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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인 책
출간일
2026.1.28
페이지
336쪽
이럴 때 추천!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 , 떠나고 싶을 때 , 인생이 재미 없을 때 ,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읽으면 좋아요.
상세 정보
5개월 동안 미국, 캐나다, 멕시코를 자전거로 달린 스물넷 청년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단순한 여행기라고 생각하는 것은 오산이다. 도전과 극복, 우정과 성장, 사랑과 이별, 일상의 소중함, 대자연의 숭고함까지 모두 담겨 있기 때문이다.
아메리카 대륙을 비롯한 캐나다, 멕시코 등 지구 반대편에 대한 호기심이 충만한 사람에겐 더할 나위 없이 흥미로울 만한 사진도 한껏 만나볼 수 있다. 자전거로 누빈 드넓은 땅, 그 안에서 만난 아름다운 대자연, 잊지 못할 감사한 인연 등을 담아낸 수많은 한 컷은 당신을 곧장 아메리카로 데려다주기에 그 어떤 부족함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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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5개월 동안 미국, 캐나다, 멕시코를 자전거로 달린 스물넷 청년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단순한 여행기라고 생각하는 것은 오산이다. 도전과 극복, 우정과 성장, 사랑과 이별, 일상의 소중함, 대자연의 숭고함까지 모두 담겨 있기 때문이다.
아메리카 대륙을 비롯한 캐나다, 멕시코 등 지구 반대편에 대한 호기심이 충만한 사람에겐 더할 나위 없이 흥미로울 만한 사진도 한껏 만나볼 수 있다. 자전거로 누빈 드넓은 땅, 그 안에서 만난 아름다운 대자연, 잊지 못할 감사한 인연 등을 담아낸 수많은 한 컷은 당신을 곧장 아메리카로 데려다주기에 그 어떤 부족함이 없다.
출판사 책 소개
“너와 나, 우리가
사랑한 아메리카 이야기”
‘8,240km를 가로지르던
청년의 찬란한 미국 여행기’
죽을 때까지 선명히 기억될,
그 여름의 아메리카를 담은 책
드넓은 ‘아메리카’를
낭만으로 힘껏 달려볼 시간!
『그 여름의 아메리카』는 5개월 동안 미국, 캐나다, 멕시코를 자전거로 달린 스물넷 청년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단순한 여행기라고 생각하는 것은 오산이다. 도전과 극복, 우정과 성장, 사랑과 이별, 일상의 소중함, 대자연의 숭고함까지 모두 담겨 있기 때문이다.
아메리카 대륙을 비롯한 캐나다, 멕시코 등 지구 반대편에 대한 호기심이 충만한 사람에겐 더할 나위 없이 흥미로울 만한 사진도 한껏 만나볼 수 있다. 자전거로 누빈 드넓은 땅, 그 안에서 만난 아름다운 대자연, 잊지 못할 감사한 인연 등을 담아낸 수많은 한 컷은 당신을 곧장 아메리카로 데려다주기에 그 어떤 부족함이 없다.
8,240km에 이르는 긴 여정을 120만 원이라는 적은 경비로 도전하기란 실상 쉽지 않은 일이다. 숱한 어려움 속에서도 언제나 웃으며 힘차게 자전거 페달을 밟는 저자의 모습이 궁금하지 않은가? 그렇다면 지금 바로 『그 여름의 아메리카』와 함께하길 바란다. 이 책은 낭만으로 가득한 아메리카로 당신을 부르는 초대장이 되어줄 것이다.
“아메리카,
별거 있나?”
빛나는 청춘과 뜨거운 패기를
아메리카 자전거 여행으로 맞바꾼 기록!
쳇바퀴처럼 반복되는 지루한 일상을 벗어나고 싶을 때,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고 싶을 때, 더 넓은 세상을 만나고 싶을 때 떠오르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여행’이다. 스물넷의 저자 역시 남들과 다르지 않았다. 단, ‘아메리카 대륙을 자전거로 누비겠다’는 생각만 빼고.
8,240km이라는 거리를 120만 원에 자전거로 여행하겠다는, 어떻게 보면 다소 무모한 도전을 결심하게 된 이유는 바로 ‘그 어떤 말보다 강하게 자신을 증명하기 위함’이었다고 저자는 말한다. 더 넓은 세상에서 ‘주변’이 아닌 ‘중심’이 되기 위해 자신만의 경험과 능력을 최대치로 끌어올리고자 한 저자의 당찬 포부와 마음가짐은 당신에게 묵직한 깨달음을 전하기 충분하다.
물론 미국 사회에서 ‘나’를 보여주기 위해 달린 길 위에서 만난 도전이 가진 아름다움, 그간 놓치고 있던 일상의 행복, 사람 사는 세상에 대한 믿음, 한 조각의 용기까지 모두 『그 여름의 아메리카』에서 마음껏 만끽할 수 있다.
서부 개척자에 지지 않는 도전 정신과 낭만을 품고 있는 사람이라면, 젊음을 무기로 기꺼이 아메리카 대륙에 뛰어든 한 청년의 기록인 『그 여름의 아메리카』가 안성맞춤이다. 저자와 함께 망설임 없이 삶의 또 다른 깨달음을 전하는 여행을 떠나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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