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읽은 사람
1명
나의 별점
읽고싶어요
책장에 담기
게시물 작성
문장 남기기
분량
두꺼운 책
출간일
2018.10.31
페이지
464쪽
상세 정보
틸다킴 장편소설. 냉혹한 대한민국에서, 차원을 이동해 오게 된 알티우스 제국. 32년 만의 신탁과 함께 강림한 신녀에게 제국민들이 기대한 것과는 달리 다연은 할 줄 아는 게 아무것도 없었다. 결국 이전 세계와 다를 바 없는 냉대. 한차례 실망감이 휩쓸고 난 뒤 찾아온 것은 심각한 피로감과 무기력증.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다. 아무것도 하고 있지 않지만 좀 더 격렬하게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다. 그런데……
"오늘은 하루 종일 무얼 했지?" 오늘도 독설로 명치를 때리러 왔나. 정신계 공격 수치 만렙의 언어 폭격기, 황제 미하일 드나르 알티우스. 그는 왜 매일 상쾌한 표정으로 내 방을 방문하는 건지? 아니 뭐지, 이 익숙함. 죄송한데 혹시 저희 엄마세요? 하아, 황제 좀 싫다.
상세정보
틸다킴 장편소설. 냉혹한 대한민국에서, 차원을 이동해 오게 된 알티우스 제국. 32년 만의 신탁과 함께 강림한 신녀에게 제국민들이 기대한 것과는 달리 다연은 할 줄 아는 게 아무것도 없었다. 결국 이전 세계와 다를 바 없는 냉대. 한차례 실망감이 휩쓸고 난 뒤 찾아온 것은 심각한 피로감과 무기력증.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다. 아무것도 하고 있지 않지만 좀 더 격렬하게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다. 그런데……
"오늘은 하루 종일 무얼 했지?" 오늘도 독설로 명치를 때리러 왔나. 정신계 공격 수치 만렙의 언어 폭격기, 황제 미하일 드나르 알티우스. 그는 왜 매일 상쾌한 표정으로 내 방을 방문하는 건지? 아니 뭐지, 이 익숙함. 죄송한데 혹시 저희 엄마세요? 하아, 황제 좀 싫다.
출판사 책 소개
냉혹한 대한민국에서, 차원을 이동해 오게 된 알티우스 제국!
32년 만의 신탁과 함께 강림한 신녀에게 제국민들이 기대한 것과는 달리
다연은 할 줄 아는 게 아무것도 없었다.
결국 이전 세계와 다를 바 없는 냉대.
한차례 실망감이 휩쓸고 난 뒤 찾아온 것은 심각한 피로감과 무기력증.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다.
아무것도 하고 있지 않지만 좀 더 격렬하게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다.
그런데……
“오늘은 하루 종일 무얼 했지?”
오늘도 독설로 명치를 때리러 왔나.
정신계 공격 수치 만렙의 언어 폭격기, 황제 미하일 드나르 알티우스.
그는 왜 매일 상쾌한 표정으로 내 방을 방문하는 건지?
아니 뭐지, 이 익숙함.
죄송한데 혹시 저희 엄마세요?
하아, 황제 좀 싫다.
현재 25만명이 게시글을
작성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