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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인 책
출간일
2018.8.6
페이지
272쪽
상세 정보
<아프면 아프다고 힘들면 힘들다고 외로우면 외롭다고 말하라> 저자의 신작. 왜 지쳤는지, 어디서부터 잘못되었는지 가늠할 수 없는 날을 맞은 적이 있을 것이다, 누군가의 자녀, 부모, 친구로 살면서 정작 나를 돌보지 못하는 시간이 쌓여 하루하루 시들어가는 느낌을 받는다면 '아무도 모르는 내 마음의 소리를 듣는 시간'이 반드시 필요하다.
나를 가장 잘 아시는 하나님 앞에 나를 쏟아놓으며 늘 있는 모습 그대로 사랑해주시는 그 사랑 안에서 회복되고 치유될 수 있다. 이 책은 상처 받은 이들의 아픈 상처를 ‘들어주는 사역’을 하는 김유비 목사가 자기 돌봄이 절실히 필요한 이들에게 주는 짧지만 따뜻하고 깊은 공감과 위로의 글을 묶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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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아프면 아프다고 힘들면 힘들다고 외로우면 외롭다고 말하라> 저자의 신작. 왜 지쳤는지, 어디서부터 잘못되었는지 가늠할 수 없는 날을 맞은 적이 있을 것이다, 누군가의 자녀, 부모, 친구로 살면서 정작 나를 돌보지 못하는 시간이 쌓여 하루하루 시들어가는 느낌을 받는다면 '아무도 모르는 내 마음의 소리를 듣는 시간'이 반드시 필요하다.
나를 가장 잘 아시는 하나님 앞에 나를 쏟아놓으며 늘 있는 모습 그대로 사랑해주시는 그 사랑 안에서 회복되고 치유될 수 있다. 이 책은 상처 받은 이들의 아픈 상처를 ‘들어주는 사역’을 하는 김유비 목사가 자기 돌봄이 절실히 필요한 이들에게 주는 짧지만 따뜻하고 깊은 공감과 위로의 글을 묶은 것이다.
출판사 책 소개
나를 돌보는 시간이 필요한 이들에게 보내는 선물
왜 지쳤는지, 어디서부터 잘못되었는지 가늠할 수 없는 날을 맞은 적이 있을 것이다, 누군가의 자녀, 부모, 친구로 살면서 정작 나를 돌보지 못하는 시간이 쌓여 하루하루 시들어가는 느낌을 받는다면 '아무도 모르는 내 마음의 소리를 듣는 시간'이 반드시 필요하다.
나를 가장 잘 아시는 하나님 앞에 나를 쏟아놓으며 늘 있는 모습 그대로 사랑해주시는 그 사랑 안에서 회복되고 치유될 수 있다. 이 책은 상처 받은 이들의 아픈 상처를 ‘들어주는 사역’을 하는 김유비 목사가 자기 돌봄이 절실히 필요한 이들에게 주는 짧지만 따뜻하고 깊은 공감과 위로의 글을 묶은 것이다.
“나, 계속 이렇게 살아도 괜찮은 걸까?”
의심 가득한 믿음, 아물지 않은 상처, 거친 사람들과의 관계로
아프고 힘든 ‘나’를 더 이상 방치하지 말고 돌보라!
|프롤로그 중에서
이제는 ‘진짜 나’를 돌볼 시간입니다
포기하지 말고 상처 입은 나를 돌봐주세요
당신은 어떤 하나님을 만나고 있나요?
당신의 상처가 하나님을 왜곡시키고 있다면
멈춰 서서 자신을 돌봐주세요.
나도 완전히 치유되지는 않았지만
내게 일어난 일을 공유하고 싶어요.
당신이 내 글을 읽는 이유를 알아요.
내게 직접 말해준 적은 없지만
마주 앉으면 마음으로 느낄 수 있거든요.
상처받은 내가 오늘도 포기하지 않고
상처 입은 한 사람을 만나는 이유는
예수 그리스도 때문이에요.
그분이 계시기에 부끄러움에 도망치지 않고
내 자리를 지키고 있지요.
내 진심을 담아 당신에게 말하고 싶었어요.
“이제 상처를 돌볼 시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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