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배속 살림법

조윤경 지음 | 스타일북스 펴냄

3배속 살림법 (수납의 여왕 털팽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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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인 책

출간일

2013.9.23

페이지

332쪽

#살림노하우 #살림법 #수납법 #집안일

상세 정보

도저히 집안일 할 시간이 나지 않을 때
3시간 걸릴 일을 1시간만에 할 수 있는 비법

국내 최초이자 최고의 수납 달인 블로거 털팽이가 <깐깐한 수납>, <똑똑한 수납>에 이어 새롭게 선보이는, 놀랄 만큼 쉽고 빠른 신개념 살림 바이블. 기존 살림 책들과 확연히 구분되는 점은 저자의 ‘3대 살림 원칙’을 따라가면서 번거로움 없이 쉽게, 체계적으로 집안일을 습관화할 수 있다는 것이다.

우선 모든 가사는 수납력이 기본. 수납 여왕답게 집 안 곳곳을 정리 정돈하면서 불필요한 움직임을 줄이게 해주며, 여기에 털팽이식 ‘도미노 가사(=한 가지 일을 처리할 때 관련된 다른 일을 자연스럽게 잇는다)’, ‘15분 가사(=모든 집안일은 부담을 느끼지 않도록 15분 단위로 나눠 간편하게 마무리한다)’라는 2가지 코드를 연결해 매일 살림을 '3배속'으로 끌어올리는 노하우를 알려준다.

하루 세 끼 만들고 먹고 치우는 반복적인 요리 과정을 간편하고 비용 절약하면서 맛있게, 금세 쌓이는 먼지의 종류와 특성에 따라 근본 원인을 재빨리 해결해서, 여기에 얼룩과 주름을 큰 수고 없이 그때그때 깔끔히 없애는 세탁법까지.

3배속 기본 원리를 가볍게 이해하면서 요리, 수납, 청소, 세탁, 유지 보수 하나하나를 익힐 수 있도록 본인 경험을 바탕으로 한 설명을 곁들이며 공개하는 아이디어가 무궁무진하다. 주부는 물론 싱글까지, 365일 집안 살림을 해 내야 하는 사람이라면 꼭 한 권 소장하고 펼쳐보아야 할 합리적인 바이블임에 주목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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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억압을 넘어선 연대의 꿈!
📚시대와 공간을 초월한 여성 해방!
📚강민영 , 황모과 저자 '퍼플드림'

퍼플로 물든 저항의 목소리!<퍼플드림>은 황모과, 강민영 저자가 함께 엮은 짝꿍 소설집이다. 이 작품은 서로 다른 시공간을 배경으로 한다. 황모과 저자의 <옥춘당 귀녀회>는 조선시대, 강민영 저자의 <뱅가니 갱: 자주색 여자들>은 1960년대 인도 라자스탄이 배경으로 하고 있지만, 두 작품의 주요 공통점은 여성들의 억압에 맞서는 연대와 해방이라는 것이다. 두 편이 100페이지정도 되는 짧은 소설이지만, 짧은데도 불구하고 이야기 밀도가 높다. 사회적 억압과 저항을 페미니즘적 시간으로 그려낸 작품으로 , <옥춘당 귀녀회>는 저자의 SF적 상상력으로 과거로부터 재현되는 악습과 차별을 그려냈다면, <뱅가니갱: 자주색 여자들>은 여성들이 서로를 지렛대로 삼아 스스로를 구해 내는 자기 해방을 그려냈다. 차별과 억압에 맞서는 여성들의 연대의 과정을 역동적으로 그려내어, 마치 한편의 중편 드라마를 보는 듯하다.

이 작품의 제목처럼 퍼플은 여성 운동에서 존엄과 정의를 상징한다. 한마디로 이 작품은 억눌렸던 여자들의 꿈꾸는 세계를 상징적으로 잘 보여주는 작품인 것이다. 두 이야기의 시대와 장소는 다르지만, 억압받던 여성들이 서로 힘을 합쳐 해방을 이룬다는 것이 공통된 이야기이다. 단순한 피해자의 서사보다, 적극적으로 맞서 싸우는 여성들의 목소리를 잘 담아낸 작품이라는 것이다. 중편 분량이라 부담 없이 읽을 수 있고, 빠른 몰입감이 있지만, 강렬한 메시지도 담고 있는 작품이기도 하다. 서로 다른 시대와 장르적 색체 즉, SF와 역사적 배경을 서로 이야기를 연결시켜 독특한 앤솔로지를 선보이고 있다. 단순한 소설이상으로, 여성 억압과 저항이라는 보편적 주제를 다룸으로써, 사회적 메시지와 문학적 재미를 동시에 담고 있다.

황모과 저자의 <옥춘당 귀녀회>는 SF적 상상력을 바탕으로 한다. 과거와 현대를 넘나들며 자기 삶의 주인이 되려는 존재를 입체적으로 잘 구현한 작품이다. 시대극 설정을 하고 있지만, 전통이라는 이름으로 포장되어 끈질기게 재현되는 악습과 차별을 날카롭게 그려내어, 시슽템이 설계한 시나리오 속에서 소모되는 엑스트라에 불과한 여성들이 스스로에게 이름을 짓고 주체적으로 행동하고, 기획된 운명에 거칠게 저항하는 모습을 통해 통쾌하고 전율케 한다. 강민영 저자의 <뱅가니갱: 자주색 여자들>은 실제 인도에 존재하는 여성 자경단 '굴라비갱' 을 모티프로 한다. 폭력과 부조리한 악습에 맞서 스스로 몽둥이를 들고 맞서는 여성들의 투쟁을 아주 생생하게 그려내어, 구원을 기다리는 대신 여성들이 서로의 손을 맞잡고 스스로를 구해 내는 자기 해방의 서사를 잘 보여주는 작품이다. 이 작품의 배경이 된 인도 라자스탄 현지에서 집필했다고 하는데, 그래서 인지 촘촘하고, 세계관이 디테일하여, 압도적인 몰입감을 준다.

두 작품은 시대와 문화도 다르다. 하지만 두 작품은 결국 하나의 이야기를 가지고 있다. 바로 과거 여성들의 삶, 투쟁의 역사는 동일하고, 우리는 과거 여성들의 삶을 딛고 살고 있다고 저자들은 말한다. 여성들이 사회적, 가부장적 억압 속에서 살아가는 현실을 잘 보여주는 이 작품은 여성을 단순히 피해자로 그려낸게 아니라, 적극적으로 저항하고 목소리를 내는 여성으로 그려낸다. 여성들이 서로를 지렛대 삼아 힘을 합쳐 집단적 해방을 이루고, 개인의 고통을 넘어선 집단적 연대가 불러오는 변화가 얼마나 대단한 힘을 가져는지를 보여준다. 여성 억압과 저항이라는 보편적인 이야기를 다루는 이 작품은 빠른 몰입감 뿐만 아니라 여운이 길게 남는 작품으로, 현대 사회에서도 여전히 유효한 문제의식을 잘 담은 작품이다. 읽고나면 단순히 이야기를 소비한다는 것보다, 억압에 맞서 연대하는 여성의 힘의 이야기에 곱씹어보게 되는 작품이니, 꼭 한번 읽어보길! 문화적 재미와 사회적 메시지를 동시에 느끼게 될 것이다.


👉본 도서는 스프링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퍼플드림 #강민영 #황모과 #책추천 #스프링출판사 #앤솔로지 #소설집 #중편소설 #신작 #신작도서 #도서협찬 #책리뷰 #SF소설 #역사소설 #여성억압 #여성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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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국내 최초이자 최고의 수납 달인 블로거 털팽이가 <깐깐한 수납>, <똑똑한 수납>에 이어 새롭게 선보이는, 놀랄 만큼 쉽고 빠른 신개념 살림 바이블. 기존 살림 책들과 확연히 구분되는 점은 저자의 ‘3대 살림 원칙’을 따라가면서 번거로움 없이 쉽게, 체계적으로 집안일을 습관화할 수 있다는 것이다.

우선 모든 가사는 수납력이 기본. 수납 여왕답게 집 안 곳곳을 정리 정돈하면서 불필요한 움직임을 줄이게 해주며, 여기에 털팽이식 ‘도미노 가사(=한 가지 일을 처리할 때 관련된 다른 일을 자연스럽게 잇는다)’, ‘15분 가사(=모든 집안일은 부담을 느끼지 않도록 15분 단위로 나눠 간편하게 마무리한다)’라는 2가지 코드를 연결해 매일 살림을 '3배속'으로 끌어올리는 노하우를 알려준다.

하루 세 끼 만들고 먹고 치우는 반복적인 요리 과정을 간편하고 비용 절약하면서 맛있게, 금세 쌓이는 먼지의 종류와 특성에 따라 근본 원인을 재빨리 해결해서, 여기에 얼룩과 주름을 큰 수고 없이 그때그때 깔끔히 없애는 세탁법까지.

3배속 기본 원리를 가볍게 이해하면서 요리, 수납, 청소, 세탁, 유지 보수 하나하나를 익힐 수 있도록 본인 경험을 바탕으로 한 설명을 곁들이며 공개하는 아이디어가 무궁무진하다. 주부는 물론 싱글까지, 365일 집안 살림을 해 내야 하는 사람이라면 꼭 한 권 소장하고 펼쳐보아야 할 합리적인 바이블임에 주목해보자.

출판사 책 소개

3시간 걸릴 집안일이 1시간이면 뚝딱~
살림이 3배 빠르고 쉬워지는 마법 같은 살림 교본


★ +1배속, 수납
공간별 수납을 잘하면 불필요한 움직임이 줄어들어
살림 속도가 월등히 빨라집니다.
★ +1배속, 도미노 가사
습관적인 일상 행동에 소소한 가사를 하나씩 묶으면
귀찮기만 하던 집안일이 착착~ 돌아갑니다.
★ +1배속, 15분 가사
모든 가사를 15분 단위로 나눠서 하면 부담 느낄 필요 없이,
집안일을 즐기면서 재미있게 습관화할 수 있습니다.

= 3배속 살림!
수납 +도미노 가사 +15분 가사 아이디어를 활용하면 살림 속도가 3배 빨라집니다.

---
네이버 파워 블로그 <털팽이의 정리비법>을 운영하는 국내 최초이자 최고의 수납 달인 블로거 털팽이가 <깐깐한 수납>, <똑똑한 수납>에 이어 새롭게 선보이는, 놀랄 만큼 쉽고 빠른 신개념 살림 바이블. 이번 <3배속 살림법>이 기존 살림 책들과 확연히 구분되는 점은 저자의 ‘3대 살림 원칙’을 따라가면서 번거로움 없이 쉽게, 체계적으로 집안일을 습관화할 수 있다는 것이다.
우선 모든 가사는 수납력이 기본. 수납 여왕답게 집 안 곳곳을 정리 정돈하면서 불필요한 움직임을 줄이게 해주며, 여기에 털팽이식 ‘도미노 가사(=한 가지 일을 처리할 때 관련된 다른 일을 자연스럽게 잇는다)’, ‘15분 가사(=모든 집안일은 부담을 느끼지 않도록 15분 단위로 나눠 간편하게 마무리한다)’라는 2가지 코드를 연결해 매일 살림을 '3배속'으로 끌어올리는 노하우를 알려준다. 하루 세 끼 만들고 먹고 치우는 반복적인 요리 과정을 간편하고 비용 절약하면서 맛있게, 금세 쌓이는 먼지의 종류와 특성에 따라 근본 원인을 재빨리 해결해서, 여기에 얼룩과 주름을 큰 수고 없이 그때그때 깔끔히 없애는 세탁법까지. 3배속 기본 원리를 가볍게 이해하면서 요리, 수납, 청소, 세탁, 유지 보수 하나하나를 익힐 수 있도록 본인 경험을 바탕으로 한 설명을 곁들이며 공개하는 아이디어가 무궁무진하다. 주부는 물론 싱글까지, 365일 집안 살림을 해 내야 하는 사람이라면 꼭 한 권 소장하고 펼쳐보아야 할 합리적인 바이블임에 주목해보자.

‘3배속 살림법’, 이런 분들에게 권합니다.
□ 집안일보다 TV가, TV보다 낮잠이 더 좋은 주부
□ 살림이 일보다 더 하기 싫은 워킹맘 & 싱글족
□ ‘시간이 부족해!’ 여러 가지 이유로 살림할 시간이 없는 주부
□귀찮은 집안일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는 주부
□ 하지만 살림을 놓고 싶지 않은 사람들!

<intro.>
대충한 것 같지 않으면서 빠르고 편한 3배속 살림법

주부가 가사에 들이는 시간은 하루 평균 5~6시간. 그런데 아무리 해도 끝나지 않는 것이 집안일입니다. 치우고 뒤돌아서면 다시 엉망이고 공들여 저녁 차려먹고 나면 쉴 틈도 없이 다시 설거지를 해야 하는, 그야말로 ‘가사노동’에 가까운 일상이 현실입니다. 그래서 매일 반복되는 집안일을 한시라도 빨리 끝내고 싶은 것이 주부들의 간절한 마음일 텝니다. 2시간 걸려 차리는 저녁식사를 30분 만에 차릴 수 있을까요? 물론 가능합니다. 매일 무감각하게 반복되는 식사 준비에서 동선과 주방환경을 ‘수납력’으로 개선하고, 반복되는 조리과정을 줄이면서 여기에 반짝이는 아이디어까지 덧붙인다면 조리 시간을 1/3로 단축할 수 있습니다. 저 또한 일을 하면서 살림에 지장을 주고 싶지는 않은 점이 큰 고민이었습니다. ‘대충한 것 같지 않으면서도 빠르고 수월하게 처리할 수는 없을까?’라는 생각에 ‘시간단축’에 초점을 맞추면서 다양한 시도를 해보았습니다. 그랬더니 역시 결과는 기대 이상! 가사 속도는 3배로 빨라지고 불필요한 시간과 쓸데없는 지출 또한 1/3로 줄일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동안 수납력을 바탕으로 해 차근차근 쌓아온 털팽이식 시간단축 가사, ‘3배속 살림법’을 여러분들께도 알려드리고자 이번 책 작업을 거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시작해보세요

1. 자신을 되돌아보세요.
우선 책의 첫 부분을 읽으면서
살림 하는 게 귀찮고 복잡한 나만의 이유를 찾아보세요.
자신의 가사습관 가운데 바꾸고 싶은 부분을 구체적으로 생각해보면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계획이 섭니다.

2. 쉬운 것부터 실천해보세요.
이 책은 살림을 신속하고 간편하게 하는 방법을 알려주지만
그렇다고 살림을 대신 해주지는 않습니다.
‘나도 따라할 수 있겠는데~?’라고 생각 드는 일들은
오늘부터 바로 실천에 옮겨보세요.

3. 3개월간 반복해 습관을 만드세요.
같은 일을 3개월간 반복하면 습관이 됩니다.
귀찮게 느껴지던 집안일도 습관이 되면 쉬운 일, 당연한 일이 됩니다.
가사에서 진정 해방되는 근본적인 방법은
‘하기 싫은’ 집안일을 ‘즐겁게’ 하는 것입니다.

4. 남은 시간은 자신을 위해 사용하세요.
작은 변화가 쌓여 새로운 나를 만드는 법.
집안일 하는 15분을 알차게 쓰는 사람은
하루를 훨씬 알차게 보낼 수 있고,
그런 시간이 모여
원하던 라이프스타일을 누릴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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