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잃지 마, 어떤 순간에도

조유미 지음 | 허밍버드 펴냄

나를 잃지 마, 어떤 순간에도 (누군가를 사랑하기 전에 나를 사랑하는 일, 나를 안아주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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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19.4.3

페이지

272쪽

상세 정보

사랑을 하다 보면 그럴 때가 있다. 그 사람이 싫어할까 봐 애써 내 감정을 감추고 참을 때. 그 사람이 좋아하는 모습을 억지로 꾸며 낼 때. 싫은 내색 없이 억지로 그 사람에게 맞춰 줄 때…. 나 자신보다 그를 더 사랑해서 우리는 사랑 앞에 '을'이 되곤 한다. <나를 잃지 마, 어떤 순간에도>는 이처럼 사랑 때문에 진짜 내 모습을 잃어버린 사람들에게 전하는 위로의 책이다.

2016년, 사랑과 이별에 대한 섬세하고 솔직한 이야기로 독자들의 마음을 울린 <사연을 읽어주는 여자>에 이어, 이듬해 타인의 사연이 아닌 자신의 진솔한 이야기로 무너진 자존감을 일으켜 준 <나, 있는 그대로 참 좋다>를 펴낸 조유미 작가가 2년 만에 우리 곁으로 돌아왔다. 오랜 시간 '사랑'과 '자존감'을 이야기해 온 그녀가 이번에는 '사랑 안에서 나를 잃어버리지 않는 법'을 이야기한다.

5년 동안 수많은 사람들의 사랑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상처받은 마음을 다독여 온 그녀만이 해 줄 수 있는 이야기인 것이다. 그래서일까. 얼굴도 모르는 사람이지만 그녀의 글을 읽고 있으면 무작정 기대 한바탕 눈물을 쏟아 내며 내 이야기를 털어놓고 싶어진다. 그러고 나면 힘든 마음도, 어려운 사랑도 다 괜찮아질 것 같은 느낌. 그게 바로 '사연을 읽어주는 여자'가 오랜 시간 사랑받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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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잃지 마, 어떤 순간에도

조유미 지음
허밍버드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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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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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사랑을 하다 보면 그럴 때가 있다. 그 사람이 싫어할까 봐 애써 내 감정을 감추고 참을 때. 그 사람이 좋아하는 모습을 억지로 꾸며 낼 때. 싫은 내색 없이 억지로 그 사람에게 맞춰 줄 때…. 나 자신보다 그를 더 사랑해서 우리는 사랑 앞에 '을'이 되곤 한다. <나를 잃지 마, 어떤 순간에도>는 이처럼 사랑 때문에 진짜 내 모습을 잃어버린 사람들에게 전하는 위로의 책이다.

2016년, 사랑과 이별에 대한 섬세하고 솔직한 이야기로 독자들의 마음을 울린 <사연을 읽어주는 여자>에 이어, 이듬해 타인의 사연이 아닌 자신의 진솔한 이야기로 무너진 자존감을 일으켜 준 <나, 있는 그대로 참 좋다>를 펴낸 조유미 작가가 2년 만에 우리 곁으로 돌아왔다. 오랜 시간 '사랑'과 '자존감'을 이야기해 온 그녀가 이번에는 '사랑 안에서 나를 잃어버리지 않는 법'을 이야기한다.

5년 동안 수많은 사람들의 사랑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상처받은 마음을 다독여 온 그녀만이 해 줄 수 있는 이야기인 것이다. 그래서일까. 얼굴도 모르는 사람이지만 그녀의 글을 읽고 있으면 무작정 기대 한바탕 눈물을 쏟아 내며 내 이야기를 털어놓고 싶어진다. 그러고 나면 힘든 마음도, 어려운 사랑도 다 괜찮아질 것 같은 느낌. 그게 바로 '사연을 읽어주는 여자'가 오랜 시간 사랑받는 이유다.

출판사 책 소개

"나를 더 사랑하기로 했어. 너를 더 사랑하기 위해…."

150만 독자가 사랑한 「사연을 읽어주는 여자」
공감과 소통의 능력자, 조유미가 전하는
‘나를 잃어버리지 않고 사랑하는 법’


사랑을 하다 보면 그럴 때가 있다. 그 사람이 싫어할까 봐 애써 내 감정을 감추고 참을 때. 그 사람이 좋아하는 모습을 억지로 꾸며 낼 때. 싫은 내색 없이 억지로 그 사람에게 맞춰 줄 때…. 나 자신보다 그를 더 사랑해서 우리는 사랑 앞에 ‘을’이 되곤 한다. 《나를 잃지 마, 어떤 순간에도》는 이처럼 사랑 때문에 진짜 내 모습을 잃어버린 사람들에게 전하는 위로의 책이다.

2016년, 사랑과 이별에 대한 섬세하고 솔직한 이야기로 독자들의 마음을 울린 《사연을 읽어주는 여자》에 이어, 이듬해 타인의 사연이 아닌 자신의 진솔한 이야기로 무너진 자존감을 일으켜 준 《나, 있는 그대로 참 좋다》를 펴낸 조유미 작가가 2년 만에 우리 곁으로 돌아왔다. 오랜 시간 ‘사랑’과 ‘자존감’을 이야기해 온 그녀가 이번에는 ‘사랑 안에서 나를 잃어버리지 않는 법’을 이야기한다. 5년 동안 수많은 사람들의 사랑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상처받은 마음을 다독여 온 그녀만이 해 줄 수 있는 이야기인 것이다. 그래서일까. 얼굴도 모르는 사람이지만 그녀의 글을 읽고 있으면 무작정 기대 한바탕 눈물을 쏟아 내며 내 이야기를 털어놓고 싶어진다. 그러고 나면 힘든 마음도, 어려운 사랑도 다 괜찮아질 것 같은 느낌. 그게 바로 「사연을 읽어주는 여자」가 오랜 시간 사랑받는 이유다.

작가는 말한다. 사랑을 하더라도 당신을 지켜 내며 사랑하라고. 내가 있어야 사랑도 있다고. 사랑 때문에 아프고 힘들다면, 사랑 앞에서 자꾸만 흔들리고 약해진다면 이 책을 펼쳐 보기를. 마지막 페이지를 덮고 나면 ‘어떤 순간에도 자신을 잃지 말라’는 그녀의 글이 가슴 깊이 스며들면서 상처로 얼룩진 당신의 마음을 어루만지고 단단히 다져 줄 것이다.

사랑 때문에 물거품처럼 사라져 가는
이 시대의 인어공주에게 건네는 21편의 러브레터
“나를 잃지 마, 사랑하는 순간에도.”


사랑 때문에 목소리를 잃고 끝내 물거품이 되어 사라진 동화 인어공주를 우리는 기억한다. 왕자를 사랑해서 자신을 희생하고 사라져 버린, 아름답지만 비극적인 사랑 이야기. 하지만 작가는 조금 다른 시선으로 이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의 ‘인어공주’에게 말을 건넨다. 어떤 순간에도 나를 잃지 말라고. 그를 더 사랑하기 위해서는 나를 더 먼저 사랑해야 한다고. 이처럼 《나를 잃지 마, 어떤 순간에도》는 ‘나를 잃어버리지 않고 내 마음을 지키며 사랑하는 법’을 이야기하는 책이다.

우리 시대의 사랑과 이별에 대해 솔직하게 풀어낸 《사연을 읽어주는 여자》와 두 번째 책 《나, 있는 그대로 참 좋다》를 통해 “당신만큼 좋은 사람도 없다”며 자존감을 북돋아 준 조유미. 오랜 시간 ‘사랑’과 ‘자존감’을 이야기해 온 그녀가 전하는 ‘사랑 안에서 나를 지키는 법’은 그래서 믿음이 간다. 5년 동안 수많은 사람들의 사랑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상처받은 마음을 다독여 온 그녀만이 해 줄 수 있는 이야기인 것이다. 그래서일까. 얼굴도 모르는 사람이지만 그녀의 글을 읽고 있으면 무작정 기대 한바탕 눈물을 쏟아 내며 내 이야기를 털어놓고 싶어진다. 그러고 나면 힘든 마음도, 어려운 사랑도 다 괜찮아질 것 같은 느낌. 그게 바로 「사연을 읽어주는 여자」가 오랜 시간 사랑받는 이유다.

작가는 말한다. 사랑을 하더라도 당신을 지켜 내며 사랑하라고. 내가 있어야 사랑도 있다고. 사랑 때문에 아프고 힘들다면, 사랑 앞에서 자꾸만 흔들리고 약해진다면 이 책을 펼쳐 보기를. 마지막 페이지를 덮고 나면 ‘어떤 순간에도 자신을 잃지 말라’는 그녀의 글이 가슴 깊이 스며들면서 상처로 얼룩진 당신의 마음을 어루만지고 단단히 다져 줄 것이다.

150만 독자의 자존감 디렉터, 사연을 읽어주는 여자
위로와 공감의 힘을 지닌 그녀가 전하는 ‘나 완성법’


이 책은 상대를 우선시하다가 나 자신을 잃어버린, 참는 것에 익숙해져 아픔이 아픔인지 모르는, 사랑에 상처받고 지친, 사랑이 힘든 사람들에게 전하는 새로운 사랑 이야기다.
‘1장 나를 잃지 마, 어떤 순간에도’에서는 사랑하면서 나를 잃어버린 당신에게 마음속 1순위는 나 자신이어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2장 물거품처럼 사라지지 않으려면’에서는 사랑 때문에 물거품이 되어 가는 당신에게 나를 지킬 수 있어야 사랑도 지킬 수 있음을 말한다. ‘3장 끝내 그 사람이 나를 몰라보더라도’에서는 이별을 맞이한 당신에게 단 한 번을 사랑하더라도 내 마음이 편한 사랑을 해야 한다고 위로하며, ‘4장 사랑은 떠나도 나는 남는다’에서는 떠난 사랑에 아파하는 당신에게 이별 때문에 자신을 가치 없는 사람이라 여기지 말라고 당부한다. 마지막으로 ‘5장 잊지 마, 내 사랑의 주인은 나라는 걸’에서는 사랑에 있어 주변인이었던 당신에게 사랑의 주인이 되어 자신의 마음을 지키라고 조언한다.

“사랑은 맞춰 가는 것이지 나를 포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 안에서 나를 잃어버리지 말아요.”


이 책에는 마치 내 이야기인 것처럼 깊은 공감을 자아내는 독백 형식의 글과 함께 사연을 읽어주는 여자가 전하는 21편의 레터가 담겨 있다. 이 모든 편지는 하나의 메시지로 모인다. ‘가장 중요한 건 나 자신을 사랑하며 내 마음을 지키는 것’이라고. 오늘도 그 사람의 마음에 들려고 거울 앞에 섰던, 사랑 때문에 내 진짜 모습을 잃어버린 이들에게 전하는 뜨거운 메시지다.

작가의 말처럼 누군가를 사랑하기 전에 나 자신을 먼저 사랑하고 안아주기를. 누구보다 나를 아껴 주면서 내 마음을 지키기를. 그렇게 사랑 안에서 ‘너’가 아닌 ‘나’를 먼저 들여다볼 때, 우리는 비로소 나를 잃지 않고 사랑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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