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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
보통인 책
출간일
2025.9.19
페이지
332쪽
상세 정보
우리는 그동안 '싸게 사서 비싸게 팔아라', '지금이 고점이다', '이제 끝물이다' 등 비트코인의 매수매도 타이밍에 관한 이야기를 수없이 들어왔다. 오늘도 수많은 사람이 이 같은 말에 갇혀 비트코인을 모아나갈 기회를 놓치고 있다. 대부분의 사람이 이러한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사실조차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비트코인은 결코 사고파는 투자의 대상이 아니다.
우리는 펀드매니저도, 인플루언서도 아니다. 워런 버핏처럼 평생 투자에만 매달릴 수 있는 환경에 있는 것도 아니다. 우리에게는 출근해야 할 직장이 있고, 키워나가야 할 사업이 있으며, 지켜야 할 가족이 있다. 우리는 이렇게나 평범한 사람들이다. 그렇기에 전문가처럼 복잡한 전략을 흉내 내기보다, 단순하고 강력한 자산에 꾸준히 투자하는 전략이 필요하다. 결국, 결론이 비트코인인 이유다.
상세정보
우리는 그동안 '싸게 사서 비싸게 팔아라', '지금이 고점이다', '이제 끝물이다' 등 비트코인의 매수매도 타이밍에 관한 이야기를 수없이 들어왔다. 오늘도 수많은 사람이 이 같은 말에 갇혀 비트코인을 모아나갈 기회를 놓치고 있다. 대부분의 사람이 이러한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사실조차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비트코인은 결코 사고파는 투자의 대상이 아니다.
우리는 펀드매니저도, 인플루언서도 아니다. 워런 버핏처럼 평생 투자에만 매달릴 수 있는 환경에 있는 것도 아니다. 우리에게는 출근해야 할 직장이 있고, 키워나가야 할 사업이 있으며, 지켜야 할 가족이 있다. 우리는 이렇게나 평범한 사람들이다. 그렇기에 전문가처럼 복잡한 전략을 흉내 내기보다, 단순하고 강력한 자산에 꾸준히 투자하는 전략이 필요하다. 결국, 결론이 비트코인인 이유다.
출판사 책 소개
부유한 자들이 계속해서 사 모으는 동안,
가난한 자들은 팔 기회만 엿보고 있다
우리는 그동안 '싸게 사서 비싸게 팔아라', '지금이 고점이다', '이제 끝물이다' 등 비트코인의 매수매도 타이밍에 관한 이야기를 수없이 들어왔다. 오늘도 수많은 사람이 이 같은 말에 갇혀 비트코인을 모아나갈 기회를 놓치고 있다. 대부분의 사람이 이러한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사실조차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비트코인은 결코 사고파는 투자의 대상이 아니다.
우리는 펀드매니저도, 인플루언서도 아니다. 워런 버핏처럼 평생 투자에만 매달릴 수 있는 환경에 있는 것도 아니다. 우리에게는 출근해야 할 직장이 있고, 키워나가야 할 사업이 있으며, 지켜야 할 가족이 있다. 우리는 이렇게나 평범한 사람들이다. 그렇기에 전문가처럼 복잡한 전략을 흉내 내기보다, 단순하고 강력한 자산에 꾸준히 투자하는 전략이 필요하다. 결국, 결론이 비트코인인 이유다.
비트코인은 저축하듯 모아야 하는 자산이다. 하루아침에 수익을 내려고 하면 안 된다. 단타 하지 말고, 레버리지 상품 하지 말고, 인플루언서 말에 휘둘리지 말고 차곡차곡 모아나가야 한다. 시장의 타이밍을 맞히려 하지도 말아야 한다. 복리의 마법을 믿고, 묵묵히 쌓아가면 언젠가 터지는 순간이 오게 되어 있기 때문이다. 예적금이 복리로 불어나듯, 비트코인도 장기 투자 시 복리처럼 자산을 불려줄 수 있음을 반드시 기억해야 한다.
이 모든 것이 가능한 유일한 자산은 비트코인뿐이다. 오직 비트코인만이 공급량이 제한되어 있으며,
누구도 발행량을 조절할 수 없고, 누구의 눈치를 보지 않아도 되는 자산이기 때문이다.
"나는 비트코인에 투자하지 않았다. 나는 비트코인을 쌓고 있다." 저자는 비트코인을 단순히 매매 대상으로 보지 않는다고 힘 주어 말한다. 그는 비트코인을 '나의 미래를 위한 경제적 방어선'으로 인식한다. 코인원에 근무하며 2018년 알트코인의 흥망을 목격했고 루나, FTX, 셀시우스 사태의 현장을 지켜보았기 때문이다. 저자는 "끝까지 살아남은 건 비트코인뿐이었다."고 말한다. 그리고 이렇게 강조한다.
"남들보다 빨리 산 사람이 아니라, 남들보다 오래 쌓은 사람이 이긴다."
우리는 너무 오랫동안 사고파는 것만 배웠다
주식, 금, 채권, 부동산, ETF, 코인..! 오늘날 우리는 너무 많은 자산과 관련된 정보의 홍수 속에 살고 있다. 유튜브도 서점도 뉴스도 끊임없이 말한다. '지금 사야 한다', '곧 떨어질 것이다', '곧 반등이 시작된다.' 하지만 이 거대한 정보의 파도 속에서 대부분의 사람은 단 한 가지 진짜 중요한 질문을 하지 못한 채 미친듯이 눈치 게임만 하고 있다.
'싼 가격에 사서 비싸게 팔아라.' 대부분의 금융 교육은 대체로 이렇게 이루어진다. '타이밍이 중요하다.' '언제 들어가고 언제 나올 것인가가 승부다.' 하지만 그렇게 10년을 보낸 사람들에게 남은 것은 수익보다 '번아웃'일지도 모른다. 늘 누군가보다 한 발 늦었고, 정보는 다 알고 있었지만 결정을 내리지 못했고, 남들은 수익을 올리고 나올 때 혼자 물려 있었다. 그리고 남는 건 뒤늦은 손절과 좌절뿐이다.
《결국 비트코인》은 이러한 혼란 속에서 아주 단순한, 단 하나의 질문을 건넨다. "당신은 지금 무엇을 '쌓고' 있는가?"
우리는 투자 전문가가 아니다
우리는 매일같이 출근해야 하고, 그 월급 받아 아이를 키워야 하고, 부모님의 병원비도 걱정해야 하며, 미래의 은퇴까지 생각해야 하는 지극히 평범한 사람들이다. 따라서 우리에겐 수백 개의 정보를 분석하고, 차트를 읽으며, 지표를 조합해 타이밍을 잡는 '기교'보다 그저 한 달에 한 번, 잊지 않고 예적금처럼 비트코인을 '쌓아가는 힘'이 필요하다. 《결국 비트코인》은 바로 그런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비트코인만이 적립할 수 있는 유일한 자산이다
금은 쌓을 수 없다. 무겁고, 나누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중앙에서 규제할 수 있기 때문이다. 주식 역시 쌓을 수 없다. 경영자 리스크와 실적 리스크가 산재하기 때문이다. 부동산 역시 쌓을 수 없다. 목돈이 필요할 뿐만 아니라, 유동성이 없기 때문이다. 달러도 쌓을 수 없다. 무한정 발행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비트코인은 쌓을 수 있다. 쪼갤 수 있고, 언제든 전송할 수 있으며, 손대지 않고 보관할 수 있다.
아직 늦지 않았다, 하지만 곧 너무 늦게 될 것이다
지금 주식 시장은 너무 고평가되어 있다. 대부분의 개인 투자자는 인플루언서에 휘둘리며 잘못된 타이밍에 투자하고 있다. 우리는 투자 전문가가 아니다. 단순함이 가장 강력한 무기다. 비트코인을 장기적 자산으로 가져가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 예적금 대안이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하지만 곧 너무 늦게 될 것이다. 지금 당장 비트코인을 꾸준히 모으길 바라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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