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 일기

제로 지음 | 북엔드 펴냄

제로 일기 - 0에서 나를 향해 나아가는 기록의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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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25.12.31

페이지

240쪽

상세 정보

독자가 기록을 통해 자신을 찾고 성장하는 과정을 'Journey(여정)'라는 개념으로 풀어낸다. 이 여정에서 기록(Journal)은 단순한 글쓰기가 아니라 삶을 탐구하고 자신을 이해하는 도구이자 동반자가 된다.

이 책은 크게 세 가지의 단계로 구성되어 있다. 기록의 세계에 입문하는 '워밍업' 단계에서는 일기, 다이어리, 필사 등 가장 기본적인 기록법을 소개한다. 다음 단계인 '나아가기'는 효율성과 생산성을 추구하며 자신의 목표와 성장을 기록할 수 있는 비전 보드, 만다라트, 독서 노트 등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기록법을 제안한다.

마지막 단계인 '쉬어가기'는 취미와 휴식의 차원에서 일상을 천천히 즐기며 기록할 수 있도록 취향 기록, 사진 기록, 문장 수집 등 삶의 작은 순간을 소중히 담는 기록법을 소개한다.
각 장마다 기록법에 맞는 예시 사진과 실제 기록을 첨부하여 독자들이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각 기록의 성격과 목적에 맞는 문구 제품을 소개함으로써 독자들이 기록의 여정을 더욱 풍성하고 즐겁게 꾸려갈 수 있도록 구성했다.

결국 이 책은 독자에게 '제로'의 상태에서 기록이라는 여정을 통해 자신을 찾아가고 성장해 나가는 방법을 제시하는 친절하고 감각적인 가이드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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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언급한 게시물3

끝까지 배우는 삶님의 프로필 이미지

끝까지 배우는 삶

@hannabanana

제로웨이스트 같은 류의 책인가 했는데
제로에서 시작하는 일기 라고 이해하면 될 듯
불렛저널 경험에 대한 책
기록하는 것에 관심이 많아서 흥미롭게 읽었다.

제로 일기

제로 지음
북엔드 펴냄

2시간 전
0
국화님의 프로필 이미지

국화

@pet_minam_

  • 국화님의 제로 일기 게시물 이미지

제로 일기

제로 지음
북엔드 펴냄

읽었어요
1개월 전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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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

@pet_minam_

  • 국화님의 제로 일기 게시물 이미지
32 불렛저널은 하루를 돌아보고 내일의 방향을 세우느데 있다.

불렛저널은 기록울 다시 들여다보느 일

제로 일기

제로 지음
북엔드 펴냄

1개월 전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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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독자가 기록을 통해 자신을 찾고 성장하는 과정을 'Journey(여정)'라는 개념으로 풀어낸다. 이 여정에서 기록(Journal)은 단순한 글쓰기가 아니라 삶을 탐구하고 자신을 이해하는 도구이자 동반자가 된다.

이 책은 크게 세 가지의 단계로 구성되어 있다. 기록의 세계에 입문하는 '워밍업' 단계에서는 일기, 다이어리, 필사 등 가장 기본적인 기록법을 소개한다. 다음 단계인 '나아가기'는 효율성과 생산성을 추구하며 자신의 목표와 성장을 기록할 수 있는 비전 보드, 만다라트, 독서 노트 등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기록법을 제안한다.

마지막 단계인 '쉬어가기'는 취미와 휴식의 차원에서 일상을 천천히 즐기며 기록할 수 있도록 취향 기록, 사진 기록, 문장 수집 등 삶의 작은 순간을 소중히 담는 기록법을 소개한다.
각 장마다 기록법에 맞는 예시 사진과 실제 기록을 첨부하여 독자들이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각 기록의 성격과 목적에 맞는 문구 제품을 소개함으로써 독자들이 기록의 여정을 더욱 풍성하고 즐겁게 꾸려갈 수 있도록 구성했다.

결국 이 책은 독자에게 '제로'의 상태에서 기록이라는 여정을 통해 자신을 찾아가고 성장해 나가는 방법을 제시하는 친절하고 감각적인 가이드북이다.

출판사 책 소개

초등학생 때 일기를 성실히 쓰지 않던 아이가 어른이 되어서도 다이어리 한 권을 제대로 채우지 못한다는 연구 결과는 없을지 몰라도, 그런 현실은 있다. '세 살 버릇이 여든까지 가기 때문'이라기보다는, 이상향이 이상할 정도로 크고 높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이런 문제로 마음이 복잡해할 필요는 없다. 문제가 크고 복잡할수록 돌아갈 곳은 확실하다. 근본으로 돌아가자. 빈 페이지 앞에 서자. 그리고 『제로 일기』를 읽자.
『제로 일기』의 저자 이름이 '제로'인 것은 공교롭지 않지만, 그렇다고 이 책이 '제로의 일기에 관한 책'은 아니다. 이 책은 3개월 이상 일기 쓰기를 지속하지 못했던 기록 크리에이터 제로가 불렛 저널 기록법으로는 3년 이상 기록을 지속하며 얻은, 가장 현실적인 기록 방법에 관한 이야기이다. 가끔 우리는 '현실적인'이라는 말에 속아 정신을 차리고 보면 재벌 2세가 자수성가했다는 식의 이야기를 읽었다는 사실을 발견하곤 한다. 하지만 『제로 일기』는 다르다. 이 책의 저자도 이 책을 읽을 누군가처럼 방구석 어딘가에 쓰다 만 다이어리의 무덤의 소유자였고, 꾸준히 실패했고, 뭘 써야 할지 몰라 멈추는 상태를 벗어나길 갈망했던 장본인이다. 그러니 안심하시라.
"나를 향해 나아가는 기록의 여정"을 부제로 한 이 책은 총 3개의 챕터로 이루어져 있다. 워밍업 - 나아가기 - 쉬어가기. 챕터 1에서는 가장 단순하고 유연한 기록법인 '불렛 저널'의 기본을 익힌다. '나'에게 맞는 기록은 무엇인지, 불렛 저널은 어떻게 시작하고 어떻게 기록하는 건지, 기록 회고는 어떻게 하는지. 챕터 2에서는 효율과 생산성을 위한 기록법을 소개한다. 모든 일에는 청사진이 필요한 법. 나를 향해 나아가는 일도 마찬가지다. 마음의 소리만 따라가다가는 또다시 마음만 복잡해질 위험이 있다. 시간 관리, 비전 보드, 만다라트, 해빗 트래커 등 '나'와 '나의 삶'을 계획하고 관리하는 기록법을 소개한다. 마지막으로 챕터 3에서는 여유롭게 나아가는 틈을 만드는 기록법을 소개한다(챕터 3이 '뛰어가기'가 아닌 '쉬어가기'라 정말 다행이지 않은가!). 숨을 돌리고 틈을 만드는 취향 기록과 사진 기록, 문장 수집, 필사 방법에 관한 이야기가 실려 있다. 기록을 향한 열의를 바로 이어갈 수 있도록, 각 기록법에 대한 '워크북' 코너와 '문구 추천' 코너가 특별 수록되어 있다.
일기를 꾸준히 써도 칭찬 스티커를 받을 일 없는 어른이 왜 일기를 꾸준히 쓰고 싶어 하고, 일기를 꾸준히 쓰지 못해 속까지 썩이는지 생각해보면 그건 바로 우리가 호모 아키비스트(Homo Archivist) 즉, 기록하는 인간이기 때문이 아닐까(아닌 게 아니다!). 각자가 기록을 통해 이루고자 하는 바는 모두 다를 테지만, 그 이루고자 하는 바가 곧 각자가 원하는 '나'임은 같다. 내가 기록하는 것이 곧 나이며, 과거가 될 현재의 기록을 동력 삼아 우리는 앞으로 나아간다. 그러니 더 이상 백지로 남은 과거의 다이어리를 붙잡고 슬퍼 말고, 『제로 일기』를 읽자. '인생은 타이밍'이라고 하지 않았던가. 마침 새해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그러니 『제로 일기』를 읽자. 그리고 '나'의 일기를 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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