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지키려는 고양이

나쓰카와 소스케 지음 | arte(아르테) 펴냄

너를 지키려는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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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25.11.26

페이지

260쪽

상세 정보

고풍스러운 서점을 배경으로 펼쳐진늦소년과 얼룩고양이의 모험으로 국내 독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감성 판타지 『책을 지키려는 고양이』. 그 7년 만의 후속작 『너를 지키려는 고양이』가 아르테에서 출간되었다. 이번에는 책을 누구보다 소중히 여기는 외톨이 소녀 나나미가 새로운 주인공이다. 전작이 책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인간의 마음을 동화적이면서도 미스터리하게 그려냈다면, 이번 작품에서는 불태워지는 책을 구하기 위해 더욱 긴박하고 스릴 넘치는 미궁 속 모험이 펼쳐진다. 세계관은 한층 더 깊어지고 역동적으로 확장되었고, 감동은 배가 되었다.

우연한 사건을 계기로 린타로의 뒤를 이어 책을 구하는 일에 뛰어든 나나미. 그녀 앞에는 세월이 흐르는 동안 더욱 거세지고 위협적으로 변한 적들이 기다리고 있다. 천식으로 마음껏 뛰지 못하는 약한 몸을 가졌지만, 나나미에게는 어떤 설득에도 흔들리지 않는 믿음과 그 믿음을 행동으로 옮길 용기가 있다. 얼룩고양이가 그녀를 선택한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진정한 힘은 육체가 아니라 마음에서 나온다는 것을 증명하듯, 나나미는 책을 지키는 여정 속에서 한 걸음씩 성장해 간다.

『너를 지키려는 고양이』는 매혹적인 도서관의 비밀과 말하는 고양이와의 위험천만한 모험을 통해 책의 가치를 상징적으로 드러내는 판타지 수작이다. 전작을 읽지 않은 독자들도 단숨에 빠져들 수 있다. 그리고 우리에게 책이 왜 필요한지를 되물으며 잔잔하지만 깊은 울림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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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지키려는 고양이

나쓰카와 소스케 지음
arte(아르테)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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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풍스러운 서점을 배경으로 펼쳐진늦소년과 얼룩고양이의 모험으로 국내 독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감성 판타지 『책을 지키려는 고양이』. 그 7년 만의 후속작 『너를 지키려는 고양이』가 아르테에서 출간되었다. 이번에는 책을 누구보다 소중히 여기는 외톨이 소녀 나나미가 새로운 주인공이다. 전작이 책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인간의 마음을 동화적이면서도 미스터리하게 그려냈다면, 이번 작품에서는 불태워지는 책을 구하기 위해 더욱 긴박하고 스릴 넘치는 미궁 속 모험이 펼쳐진다. 세계관은 한층 더 깊어지고 역동적으로 확장되었고, 감동은 배가 되었다.

우연한 사건을 계기로 린타로의 뒤를 이어 책을 구하는 일에 뛰어든 나나미. 그녀 앞에는 세월이 흐르는 동안 더욱 거세지고 위협적으로 변한 적들이 기다리고 있다. 천식으로 마음껏 뛰지 못하는 약한 몸을 가졌지만, 나나미에게는 어떤 설득에도 흔들리지 않는 믿음과 그 믿음을 행동으로 옮길 용기가 있다. 얼룩고양이가 그녀를 선택한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진정한 힘은 육체가 아니라 마음에서 나온다는 것을 증명하듯, 나나미는 책을 지키는 여정 속에서 한 걸음씩 성장해 간다.

『너를 지키려는 고양이』는 매혹적인 도서관의 비밀과 말하는 고양이와의 위험천만한 모험을 통해 책의 가치를 상징적으로 드러내는 판타지 수작이다. 전작을 읽지 않은 독자들도 단숨에 빠져들 수 있다. 그리고 우리에게 책이 왜 필요한지를 되물으며 잔잔하지만 깊은 울림을 선사한다.

출판사 책 소개

“그들은 왜 책을 불태우는 거야?”
이 세상에 책이 단 한 권도 남지 않는다면?

340만 부 판매 신화 작가의 기적의 스테디셀러
『책을 지키려는 고양이』 시리즈 최신작!

괴도 뤼팽, 명탐정 셜록 홈스, 용감한 삼총사, 빨강 머리 앤…
사라질 위기에 처한 주인공들을 구하기 위해
다시 한번, 얼룩고양이가 당신을 찾아간다

고풍스러운 서점을 배경으로 펼쳐진늦소년과 얼룩고양이의 모험으로 국내 독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감성 판타지 『책을 지키려는 고양이』. 그 7년 만의 후속작 『너를 지키려는 고양이』가 아르테에서 출간되었다. 이번에는 책을 누구보다 소중히 여기는 외톨이 소녀 나나미가 새로운 주인공이다. 전작이 책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인간의 마음을 동화적이면서도 미스터리하게 그려냈다면, 이번 작품에서는 불태워지는 책을 구하기 위해 더욱 긴박하고 스릴 넘치는 미궁 속 모험이 펼쳐진다. 세계관은 한층 더 깊어지고 역동적으로 확장되었고, 감동은 배가 되었다.
우연한 사건을 계기로 린타로의 뒤를 이어 책을 구하는 일에 뛰어든 나나미. 그녀 앞에는 세월이 흐르는 동안 더욱 거세지고 위협적으로 변한 적들이 기다리고 있다. 천식으로 마음껏 뛰지 못하는 약한 몸을 가졌지만, 나나미에게는 어떤 설득에도 흔들리지 않는 믿음과 그 믿음을 행동으로 옮길 용기가 있다. 얼룩고양이가 그녀를 선택한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진정한 힘은 육체가 아니라 마음에서 나온다는 것을 증명하듯, 나나미는 책을 지키는 여정 속에서 한 걸음씩 성장해 간다.
『너를 지키려는 고양이』는 매혹적인 도서관의 비밀과 말하는 고양이와의 위험천만한 모험을 통해 책의 가치를 상징적으로 드러내는 판타지 수작이다. 전작을 읽지 않은 독자들도 단숨에 빠져들 수 있다. 그리고 우리에게 책이 왜 필요한지를 되물으며 잔잔하지만 깊은 울림을 선사한다.

“넌 정말로 책에 힘이 있다고 생각하는구나.
너라면 분명 책을 되찾을 수 있을 거야.”
힘들 때 손을 내밀어준 그 책들, 만약 사라진다면?

이 이야기는 단순히 한 소녀와 고양이의 모험담이 아니다. 책을 읽는다는 행위가 지닌 의미, 그리고 그 속에 담긴 인간의 기억과 시간을 깊이 성찰하게 만드는 작품이다. 어른들에게는 살아오며 잊고 지냈던 소중한 마음들을 하나하나 떠올리게 한다. 그리고 힘들어하는 친구에게 손을 내밀 줄 아는 온기, 물질보다 중요한 우정과 배려, 그리고 함께 살아가는 삶의 가치를 일깨워준다. 아이들에게는 책 읽는 즐거움과 상상력의 세계를 열어주며, 한 권의 이야기 속에서 새로운 삶과 꿈, 그리고 가슴 뛰는 모험을 만나게 한다.
책은 단순한 종이가 아니다. 시간과 기억을 잇는 통로다. 수백 년 전 누군가 남긴 문장을 오늘 우리가 읽는다는 것은, 그들의 시간과 우리의 현재가 연결되어 있다는 뜻이다. 책 속에는 개인의 감정과 경험뿐 아니라 시대와 사회가 남긴 거대한 기억이 담겨 있다. 따라서 책을 읽는다는 것은 단순히 정보를 얻는 차원을 넘어 인간의 마음과 문화, 정신을 이어받는 행위다. 그리고 책을 지킨다는 것은 곧 인간의 기억과 정신을 지키는 일이다. 『너를 지키려는 고양이』는 이러한 메시지를 긴박한 모험 속에 촘촘히 담아냈다. 책과 이야기가 사람과 사회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왜 우리는 여전히 책을 읽어야 하는지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한다. 잊혀가는 것들을 향한 경고이자, 오래도록 사랑받아온 것들의 가치와 아름다움을 다시금 일깨우는 판타지 명작이다.

“무서운 건 마음을 잃어버리는 게 아니야.
잃어버렸을 때 아무도 그걸 가르쳐주지 않는 것.
즉, 외톨이가 되는 거야.”
340만 부 판매 신화를 기록한 나쓰카와 소스케 최신작

의사이자 일본에서 340만 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 작가인 나쓰카와 소스케는 일명 ‘책고양이 시리즈’ 3부작을 구상했다. 그 첫 번째 작품 『책을 지키려는 고양이』에 이어, 7년 만에 두 번째 이야기 『너를 지키려는 고양이』를 내놓았다. 작가가 이 시리즈를 통해 던지는 질문은 하나다. “왜 우리는 여전히 책을 읽어야 하는가?” 활자에서 멀어지고 얕은 콘텐츠 소비가 만연한 시대에 책이 인간에게 어떤 의미를 갖는지, 그 본질을 다시 묻기 위해 이 작품을 집필했다고 작가는 전한다.

“지금은 다양한 생각이 있고 모든 사람의 생각이 존중받는 사회이지만, 의견이 많을수록 사람은 충돌할 수밖에 없지요. 그때 필요한 건 상대의 마음을 상상하는 힘,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마음인데, 소설을 읽으면 상상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젊은 사람들이 책을 읽고 다정함이 무엇인지, 산다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면 좋겠어요.” _나쓰카와 소스케(작가)

이 시리즈에서 고양이는 따뜻한 감성과 인간다움을 상징하는 존재로 등장한다. 오랜 세월 인간의 마음과 역사가 축적되어 온 매체인 ‘책’을 지키는 고양이는 사람의 마음과 기억을 지키는 존재이자 우리에게 남아 있는 가장 인간적인 가치를 일깨우는 존재로 그려진다. 역자는 “힘들 때 손을 내밀어준 책, 슬픔을 공감해준 책, 기쁨을 더 크게 만들어준 책…. 만약 그런 책들이 없다면 우리는 어디에서 위로를 얻을 수 있을까”라고 묻는다. 그리고 말한다. “이 책을 넘기는 순간 분명 당신도 그 기억을 떠올리게 될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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