거꾸로 보는 경제학

이진우 지음 | 알에이치코리아(RHK) 펴냄

거꾸로 보는 경제학 (경제인이 되기 위한 깊고 맥락 있는 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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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15.6.8

페이지

268쪽

상세 정보

MBC 라디오 '손에 잡히는 경제'의 진행자 이진우의 책. 이 책은 거대한 경제 담론이 아닌 실생활의 경제, 일상의 경제학을 다룬다. ‘국가의 성장이 과연 나의 살림살이를 나아지게 하는가?’ ‘나의 경제적 자립과 생존을 위해서는 어떠한 선택을 해야 하는가?’에 대해 되묻고, 잘못된 경제 상식으로 경제현상을 바라보면 범할 수 있는 오류들을 낱낱이 분석한다.

‘왜 충성도 높은 고객이 호갱님으로 전락하게 되는지’, ‘왜 제품의 가격이 원재료의 가격보다 유통비와 임대료에 좌우되는지’를 저자의 냉철한 시각으로 풀어내어 친절하게 알려준다. 이 책은 교양 있고 똑똑한 당신이 합당하고 합리적인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안내하는 실용 경제학 입문서가 되어 줄 것이다.

저자는 경제를 보는 나만의 프레임을 만들라고 제안한다. 그러기 위해서 경제 현상의 이면을 들여다보는 통찰력을 길러야 한다고 지적한다. 문제의 원인을 올바르게 살펴야 제대로 된 대안도 모색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4개의 장으로 나누어 경제를 거꾸로 살펴 바로 보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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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야를 열어두는 경제학 책!

거꾸로 보는 경제학

이진우 지음
알에이치코리아(RHK) 펴냄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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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MBC 라디오 '손에 잡히는 경제'의 진행자 이진우의 책. 이 책은 거대한 경제 담론이 아닌 실생활의 경제, 일상의 경제학을 다룬다. ‘국가의 성장이 과연 나의 살림살이를 나아지게 하는가?’ ‘나의 경제적 자립과 생존을 위해서는 어떠한 선택을 해야 하는가?’에 대해 되묻고, 잘못된 경제 상식으로 경제현상을 바라보면 범할 수 있는 오류들을 낱낱이 분석한다.

‘왜 충성도 높은 고객이 호갱님으로 전락하게 되는지’, ‘왜 제품의 가격이 원재료의 가격보다 유통비와 임대료에 좌우되는지’를 저자의 냉철한 시각으로 풀어내어 친절하게 알려준다. 이 책은 교양 있고 똑똑한 당신이 합당하고 합리적인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안내하는 실용 경제학 입문서가 되어 줄 것이다.

저자는 경제를 보는 나만의 프레임을 만들라고 제안한다. 그러기 위해서 경제 현상의 이면을 들여다보는 통찰력을 길러야 한다고 지적한다. 문제의 원인을 올바르게 살펴야 제대로 된 대안도 모색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4개의 장으로 나누어 경제를 거꾸로 살펴 바로 보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출판사 책 소개

“잘못된 경제 상식으로 거꾸로 생각하셨습니다”

MBC 「손에 잡히는 경제」 이진우가 풀어낸 일상의 경제학
경제 상식의 오류를 바로 잡는 90%를 위한 경제 독해법!

90%, 나를 위한 일상의 경제학
《거꾸로 보는 경제학》은 거대한 경제 담론이 아닌 실생활의 경제, 일상의 경제학을 다룬다. ‘국가의 성장이 과연 나의 살림살이를 나아지게 하는가?’ ‘나의 경제적 자립과 생존을 위해서는 어떠한 선택을 해야 하는가?’에 대해 되묻고, 잘못된 경제 상식으로 경제현상을 바라보면 범할 수 있는 오류들을 낱낱이 분석한다. ‘왜 충성도 높은 고객이 호갱님으로 전락하게 되는지’, ‘왜 제품의 가격이 원재료의 가격보다 유통비와 임대료에 좌우되는지’를 저자의 냉철한 시각으로 풀어내어 친절하게 알려준다. 이 책은 교양 있고 똑똑한 당신이 합당하고 합리적인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안내하는 실용 경제학 입문서가 되어 줄 것이다.

경제를 보는 올바른 프레임
《거꾸로 보는 경제학》은 경제를 보는 나만의 프레임을 만들라고 제안한다. 그러기 위해서 경제 현상의 이면을 들여다보는 통찰력을 길러야 한다고 지적한다. 문제의 원인을 올바르게 살펴야 제대로 된 대안도 모색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4개의 장으로 나누어 경제를 거꾸로 살펴 바로 보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1장 ‘경제는 계속 성장하는데 왜 우리는 점점 가난해지는가’에서는 국가의 경제지표가 나의 실생활 경제지표가 되지 못하는 실질적인 이유를 다양한 사례를 통해 역추적한다. 부유한 국가에 왜 가난한 국민이 많은지, 왜 소득이 늘어도 지출이 늘면 실질적인 성장이 어려운지, 인구가 비약적으로 늘거나 줄어들 때의 경제적 문제, 임금과 복지의 상관관계, 사상 최대와 최악이라는 헤드라인을 단 경제 뉴스의 함정, 과대 포장된 ‘경제 효과’의 문제점, 국가의 부를 측정하는 프레임의 문제 등을 살피며 거대 담론의 경제학에 숨은 일상의 경제를 해부한다.

2장 ‘소비자가 될 것인가, 호구가 될 것인가’에서는 합리적인 소비자, 주체적인 경제인이 되기 위한 경제 독해법을 제시한다. 무조건 빨리 시작해야 노후가 편안하다는 재테크의 함정, 선불제 세금과 후불제 세금에 대한 고찰, 충성도 높은 고객이 왜 호구 고객이 되는지, ‘업소용’과 ‘가정용’ 상품에 숨은 가격 차별 전략의 의도, 스타벅스 커피 가격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임대료의 문제 등을 살핀다.

3장 ‘국가는 성적으로 말하고, 국민은 피부로 말한다’에서는 국가의 경제 시스템을 어떻게 바라봐야 할 것인가에 대해 다룬다. 경제의 관점에서 바라본 국가의 의미와 역할을 되짚고, 경제 위기의 본질이 결국 사람의 불안 심리에 기인하는 이유, 국가가 돈을 푸는 경제 정책이 인공호흡법에 불과한 이유, 국가가 고려해야 할 국가의 노후 대책 방안 등을 다룬다.

4장 ‘경제 이론으로 인간의 삶을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에서는 가상 경제와 일상 경제의 극명한 차이를 다룬다. 구제역 파동으로 산지 돼지고기 가격이 폭락해도 우리가 사 먹는 삼겹살 가격은 그대로인 이유, 새로운 화폐로 대두한 비트코인이 우리에게 시사하는 점, ‘보이지 않는 손’이 제대로 작동하려면 관련된 경제 정보가 모두에게 공유되어야 가능하다는 점, 진정한 혁신 상품은 편법이 아닌 적법의 토양에서 키워야 제대로 성장할 수 있다는 점, 경제를 효율의 논리와 숫자로만 판단하게 되면 사회 정의와의 괴리를 초래할 수 있다는 점 등을 다룬다.

잘못된 경제 상식으로
거꾸로 생각하셨습니다

물에 빠져 죽는 사람과 개인 파산 신청을 하는 사람의 공통점이 있다. 흐름을 보지 못하고, 이면을 보지 못하고, 쉽게 자만한다는 점이다. 강가에 텐트를 치면서 일기예보를 보지도 않고 물이 얕으니까 괜찮다고 생각하는 사람과 금융시장이 경색되고 세금제도가 바뀌고 있는데도 주변에서 돈 벌었다는 사람들의 풍문에 의지해 ‘묻지마 투자’에 나서는 투자자의 생각은 크게 다르지 않다.
경제 현상에 대한 판단과 선택은 바라보는 프레임에 따라 달라진다. 거대 담론에 휩쓸리거나 풍문에 의지하다 보면 잘못된 생각에 빠져 나의 경제 현실을 고려치 못한 그른 판단과 선택을 하게 된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은 경제 뉴스에 나오는 경제 분석에 의지하거나 돈 번 사람의 충고를 듣고 중요한 선택을 하는 경우가 많다. 일이 잘못된 이후에야 대체 ‘그때는 뭘 믿고 그 돈을 그렇게 썼을까’한탄하는 것이다. 사소하게는 핸드폰을 구매하는 방법과 삼겹살을 먹는 시기도 잘못된 경제 상식으로 반대로 생각하고 소비하는 경우가 많다.
경제 뉴스를 볼 때 ‘아, 그렇구나!’ 한다면 당신은 경제 ‘미생’이다. ‘왜, 그렇지?’ 묻고 뉴스와 뉴스를 연결해서 생각해야 경제 흐름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다. 《거꾸로 보는 경제학》이 다루는 경제에 대한 맥락 있는 지식 탐구가, 당신을 일상의 경제학으로 안내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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