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시멜로 이야기

호아킴 데 포사다 외 1명 지음 | 딥앤와이드(Deep&WIde) 펴냄

마시멜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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얇은 책

출간일

2026.2.25

페이지

17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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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멜로 이야기

한때 한국에서만 300만 부 이상 팔린 책이 있다. 성공의 고전, 자기계발의 교과서로 불리던 책. 바로 <마시멜로 이야기>다. 그러나 시대가 바뀐 지금, 우리는 알고 있다. 문제는 참는 힘이 아니라, 무엇을 왜 참아야 하는지 아는 것, 그리고 그 선택이 반복되도록 구조를 만드는 일이라는 것을.

20년 전, 이 책은 “지금의 보상을 미루면 더 큰 미래가 온다”는 메시지로 한 세대의 사고방식을 바꿨다. 그때 이 책을 읽은 사람들은 충동보다 선택을, 즉각적 만족보다 방향을 고민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세상은 완전히 달라졌다. 도파민은 치밀하게 설계되었고, 욕구는 끊임없이 재생된다. 스마트폰, 숏폼, 알림, 즉각적 보상. 이 시대에 의지력은 이미 과부하 상태다. 도파민이 설계된 시대에 의지력은 더 이상 무기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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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엄마곰

@k_jin

최근 정재승 교수님께서 『마시멜로이야기』한국어판의 서문을 쓰셨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워낙 유명한 베스트셀러다보니 나도 대학생 무렵, 『마시멜로이야기』를 읽었지만, 정재승 교수님의 생각이 궁금해져 『마시멜로이야기』를 다시 읽게 되었다.

당시에도 무엇인가를 달성하기 위해 우리가 가져야 할 덕목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았던 것 같은데, 아이엄마가 된 지금은 육아에서도, 우리 아이에게도 이 책이 얼마나 큰 도움을 줄지 생각하게 된다. 무려 20년이 지난 책인데도, 이런 감상을 준다는 것. 그 자체가 "단순히 많이 팔린 베스트셀러"가 아닌, 꾸준히 읽히는 책이라는 반증 아닐까. 아마 이 책은 앞으로도 오래오래 베스트셀러로 많은 이들의 인생 책으로 남을 것 같다.

『마시멜로이야기』는 요즈음 인스타 등에서도 흔히 볼 수 있는 "마시멜로 실험"으로 이야기를 시작한다. 아이들에게 맛있는 마시멜로를 하나씩 주고, 15분 동안 먹지 않으면 하나를 더 준다는 제안과 함께 말이다. 물론 아이의 성향에 따라 마시멜로를 냉큼 먹어버리는 아이도 있겠지만, 15분을 기다려 만족된 결과를 얻어낸 아이들도 있다. 책에서는 이 아이들이 학업이나 사회생활, 직업에서도 더 성공적인 성과를 이루었다고 이야기한다. 바로 "만족 지연"의 중요성을 설명하는 것이다. 이는 단순히 아이들의 실험에서 뿐 아니라 조나단과 찰리의 만남에서도 엿볼 수 있는데, 찰리가 점차 변화하며 장기적인 목표를 세우고, 이루어가는 과정이 꽤 감동적이었다. 순간의 쾌락의 더 달콤하다는 것을 알기에, 그 유혹에 휘둘리지 않고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모습이 나 스스로에게도,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도 무척이나 생각할 바가 많았던 것 같다.

그래서일까. 『마시멜로이야기』를 다시 읽으며, 내가 이 채을 처음 만났던 그때보다, 지금 시대에 더 큰 울림을 주는 책이 아닌가 싶어진다. 숏폼이나 도파민에 쉽게 현혹되는 요즘, 참는 다는 것과, 장기적인 성취. 지연된 보상이 사람에게 무엇을 주는지 생각하게 되기 때문이다. 정재승 교수님은 『마시멜로이야기』의 서문에 "한없이 참아내고 미루는 것만이 능사가 아니라, 적절한 보상과 장기적인 행복 사이에서 삶의 균형을 유지하는 것이 각별히 중요하다. (P.14)"고 표현하는데, 이 균형을 적절히 맞추며 살아가는 삶에 대해 생각해보게 된다. 또 우리 아이가 이런 능력을 가지기 위해 나는 아이에게 어떤 엄마가 되어야할까도 말이다.

우리 아이는 아직 어려, 『마시멜로이야기』를 읽으려면 한참이나 더 걸리겠지만, 반드시 이 책을 한번은 만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단순히 베스트셀러라서가 아니다. 만약 이 책이 그냥 많이 팔린 것만을 기준으로 하는 베스트셀러였다면, 많은 이들이 인생 책이라고 손꼽지 않을 것이다. 이 책을 왜 읽어야 하는지는 정재승 교수님의 문장을 빌려 말하고자 한다. "오늘 당신이 내려놓은 마시멜로는 무엇이었는지, 그리고 그것이 정말 내일을 위한 선택이었는지 (...) 그 질문은 스스로에게 던질 수 있는 사람(P.15)"이 되어야 하지 않겠는가.



정말 술술 읽히는 책이다. 그러니 부디 꼭 한 번 만나보시길!

마시멜로 이야기

호아킴 데 포사다 외 1명 지음
딥앤와이드(Deep&WIde) 펴냄

2주 전
0
맛있는 하루님의 프로필 이미지

맛있는 하루

@yummyreading

  • 맛있는 하루님의 마시멜로 이야기 게시물 이미지
#마시멜로이야기
[도서협찬]

성공의 고전, 자기계발의 교과서!
20년 만에 돌아온 메가 스테디셀러!

❝후회 없는 내일을 위해
내가 지금 기꺼이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가?❞


✔ 건강한 자기조절력에 관심이 있는 분
✔ 인내와 성취의 의미를 다시 되새기고 싶은 분
✔ 청소년 및 청년 세대의 성장과 성공에 대해 고민하는 분




📕 책 속으로

'지금의 만족을 미루는 선택이
결국 더 큰 보상으로 돌아온다'라는
#마시멜로실험 은

이 책의 핵심이자
아이들의 자기조절력, 성공과 성취를 말할 때
대중적으로 잘 알려진 이야기다.


눈 앞에 있는 마시멜로를
먹지 않고 참는다는

'참는 법'을 강조한 것 같지만,

'곧 다가올 보상'을 위해
지금의 만족을 조금 미루는
'선택의 힘'에 대해
더 깊이 생각하게 한다.


"마시멜로를 참는 것만이 답은 아니라는 것.
목표와 꿈은 많고 디테일할수록 좋다는 걸 기억하면 좋겠군." _p.108


성인들에게는 물론
올바른 선택의 갈림길에 서서
방황하는 청소년에게도
길잡이가 되어 줄 이야기




📕 한 줄 소감

사회생활을 시작하며 읽었던 책을
20년 만에 다시 읽으니
감회가 새롭다.

그때 보다 더 쉽게 읽히지만
더 진지하고 여운도 오래갔다.


나의 마시멜로를 적어보며
방황중인 아이에게 전해준 책.

너의 마시멜로를 찾아
기꺼이 인내하며
긍정회로를 만들어 나가길.


@딥앤와이드 감사합니다

[추천합니다]


#호아킴데포사다 #엘런싱어 #성공비결 #자기관리
[2026_54]

마시멜로 이야기

호아킴 데 포사다 외 1명 지음
딥앤와이드(Deep&WIde)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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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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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한때 한국에서만 300만 부 이상 팔린 책이 있다. 성공의 고전, 자기계발의 교과서로 불리던 책. 바로 <마시멜로 이야기>다. 그러나 시대가 바뀐 지금, 우리는 알고 있다. 문제는 참는 힘이 아니라, 무엇을 왜 참아야 하는지 아는 것, 그리고 그 선택이 반복되도록 구조를 만드는 일이라는 것을.

20년 전, 이 책은 “지금의 보상을 미루면 더 큰 미래가 온다”는 메시지로 한 세대의 사고방식을 바꿨다. 그때 이 책을 읽은 사람들은 충동보다 선택을, 즉각적 만족보다 방향을 고민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세상은 완전히 달라졌다. 도파민은 치밀하게 설계되었고, 욕구는 끊임없이 재생된다. 스마트폰, 숏폼, 알림, 즉각적 보상. 이 시대에 의지력은 이미 과부하 상태다. 도파민이 설계된 시대에 의지력은 더 이상 무기가 아니다.

출판사 책 소개

20년 만에 돌아온 메가 스테디셀러!
뇌과학자 정재승 추천 도서!
2026년, 지금이야말로 마시멜로 이야기가 필요할 때다.


한때 한국에서만 300만 부 이상 팔린 책이 있다. 성공의 고전, 자기계발의 교과서로 불리던 책. 바로 <마시멜로 이야기>다. 그러나 시대가 바뀐 지금, 우리는 알고 있다. 문제는 참는 힘이 아니라, 무엇을 왜 참아야 하는지 아는 것, 그리고 그 선택이 반복되도록 구조를 만드는 일이라는 것을.

20년 전, 이 책은 “지금의 보상을 미루면 더 큰 미래가 온다”는 메시지로 한 세대의 사고방식을 바꿨다. 그때 이 책을 읽은 사람들은 충동보다 선택을, 즉각적 만족보다 방향을 고민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세상은 완전히 달라졌다. 도파민은 치밀하게 설계되었고, 욕구는 끊임없이 재생된다. 스마트폰, 숏폼, 알림, 즉각적 보상. 이 시대에 의지력은 이미 과부하 상태다. 도파민이 설계된 시대에 의지력은 더 이상 무기가 아니다.

이 시대를 관통하는 지성, 뇌과학자 정재승 교수가 이 책의 귀환을 누구보다 반긴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그는 추천사를 통해 이 책이 단순한 인내심 테스트가 아니라, 유혹에 흔들리는 뇌를 붙잡아주는 '가장 과학적인 성공의 설계도'임을 역설한다.
이 책은 더 이상 “참아라”, “버텨라”라고만 말하지 않는다. 대신 '욕구가 폭주하도록 내버려둔 구조부터 의심하라'고 말한다. 2026년 버전 <마시멜로 이야기>는 전문 번역가 이민희의 섬세한 번역과 새로운 편집을 통해, 텍스트의 본질은 지키되 현대 독자들에게 가장 명확하게 닿을 수 있는 언어로 다시 태어났다.

<마시멜로 이야기>는 스스로를 탓하느라 지친 사람에게 왜 계속 무너질 수밖에 없었는지를 차분하고도 설득력 있게 설명한다. 특히 이 책은 과거 이 책을 읽었던 어른들에게는 자신이 어떤 선택 위에서 지금의 삶에 서 있는지를 다시 보게 만들고, 지금 이 시대의 아이들에게는 욕구를 억누르는 훈련이 아니라 욕구로부터 자신을 지키는 법을 알려준다. 아이에게 필요한 건 참으라는 훈계가 아닌 유혹이 과잉된 세상에서 스스로를 지킬 수 있는 구조다.

20년이 지났지만, 이 책의 메시지가 여전히 유효한 이유는 분명하다. 인간은 변하지 않았고, 유혹은 더 고묘해졌기 때문이다. 《마시멜로 이야기》는 단언한다. 성공은 의지의 문제가 아니라 환경과 마음가짐의 문제라고.

계속 다짐하는데 달라지지 않는다면,
노력은 많은데 늘 지쳐 있다면,
아이에게 무엇을 가르쳐야 할지 막막하다면
지금이야말로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온 <마시멜로 이야기>를 다시 읽을 때다.

◆ 수백만 독자의 선택, 20년 가까이 자기관리의 상징으로 회자된 바로 그 책
◆ 시대가 변해도 흔들리지 않는 삶의 원칙, 요즘의 언어와 사고로 다시 읽힌다


《마시멜로 이야기》는 출간과 동시에 전 세계 독자들의 주목을 받으며 ‘자기 통제’와 ‘미래를 위한 선택’이라는 개념을 대중적으로 각인시킨 대표적인 자기계발서다. 원서를 포함해 여러 나라에서 베스트셀러에 올랐으며, 특히 이 책의 핵심이자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마시멜로 실험’ 이야기는 자녀교육에 따른 아이들의 자기조절력, 그리고 성공과 성취를 말할 때 빠지지 않고 언급되는 하나의 상징이 되기도 했다.

이 책은 ‘지금의 만족을 미루는 선택이 결국 더 큰 보상으로 돌아온다’는 단순하지만 본질적인 메시지를 주인공 조너선과 그의 운전기사 아서의 일화를 통해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이야기 형식의 구조로 풀어낸다. 복잡한 이론이나 어려운 설명 대신, 삶의 중요한 순간마다 우리가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지를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이다.
시간이 흐르며 마시멜로 실험을 둘러싼 해석과 담론 역시 한층 성숙해졌다. 그러나 이 책이 말하고자 했던 핵심은 변하지 않았다. 실험의 결과에 따른 과장된 성공 사례가 아니라, 매일의 선택 속에서 조금씩 태도를 바꾸는 힘에 중점을 둔다. 《마시멜로 이야기》는 여전히 성공을 이야기하지만, 단순히 지금 무엇을 참을지를 넘어, 지금 무엇을 선택하고 무엇을 미뤄야 하는지를 결정하는 현실적인 기준이 될 수 있다. 성공을 결과가 아닌 과정으로, 한 번의 결심이 아닌 반복되는 선택의 축적으로 바라보며 독자들에게 조금 덜 흔들리는 하루와 조금 더 일관된 태도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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