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나를 사랑하는 마음

홍성남 지음 | 김영사 펴냄

끝까지 나를 사랑하는 마음 (홍성남 신부님의 인생 구원 상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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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25.9.15

페이지

290쪽

상세 정보

저자 홍성남 신부는 한때 알코올중독과 무기력증으로 삶의 끝자락에 서 있었다. 사제라는 옷을 입고도 벗어나지 못한 자기혐오와 열등감은 그를 끊임없이 몰아붙였고, 심리적 감옥에 가둔 채 하루하루를 버티게 했다. 그러다 우연히 시작된 심리분석을 통해 그는 ‘내 안의 폭군’을 마주했고, 맞서 싸우며 마침내 자신을 되찾을 수 있었다. 《끝까지 나를 사랑하는 마음》은 그 치열한 회복의 여정과 깨달음을 고스란히 담아낸 책이다. 한 인간의 가장 진솔한 고해성사이자, 자신을 미워하는 모든 이들에게 건네는 따뜻한 사랑의 기록이다.

이 책이 깊은 울림을 주는 이유는 저자의 삶과 고백이 가감 없이 담겨 있기 때문이다. 무당 팔자에서 사제가 되었고, 알코올중독자에서 심리상담가로 거듭났으며, 벼랑 끝에서 끝내 다시 걸어 나온 사람. 그래서 그의 이야기에는 우리를 일으켜 세우는 진심이 있고, 흔들림 없는 용기가 있으며, 깊은 사랑이 있다. 《끝까지 나를 사랑하는 마음》은 자기 모멸과 강박, 열등감에 짓눌려 더 이상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는 이들에게 건네는 조용하지만 단단한 밧줄 같은 책이다. 스스로를 사랑하지 못해 하루하루를 버티듯 살아가고 있다면, 이제는 그 굴레에서 벗어나 행복해지고 싶다면, 이 책에서 위로와 해방, 그리고 다시 일어설 힘을 얻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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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스타

@chaekstar

  • 책스타님의 끝까지 나를 사랑하는 마음 게시물 이미지
표지 속 환하고 푸근한 인상과는 다르게 너무나 다사다난한 삶을 사신, 말씀을 시원시원하게 하시는 한 신부님의 이야기다.

워낙 지난했던 과거로 인해 미래가 없을 것만 같던 삶에서 성당과 심리학을 만나 한 줄기 빛을 찾은 느낌이었다고 한다. 신부님의 말씀을 들으니 어쩌면 나도 언젠가의 빛을 찾을 것 같은 확신이 들었다.

📖
P. 106
스스로 닭이라 믿고 닭장을 나서지 않으면 날개는 퇴화하고 시쳇말로 닭대가리가 된다. 두려워 말고 닭장 문을 부수자. 그리고 비행하는 연습을 시작해보자. 날기 위해 애쓸수록 날개는 커지고, 당신이 닭이 아니라 독수리라는 사실을 깨달을 것이다.

끝까지 나를 사랑하는 마음

홍성남 지음
김영사 펴냄

읽었어요
1주 전
0
교육학박사  최경희님의 프로필 이미지

교육학박사 최경희

@cany

  • 교육학박사  최경희님의 끝까지 나를 사랑하는 마음 게시물 이미지
끝까지 나를 사랑하는 마음 
 
책 표지에 실린 신부님의 밝은 미소 만큼이나 긍정적이고 기분 좋은 이야기가 가득하다.
사람의 선입견은 가끔은 참 진리인 양 받아 들여지는 경우가 많다. 
 
종교인에 관해 바라보는 나의 시선이 늘 상 그러했다. 
 
"저 사람은 종교를 가진 사람이 왜 저렇게 행동할까?"
뭐 보통 이런 생각들이 주를 이루었다. 
 
나 만의 착각이었지만, 매번 반복되었다.
책을 읽으면서 신부님이? 신부님도? 신부님 역시! 사람이잖아!
하는 생각으로 바뀌었다. 
 
신부님의 인생, 삶의 이야기가 진솔하게 바탕으로 깔려있어
책의 내용이 더 깊이 있게 와 닿았을 터! 
 
책은 홍성남, 이라는 개인의 이야기부터
자신 안의 보물을 찾아 나서는 여정, 
우리의 마음을 지키기 위해서는 어떤 습관을 평소에 가져야 하는지!
그리고 우리 사회에 만연한, 그래서 가끔은 충격적인 보도로 마주하는
병든 믿음에 관한 이야기,
마지막으로 신부님이 상담을 통해 만난 내담자의 이야기로 채워져있다. 
 
무당에게 빠졌다가, 알코올 중독자로 생활하다
심리 상담의 길로 접어든 홍성남 신부님의 고해성사가
단 몇 장의 글로 읽기에는 짧은 이야기였지만,
이어지는 이야기 속에 녹여 든 경험이 우리에게 더 와 닿게 하는 힘을 가져다 준다. 
 
"사람의 인생은 자신이 할 수 있는 일과 할 수 없는 일로 나뉜다. 
할 수 있는 일에는 최선을 다하되, 할 수 없는 일은 주저하지 말고 도움의 손길을 
받도록 하자" 
 
"매일 매일 나의 편견을 깨는 공부를 해야 한다.
자신의 생각에 의문을 가져야 한다.
의문을 품고 질문을 시작할 때 비로소 인간다운 인간이 된다" 
 
"음악 감상은 영혼의 샤워" 
 
"인간에게는 자신이 던져진 환경에 어떻게 대응할 것인지 선택할 자유가 있다" 
 
"수도자의 삶을 강을 거꾸러 거슬러 올라가는 연어의 삶에 비유하기도 한다.
결국 어둠은 작음 빛을 이기지 못한다." 
 
"실패는 선명하게 기억하게 하면서 성취나 장점은 무시하게 만든다" 
 
"일본의 시골에서는 집 주변에 대나무를 심는다고 한다.
지진이 나서 집이 무너질 때 엉킨 대나무 뿌리가 집을 붙잡아주는 
역할을 한다고, 친구란 그런 존재다" 
 
"창의성은 기존 질서에 대한 반항에서 시작된다.
질문을 던지고 의심하고, 새로운 생각을 시도하면서
인간적인 성장도 이루어진다" 
 
책을 읽으면서 공감했던 내용을 적어 놓았던 글 귀들이다. 
 
우리는 할 수 없는 일과 마주했을 때 대부분의 사람은 주저한다.
누군가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용기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왜 하지 못했을까?
자기 안의 자존심이 뭐 그리 대단하다고! 
 
나에 대한 편견을 벗어 던지는 일은 쉽지 않다.
그렇지만 노력한다면 언젠가는 조금씩 새로움으로 도전할 마음이 자라날 것이고
곧 나를 성장시킬 것이다. 
 
신부님은 끝까지 나를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라고 이야기한다.
'끝까지 나를 사랑하는 마음'
자신을 가장 사랑하는 사람은 결국은 자기 자신이다.
자신의 존재를 가장 높이 사는 사람 또한 자기 자신이 되어야 할 것이다. 
 
책이 사람의 마음을 치유한다는 생각에 나는 무조건 한 표를 던지는 사람이다.
내가 바쁜 강의 일정 속에서도 매일 독서 시간을 가지는 이유는 
책에서 단 한 줄의 글 귀가 내 생각에 전환점을 가져다 주기 때문이다.
300페이지 분량의 책 속에서 나에게 와 닿는 한 줄의 글을 발견하고 공감하고
변화를 시도한다면 우리의 삶은 지금보다 나아지지 않을까? 
 
나는 매번 이러한 희망을 가지고 책을 읽는다.
대부분의 사람은 자기 생각을 바꾸려 하지 않는다.
아마 나도 그러했다.
이 편견을 버리는 훈련을 시작해 볼까 한다!  
 
"오늘부터 나의 편견 깨부수기 1일"
 
 우리를 성장하게 하는 것은 자신 안 내면의 깨달음이 바로 그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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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스타그램 #독서 #독서모임 #북스타그램 #상담 #마음공부

끝까지 나를 사랑하는 마음

홍성남 지음
김영사 펴냄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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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저자 홍성남 신부는 한때 알코올중독과 무기력증으로 삶의 끝자락에 서 있었다. 사제라는 옷을 입고도 벗어나지 못한 자기혐오와 열등감은 그를 끊임없이 몰아붙였고, 심리적 감옥에 가둔 채 하루하루를 버티게 했다. 그러다 우연히 시작된 심리분석을 통해 그는 ‘내 안의 폭군’을 마주했고, 맞서 싸우며 마침내 자신을 되찾을 수 있었다. 《끝까지 나를 사랑하는 마음》은 그 치열한 회복의 여정과 깨달음을 고스란히 담아낸 책이다. 한 인간의 가장 진솔한 고해성사이자, 자신을 미워하는 모든 이들에게 건네는 따뜻한 사랑의 기록이다.

이 책이 깊은 울림을 주는 이유는 저자의 삶과 고백이 가감 없이 담겨 있기 때문이다. 무당 팔자에서 사제가 되었고, 알코올중독자에서 심리상담가로 거듭났으며, 벼랑 끝에서 끝내 다시 걸어 나온 사람. 그래서 그의 이야기에는 우리를 일으켜 세우는 진심이 있고, 흔들림 없는 용기가 있으며, 깊은 사랑이 있다. 《끝까지 나를 사랑하는 마음》은 자기 모멸과 강박, 열등감에 짓눌려 더 이상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는 이들에게 건네는 조용하지만 단단한 밧줄 같은 책이다. 스스로를 사랑하지 못해 하루하루를 버티듯 살아가고 있다면, 이제는 그 굴레에서 벗어나 행복해지고 싶다면, 이 책에서 위로와 해방, 그리고 다시 일어설 힘을 얻게 될 것이다.

출판사 책 소개

“이 책이 지닌 치유의 전투력이 매우 놀라워서, 나는 감히 ‘심리 무협지’라 부르고 싶다”
_김지수, 《의젓한 사람들》, 《이어령의 마지막 수업》 저자

“그의 진솔한 고해성사에서 두려움에 떨고 있는 이들을 향한 고귀한 사랑을 느꼈다”
_조현, 유튜브 ‘조현TV휴심정’ 운영자, 전 종교전문기자

‘좋은 사람 강박’과 ‘자기 모멸’에 지친 당신을 위한 속풀이 심리 처방전!
무당 팔자에서 사제로, 알코올중독자에서 심리상담가로,
벼랑 끝에서 열등감을 깨부수고 마음의 중심을 찾은 홍성남 신부의 인생 고해성사


홍성남 신부는 한때 알코올중독과 무기력증으로 삶의 끝자락에 서 있었다. 사제라는 옷조차 벗겨내지 못한 자기혐오와 열등감은 그를 끊임없이 몰아붙였고, 심리적 감옥에서 하루하루를 버티게 했다. 그러나 심리분석을 통해 그는 ‘내 안의 폭군’을 마주했고, 맞서 싸우며 마침내 자신을 되찾을 수 있었다. 《끝까지 나를 사랑하는 마음》은 그 치열한 회복의 여정과 깨달음을 고스란히 담아낸 기록이다. 한 인간의 가장 진솔한 고해성사이자, 자신을 미워하는 모든 이들에게 건네는 따뜻한 사랑의 고백이다. 그가 말하는 ‘폭군’은 양심이나 신의 뜻을 가장해 우리를 끝없이 몰아붙이는 내적 괴물이다. “넌 별 볼일 없는 인간이야”라고 속삭이는 목소리에 휘둘리지 않고, “나한테서 꺼져, 이 괴물아!”라고 외칠 용기. 그것이야말로 우리를 자유롭게 하는 시작이다. 이 책은 자기혐오와 열등감의 굴레를 끊어내고 다시 일어서려는 이들에게 단단한 위로와 힘이 되어줄 것이다.

“내일을 살기 위해, 오늘 나를 사랑하기로 했다”

무당 팔자에서 사제로, 알코올중독자에서 심리상담가로,
벼랑 끝에서 열등감을 깨부수고 마음의 중심을 찾은 지상 최고의 솔까,
홍성남 신부의 인생 고해성사


“그때 나는 나를 미워하고 있다는 사실조차 몰랐다. 오히려 내가 너무 이기적이라고, 더 착해야 한다고, 더 참아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렇게 나는, 아무도 아닌 나 자신에게 가스라이팅을 당하며 점점 더 나를 미워했다.” _본문에서

저자 홍성남 신부는 한때 알코올중독과 무기력증으로 삶의 끝자락에 서 있었다. 사제라는 옷을 입고도 벗어나지 못한 자기혐오와 열등감은 그를 끊임없이 몰아붙였고, 심리적 감옥에 가둔 채 하루하루를 버티게 했다. 그러다 우연히 시작된 심리분석을 통해 그는 ‘내 안의 폭군’을 마주했고, 맞서 싸우며 마침내 자신을 되찾을 수 있었다. 《끝까지 나를 사랑하는 마음》은 그 치열한 회복의 여정과 깨달음을 고스란히 담아낸 책이다. 한 인간의 가장 진솔한 고해성사이자, 자신을 미워하는 모든 이들에게 건네는 따뜻한 사랑의 기록이다.
그가 말하는 ‘폭군’은 양심이나 신의 뜻을 가장해 우리를 끝없이 몰아붙이는 내적 괴물이다. “넌 이기적인 놈이야”, “실패할 거면 시작도 하지 마”, “더 열심히 하지 않으면 아무 의미 없어” 같은 목소리는 작은 성취조차 무가치하게 만들고 우리를 자기혐오의 굴레에 가둔다. 그러나 저자는 단호히 말한다. 그것은 겸손도 성실함도 아닌, 단지 마음속에 자리한 병적인 초자아일 뿐이라고.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그 목소리에 휘둘리지 않고 당당히 외칠 용기다. “나한테서 꺼져, 이 괴물아!”
이 책이 깊은 울림을 주는 이유는 저자의 삶과 고백이 가감 없이 담겨 있기 때문이다. 무당 팔자에서 사제가 되었고, 알코올중독자에서 심리상담가로 거듭났으며, 벼랑 끝에서 끝내 다시 걸어 나온 사람. 그래서 그의 이야기에는 우리를 일으켜 세우는 진심이 있고, 흔들림 없는 용기가 있으며, 깊은 사랑이 있다. 《끝까지 나를 사랑하는 마음》은 자기 모멸과 강박, 열등감에 짓눌려 더 이상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는 이들에게 건네는 조용하지만 단단한 밧줄 같은 책이다. 스스로를 사랑하지 못해 하루하루를 버티듯 살아가고 있다면, 이제는 그 굴레에서 벗어나 행복해지고 싶다면, 이 책에서 위로와 해방, 그리고 다시 일어설 힘을 얻게 될 것이다.

‘좋은 사람 강박’과 ‘자기 모멸’에 찌든 당신을 위한
꼬인 인생 풀어주는 속풀이 심리 처방전!


이 책은 우리에게 묻는다. “당신은 끝까지 나를 미워할 것인가, 아니면 끝까지 사랑할 것인가?” 이 질문은 단순히 감정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가 어떤 삶을 살고 어떤 인간으로 성장할 것인가에 대한 근본적인 물음이다. 저자는 자신을 미워하는 마음에서 벗어나,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사랑하는 길이야말로 인간에게 허락된 가장 큰 자유이자 구원임을 몸소 증명한다.
이를 위해 그는 자신의 치부와 실패, 부끄러운 순간들을 숨김없이 드러내며 독자에게 다가간다. 어린 시절 “네 그림은 너무 어두워”라는 말에 주눅 들었던 기억, 사춘기 내내 외로움에 갇혀 지냈던 모습, 신부로서의 사목 생활 속에서 점점 무너져가던 순간들, 심지어 다리 위에 서서 삶을 끝내려 했던 경험까지 적나라하게 고백한다. 그것은 한 개인의 과거사에 머무르지 않고, 지금 이 순간에도 자기혐오와 불안 속에서 힘겹게 살아가는 많은 이들의 모습과 겹쳐진다.
절망의 끝에서 그는 깨달았다. 우리를 진정으로 짓누르는 것은 외부의 상황이 아니라, 내면 깊숙이 자리한 ‘자기 비난의 괴물’이라는 사실임을. 이 깨달음은 그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꾸어놓았다. 그는 더 이상 종교적 의무감이나 도덕적 강박에 매이지 않고, 상담과 심리학 공부를 통해 자신을 회복해갔다. “마음을 공부하면서 낮은 자리에서 살아야 한다는 종교적 강박관념이 사라지고, ‘더 높이, 더 많이, 더 행복하게’라는 인생 수칙이 내 마음속에 선명하게 자리 잡았다.”(44쪽)
책 속에는 저자의 성장 이야기뿐 아니라, 수십 년간 심리상담가로 내담자들을 만나며 들은 생생한 고통의 목소리도 담겨 있다. “무엇을 해도 늘 불안합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보내고 너무 힘듭니다”, “누가 뭐라 하지 않아도 제가 먼저 사과합니다.” 이런 고백들은 우리 모두가 한 번쯤 겪어본 불안과 상실, 자기혐오를 그대로 드러낸다. 저자는 이 목소리들을 통해 인간의 마음속에는 누구나 비슷한 상처와 두려움이 있음을 일깨우며, 그 상처를 정직하게 바라보고 떨쳐낼 때 비로소 치유가 시작된다고 강조한다.

끝까지 나를 사랑하라! 진짜 인생은 그때부터 시작된다

이 책은 거창하고 요란한 해답을 내세우지 않는다. 대신 매일의 일상에서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작지만 단단한 습관을 실천하라고 권한다. 울고 싶을 때는 실컷 울고, 화가 나면 샌드백에 화풀이를 하고, 혼자 실컷 욕을 퍼붓고, 우울할 때는 화투를 치라는 것이다. 어쩌면 다소 엉뚱해 보일 수 있지만, 이 작은 실천들이야말로 삶을 다시 일으켜 세우는 힘이 된다.
《끝까지 나를 사랑하는 마음》은 자기혐오와 열등감에 짓눌린 이들에게 단순한 위로를 넘어, 지금 이 자리에서 삶을 새롭게 시작할 수 있는 실질적인 심리 처방전을 건넨다. 누군가의 고백을 엿듣는 데 그치지 않고, 독자 스스로 자신을 구원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주는 해법이다. 이 책은 우리에게 이렇게 속삭인다.
“끝까지 나를 사랑하라. 그때 인생은 비로소 다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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