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혼자가 아니었다

김혜련 외 8명 지음 | 미다스북스 펴냄

나는 혼자가 아니었다 - 버텼다고 생각한 날들에 대한 오해

나의 별점

읽고싶어요
18,000원 10% 16,200원

책장에 담기

게시물 작성

문장 남기기

분량

보통인 책

출간일

2026.2.11

페이지

224쪽

이럴 때 추천!

불안할 때 , 답답할 때 ,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 고민이 있을 때 ,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공저 #다정함 #미다스북스 #에세이 #위로 #현대인

상세 정보

우리는 살면서 크고 작은 위기와 마주한다. 헤쳐 나갈 길 없이 막막한 어려움 속, 누군가의 짧은 말 한마디와 조용한 위로가 뜻밖의 힘이 되어 다가오기도 한다. 『나는 혼자가 아니었다』는 각기 다른 삶의 배경을 지닌 공저자 9인이 타인의 다정함에 다시 용기를 얻고 일어난 진솔한 순간들을 담은 책이다.

살다 보면 혼자만의 힘으로는 감당하기 벅차고 버거운 순간들이 자주 찾아온다. 이 책은 타인에게 기대는 일을 애써 피하고 점점 더 ‘혼자 버티는 법’에 익숙해지는 현대인들에게, ‘조금은 기대도 괜찮다’는 다정한 메시지를 전한다. 또한 도움이 필요한 누군가를 마주했을 때, 과거에 받았던 작은 친절을 떠올리며 먼저 손을 내밀어 보라고 조심스레 권한다. 서로의 이름을 불러주고, 가만히 말을 건네고, 받은 은혜를 다시 건네며, 서로가 서로의 기적이 되는 순간들. ‘혼자’에서 ‘함께’로 나아가는 변화는 이렇듯 언제나 사소한 한 걸음에서 시작된다.

무엇보다 이 책의 또 다른 묘미는 각 장의 말미에 수록된, 독자들을 위한 참여형 부록이다. 나와 타인의 관계를 돌아볼 수 있는 체크리스트 형식의 문장들과, 각자의 생각을 기록해 볼 수 있는 필사 코너가 함께 수록되어 있다. ‘혼자에서 서로가 되는 순간’이라는 부록의 제목처럼, 책장을 따라 읽고 쓰는 사이 독자들은 자연스럽게 지난 삶에서 흘러간 여러 관계들을 되짚어 볼 수 있다.

책을 덮는 순간, 당신의 마음속에 남는 한 줄의 위로가 있기를 바란다. 혼자라고 느끼게 되는 모든 순간, 『나는 혼자가 아니었다』는 우리 모두가 ‘연결되어 있다’는 조용하고 단단한 울림을 지닌 메시지를 건넨다. 이제는 다음 사람에게 이 위로를 건넬 차례다.

상세 정보 더보기

추천 게시물

유지현님의 프로필 이미지

유지현

@yjhoe

  • 유지현님의 철학자와 늑대 게시물 이미지

철학자와 늑대

마크 롤랜즈 지음
추수밭(청림출판) 펴냄

14분 전
0
stella님의 프로필 이미지

stella

@stella38hr

극우가 되는 과정을 현실적으로 접근해서 이해하기 쉬웠다.

1020 극우가 온다

정민철 지음
페이지2(page2) 펴냄

52분 전
0
책읽는 보물님의 프로필 이미지

책읽는 보물

@user80511228197925

📖 오늘부터 기획자의 습관 (스치는 일상을 빛나는 생각으로 바꾸는 10가지 비밀) 읽기 시작합니다!

작심삼일 탈출할 수 있게 응원해 주세요! 😊

#플라이북 #독서시작

기획자의 습관

최장순 지음
더퀘스트 펴냄

3시간 전
1

이런 모임은 어때요?

집으로 대여
구매하기
지금 첫 대여라면 배송비가 무료!

상세정보

우리는 살면서 크고 작은 위기와 마주한다. 헤쳐 나갈 길 없이 막막한 어려움 속, 누군가의 짧은 말 한마디와 조용한 위로가 뜻밖의 힘이 되어 다가오기도 한다. 『나는 혼자가 아니었다』는 각기 다른 삶의 배경을 지닌 공저자 9인이 타인의 다정함에 다시 용기를 얻고 일어난 진솔한 순간들을 담은 책이다.

살다 보면 혼자만의 힘으로는 감당하기 벅차고 버거운 순간들이 자주 찾아온다. 이 책은 타인에게 기대는 일을 애써 피하고 점점 더 ‘혼자 버티는 법’에 익숙해지는 현대인들에게, ‘조금은 기대도 괜찮다’는 다정한 메시지를 전한다. 또한 도움이 필요한 누군가를 마주했을 때, 과거에 받았던 작은 친절을 떠올리며 먼저 손을 내밀어 보라고 조심스레 권한다. 서로의 이름을 불러주고, 가만히 말을 건네고, 받은 은혜를 다시 건네며, 서로가 서로의 기적이 되는 순간들. ‘혼자’에서 ‘함께’로 나아가는 변화는 이렇듯 언제나 사소한 한 걸음에서 시작된다.

무엇보다 이 책의 또 다른 묘미는 각 장의 말미에 수록된, 독자들을 위한 참여형 부록이다. 나와 타인의 관계를 돌아볼 수 있는 체크리스트 형식의 문장들과, 각자의 생각을 기록해 볼 수 있는 필사 코너가 함께 수록되어 있다. ‘혼자에서 서로가 되는 순간’이라는 부록의 제목처럼, 책장을 따라 읽고 쓰는 사이 독자들은 자연스럽게 지난 삶에서 흘러간 여러 관계들을 되짚어 볼 수 있다.

책을 덮는 순간, 당신의 마음속에 남는 한 줄의 위로가 있기를 바란다. 혼자라고 느끼게 되는 모든 순간, 『나는 혼자가 아니었다』는 우리 모두가 ‘연결되어 있다’는 조용하고 단단한 울림을 지닌 메시지를 건넨다. 이제는 다음 사람에게 이 위로를 건넬 차례다.

출판사 책 소개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우리는 서로 이어져 있었습니다.”

서로의 조각이 되어, 비로소 완성된 삶!

이제 당신이 누군가에게
혼자가 아니라고 말해줄 차례입니다.

지치고 벅찬 하루 끝에 건네는
따뜻한 한 권의 위로!


우리는 살면서 크고 작은 위기와 마주한다. 헤쳐 나갈 길 없이 막막한 어려움 속, 누군가의 짧은 말 한마디와 조용한 위로가 뜻밖의 힘이 되어 다가오기도 한다. 『나는 혼자가 아니었다』는 각기 다른 삶의 배경을 지닌 공저자 9인이 타인의 다정함에 다시 용기를 얻고 일어난 진솔한 순간들을 담은 책이다.

살다 보면 혼자만의 힘으로는 감당하기 벅차고 버거운 순간들이 자주 찾아온다. 이 책은 타인에게 기대는 일을 애써 피하고 점점 더 ‘혼자 버티는 법’에 익숙해지는 현대인들에게, ‘조금은 기대도 괜찮다’는 다정한 메시지를 전한다. 또한 도움이 필요한 누군가를 마주했을 때, 과거에 받았던 작은 친절을 떠올리며 먼저 손을 내밀어 보라고 조심스레 권한다. 서로의 이름을 불러주고, 가만히 말을 건네고, 받은 은혜를 다시 건네며, 서로가 서로의 기적이 되는 순간들. ‘혼자’에서 ‘함께’로 나아가는 변화는 이렇듯 언제나 사소한 한 걸음에서 시작된다.

무엇보다 이 책의 또 다른 묘미는 각 장의 말미에 수록된, 독자들을 위한 참여형 부록이다. 나와 타인의 관계를 돌아볼 수 있는 체크리스트 형식의 문장들과, 각자의 생각을 기록해 볼 수 있는 필사 코너가 함께 수록되어 있다. ‘혼자에서 서로가 되는 순간’이라는 부록의 제목처럼, 책장을 따라 읽고 쓰는 사이 독자들은 자연스럽게 지난 삶에서 흘러간 여러 관계들을 되짚어 볼 수 있다.

책을 덮는 순간, 당신의 마음속에 남는 한 줄의 위로가 있기를 바란다. 혼자라고 느끼게 되는 모든 순간, 『나는 혼자가 아니었다』는 우리 모두가 ‘연결되어 있다’는 조용하고 단단한 울림을 지닌 메시지를 건넨다. 이제는 다음 사람에게 이 위로를 건넬 차례다.

“살다 보면 설명할 수 없는 순간이 있다.”

삶의 고비마다
나를 다시 일으켜 세운
사랑과 기적의 순간들!


우리를 일으켜 세우는 것은 거창하고 대단한 순간들이 아니다.
다정한 미소 하나, 무심한 듯 건넨 작은 친절.
아주 작은 온정이 때로 한 사람을 구원하기도 한다.

보이지 않는 힘이 우리를 살린다. 살다 보면 설명할 수 없는 순간이 있다.
(…)
도저히 버틸 수 없을 것 같던 시절, 누군가의 따뜻한 눈빛이 말한다.
“괜찮아요, 당신 잘하고 있어요.”
- 본문 중에서

각기 다른 삶의 빛깔을 지닌 아홉 명의 저자들은 ‘나’에서 ‘우리’가 되는 순간, 한 걸음 더 성숙해진다. 문득 마주한 일상이 버겁게 느껴지는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이 전하는 조용하고 다정한 위로는 지금 이 순간을 견디게 하는 단단한 힘이 되어줄 것이다.

무제한 대여 혜택 받기

현재 25만명이 게시글을
작성하고 있어요

나와 비슷한 취향의 회원들이 작성한
FLYBOOK의 더 많은 게시물을 확인해보세요.

지금 바로 시작하기

플라이북 앱에서
10% 할인받고 구매해 보세요!

지금 구매하러 가기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게시물 더보기
웹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