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월하게 해결해드림, 고충처리팀

정해연, 전건우, 정명섭, 조영주, 장강명 지음 | 밀리의서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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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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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정해연

미스터리 스릴러 이야기를 만든다. 대표작으로는 『더블』, 『유괴의 날』, 『홍학의 자리』 등이 있으며 『유괴의 날』은 드라마로 제작되어 방영되었다.

전건우

소설가. 2008년 단편소설 〈전장〉을 발표하며 데뷔했다. 『밤의 이야기꾼들』, 『소용돌이』, 『고시원 기담』, 『살롱 드 홈즈』, 『마귀』, 『뒤틀린 집』, 『호러 만찬회』, 『어두운 물』, 『참혹스런 살인 사건』 등 다수의 호러·스릴러·미스터리 장르의 소설을 썼다. 호러와 미스터리의 요정이 되기를 꿈꾼다.

정명섭

1973년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대기업 샐러리맨과 바리스타를 거쳐 2006년 역사 추리 소설 『적패』로 작가 활동을 시작했다. 퍼즐과 논픽션, 일반 소설부터 동화, 청소년 소설까지 다양한 분야의 글을 쓰고 있다. 현재 작가로 활동 중이다. 대표작으로는 『암행』, 『비하인드』, 『미스 살피』, 『매매수첩』, 『유품정리사 – 연꽃 죽음의 비밀』, 『문명국 살인사건』, 『무덤 속의 죽음』 등이 있으며 다양한 연출과 기획에 참여했다. 그 밖에 웹 소설 『대항 범상』을 집필했으며 웹툰 『서울의 파괴자』를 기획했다. 2020년 『무덤 속의 죽음』으로 한국추리문학대상을 수상했다.

조영주

세계문학상, KBS김승옥문학상 신인상, 대한민국 디지털작가상 등을 수상했으며, 다양한 출간 도서가 한 해의 책 등에 선정 및 추천되었다. 2011년 『훔친가 보낸 편지』를 시작으로 『붉은 소파』, 『혐오자살』, 『반전이 없다』 등 현실감 넘치는 작품과 시간을 테마로 한 3부작 『크로노토피아』, 『오늘이 뜬 날』, 『죽기로 했다』, 『새의 뼈』 등을 썼다.

장강명

월급사실주의 소설가. 독서 모임 플랫폼 그믐(http://www.gmeum.com)을 운영한다. 지은 책으로는 『표백』, 『한국이 싫어서』, 『댓글부대』, 『재수사』, 『산 자들』, 『당선, 합격, 계급』, 『5년 만에 신혼여행』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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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연

미스터리 스릴러 이야기를 만든다. 대표작으로는 『더블』, 『유괴의 날』, 『홍학의 자리』 등이 있으며 『유괴의 날』은 드라마로 제작되어 방영되었다.

전건우

소설가. 2008년 단편소설 〈전장〉을 발표하며 데뷔했다. 『밤의 이야기꾼들』, 『소용돌이』, 『고시원 기담』, 『살롱 드 홈즈』, 『마귀』, 『뒤틀린 집』, 『호러 만찬회』, 『어두운 물』, 『참혹스런 살인 사건』 등 다수의 호러·스릴러·미스터리 장르의 소설을 썼다. 호러와 미스터리의 요정이 되기를 꿈꾼다.

정명섭

1973년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대기업 샐러리맨과 바리스타를 거쳐 2006년 역사 추리 소설 『적패』로 작가 활동을 시작했다. 퍼즐과 논픽션, 일반 소설부터 동화, 청소년 소설까지 다양한 분야의 글을 쓰고 있다. 현재 작가로 활동 중이다. 대표작으로는 『암행』, 『비하인드』, 『미스 살피』, 『매매수첩』, 『유품정리사 – 연꽃 죽음의 비밀』, 『문명국 살인사건』, 『무덤 속의 죽음』 등이 있으며 다양한 연출과 기획에 참여했다. 그 밖에 웹 소설 『대항 범상』을 집필했으며 웹툰 『서울의 파괴자』를 기획했다. 2020년 『무덤 속의 죽음』으로 한국추리문학대상을 수상했다.

조영주

세계문학상, KBS김승옥문학상 신인상, 대한민국 디지털작가상 등을 수상했으며, 다양한 출간 도서가 한 해의 책 등에 선정 및 추천되었다. 2011년 『훔친가 보낸 편지』를 시작으로 『붉은 소파』, 『혐오자살』, 『반전이 없다』 등 현실감 넘치는 작품과 시간을 테마로 한 3부작 『크로노토피아』, 『오늘이 뜬 날』, 『죽기로 했다』, 『새의 뼈』 등을 썼다.

장강명

월급사실주의 소설가. 독서 모임 플랫폼 그믐(http://www.gmeum.com)을 운영한다. 지은 책으로는 『표백』, 『한국이 싫어서』, 『댓글부대』, 『재수사』, 『산 자들』, 『당선, 합격, 계급』, 『5년 만에 신혼여행』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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