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매출을 부르는 회계 감각

송승훈 외 1명 지음 | 북스톤 펴냄

진짜 매출을 부르는 회계 감각 - 돈, 일, 시장의 흐름을 읽는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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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26.2.6

페이지

3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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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회계 원리를 몰라도 돈과 사업의 흐름이 보이는 실전 회계 감각. 이 책은 회계를 복잡하고 어려운 재무 기록이 아닌, 비즈니스의 진실을 읽고 전략을 세우는 데필요한 핵심 '감각'으로 정의한다. 저자들은 회계사처럼 복잡한 규칙을 외우지 않아도, 기초적인 회계 자료를 보며 자신의 사업을 관찰하고 전략의 방향성을 명확히 할 수 있다고 말한다. 나아가 20여 년의 현장 경험을 집약해 숫자에 대한 막연한 공포에서 벗어나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는 실전 노하우를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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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매출을 부르는 회계 감각

송승훈 외 1명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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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와 함께 일하라. 당신의 모든 비지니스는 숫자와 함께한다. 가정, 의고, 시간, 해상도, 실행 기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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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매출을 부르는 회계 감각

송승훈 외 1명 지음
북스톤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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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회계 원리를 몰라도 돈과 사업의 흐름이 보이는 실전 회계 감각. 이 책은 회계를 복잡하고 어려운 재무 기록이 아닌, 비즈니스의 진실을 읽고 전략을 세우는 데필요한 핵심 '감각'으로 정의한다. 저자들은 회계사처럼 복잡한 규칙을 외우지 않아도, 기초적인 회계 자료를 보며 자신의 사업을 관찰하고 전략의 방향성을 명확히 할 수 있다고 말한다. 나아가 20여 년의 현장 경험을 집약해 숫자에 대한 막연한 공포에서 벗어나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는 실전 노하우를 제시한다.

출판사 책 소개

지금 잘하고 있는지 불안할 때 필요한 것은
숫자를 보며 답을 찾는 '회계 감각'이다

오랜 시간 꿈꿔오던 내 일, 야심 찬 프로젝트, 내 사업을 시작한 이들이 혼란에 빠지고 현실의 벽을 실감하는 순간은 십중팔구 '숫자'를 마주할 때다. "매출이 늘었는데, 왜 자금은 부족할까?" "우리 제품 가격, 얼마로 정해야 진짜 남는 장사일까?" 현장에서 치열하게 발로 뛰며 성과를 내고 있음에도 정체 모를 불안감이 엄습할 때, 그 공포의 이름은 대개 '숫자'다.
이 책은 이 두려움에 '회계'라는 언어를 해결책으로 제시한다. 그렇다고 회계사처럼 차변과 대변, 복잡한 분개 법칙을 외우라고 하지는 않는다. 정말 중요한 것은 숫자를 통해 사업과 조직의 전체 그림을 읽어내는 '감각'이라고 강조한다.

회계는 회계사에게 맡기고, 당신은 '회계 감각'을 챙겨라
비전문가를 위한 '거꾸로 학습법'

저자 김성호와 송승훈은 각각 20여 년 경력의 재무 전문가 출신 CEO와 공인회계사 출신 CFO로서, 탄탄한 이론과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비 전문가를 위한 독특한 회계 학습법을 제안한다. 기초부터 차근차근 쌓아 올리는 전통적인 방식이 아니라, 결과물인 재무제표에서 통찰을 끌어내는 '거꾸로 학습법'이다. 핵심은 재무제표에 '왜?'라는 질문을 던지며 숫자를 심문하는 것이다. 숫자는 당신에게 뭔가를 말하려 한다. 그 말을 듣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묻는 것이다.
"매출이 늘었는데 왜 이익은 줄었지?"
"영업이익은 플러스인데 왜 영업활동 현금흐름은 마이너스지?"
"재고자산이 작년보다 2배 늘었네. 왜지?"
이런 질문들이 당신의 회계 감각을 길러준다. 그리고 이 질문들에 대한 답은 오직 당신 회사의 재무제표에만 있다.
회계 감각을 키우는 저자들의 노하우는 단순하면서도 강력하다. 손익계산서, 재무상태표, 현금흐름표라는 3가지 재무제표를 통해 회사의 체력과 방향을 읽는 법이 대표적인 예다. 숫자 하나를 놓고 좋고 나쁨을 단정하는 대신, 경쟁사·과거·업계 평균과 비교하며 질문을 던지도록 이끈다. 특히 매출을 '수량×가격'으로 분해하고, 비용을 관리 가능한 단위로 나누는 방식은 누구나 즉시 활용 가능한 도구가 된다.

"회계를 모르고 어떻게 경영을 하겠는가?"라는 이나모리 가즈오의 일침처럼, 회계 감각은 리더의 선택 사항이 아닌 필수 생존 역량이다. 숫자를 이해하는 순간 사업은 '선택'이 된다. 가격을 얼마로 정할지, 사람을 뽑을지 외주를 쓸지, 확장할지 멈출지를 판단할 수 있게 된다.
투자자 앞에서 위축되고 싶지 않은 스타트업 대표, 팀의 성과를 숫자로 증명해야 하는 팀장, 그리고 내 사업의 진짜 내실이 궁금한 개인사업자라면 이 책이 건네는 '숫자의 렌즈'를 반드시 착용해보길 권한다. 마지막 장을 덮을 때쯤, 당신은 더 이상 재무보고서 앞에서 작아지지 않고, 비즈니스의 활력 징후를 스스로 진단하는 '회계 감각'을 갖춘 리더로 거듭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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