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이라는 세계

홍순범 (지은이) 지음 | 다산초당 펴냄

타인이라는 세계 - 보이지 않는 마음을 이해하는 심리학의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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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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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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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함

사람들은 첫인상에 매력적인 것보다 다정함, 즉 나에게 우호적인가를 찾고 판단한다. 그게 어떠한 매력이나 엄청난 미모보다 중요한 기준이다. 그래서일까. 표현이나 말투가 딱딱하다면 표정은 온화해야 한다. 흔히 얘기하듯 그래야 이 사람이 나와 대화하고싶으가 싸우고자 하는가 생각한다고.

엄격함 vs 관대함

최근 알게된지 얼마되지 않은 사람이 나에 대해 자신에게도 타인에게도 엄격한 사람이라고 했다. 실상 나는 그런가. 나 자신에게 엄격하고 타인에게 관대한 것을 목표로,
나에겐 조금 더 관대하고 타인에게 조금 덜 엄격하기를 실천하면 그 중간 어디쯤에서 만나지 않을까 한다.

뒷담화

타인을 욕하지 마라. 그래봐야 사람은, 상황은 달라질 게 없다. 어차피 내 이미지만 나빠진다. 맞는 말이다. 다만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라 그게 과연 가능한가 싶기는 하다. 외려 어릴 적에는 가게 너무도 싫었고 그래서 동조하지 않았고 차라리 앞담화를 했는데 역효과였다. 그래서 요즘은 둘 다 안 하는 게 맞는 것같다.

타인이라는 세계

홍순범 (지은이) 지음
다산초당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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