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감사하고 그래도 감사한다

남기철 지음 | 아가페출판사 펴냄

그래서 감사하고 그래도 감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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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25.7.1

페이지

224쪽

상세 정보

자폐 스펙트럼 장애를 가진 아이들에게는 충분한 양의 산소를 공급하고 두뇌를 자극하는 등산이 유익하다는 기사를 보고, 1995년 남기철 대표는 아들과 함께 근처 산을 오르기 시작한다. 이것이 밀알산행의 시작이다. 그리고 2025년 30주년이 되었다. 그동안 자폐성 장애인을 위한 직업훈련, 일터 마련 등 수많은 시도와 노력이 있었다.

남기철 대표는 자폐성 장애인의 자립과 복지를 위해 평생을 바쳐왔다. 자폐성 장애인의 일터를 운영하기 위해 온갖 제도에 숱하게 부딪히면서 절망하고 낙심할 때도 많았다. 그러나 아들과 같은 아픔을 지닌 이들이 부모 사후에도 일하면서 자립해 살아갈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하고 규제를 완화하는 것이 본인의 임무라 생각하며 일어서고 또 일어섰다. 그리고 모든 것이 하나님의 때에 이루어질 거라 굳게 믿고 있다. 자폐성 장애인에 관한 정책은 더는 미룰 수 없다. 이제는 가족을 넘어 국가의 지원과 돌봄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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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감사하고 그래도 감사한다

남기철 지음
아가페출판사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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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자폐 스펙트럼 장애를 가진 아이들에게는 충분한 양의 산소를 공급하고 두뇌를 자극하는 등산이 유익하다는 기사를 보고, 1995년 남기철 대표는 아들과 함께 근처 산을 오르기 시작한다. 이것이 밀알산행의 시작이다. 그리고 2025년 30주년이 되었다. 그동안 자폐성 장애인을 위한 직업훈련, 일터 마련 등 수많은 시도와 노력이 있었다.

남기철 대표는 자폐성 장애인의 자립과 복지를 위해 평생을 바쳐왔다. 자폐성 장애인의 일터를 운영하기 위해 온갖 제도에 숱하게 부딪히면서 절망하고 낙심할 때도 많았다. 그러나 아들과 같은 아픔을 지닌 이들이 부모 사후에도 일하면서 자립해 살아갈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하고 규제를 완화하는 것이 본인의 임무라 생각하며 일어서고 또 일어섰다. 그리고 모든 것이 하나님의 때에 이루어질 거라 굳게 믿고 있다. 자폐성 장애인에 관한 정책은 더는 미룰 수 없다. 이제는 가족을 넘어 국가의 지원과 돌봄이 필요하다.

출판사 책 소개

● 밀알산행 30주년 기념●

김용직(변호사, 한국자폐인사랑협회 회장)
서진교(목사, 작은예수선교회 대표, 2023다니엘기도회 강사, 『작은 자의 하나님』 저자)
조대현(전 KBS 사장) 추천!

* MBC, KBS1, KBS2, EBS, CBS, TBS교통방송, CTS기독교TV, 연합뉴스, KTV, CGNTV, 조선일보, 경향신문, 한겨레신문, 동아닷컴, 국민일보, 문화일보, 헤럴드경제, 한국기독공보 등
방영 및 보도
•••
아직 가야 할 길은 멀지만 함께여서 행복하고 감사한 이야기
“자폐성 장애인에게 등산이 좋다고 하여 시작된 산행입니다.
처음에는 청계산에서 손가락질받던 우리가,
이제는 청계산을 오르는 많은 사람에게 칭찬과 격려를 받으며
간접적으로나마 하나님을 전하고 있습니다.
정말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자폐 스펙트럼 장애를 가진 아이들에게는 충분한 양의 산소를 공급하고 두뇌를 자극하는 등산이 유익하다는 기사를 보고, 1995년 남기철 대표는 아들과 함께 근처 산을 오르기 시작한다. 이것이 밀알산행의 시작이다. 그리고 2025년 30주년이 되었다. 그동안 자폐성 장애인을 위한 직업훈련, 일터 마련 등 수많은 시도와 노력이 있었다.
남기철 대표는 자폐성 장애인의 자립과 복지를 위해 평생을 바쳐왔다. 자폐성 장애인의 일터를 운영하기 위해 온갖 제도에 숱하게 부딪히면서 절망하고 낙심할 때도 많았다. 그러나 아들과 같은 아픔을 지닌 이들이 부모 사후에도 일하면서 자립해 살아갈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하고 규제를 완화하는 것이 본인의 임무라 생각하며 일어서고 또 일어섰다. 그리고 모든 것이 하나님의 때에 이루어질 거라 굳게 믿고 있다. 자폐성 장애인에 관한 정책은 더는 미룰 수 없다. 이제는 가족을 넘어 국가의 지원과 돌봄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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