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와 함께 일하는 법

김철수 지음 | 위키북스 펴냄

AI와 함께 일하는 법 - 직장인의 숨겨진 잠재력을 깨우는 45가지 LLM 프롬프트 처방전

이 책을 읽은 사람

나의 별점

읽고싶어요
18,000원 10% 16,200원

책장에 담기

게시물 작성

문장 남기기

분량

보통인 책

출간일

2025.3.12

페이지

256쪽

상세 정보

위키북스 with AI 시리즈 14권. 일 잘하는 사람이 AI와 제대로 대화하는 비법을 다룬 책이다.

상세 정보 더보기

이 책을 언급한 게시물1

베르베르님의 프로필 이미지

베르베르

@seubapttungyi

AI를 사용하여 업무에 다양하게 적용해볼 힌트를 준다. 기획할때 분석 도구를 알아야 시킬텐데 그런 주제를 던져준다. 정답을 찾기보다 대안을 추천해달라거나 방법을 물어보라는 저자의 주장이 좋았다.

AI와 함께 일하는 법

김철수 지음
위키북스 펴냄

2주 전
0
집으로 대여
구매하기
지금 첫 대여라면 배송비가 무료!

상세정보

위키북스 with AI 시리즈 14권. 일 잘하는 사람이 AI와 제대로 대화하는 비법을 다룬 책이다.

출판사 책 소개

일 잘하는 사람이 AI와 제대로 대화하는 비법을 다룹니다!

원래 일 잘하는 사람이 AI도 잘 쓰기 때문입니다. 왜 그럴까요?

첫째, 일 잘하는 사람은 조사하고, 질문하고, 요청할 것이 많습니다. 반면, 일 못하는 사람은 그런 것이 별로 없습니다. 이제 일 잘하는 사람은 먼저 LLM에게 질문하고, 요청하며, 조사해 달라고 합니다.

둘째, 일 잘하는 사람은 정답이 아니라 대안을 찾습니다. LLM은 정답을 제시하는 것이 아니라 추천을 위해 만들어진 도구입니다. 추천을 '안(案)'이라고 합니다. 일 잘하는 사람은 LLM에게 안을 추천해 달라고 합니다.

셋째, 일 잘하는 사람은 어떤 일이든 방법론을 적용해 일합니다. 어떤 관점으로 분석할 것인지 프레임워크를 활용해 일합니다. 그래서 늘 LLM에게 새로운 방법론과 프레임워크를 묻습니다.

넷째, 일 잘하는 사람은 누락이나 중복이 없습니다. 그래서 LLM과 수시로 대화하면서 놓친 것은 없는지 이상은 없는지 파악합니다.

다섯째, 일 잘하는 사람은 항상 검토하고 선정합니다. 논리가 맞는지, 현실성은 있는지 꼭 확인합니다. 단순히 LLM의 결과를 그대로 사용하거나 보고하지 않습니다.

무제한 대여 혜택 받기

현재 25만명이 게시글을
작성하고 있어요

나와 비슷한 취향의 회원들이 작성한
FLYBOOK의 더 많은 게시물을 확인해보세요.

지금 바로 시작하기

플라이북 앱에서
10% 할인받고 구매해 보세요!

지금 구매하러 가기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게시물 더보기
웹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