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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
보통인 책
출간일
2025.12.12
페이지
224쪽
이럴 때 추천!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 ,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 ,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상세 정보
1인 콘텐츠 시대에 자신만의 기록을 남기고자 하는 이들에게, 교사 글쓰기 모임 ‘에필로그’의 일곱 저자가 함께 쓴 에세이 공저를 소개한다. 매일 읽고 필사하며 경험을 글로 풀어내고 서로의 글을 진지하게 읽는 과정이 일요일 새벽 6시에 모이는 지속적 실천으로 이어져 『어서 오세요, 이곳은 에세이 클럽입니다』라는 한 권의 책으로 결실을 맺었다. 창작자와 독자가 서로의 시선을 건네는 지점을 중시하며 막막함 속에서도 함께 나아갈 용기를 찾도록 돕는다.
책에는 모임 특유의 온도가 담겨 있다. 각 글의 도입부에 실린 ‘한 줄 에필로그’, 서로 남긴 두 개의 ‘댓글’, 그리고 독자가 직접 감상을 적을 수 있는 ‘댓글 3’ 구성이 실제 모임의 흐름을 생생하게 전한다. 완벽함보다 꾸준함을 강조하며 글쓰기를 시작하고 내보내는 과정에서 타인의 시선을 받아들이는 경험을 독자에게 초대한다. 글쓰기를 망설여 왔다면 일곱 저자가 건네는 이 다정한 초대장을 따라 새로운 기록의 세계로 나아갈 차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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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는 모임 특유의 온도가 담겨 있다. 각 글의 도입부에 실린 ‘한 줄 에필로그’, 서로 남긴 두 개의 ‘댓글’, 그리고 독자가 직접 감상을 적을 수 있는 ‘댓글 3’ 구성이 실제 모임의 흐름을 생생하게 전한다. 완벽함보다 꾸준함을 강조하며 글쓰기를 시작하고 내보내는 과정에서 타인의 시선을 받아들이는 경험을 독자에게 초대한다. 글쓰기를 망설여 왔다면 일곱 저자가 건네는 이 다정한 초대장을 따라 새로운 기록의 세계로 나아갈 차례다.
출판사 책 소개
“7인의 교사가 함께 써 내려간
다정한 에필로그!”
“함께 쓰면, 한 권의 책이 된다!”
글은 쓰고 싶지만,
시작조차 하지 못한 당신에게
바야흐로 1인 콘텐츠의 시대, 누구나 자신만의 이야기를 기록하고 표현하며 창작자가 될 수 있는 때다. 『어서 오세요, 이곳은 에세이 클럽입니다』는 교사 글쓰기 모임에서 만난 일곱 명의 저자가 함께 쓴 에세이 공저다. 모임의 이름은 ‘에필로그’로, ‘에세이’, ‘필사’, ‘로그(기록)’의 의미를 담아 지은 약어다. 한 권의 책 끝에 본문을 여운 있게 갈무리하는 에필로그가 수록되듯, 구성원들이 각기 쓴 글들은 ‘에필로그’라는 다정한 모임을 통해 비로소 따뜻한 마침표를 찍게 된다.
글쓰기 모임 ‘에필로그’는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운영된다.
첫째, 매일 글을 읽으며 마음에 남는 문장을 골라 밑줄 긋고 필사한다.
둘째, 필사한 문장과 관련된 자신의 경험과 생각을 한 편의 글로 기록한다.
셋째, 서로의 글을 독자의 시선으로 진지하게 읽고, 솔직한 감상을 나눈다.
평일에는 각자의 업무로 분주하기에 모임 시간은 일요일 새벽 6시. 하루가 온전히 펼쳐지기 전의 고요한 시간에 모인 7인의 열정은 마침내 『어서 오세요, 이곳은 에세이 클럽입니다』라는 한 권의 책으로 이어졌다.
아무리 좋은 글이라도 읽어주는 독자가 없다면 온전한 의미를 얻기 어렵다. 에필로그 모임이 추구하는 가치 또한 창작자와 독자가 서로의 시선을 건네는 지점에 있다. 글을 쓰다 보면 누구나 마주하게 되는 막막함과 두려움 속에서 이들은 서로의 이야기를 읽고 응원하며, 함께 나아갈 용기를 찾아 나선다.
지금 이 책을 펼칠 당신 또한 그 다정한 ‘에필로그’의 일부가 되어 보길 바란다.
완벽함보다는 꾸준함으로,
매일 조금씩 실천하는 글쓰기의 힘
함께 쓰는 용기,
서로를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모임의 열기
이 책이 강조하는 글쓰기의 핵심은 ‘완벽함’이 아닌 ‘꾸준함’에 있다. 조금 어설프고 불완전하더라도 일단 펜을 들어 무엇이라도 기록하는 것. 흔히 ‘시작이 반’이라고 하지만, 글쓰기에 있어서는 시작이 반 이상의 역할을 한다. 또한 공들여 완성한 글이라 해도 다시 읽다 보면 고치고 싶은 부분이 생기기 마련이다. 그렇기에 혼자 붙들고만 있기보다는 용기 내어 글을 내보내고, 타인의 시선과 감상을 받아들이는 과정이 필요하다.
『어서 오세요, 이곳은 에세이 클럽입니다』에는 이러한 모임의 방식과 온도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수록된 각 꼭지의 도입부에는 저자들이 자신의 글에 남기는 짧은 후기 격 ‘한 줄 에필로그’가 실려 있으며, 실제 모임처럼 서로의 글에 남긴 ‘댓글’ 두 개씩이 함께 수록되어 있다. 이를 통해 독자들은 글쓰기 모임의 현장감과 흐름을 생생하게 체험하게 된다.
무엇보다 이 책의 특별한 구성 요소는 ‘댓글 3’이다. 각 꼭지의 말미에 독자가 감상을 적어 넣을 수 있도록 빈칸으로 마련된 이 공간은 읽는 이 역시 자연스럽게 모임에 참여하도록 이끈다. 저자들의 꾸준한 기록과 응원이 모여 한 권의 책이 된 것처럼, 독자들 또한 한 줄의 감상을 더하는 순간 ‘에필로그 에세이 클럽’의 새로운 참여자가 된다. 짧은 감상일지라도 차곡차곡 쌓아가다 보면, 어느새 글쓰기에 대한 막막함과 두려움이 조금씩 해소되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글을 쓰고 싶지만 계속 망설여 왔다면, 이제 일곱 명의 저자가 건네는 초대장을 따라 ‘함께 쓰기’의 무궁한 세계로 나아갈 차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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