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어나십시오!

앤소니 드 멜로 지음 | 분도출판사 펴냄

깨어나십시오! - 잠든 영혼을 깨우는 깨달음의 영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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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26.6.30

페이지

268쪽

상세 정보

1993년 출간 이후 꾸준히 사랑받아 온 앤소니 드 멜로의 대표작을 전면 개정한 책이다. 개정판에서는 다소 불명확했던 번역을 바로잡고 변화된 맞춤법에 맞게 표현을 다듬어, 깨어남과 영성에 관한 그의 가르침을 새롭게 만날 수 있다.

앤소니 드 멜로는 다양한 종교와 문화권의 이야기를 통해 집착을 버리고 깨어나는 길을 안내한다. 외부의 사람과 물질, 사회적 평가와 문화적 조건에 대한 집착에서 벗어나 자신과 세상을 열린 마음으로 바라볼 때 영성과 행복에 이를 수 있다고 말한다.

그릇된 관념과 자신을 동일시하지 않고 자신의 마음과 감정을 성찰하는 방법을 제시하며, 사물과 세상을 맑은 눈으로 바라보는 삶을 일깨운다. 충만한 삶과 진정한 행복을 위한 영성의 본질을 전하는 앤소니 드 멜로의 대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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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에게 아무것도 설명할 필요가 없으며, 누가 자기에 관해 무슨 생각을 하든 무슨 말을 하든 아랑곳하지 않습니다. 아무 근심이 없고 행복합니다. 내가 성공이라고 부르는 것은 그런 것입니다.

아무것도 바꿀 필요가 없습니다. 부정적 감정들은 당신 안에 있습니다. 세상의 누구도 우리를 불행하게 할 힘이 없습니다.

깨어나십시오!

앤소니 드 멜로 지음
분도출판사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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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1993년 출간 이후 꾸준히 사랑받아 온 앤소니 드 멜로의 대표작을 전면 개정한 책이다. 개정판에서는 다소 불명확했던 번역을 바로잡고 변화된 맞춤법에 맞게 표현을 다듬어, 깨어남과 영성에 관한 그의 가르침을 새롭게 만날 수 있다.

앤소니 드 멜로는 다양한 종교와 문화권의 이야기를 통해 집착을 버리고 깨어나는 길을 안내한다. 외부의 사람과 물질, 사회적 평가와 문화적 조건에 대한 집착에서 벗어나 자신과 세상을 열린 마음으로 바라볼 때 영성과 행복에 이를 수 있다고 말한다.

그릇된 관념과 자신을 동일시하지 않고 자신의 마음과 감정을 성찰하는 방법을 제시하며, 사물과 세상을 맑은 눈으로 바라보는 삶을 일깨운다. 충만한 삶과 진정한 행복을 위한 영성의 본질을 전하는 앤소니 드 멜로의 대표작이다.

출판사 책 소개

★ 앤소니 드 멜로 영성의 정수 ★
깨어남에 관한 가장 진솔하고 유익한 가르침!

깨어남은 영성과 행복을 위해 필수적입니다. 우리는 언제나 초조하고 불안합니다. 우리가 소유한 것, 여태까지 이뤄 온 삶의 성과들을 지키려 노력합니다. 그것이 행복과 무관하다는 것을 어렴풋이 알고 있어도, 집착을 버리기란 쉽지 않습니다. 앤소니 드 멜로는 다양한 종교와 문화권의 이야기들을 통해 우리가 집착을 버리고 깨어나도록 돕습니다. 그가 들려주는 영성 가득한 이야기들이 초연한 마음으로 삶을 진정으로 마주하도록 우리를 자극할 것입니다.

* 1993년 출간 이후 꾸준히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 온 앤소니 드 멜로의 대표작을 전면 개정하여 새롭게 펴냈습니다. 개정판에서는 다소 불명확했던 번역을 바로잡고 변화된 맞춤법에 어긋나는 표현을 다듬었습니다.

충만한 삶을 위해선 무엇이 필요할까?

맑은 눈으로 세상을 다시 보는 법!

우리는 행복한가요? 누군가는 아니라고 답할 것입니다. 좋은 직장, 화목한 가정, 더 많은 돈을 가지면 행복하겠지만 지금은 아닙니다. 다른 누군가는 지금 가진 것들에 감사하며 행복하다고 대답할 수도 있습니다. 깨어나십시오! 둘 다 틀렸습니다. 앤소니 드 멜로는 우리 모두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외부의 무언가에 행복의 조건을 둔다면, 그것이 없을 때 불행해질 준비도 되어 있는 것입니다. 우리의 진정한 자아, 충만한 삶, 영성과 행복을 찾기 위해서는 더 근본적인 변화가 필요합니다. 깨어나야 합니다. 깨어남이란 집착하지 않는 정신 상태, 우리 자신과 세상을 향한 열린 마음을 의미합니다. 그릇된 자아상이나 외부의 사람, 물질에 대한 집착, 문화적 조건이 우리에게 씌운 편견을 버리고 세상을 다시 보아야 합니다. 그러면 아무 노력이나 고난 없이도, 언제나 평화롭고 행복할 것입니다.

깨어남을 방해하는 것들

잠들어 있는 정신은 외부의 온갖 것에 집착합니다. 문화적 조건이 현실을 재단해 둔 것을 그대로 수용합니다. 우리는 여러 사회적 지위와 평가, 관념들에 의존해 ‘나’라는 사람을 정의합니다. 나는 사업가다, 나는 실패자다, 나는 괜찮은 사람이다, 등등. 그러나 그 무엇도 ‘나’를 완전히 정의하지는 못합니다. 평가는 타인에 의해 우리에게 주어집니다. 외부의 평가에 맞춰 ‘나’를 인식하면, 우리는 점점 더 타인에게 의존하게 됩니다. 그들이 우리를 어떻게 평가할지 전전긍긍합니다. 그들의 사랑을 얻고, 그들의 기준에 맞춰 행동함으로써 그들이 우리에게서 떠나지 못하게 만들어야만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결과, 진짜 ‘나’를 보지 못하게 됩니다. 사회와 문화도 마찬가지입니다. 문화적 조건들은 우리 의식의 여과기가 되어 우리를 계속 잠들어 있게 합니다. 우리 문화가 성공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다른 문화에서는 부정적인 것으로 여겨질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사회는 우리에게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성공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무언가가 없이는 행복하지 않을 것이라는 관념, 이것이 집착입니다. 앤소니 드 멜로는 집착을 떨쳐 낼 쉬운 방법을 우리에게 알려 줍니다.

깨달음을 향한 지름길

깨어나야 합니다. 눈을 뜨고, 맑은 정신으로 세상을 살아가야 합니다. 앤소니 드 멜로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합니다. 먼저, 우리 밖의 그릇된 관념들과 동일시하지 말아야 합니다. 일시적인 감정, 사람들의 평가, 자신이 소유하고 있다고 생각했던 모든 것을 마음에서 비워 내야 합니다. 가령, 지금 우울하다면, 우울을 인정하면서 거기 매몰되지 않는 것입니다. 그것을 그저 초연히 바라봐야 합니다. 자신의 마음과 감정 상태를 관찰하고 성찰하면 집착들이 어디서 왔는지 알 수 있습니다. 깨달음을 얻을 것이고, 노력 없이 자연스럽게 깨어날 것입니다. 관념을 버리고, 사물과 세상을 뜨인 눈으로 바라봐야 합니다. 세상의 아름다움을 자각하면 권태는 사라지고, 신비가의 경이에 찬 눈으로 삶을 보게 됩니다. 그때 우리는 영성을 깨닫고, 어린이다운 즐거움으로 하느님과 온 세상을 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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