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의 하루

이지(izi) 지음 | 위즈덤하우스 펴냄

흑백의 하루 - 조금씩 선명해지는 나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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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26.1.21

페이지

880쪽

상세 정보

흑백의 하루 - 조금씩 선명해지는 나의 시간

MZ세대의 깊은 공감과 뜨거운 지지를 받고 있는 화제의 인스타툰 ‘이지 그림일기: 흑백의 하루’가 단행본 《흑백의 하루》로 전격 출간되었다. 우울과 회복의 과정, 우정과 사랑에서 비롯된 관계에 대한 고민, 망설임과 방황의 순간들을 거쳐 조금씩 선명해지는 자신의 하루하루를 기록한 그림에세이로, 길을 잠시 잃더라도 다시 갈피를 잡고 새로운 길을 찾아 나설 용기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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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님

@chanim

p. 245
그리고 여전히 좋을 때겠지.
그때도 알지 못했던 것처럼.

p. 282
본인을 가꾸고 돌보는 것에서 오는 기분전환도 큰 의미가 있어요. 지금처럼 잘 지내봅시다.

p. 513
손끝에 생긴 굳은살이 썩 마음에 든다.

흑백의 하루

이지(izi) 지음
위즈덤하우스 펴냄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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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MZ세대의 깊은 공감과 뜨거운 지지를 받고 있는 화제의 인스타툰 ‘이지 그림일기: 흑백의 하루’가 단행본 《흑백의 하루》로 전격 출간되었다. 우울과 회복의 과정, 우정과 사랑에서 비롯된 관계에 대한 고민, 망설임과 방황의 순간들을 거쳐 조금씩 선명해지는 자신의 하루하루를 기록한 그림에세이로, 길을 잠시 잃더라도 다시 갈피를 잡고 새로운 길을 찾아 나설 용기를 전한다.

출판사 책 소개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꾸준히 생각을 정리하고 기록하는 것


저자가 ‘이지’라는 필명으로 인스타그램 계정(@ee.izi)에 본격적으로 툰 형식의 일기를 올리기 시작한 것은 우울증으로 방황을 거듭하다 대학교 졸업을 코앞에 두고 막 휴학을 결심한 때였다. 아무도 만나고 싶지 않고,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고, 자신이 뭘 잘하고 무엇을 좋아했는지조차 기억나지 않아 막막한 가운데 유일하게 할 수 있었던 일이 하루를 글과 그림으로 기록하는 것이었다. 비록 우울하고 막막한 심정이라도 꾸준히 기록하다 보니 어느새 그와 비슷한 시간을 보내는 사람들이 모여 함께 위로와 슬픔을 나누고 서로의 회복을 응원하게 되었다. 《흑백의 하루》에는 우울과 방황의 시간을 지나 용기 내어 자신을 마주하며 길을 찾고자 하는 바로 그 시절의 이야기가 빼곡하게 담겨 있다.

다른 사람이 아닌,
스스로에게 멋진 사람이 되고 싶다


프리랜서 작업자로서 갖는 미래에 대한 불안감, 우울증 치료를 위한 병원 상담 중에 마주하게 된 유년기의 결핍, 우정과 사랑으로 맺어진 관계에 대한 고민, 나의 고유한 결을 찾기 위한 여러 가지 시행착오, 일상의 위로와 기쁨이 되어주는 소소한 순간에 관한 이야기까지 《흑백의 하루》에서 이어지는 이지의 하루하루를 함께하다 보면, 매일이 반복되는 것 같아도 사계절의 풍경이 달라지듯 그 시간들이 쌓여 어떤 변화와 선명함을 빚어내는지 목격하게 된다. 그리고 자연스레 다른 사람이 아닌 스스로에게 멋진 사람이 되고 싶다는 그의 바람을 함께 소원하게 될 것이다. 나의 하루 또한 그러하길 기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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