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를 위한 한국미술사

유홍준 지음 | 눌와 펴냄

모두를 위한 한국미술사 (교양과 상식으로서 우리 문화유산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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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25.9.22

페이지

664쪽

상세 정보

‘한국미술 전도사’ 유홍준의 ‘한 권으로 읽는 한국미술사’. 총 660쪽, 1천여 개의 도판으로 구석기시대부터 근대에 이르는 한국미술의 전개를 그 역사적 맥락과 함께 일목요연하게 정리하면서, 방대한 우리 문화유산 중에서도 정수만을 엄선하여 그 아름다움과 가치를 유려하고 충실하게 전한다. 대중성과 깊이를 모두 갖춘 《모두를 위한 한국미술사》는 소파에 편하게 앉아 읽을 수 있는, 그야말로 ‘모두를 위한’ 한국미술사로서 독자들에게 다가가 한국미술의 저변 그 자체를 넓히는 책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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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를 위한 한국미술사

유홍준 지음
눌와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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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한국미술 전도사’ 유홍준의 ‘한 권으로 읽는 한국미술사’. 총 660쪽, 1천여 개의 도판으로 구석기시대부터 근대에 이르는 한국미술의 전개를 그 역사적 맥락과 함께 일목요연하게 정리하면서, 방대한 우리 문화유산 중에서도 정수만을 엄선하여 그 아름다움과 가치를 유려하고 충실하게 전한다. 대중성과 깊이를 모두 갖춘 《모두를 위한 한국미술사》는 소파에 편하게 앉아 읽을 수 있는, 그야말로 ‘모두를 위한’ 한국미술사로서 독자들에게 다가가 한국미술의 저변 그 자체를 넓히는 책이 될 것이다.

출판사 책 소개

유홍준의 ‘한 권으로 읽는’ 한국미술 통사
서양미술사를 한 권으로 정리한 교양서로는 바로 떠오르는 책과 이름들이 있다. 하지만 정작 한국미술사 관련 서적들은 너무 두껍고 어렵거나, 지나치게 간략하거나, 혹은 특정 주제만을 다룬 경우가 대부분이어서 처음 접하는 이들에게 자신 있게 추천할 수 있는 교양서는 찾기 힘들었다. 《모두를 위한 한국미술사》는 이러한 독자들의 아쉬움을 완벽히 날려줄 책이다. 저자 유홍준은 구석기시대부터 근대에 이르는 모든 시대, 회화에서부터 공예까지 전 분야를 아우르면서, 유려하고 친절한 해설로 독자들을 한국미술의 세계로 이끈다.

대중성과 깊이를 모두 갖춘 교양서

저자 유홍준은 지금으로부터 정확히 40년 전인 1985년에 연 공개강좌 ‘젊은이를 위한 한국미술사’를 시작으로 ‘한국미술 전도사’를 자처하며 대중과 호흡해 왔다. 또한 2010년 출간된 제1권을 시작으로 2023년까지 13년에 걸쳐 총 여섯 권, 2천 6백 쪽에 달하는 《유홍준의 한국미술사 강의》를 완간하여 한국미술사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 바 있다. 《모두를 위한 한국미술사》는 이처럼 오랜 시간 현장과 강단을 오가며 쌓아 온 저자의 경험과 지식 덕분에 비로소 탄생할 수 있다.

역사의 흐름 속에서 파악하는 한국미술사

이 책에서 소개하는 미술사는 오로지 미술의 역사가 아니다. 기록도 없는 먼 옛날부터 근대까지, 장구한 역사의 흐름 속에서 미술이 어떻게 탄생했는지, 그리고 그 미술이 또 역사를 어떻게 증언하는지를 말한다. 선사시대, 삼국시대, 고려시대, 조선시대까지 각 파트마다 역사적 배경을 간략히 서술하고, 그 시대의 문화를 대표하는 특징과 개성을 강조하여 지금 전하는 문화유산을 이해하는 친절한 길잡이가 되어준다.

“역사는 유물을 낳고 유물은 역사를 증언한다. 한국 역사의 전개 과정에 미술이 어떻게 나타났으며, 개개의 미술작품들은 그 시대를 어떻게 말하는가를 밝혀 한국문화사의 실체를 구체적인 이미지로 제시한 것이다. 이것이 한국인들이 익혀야 할 교양과 상식으로서 한국미술사이다.”
-‘책을 펴내며’에서

세계의 시각에서 바라본 한국미술

《모두를 위한 한국미술사》에서 유홍준은 한국미술사를 우리 역사에 한정해 서술하지 않고, 한국·중국·일본 동아시아 세 나라가 서로 교류하며 주고받은 영향에 대해서도 말하며 넓은 시각에서 바라볼 수 있도록 해준다. 신라 고분에서 발견된 유리제품과 장신구를 통해, 한 나라의 문화적 역량은 그 자체에서 만든 것만이 아니라 교류로 얻은 것까지 포함한다는 통찰을 보여주고, 일본의 토기와 불상에서 한반도의 고대국가들이 일본 문화에 끼친 영향을 확인한다. 고려청자, 조선백자는 중국의 도자 기술에서 비롯했지만 여기에 개성을 더하여 독자적인 세계로 나아갔음도 드러낸다. 이러한 시각에서 한국미술사를 바라볼 때, 비로소 우리는 동양미술사, 그리고 세계미술사에서 한국이 당당한 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음을 깨닫게 된다.

엄선한 유물로 보는 한국미의 정수

《모두를 위한 한국미술사》는 총 660쪽의 글, 1000여 개의 도판으로 구성되어 있다. 방대한 우리 문화유산에서도 그 정수만을 뽑아, 최대한 좋은 상태의 사진을 글과 어울리도록 배치하여 독자들이 어느 한 부분 막힘없이 한국미술의 세계로 빠져들 수 있도록 했다. 삼국시대의 찬란한 금속공예품, ‘고려비색’이라 당대 중국인들에게도 찬탄을 받은 청자, 김홍도와 신윤복 등 조선시대 대가들이 그린 회화에 이르기까지 책장을 넘길 때마다 명작과 걸작이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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