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이 사진 정리법

Emi 지음 | 심플라이프 펴냄

내 아이 사진 정리법 (바쁜 엄마도 쉽게 하는,육아멘토 Emi가 전하는 초간단 앨범 정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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얇은 책

출간일

2015.1.26

페이지

100쪽

#바쁜일상 #사진정리법 #앨범정리 #워킹맘

상세 정보

아이 볼 시간도 부족한 워킹맘들에게
밀린 아이 사진을 단숨에 정리하는 초간단 정리법

엄마들 사이에 ‘앨범 만들기 열풍’을 불러온 쌍둥이 엄마의 ‘한번 정리로 일목요연, 깔끔해지는 초간단 사진 정리법’의 모든 것을 소개한다. 찍어만 둔 채 어딘가에 방치되고 있는 아이의 사진을 쉽고 간편하면서도 의미있게 정리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담았다.

디지털 시대에 ‘진부하게 웬 앨범이냐?’는 질문에 화답하듯 이 책은 디지털 시대라서 더욱 필요해진 앨범 만들기의 필요성과 그 의미를 일깨워준다. “언젠가 해야 할텐데…”하면서도 미뤄둘 수밖에 없었던 엄마들의 현실적 고민을 바탕으로 바쁜 일상에서도 쉽고 간편하게 사진을 골라 뽑는 요령,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법, 1년에 앨범 1권을 만드는 비결, 중도에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할 수 있는 방법, 성장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육아카드 작성법 등 누구나 쉽게 현실에 적용할 수 있는 참신한 아이디어가 가득하다.
또 앨범을 만든 엄마 10명의 정리 과정과 비결, 사진정리 후 변한 가정의 분위기와 아이들의 반응까지 자세히 담고 있다. 이 사진 정리법은 블로그에 올리자마자 하루 2만 명이 찾을 정도로 큰 인기를 얻었으며 이후 주부들의 인기 TV 프로그램에도 소개돼 큰 화제를 불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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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주머니는 맑고 강풍

최진영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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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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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억압을 넘어선 연대의 꿈!
📚시대와 공간을 초월한 여성 해방!
📚강민영 , 황모과 저자 '퍼플드림'

퍼플로 물든 저항의 목소리!<퍼플드림>은 황모과, 강민영 저자가 함께 엮은 짝꿍 소설집이다. 이 작품은 서로 다른 시공간을 배경으로 한다. 황모과 저자의 <옥춘당 귀녀회>는 조선시대, 강민영 저자의 <뱅가니 갱: 자주색 여자들>은 1960년대 인도 라자스탄이 배경으로 하고 있지만, 두 작품의 주요 공통점은 여성들의 억압에 맞서는 연대와 해방이라는 것이다. 두 편이 100페이지정도 되는 짧은 소설이지만, 짧은데도 불구하고 이야기 밀도가 높다. 사회적 억압과 저항을 페미니즘적 시간으로 그려낸 작품으로 , <옥춘당 귀녀회>는 저자의 SF적 상상력으로 과거로부터 재현되는 악습과 차별을 그려냈다면, <뱅가니갱: 자주색 여자들>은 여성들이 서로를 지렛대로 삼아 스스로를 구해 내는 자기 해방을 그려냈다. 차별과 억압에 맞서는 여성들의 연대의 과정을 역동적으로 그려내어, 마치 한편의 중편 드라마를 보는 듯하다.

이 작품의 제목처럼 퍼플은 여성 운동에서 존엄과 정의를 상징한다. 한마디로 이 작품은 억눌렸던 여자들의 꿈꾸는 세계를 상징적으로 잘 보여주는 작품인 것이다. 두 이야기의 시대와 장소는 다르지만, 억압받던 여성들이 서로 힘을 합쳐 해방을 이룬다는 것이 공통된 이야기이다. 단순한 피해자의 서사보다, 적극적으로 맞서 싸우는 여성들의 목소리를 잘 담아낸 작품이라는 것이다. 중편 분량이라 부담 없이 읽을 수 있고, 빠른 몰입감이 있지만, 강렬한 메시지도 담고 있는 작품이기도 하다. 서로 다른 시대와 장르적 색체 즉, SF와 역사적 배경을 서로 이야기를 연결시켜 독특한 앤솔로지를 선보이고 있다. 단순한 소설이상으로, 여성 억압과 저항이라는 보편적 주제를 다룸으로써, 사회적 메시지와 문학적 재미를 동시에 담고 있다.

황모과 저자의 <옥춘당 귀녀회>는 SF적 상상력을 바탕으로 한다. 과거와 현대를 넘나들며 자기 삶의 주인이 되려는 존재를 입체적으로 잘 구현한 작품이다. 시대극 설정을 하고 있지만, 전통이라는 이름으로 포장되어 끈질기게 재현되는 악습과 차별을 날카롭게 그려내어, 시슽템이 설계한 시나리오 속에서 소모되는 엑스트라에 불과한 여성들이 스스로에게 이름을 짓고 주체적으로 행동하고, 기획된 운명에 거칠게 저항하는 모습을 통해 통쾌하고 전율케 한다. 강민영 저자의 <뱅가니갱: 자주색 여자들>은 실제 인도에 존재하는 여성 자경단 '굴라비갱' 을 모티프로 한다. 폭력과 부조리한 악습에 맞서 스스로 몽둥이를 들고 맞서는 여성들의 투쟁을 아주 생생하게 그려내어, 구원을 기다리는 대신 여성들이 서로의 손을 맞잡고 스스로를 구해 내는 자기 해방의 서사를 잘 보여주는 작품이다. 이 작품의 배경이 된 인도 라자스탄 현지에서 집필했다고 하는데, 그래서 인지 촘촘하고, 세계관이 디테일하여, 압도적인 몰입감을 준다.

두 작품은 시대와 문화도 다르다. 하지만 두 작품은 결국 하나의 이야기를 가지고 있다. 바로 과거 여성들의 삶, 투쟁의 역사는 동일하고, 우리는 과거 여성들의 삶을 딛고 살고 있다고 저자들은 말한다. 여성들이 사회적, 가부장적 억압 속에서 살아가는 현실을 잘 보여주는 이 작품은 여성을 단순히 피해자로 그려낸게 아니라, 적극적으로 저항하고 목소리를 내는 여성으로 그려낸다. 여성들이 서로를 지렛대 삼아 힘을 합쳐 집단적 해방을 이루고, 개인의 고통을 넘어선 집단적 연대가 불러오는 변화가 얼마나 대단한 힘을 가져는지를 보여준다. 여성 억압과 저항이라는 보편적인 이야기를 다루는 이 작품은 빠른 몰입감 뿐만 아니라 여운이 길게 남는 작품으로, 현대 사회에서도 여전히 유효한 문제의식을 잘 담은 작품이다. 읽고나면 단순히 이야기를 소비한다는 것보다, 억압에 맞서 연대하는 여성의 힘의 이야기에 곱씹어보게 되는 작품이니, 꼭 한번 읽어보길! 문화적 재미와 사회적 메시지를 동시에 느끼게 될 것이다.


👉본 도서는 스프링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퍼플드림 #강민영 #황모과 #책추천 #스프링출판사 #앤솔로지 #소설집 #중편소설 #신작 #신작도서 #도서협찬 #책리뷰 #SF소설 #역사소설 #여성억압 #여성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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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들 사이에 ‘앨범 만들기 열풍’을 불러온 쌍둥이 엄마의 ‘한번 정리로 일목요연, 깔끔해지는 초간단 사진 정리법’의 모든 것을 소개한다. 찍어만 둔 채 어딘가에 방치되고 있는 아이의 사진을 쉽고 간편하면서도 의미있게 정리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담았다.

디지털 시대에 ‘진부하게 웬 앨범이냐?’는 질문에 화답하듯 이 책은 디지털 시대라서 더욱 필요해진 앨범 만들기의 필요성과 그 의미를 일깨워준다. “언젠가 해야 할텐데…”하면서도 미뤄둘 수밖에 없었던 엄마들의 현실적 고민을 바탕으로 바쁜 일상에서도 쉽고 간편하게 사진을 골라 뽑는 요령,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법, 1년에 앨범 1권을 만드는 비결, 중도에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할 수 있는 방법, 성장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육아카드 작성법 등 누구나 쉽게 현실에 적용할 수 있는 참신한 아이디어가 가득하다.
또 앨범을 만든 엄마 10명의 정리 과정과 비결, 사진정리 후 변한 가정의 분위기와 아이들의 반응까지 자세히 담고 있다. 이 사진 정리법은 블로그에 올리자마자 하루 2만 명이 찾을 정도로 큰 인기를 얻었으며 이후 주부들의 인기 TV 프로그램에도 소개돼 큰 화제를 불러왔다.

출판사 책 소개

엄마들의 버킷리스트 1위 ‘밀린 사진 정리하기’

밀린 사진을 단숨에 정리하는 초간단 사진 정리법

엄마들 사이에 ‘앨범 만들기 열풍’을 불러온 쌍둥이 엄마의 ‘한번 정리로 일목요연, 깔끔해지는 초간단 사진 정리법’의 모든 것을 소개한다. 찍어만 둔 채 어딘가에 방치되고 있는 아이의 사진을 쉽고 간편하면서도 의미있게 정리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담았다.
디지털 시대에 ‘진부하게 웬 앨범이냐?’는 질문에 화답하듯 이 책은 디지털 시대라서 더욱 필요해진 앨범 만들기의 필요성과 그 의미를 일깨워준다. “언젠가 해야 할텐데…”하면서도 미뤄둘 수밖에 없었던 엄마들의 현실적 고민을 바탕으로 바쁜 일상에서도 쉽고 간편하게 사진을 골라 뽑는 요령,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법, 1년에 앨범 1권을 만드는 비결, 중도에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할 수 있는 방법, 성장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육아카드 작성법 등 누구나 쉽게 현실에 적용할 수 있는 참신한 아이디어가 가득하다. 또 앨범을 만든 엄마 10명의 정리 과정과 비결, 사진정리 후 변한 가정의 분위기와 아이들의 반응까지 자세히 담고 있다.
이 사진 정리법은 블로그에 올리자마자 하루 2만 명이 찾을 정도로 큰 인기를 얻었으며 이후 주부들의 인기 TV 프로그램에도 소개돼 큰 화제를 불러왔다.

앨범 있는 집의 아이는 정서도 다르다!
앨범은 아이가 힘들 때마다 버팀목이 되어줄 엄마의 선물

하루가 다르게 자라는 아이들의 모습은 지금이 지나면, 부모가 아니면 다시는 담을 수 없다는 점 때문에 앨범 만들기는 더 늦출 수 없는, 누구도 대신해줄 수 없는 육아의 핵심이다. 책에는 직접 앨범을 만든 엄마들의 실제 사례와 후기가 다수 소개되어 있는데 각 가정의 특성에 맞게 변형한 사례들은 독자들에게 큰 참고가 된다. 하지만 이보다 더 주목해야 할 부분은 그들이 입을 모아 말하는 “앨범을 만든 후 집안 분위기와 아이들의 정서가 엄청나게 달라졌다.”는 고백이다.
앨범을 갖게 된 아이들은 그림책을 읽듯 자주 앨범을 보며 자연스럽게 부모의 사랑을 온몸으로 느끼고 정서적으로 안정된 아이로 자라난다는 것. 특히 3~6세 아이들일수록 앨범을 자주 보고 좋아하는데, 앨범이 아이들 정서에 끼치는 영향도 크다고 한다. 한편 아이에게만 좋을 줄 알았던 사진정리가 실제로는 엄마에게 더 큰 즐거움을 준다는 고백도 인상적이다. 사진 정리를 해본 엄마들은 “이렇게 사랑스럽고 소중한 순간이 있었음을 그동안 까맣게 잊고 지냈다”며 오히려 사진 정리를 하는 동안 귀한 선물을 받았다고 고백한다. 저자 또한 힘들었던 순간마다 앨범이 큰 위로와 자신감을 심어줬다고 말한다. 육아에 무심하던 남편이 육아카드를 쓰게 되고, 가족끼리 대화하는 시간도 부쩍 늘었다는 고백 등은 사진 정리가 단순한 정리를 넘어 가족의 현재와 미래에도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작은 앨범 하나가 가져다준 가족의 아름다운 변화다.

찍어두고 방치했던 사진, 이제는 한번 정리할 때!
기억은 사라져도 사진은 영원히 남는다

집집마다 사진은 지금 어디에 어떻게 보관돼 있을까?
디지털 시대, 우리는 사진의 홍수 속에 살고 있다.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 찍고 확인할 수 있게 됐다. 반면 일상에서 사진을 보고 느끼던 즐거움은 줄어들고 있다. 최근 디지털 피로증후군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고 “언젠가 정리하려고 모아둔 사진 데이터가 모두 날아가버렸다.”고 아쉬움을 토로하는 사람들도 많아졌다. 그런 의미에서 최근 일본에 불고 있는 ‘앨범 만들기’라는 이 아날로그 열풍이 시시해주는 의미는 적지 않다.
앨범은 만드는 데 드는 시간과 노력에 비해 그 가치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크다. 잘만 정리해두면 온가족의 인생을 영원히 보관할 수 있고, 자식들에게도 평생 힘이 될 추억을 선물할 수 있다는 점에서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소중한 재산이다. 저자는 이런 소중한 작업을 바쁘다는 핑계로 더는 미루지 말라고 조언한다. 더 늦기 전에 아이의 가장 아름다운 순간을, 가족의 행복했던 시간을 기록으로 남기는 사진 정리를 시작해보라는 것이다.
인생에는 돌아오지 않을 순간들이 있다. 아이가 태어난 순간, 엄마아빠를 처음 부르던 날, 걸음마를 떼던 날, 첫 유치원에 입학하던 날, 그리고 바로 지금. 어쩌면 먼훗날 평범했던 오늘이 눈물나게 그리워질 수도 있다. 그럴 때 펼쳐보는 앨범은 고단한 하루를 살아갈 힘과 위로가 되어줄 것이다. 기억은 사라져도 사진은 영원히 남는다.

Emi식 앨범 만들기의 장점
- 1년에 1권, 쉽고 간편하게 사진 정리 끝.
- 육아일기와 사진을 한번에 해결한다.
- 아이의 성장 과정을 1년 단위로 비교할 수 있다.
- 사진 한 장도 버리지 않고 미니앨범으로 만들 수 있다.
- 체계적인 분류와 정리로 언제든지 볼 수 있다.
- 앨범을 갖고 다니며 소통과 친목의 도구로 사용한다.
- 가족이 앨범을 보며 대화하는 시간이 늘어난다.
- 한번 만들어두면 아이와 부모에게 평생 선물이 된다.

사진 한 장도 버리지 않으면서 1년에 딱 1권으로 고민 해결
앨범은 아이가 들 수 있도록 가벼운 것, 수납 공간까지 고려해야
아이 사진 이쁘게 찍는 법부터 각종 사진 정리법도 함께 소개

조사 결과 평소 엄마들의 고민은 비슷했다. 아이에게 멋진 앨범을 만들어주고 싶지만, 데이터가 너무 많아서, 여기저기 너무 흩어져 있어서, 현실적으로 너무 바빠서, 하다가 포기한 뒤 새로 시작할 엄두가 안나서 미루고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의 가장 큰 미덕은 이런 고민들을 일거에 해결하는 방법이 총망라돼 있다는 데 있다. 밀린 데이터는 물론 출력해놓은 사진까지 한꺼번에 정리하는 방법, 사진 한 장도 버리지 않고 모두 활용하는 미니앨범 만드는 법, 기록이 되는 아이 사진 촬영법, 사진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다양한 방법, 임신 사진이나 여행 사진을 정리하는 법도 함께 소개한다. 아이 사진뿐 아니라 밀린 사진을 정리하고 싶은 모든 사람들에게는 더할나위없는 안내서가 될 것이다.

아마존 서평 중에서
- “아이가 이토록 좋아할 줄 몰랐어요. 그림책 보듯 매일 찾아봐요.”
- “10년 밀린 사진을 한 달 만에 깨끗이 정리했어요.”
- “컴퓨터에 잠자고 있는 사진을 볼 때마다 마음이 무거웠는데, 속이 시원해요.”
- “사진과 육아일기를 한번에 끝낼 수 있어서 일석이조!”
- “게으른 사람도 뚝딱 끝낼 만큼 쉽고 간편한 방법”
- “아이에게 평생 보물상자를 만들어준 것 같아 뿌듯해요.”
- “해야 하는데…”가 “하고 싶다!”로 바뀌었어요.”
- “앨범을 만들면서 엄마인 제가 더 행복했어요.”
- “디지털에게 빼앗긴 행복을 되찾은 기분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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