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 먼트

장재열 지음 | 큰숲 펴냄

오프 먼트 (일과 삶에서 스스로 스위치를 끄고 켜는 법)

이 책을 읽은 사람

나의 별점

읽고싶어요
19,000원 10% 17,100원

책장에 담기

게시물 작성

문장 남기기

분량

보통인 책

출간일

2025.10.24

페이지

328쪽

상세 정보

오프 먼트란 멈춤을 뜻하는 오프(OFF)와 순간을 의미하는 모먼트(MOMENT)를 합친 말로, 이 책에서는 일과 일상의 균형을 잡으며 나아가서는 적은 에너지로 더 큰 성취를 얻는 전략적 휴식법을 통칭한다.

‘좀놀아본언니들’이란 비영리 상담단체 대표로 12년 동안 4만 5,000명이 넘는 사람들을 만나며 누구보다 깊게 청년들의 ‘번아웃’과 ‘마음건강’을 연구해 온 상담가이자 작가인 장재열. 그가 이번에 내놓은 신작 《오프 먼트》는 바로 이런 사람들을 위한 ‘마음건강’ 지침서이자, 휴식이 되려 성취를 이루는 데 꼭 필요한 과정임을, 어떻게 쉬어야 제대로 에너지를 회복하며 다시 몰입할 수 있는지 알려주는 전략서라 할 수 있다.

이 책은 ‘왜 무엇 때문에 그렇게까지 애쓰는지’ 객관적으로 원인과 결과를 알 수 있게끔 자신을 진단하는 법, 애쓸 때 애쓰고 쉴 때 쉬면서 몰입의 밀도를 높이는 ‘오프 먼트’ 습관화에 관해 이야기한다. 특히 이 책에서 제시하는 ‘오프 먼트’의 구체적인 방법들은 하루 5분에서 10분만 투자하면 충분히 할 수 있는 것들이다. 업무로부터 나를 분리하는 빈손 산책이나 잠금 앱을 이용한 디지털 디톡스 등 애써야만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강박을 내려놓고 일상에 숨 쉴 틈을 만듦으로써 몸과 마음의 건강은 물론 일의 능률을 높이는 방법이 책 안에 들어 있다.

상세 정보 더보기

이 책을 언급한 게시물1

차님님의 프로필 이미지

차님

@chanim

잘 쉬는 것, 내려놓음의 중요성.

📝
시간이 흐르면 언젠가 도착할 거라는 걸 알고 나 자신을 믿으며 나아갑니다.

우리의 마음도 다독이고, 답을 찾고, 다시 회복하는 과정을 살면서 언젠가 한번은 마주해야 합니다.

‘무엇을 위해 애쓰는가?’와 ‘왜 이렇게까지 애쓰는가?’

우리는 삶에서 바라는 장면이 있어 ‘그걸 얻고 나면 행복할 거야’라는 생각으로 애쓰기도 하지만, 두려운 상황을 최대한 피하려고, 어떤 장면만큼은 꼭 피하고 싶어서 애쓰기도 합니다.

휴식은 시간이 나면 언젠가 하는 게 아니라 ‘내가 원하는 대로 살기 위해’ 꼭 해야 하는 필수적인 일로 인식할 수 있도록

짧게 몇 분만, 대신 꾸준히 오롯이 내려놓고, 힘 빼고, 이완해 보자

케렌시아

“나는 __________한 사람이다”

오프 먼트

장재열 지음
큰숲 펴냄

1일 전
0
집으로 대여
구매하기
지금 첫 대여라면 배송비가 무료!

상세정보

오프 먼트란 멈춤을 뜻하는 오프(OFF)와 순간을 의미하는 모먼트(MOMENT)를 합친 말로, 이 책에서는 일과 일상의 균형을 잡으며 나아가서는 적은 에너지로 더 큰 성취를 얻는 전략적 휴식법을 통칭한다.

‘좀놀아본언니들’이란 비영리 상담단체 대표로 12년 동안 4만 5,000명이 넘는 사람들을 만나며 누구보다 깊게 청년들의 ‘번아웃’과 ‘마음건강’을 연구해 온 상담가이자 작가인 장재열. 그가 이번에 내놓은 신작 《오프 먼트》는 바로 이런 사람들을 위한 ‘마음건강’ 지침서이자, 휴식이 되려 성취를 이루는 데 꼭 필요한 과정임을, 어떻게 쉬어야 제대로 에너지를 회복하며 다시 몰입할 수 있는지 알려주는 전략서라 할 수 있다.

이 책은 ‘왜 무엇 때문에 그렇게까지 애쓰는지’ 객관적으로 원인과 결과를 알 수 있게끔 자신을 진단하는 법, 애쓸 때 애쓰고 쉴 때 쉬면서 몰입의 밀도를 높이는 ‘오프 먼트’ 습관화에 관해 이야기한다. 특히 이 책에서 제시하는 ‘오프 먼트’의 구체적인 방법들은 하루 5분에서 10분만 투자하면 충분히 할 수 있는 것들이다. 업무로부터 나를 분리하는 빈손 산책이나 잠금 앱을 이용한 디지털 디톡스 등 애써야만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강박을 내려놓고 일상에 숨 쉴 틈을 만듦으로써 몸과 마음의 건강은 물론 일의 능률을 높이는 방법이 책 안에 들어 있다.

출판사 책 소개

4만 5,000명의 살아 있는 이야기에서 얻은 인사이트
85%의 에너지만 쓰고도 더 큰 성취를 얻도록 돕는
3단계 전략적 휴식법, 《오프 먼트》의 모든 것!

★ 오프 먼트OFF-MENT란?

오프 먼트란 멈춤을 뜻하는 오프(OFF)와 순간을 의미하는 모먼트(MOMENT)를 합친 말로, 이 책에서는 일과 일상의 균형을 잡으며 나아가서는 적은 에너지로 더 큰 성취를 얻는 전략적 휴식법을 통칭한다.

“이만큼만 하고 그만해야지, 여기까지만 끝내고 쉬어야지….”
더 잘하고 싶고 더 잘 살고 싶어서 열심히 살아왔던 사람들이 입버릇처럼 하는 말, 바로 이 말이 아닐까? 하지만 이 말에 공감한 사람은 알 것이다. 절대로 그런 날은 오지 않으리라는 걸. 그렇게 열심히 살아온 사람들은 제시간에 일을 끝내도 내일의 일을 당겨서 하는 사람들이니까. 정작 자신에게 쉬는 시간이 주어져도 어떻게 쉬어야 할지 몰라 일이나 하자고 덤벼드는 사람들이니까.
‘좀놀아본언니들’이란 비영리 상담단체 대표로 12년 동안 4만 5,000명이 넘는 사람들을 만나며 누구보다 깊게 청년들의 ‘번아웃’과 ‘마음건강’을 연구해 온 상담가이자 작가인 장재열. 그가 이번에 내놓은 신작 《오프 먼트》는 바로 이런 사람들을 위한 ‘마음건강’ 지침서이자, 휴식이 되려 성취를 이루는 데 꼭 필요한 과정임을, 어떻게 쉬어야 제대로 에너지를 회복하며 다시 몰입할 수 있는지 알려주는 전략서라 할 수 있다.
이 책은 ‘왜 무엇 때문에 그렇게까지 애쓰는지’ 객관적으로 원인과 결과를 알 수 있게끔 자신을 진단하는 법, 애쓸 때 애쓰고 쉴 때 쉬면서 몰입의 밀도를 높이는 ‘오프 먼트’ 습관화에 관해 이야기한다. 특히 이 책에서 제시하는 ‘오프 먼트’의 구체적인 방법들은 하루 5분에서 10분만 투자하면 충분히 할 수 있는 것들이다. 업무로부터 나를 분리하는 빈손 산책이나 잠금 앱을 이용한 디지털 디톡스 등 애써야만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강박을 내려놓고 일상에 숨 쉴 틈을 만듦으로써 몸과 마음의 건강은 물론 일의 능률을 높이는 방법이 책 안에 들어 있다.
자신을 갈아 넣는 방식으로 성취를 이뤄왔으나 이제 더는 그 방식의 효용을 찾을 수 없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새로운 선택지를 제시함은 물론 재몰입의 부스터가 되어줄 것이다.

“이만큼만 더 하면 좋아질 것 같은데,
딱 여기까지만 하고 쉬어야지….”
하지만 그런 날은 영영 오지 않았던
당신을 위한 필독서!

★★★★★ 애씀의 이유를 객관화하는 자가 진단 시트 및 전략적 휴식의 구체적 실천법 수록
★★★★★ 베스트셀러 《마이크로리추얼》, 《리커넥트》 장재열 작가 신작
★★★★★ 정신의학과전문의 김지용, 심리학자 이서현(서늘한여름밤), 윤덕원(브로콜리너마저), 오은(시인) 강력 추천!


2018년 서울시민들의 마음건강 실태를 조사하기 위해 2만 3,000여 명을 상대로 설문 조사한 결과, “나만 너무 뒤처져 있는 것 같다. 그리고 이 뒤처짐으로 발생한 차이는 복구할 수 없을 것 같다”라고 생각한 사람이 56.1%를 차지했다. 수년이 지난 2025년의 상황은 어떨까.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정신건강 문제의 원인으로 스트레스로 인한 괴로움이 41.3%, 수일 동안 이어지는 우울감이 31.4%, 지속적인 불안감이 31.2%를 차지했다. 여전히 불안, 우울, 스트레스를 호소하는 사람이 상당하다.
그런 상황 속에서 가장 위험에 노출된 사람들은 누구일까? ‘번아웃까지는 가지 않았지만’ 왠지 억울하고 마음이 답답하며 일상에 미세한 균열이 일어나고 있는 사람, ‘피곤하긴 하지만 아프진 않으니’ 늘 하던 것처럼 애쓰며 조금만 더 하면 잘할 수 있을 거라고, 나아질 거라고 다독이며 오늘도 자신을 갈아 넣는 성실한 사람일 것이다. 하지만 그런 사람들이 맞이할 결말은 자신이 원하는 성취를 이룬 모습보다 에너지가 소진되어 나가떨어지거나, 건강이 망가지거나, 번아웃으로 일상생활이 불가능해지는 새드엔딩일 확률이 높다.
《오프 먼트》는 바로 이렇듯 나에게 혹독하고, 잘 해내고 싶은 욕심이 큰, 성실한 사람들을 위한 일종의 ‘번아웃 예방 지침서’라 할 수 있다. ‘좀놀아본언니들’이란 비영리 상담단체 대표로 12년 동안 4만 5,000명이 넘는 사람들을 만나며 누구보다 깊게 청년들의 ‘번아웃’과 ‘마음건강’을 연구해 온 상담가이자 작가인 장재열. 그는 이번 신작을 통해 ‘더 잘하고 싶고 더 잘 살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열심히 할수록 결말은 안 좋아지는 상황을 겪는 게 아니라, 오히려 덜 애쓰고 잘 쉬면서도 같은 성취를 얻을 수 있도록 그간 누적된 상담 데이터에서 얻은 인사이트를 기반으로 ‘오프 먼트’라 명명한 3단계 전략적 휴식법을 제안한다.

“왜 애쓸수록 바라는 모습에서 멀어지는 걸까요?”
“무엇을 위해, 왜 그렇게까지 애쓰는 걸까요?”
“당신에게는 오프 먼트가 있나요?”


‘오프 먼트’는 멈춤을 뜻하는 ‘OFF’와 순간을 뜻하는 ‘MOMENT’에서 착안한 표현으로, 스위치를 켜고 끄는 온 앤 오프(ON AND OFF)를 떠올리면 이해하기 쉬울 것이다. 다만 저자는 이 책에서 ‘오프 먼트’를 단순히 힐링을 위한 ‘쉼’이 아닌, 에너지를 회복해 더 큰 성취와 몰입의 마중물이 되는 휴식 개념으로 사용한다. 특히 3가지 큰 전략적 질문을 던지면서 “왜 애쓸수록 바라는 모습에서 멀어지는지”, “우리가 왜, 무엇 때문에 그렇게 애쓰는지” 내면을 깊게 들여다볼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은 물론, 더 잘하고 싶은 사람일수록 지금까지 해왔듯 애쓰는 것만이 정답이 아니라 오히려 반드시 쉼이 필요하다고 역설한다.
저자는 우리가 때때로 애쓰기만을 고집하는 이유에 관해, 1945년 독일의 심리학자 카를 둔커의 실험을 예로 들며 설득력 있게 전달한다. 이 실험의 내용은 실험 대상자들에게 양초, 성냥, 압정이 든 종이 상자를 하나 주며 “촛농이 떨어지지 않도록 하되, 양초를 벽에 걸라”는 미션을 주었을 때의 반응을 보는 것이었다. 대부분이 압정으로 벽에 양초를 찔러 넣거나 양초를 녹여서 붙이려고 했는데, 사실 실험의 답은 간단했다. 종이 상자에 든 압정을 모두 비우고 양초를 그 상자 안에 세운 다음, 종이 상자 자체에 압정을 꽂아 벽에 붙이는 것이다. 우리는 어떤 대상의 쓰임이 고정되면 그 하나만 생각하게 되는데, 이를 ‘기능적 고착화’라 하며 저자는 우리가 애쓰는 이유도 결국 이 기능적 고착화에 따른 것임을 지적한다. 결국 이 방식으로만 성과를 내고 성취를 얻던 사람은 다른 방법을 고민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쉼’을 인생의 우선순위에서 가장 뒤로 미룬 채 자기가 가진 에너지보다 과할 정도로 애쓰다가 건강을 잃은 사람, 취업의 기회를 잃은 사람 등의 살아 있는 이야기를 덧붙여 우리가 애쓰는 방식으로만 살았을 때 맞이하게 될 결말을 눈앞에 생생하게 보여준다.
그뿐만 아니라 ‘강박이나 고정관념’을 목표로 착각하며 애쓰는 건 아닌지, 정말 애쓰는 것 말고는 목표를 이룰 방법은 없을지 이 책에 수록된 다양한 워크시트의 질문을 통해 자기 객관화를 하도록 돕는다. 이를 바탕으로 ‘무엇을 위해(목표)’ ‘이렇게까지 애쓰는지(나 자신을 애쓰게 만드는 핵심 감정, 원인)’의 근본적인 원인을 찾은 사람은, 그 원인을 극복할 수 있는 방향으로 구체적 방법론에 해당하는 ‘오프 먼트’를 설계할 수 있다. 불안이나 걱정이 이유라면 그 감정이 어디에서 비롯되었는지 자문자답해 볼 수 있는 테라피, 환경이 문제라면 강제적으로라도 일과 일상을 분리할 수 있는 ‘잠금 앱 디지털 디톡스’나 마음의 안정을 찾아주는 ‘케렌시아’ 만드는 법, 몰입의 밀도를 높여주는 ‘시선 멈춤 명상’ 등 하루 10분 내외로 짧게 투자해도 일상에 적용할 만한 방법이 이 책에 가득하다.

‘휴식’은 시간이 날 때 하는 것이 아닌
재몰입과 성취에 반드시 필요한 행위다!
다양한 사람들의 생생한 사례와
저자의 경험에서 비롯된 눈부신 통찰


이 책에는 자동차 브레이크를 반쯤 밟고 살 듯 85% 정도의 에너지로 애써야 할 때는 애쓰고, 쉬어야 할 때는 확실히 쉼으로써 더 오래 커리어를 유지한 사람, 특정 기간에는 밥 먹듯이 야근하는 시기를 겪지만 그 외 시간에는 어떻게 휴식해야 에너지가 회복되는지 정확히 알고 행동함으로써 애쓰는 시기를 건강하게 건너는 것은 물론 재몰입을 더 잘한 사람들의 이야기도 담겨 있다.
무엇보다 저자 자신이 20대부터 40대에 이르기까지 자신을 몰아세우면서 살다가 번아웃이 오고, 대기업에서 퇴사하고, 위암 의심 진단을 받을 정도로 건강이 망가졌지만, 그 위기에서 벗어나 “얼굴이 편안해지고 좋아 보여요”란 말을 듣기까지 ‘오프 먼트’를 실천했던 순간을 진솔하게 담아냈다. 서울대를 목표로 3수를 하다가 7수를 결심하며 강박을 툭 내려놓은 순간 합격한 이야기. 월급 대부분을 출퇴근 택시비로 날리며 결국 퇴사했다가 자문자답 글쓰기로 자신은 물론 비슷한 동년배의 상처를 어루만지며 상담가로서 제2의 인생을 살게 된 이야기. 갑작스럽게 언론에 노출되고 관심을 받으며 압박감에 사로잡혔지만, 이 책에 담은 ‘오프 먼트’ 방법론을 실천하면서 오히려 목표는 더 커지고, 에너지는 소진되지 않은 자기만의 루틴을 찾아낸 이야기. 그 이야기들을 가만히 따라가다 보면 “아, 꼭 애쓰는 것만이 답은 아니구나”, “과부하가 걸릴 때까지 나를 몰아세울 것이 아니라 나 자신이 쉬어야 한다는 신호를 보낼 때 그것을 무시하면 안 되는구나”, “목표를 줄이지 않고도 얼마든지 잘 쉬며 원하는 지점에 가닿을 수 있겠구나” 깨달으며 ‘쉬면 뒤처지는 게 아닐까?’란 불안에 반박할 용기가 생긴다.
여전히 더 잘하고 싶고, 잘 살고 싶은 욕심이 있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더 열심히 애쓰는 것’이 아닌 다른 건강한 선택지를 제공해 줄 것이다. 목표를 포기하지 않고 더 큰 성취를 이루고 싶은 사람들에게 《오프 먼트》는 또 하나의 강력한 무기가 되어줄 것이다.

무제한 대여 혜택 받기

현재 25만명이 게시글을
작성하고 있어요

나와 비슷한 취향의 회원들이 작성한
FLYBOOK의 더 많은 게시물을 확인해보세요.

지금 바로 시작하기

플라이북 앱에서
10% 할인받고 구매해 보세요!

지금 구매하러 가기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게시물 더보기
웹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