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말고 퇴사가 하고 싶다

윤정은 지음 | 비전비엔피(비전코리아,애플북스) 펴냄

퇴근 말고 퇴사가 하고 싶다 (직장인 일과 삶의 균형 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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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6.15

페이지

25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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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라밸 #직장인 #퇴사

상세 정보

매일 퇴직서를 마음에 품고 출근하며
새로운 미래를 꿈꾸는 직장인들을 위한 합리적 조언

과중한 업무와 피곤한 인간관계 등 일과 사람에 치여 직장생활로 지친 직장인들이 이직 혹은 퇴사를 고민할 때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무작정 사표를 쓰기 전 반드시 고려해야 할 현실적인 자기인식, 지금 출근하는 회사에서 미래를 준비하는 방법, 이직과 창업을 위해 필요한 경력 관리, 사람 관리, 시간 관리의 방법 등을 배울 수 있다.

저자는 삼성, LG, 포스코, 신세계, 인제 백병원 등 대기업 인사담당자들과 중소기업 대표들, 취업컨설턴트 등 현업에 종사하는 선배들의 인터뷰를 통해 그들이 이런 상황에 어떻게 현명하게 대처했는지 생생한 노하우와 조언을 담았다.

또한 다양한 직업을 경험한 저자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직장인이 고민하는 내용을 하나하나 짚어가며 퇴사를 생각할 때 준비해야 할 것과 힘든 직장생활을 이겨나가는 방법을 알려준다. 무엇보다 이 책을 읽으며 응원의 메시지가 담긴 인생 선배들의 따끔하고도 솔직한 조언을 통해 직장인으로서 일과 삶의 균형을 잡기 위한 방법은 무엇인지, 지금 당장 ‘다시’ 새롭게 삶의 계획을 세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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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숙님의 프로필 이미지

주진숙

@j274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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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억압을 넘어선 연대의 꿈!
📚시대와 공간을 초월한 여성 해방!
📚강민영 , 황모과 저자 '퍼플드림'

퍼플로 물든 저항의 목소리!<퍼플드림>은 황모과, 강민영 저자가 함께 엮은 짝꿍 소설집이다. 이 작품은 서로 다른 시공간을 배경으로 한다. 황모과 저자의 <옥춘당 귀녀회>는 조선시대, 강민영 저자의 <뱅가니 갱: 자주색 여자들>은 1960년대 인도 라자스탄이 배경으로 하고 있지만, 두 작품의 주요 공통점은 여성들의 억압에 맞서는 연대와 해방이라는 것이다. 두 편이 100페이지정도 되는 짧은 소설이지만, 짧은데도 불구하고 이야기 밀도가 높다. 사회적 억압과 저항을 페미니즘적 시간으로 그려낸 작품으로 , <옥춘당 귀녀회>는 저자의 SF적 상상력으로 과거로부터 재현되는 악습과 차별을 그려냈다면, <뱅가니갱: 자주색 여자들>은 여성들이 서로를 지렛대로 삼아 스스로를 구해 내는 자기 해방을 그려냈다. 차별과 억압에 맞서는 여성들의 연대의 과정을 역동적으로 그려내어, 마치 한편의 중편 드라마를 보는 듯하다.

이 작품의 제목처럼 퍼플은 여성 운동에서 존엄과 정의를 상징한다. 한마디로 이 작품은 억눌렸던 여자들의 꿈꾸는 세계를 상징적으로 잘 보여주는 작품인 것이다. 두 이야기의 시대와 장소는 다르지만, 억압받던 여성들이 서로 힘을 합쳐 해방을 이룬다는 것이 공통된 이야기이다. 단순한 피해자의 서사보다, 적극적으로 맞서 싸우는 여성들의 목소리를 잘 담아낸 작품이라는 것이다. 중편 분량이라 부담 없이 읽을 수 있고, 빠른 몰입감이 있지만, 강렬한 메시지도 담고 있는 작품이기도 하다. 서로 다른 시대와 장르적 색체 즉, SF와 역사적 배경을 서로 이야기를 연결시켜 독특한 앤솔로지를 선보이고 있다. 단순한 소설이상으로, 여성 억압과 저항이라는 보편적 주제를 다룸으로써, 사회적 메시지와 문학적 재미를 동시에 담고 있다.

황모과 저자의 <옥춘당 귀녀회>는 SF적 상상력을 바탕으로 한다. 과거와 현대를 넘나들며 자기 삶의 주인이 되려는 존재를 입체적으로 잘 구현한 작품이다. 시대극 설정을 하고 있지만, 전통이라는 이름으로 포장되어 끈질기게 재현되는 악습과 차별을 날카롭게 그려내어, 시슽템이 설계한 시나리오 속에서 소모되는 엑스트라에 불과한 여성들이 스스로에게 이름을 짓고 주체적으로 행동하고, 기획된 운명에 거칠게 저항하는 모습을 통해 통쾌하고 전율케 한다. 강민영 저자의 <뱅가니갱: 자주색 여자들>은 실제 인도에 존재하는 여성 자경단 '굴라비갱' 을 모티프로 한다. 폭력과 부조리한 악습에 맞서 스스로 몽둥이를 들고 맞서는 여성들의 투쟁을 아주 생생하게 그려내어, 구원을 기다리는 대신 여성들이 서로의 손을 맞잡고 스스로를 구해 내는 자기 해방의 서사를 잘 보여주는 작품이다. 이 작품의 배경이 된 인도 라자스탄 현지에서 집필했다고 하는데, 그래서 인지 촘촘하고, 세계관이 디테일하여, 압도적인 몰입감을 준다.

두 작품은 시대와 문화도 다르다. 하지만 두 작품은 결국 하나의 이야기를 가지고 있다. 바로 과거 여성들의 삶, 투쟁의 역사는 동일하고, 우리는 과거 여성들의 삶을 딛고 살고 있다고 저자들은 말한다. 여성들이 사회적, 가부장적 억압 속에서 살아가는 현실을 잘 보여주는 이 작품은 여성을 단순히 피해자로 그려낸게 아니라, 적극적으로 저항하고 목소리를 내는 여성으로 그려낸다. 여성들이 서로를 지렛대 삼아 힘을 합쳐 집단적 해방을 이루고, 개인의 고통을 넘어선 집단적 연대가 불러오는 변화가 얼마나 대단한 힘을 가져는지를 보여준다. 여성 억압과 저항이라는 보편적인 이야기를 다루는 이 작품은 빠른 몰입감 뿐만 아니라 여운이 길게 남는 작품으로, 현대 사회에서도 여전히 유효한 문제의식을 잘 담은 작품이다. 읽고나면 단순히 이야기를 소비한다는 것보다, 억압에 맞서 연대하는 여성의 힘의 이야기에 곱씹어보게 되는 작품이니, 꼭 한번 읽어보길! 문화적 재미와 사회적 메시지를 동시에 느끼게 될 것이다.


👉본 도서는 스프링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퍼플드림 #강민영 #황모과 #책추천 #스프링출판사 #앤솔로지 #소설집 #중편소설 #신작 #신작도서 #도서협찬 #책리뷰 #SF소설 #역사소설 #여성억압 #여성연대

퍼플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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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과중한 업무와 피곤한 인간관계 등 일과 사람에 치여 직장생활로 지친 직장인들이 이직 혹은 퇴사를 고민할 때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무작정 사표를 쓰기 전 반드시 고려해야 할 현실적인 자기인식, 지금 출근하는 회사에서 미래를 준비하는 방법, 이직과 창업을 위해 필요한 경력 관리, 사람 관리, 시간 관리의 방법 등을 배울 수 있다.

저자는 삼성, LG, 포스코, 신세계, 인제 백병원 등 대기업 인사담당자들과 중소기업 대표들, 취업컨설턴트 등 현업에 종사하는 선배들의 인터뷰를 통해 그들이 이런 상황에 어떻게 현명하게 대처했는지 생생한 노하우와 조언을 담았다.

또한 다양한 직업을 경험한 저자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직장인이 고민하는 내용을 하나하나 짚어가며 퇴사를 생각할 때 준비해야 할 것과 힘든 직장생활을 이겨나가는 방법을 알려준다. 무엇보다 이 책을 읽으며 응원의 메시지가 담긴 인생 선배들의 따끔하고도 솔직한 조언을 통해 직장인으로서 일과 삶의 균형을 잡기 위한 방법은 무엇인지, 지금 당장 ‘다시’ 새롭게 삶의 계획을 세울 수 있다.

출판사 책 소개

과중한 업무와 보기 싫은 직장상사, 피곤한 인간관계……
직장생활에 지쳐버린 나, 이대로 괜찮을까?

오늘도 애써 괜찮은 척 출근길에 오른
직장인을 위한 선배들의 마음 다독임!


이 책은 과중한 업무와 피곤한 인간관계 등 일과 사람에 치여 직장생활로 지친 직장인들이 이직 혹은 퇴사를 고민할 때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무작정 사표를 쓰기 전 반드시 고려해야 할 현실적인 자기인식, 지금 출근하는 회사에서 미래를 준비하는 방법, 이직과 창업을 위해 필요한 경력 관리, 사람 관리, 시간 관리의 방법 등을 배우게 될 것이다.
저자는 삼성, LG, 포스코, 신세계, 인제 백병원 등 대기업 인사담당자들과 중소기업 대표들, 취업컨설턴트 등 현업에 종사하는 선배들의 인터뷰를 통해 그들이 이런 상황에 어떻게 현명하게 대처했는지 생생한 노하우와 조언을 담았다. 또한 다양한 직업을 경험한 저자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직장인이 고민하는 내용을 하나하나 짚어가며 퇴사를 생각할 때 준비해야 할 것과 힘든 직장생활을 이겨나가는 방법을 알려준다. 무엇보다 이 책을 읽으며 응원의 메시지가 담긴 인생 선배들의 따끔하고도 솔직한 조언을 통해 직장인으로서 일과 삶의 균형을 잡기 위한 방법은 무엇인지, 지금 당장 ‘다시’ 새롭게 삶의 계획을 세울 수 있다.

[출간 의의]

나만 빼고 모든 사람이 일도 재미있게 하고 매일 아침 신나게 눈 뜨고 보람차게 인생을 사는 것 같고, 현재에 만족하지 못하는 자기 자신만 문제 있는 사람인 것 같은 기분이 드는 때가 있다. ‘다들 그렇게 사는데……’라고 애써 괜찮은 척하며 오늘도 출근 준비를 하는 직장인들이 많을 것이다. 과연 어떻게 하면 일에서 만족감을 얻고, 꿈꾸는 이상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을까?
이 책의 저자는 사회생활 동안 10여 개가 넘는 직업을 경험한 다양한 전직 경력을 가지고 있다. 그만큼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찾기 위해 수많은 시도와 시행착오를 겪었다. 그러면서 깨달은 사실은 더 좋은, 행복한, 인간다운, 재미있는 인생을 살기 위해서는 먼저 현재 상황을 냉정하게 분석하고, 일과 삶의 균형을 잡는 게 중요하다는 것이다. 그래서 저자는 지겨운 밥벌이로 여겼던 일을 즐거운 놀이로 생각하기, 자신을 좀 더 객관적으로 바라보기, 퇴근 후 취미생활 갖기 등 누구나 생각은 해보지만 선뜻 실행에 옮기기 어려운 방법들을 제시하며 소소하지만 삶의 질을 높이는 일들을 한번 시도해보라고 권한다.
사회생활을 몇 년이라도 해 본 사람들이라면 모두 성공의 비밀이 자기 자신 안에 있다는 것을 안다. 어떤 사람에겐 한 자리에서 버티어 내며 자신의 일을 즐기는 것이 최고의 방법일 수 있고, 어떤 사람에겐 현재 그곳을 떠나 새로운 도전을 하는 게 방법일 수 있다. 하지만 경험과 경력이 아직 부족하다면, 준비가 덜 되었다면 직장인 스펙을 쌓으며 자신을 천천히 돌아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저자는 강조한다.

[내용 소개]

Part 1. 나는 왜 이렇게 회사 가기 싫은 걸까?
지금 하고 있는 일에 지치고 하기 싫다는 슬럼프에 빠져 있다면 일에 대한 목적과 목표를 구분 지을 필요가 있다. 일에는 목적이 동반된 목표가 있어야 한다. ‘재미있게 일하면서 그 분야의 전문가가 되어야겠다’라는 목적을 가지고 일하면 일상의 잡무에 지치더라도 그 일은 할 만해진다. 당장 사표를 내고 싶을 정도로 출근하기 싫은 날, ‘제일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 과연 일에 대한 나의 목표와 목적은 무엇일까?’라는 질문부터 던져야 한다.: 직생생활의 목적을 분명히 갖는 것이 중요하다.

Part 2. 지금 다니는 직장에서 행복해지는 법
자신의 상황을 냉정하고 객관적으로 돌아보고 어떻게 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지 잘 판단이 서질 않는다면 지금 당장 결론 내리려 하지 마라. 객관적으로 자신의 역량을, 그리고 미래의 목표를 생각해보라. 현재 직장이 첫 직장이라면 이직해야 하는 이유가 명확해질 때까지만이라도 최소한 3년은 버티는 게 좋다. 더 이상 버틸 수 없는 한계점에 이른 사람이라면 현명한 이직을 위해 준비 기간을 갖고 경력을 쌓으면서 사표는 좀 나중에 써도 괜찮다.: 책 속에 선배들의 경력관리 기술이 담겨 있으니 참고하면 된다.

Part 3.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전략 세우기
《돈키호테》에서는 ‘이룰 수 없는 꿈을 꾸라’고 했지만, 이룰 수 있는 현실적 꿈을 꾸는 사람이 더 행복한 법이다. 성실한 인재는 어딜 가나 눈에 띄게 되어 있다. 지금 있는 자리에서 맡은 업무를 열심히 하는 게 우선이자 최선의 비법이다. 아무리 지겨운 밥벌이라도 즐거운 놀이처럼 즐겨보라. 기회는 그것을 갈구하면서 부지런히 발품을 파는 이에게 찾아오고, 행운이란 늘 노력하면서 준비하는 일상 속에서 생겨난다.: 위기를 기회로 바꾸기 위한 전략전술이 보기 쉽게 서술되어 있다.

Part 4. 이직은 또 다른 인생 설계
회사의 주력 상품이 바로 ‘당신’이라면, 다른 인력 상품에 비해 어떤 점이 뛰어나고, 어떤 점이 부족하며, 어떤 점이 대체불가능한 당신의 아이덴티티인지를 객관적으로 분석해봐야 한다. 또한 업무에 필요한 자격증은 이직에 도움 되지만, 그에 무관한 자격증은 마이너스 요소가 될 수 있으니, 개인 시간을 포기하면서까지 투자하여 만드는 스펙인 만큼 플러스 요소가 되도록 한다. 연봉에 목숨 걸기보다 자기 가치와 직책을 높이는 쪽을 선택하면 연봉은 따라오게 되어 있다.: 성공이직 가이드가 담겼다.

Part 5. 길이 없을 땐 궤도를 이탈해도 괜찮아
직장인의 로망은 개인 사업체를 갖는 것이다. 하지만 잊지 말아야 할 사실은 창업하는 순간 사장이라는 갑이 됨과 동시에 고객에게는 철저한 을이 되어야 한다는 점이다. 그리고 만약 정상적이라 불리는 궤도를 이탈하고 싶다면, 규율화된 사람들의 비난과 힐난에 흔들리지 않고 상처 입지 않을 자신감과 큰 용기가 필요하다. 이런 꿈을 이루는 데 공부가 부족하다면 한번쯤 용기를 내어 학생이 되어보는 것도 좋고, 유학을 결심했다면 준비를 갖추고 나서 눈치 보지 말고 당당하게 떠나면 된다. 당신의 인생은 당신의 것이니까 스스로 결정한 것에 대해서는 뒤돌아보지 말고 집중하는 게 최고다. 준비된 사람에겐 수많은 가능성과 기회가 열려 있다.: 새로운 길을 계획 중인 독자에게 힘이 되는 저자의 응원 메시지가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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