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리버리 신입 사원 슈퍼 루키 되는 법

김대영 지음 | 문학세계사 펴냄

어리버리 신입 사원 슈퍼 루키 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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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15.6.10

페이지

208쪽

#사회초년생 #신입사원 #직장꿀팁 #직장생활

상세 정보

수많은 사회 초년생들과 신입사원들에게
직장생활 잘 할 수 있는 리얼 꿀팁

전쟁터와 같은 직장에서 신입 사원들과 사회 초 년생 후배들이 "조금 더 똑똑하게, 조금 더 행복하게, 조금 덜 아프게"살아가는 방법을 담고 있다. 저자는 후배들이 직장생활에 반드시 적용해야 할 유익한 행동지침들을 상사의 입장보다는 친한 선배의 입장에서 과장됨 없이 때로는 냉정하게, 때로는 유머러스하게 들려준다.

한번 들어가면 최소한 20년, 그 길고 긴 직장에서의 시간을 어떻게 견뎌 낼 것인가?' 세살 버릇 여든 간 다'는 속담이 있듯, 언제나 처음이 중요하다. 직장도 마찬가지다. 취직만 했다고 끝이 아니다. 20~30년이 라는 장기 레이스의 시작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평생의 직장 생활이 달라진다. 두 세 시간 뛰는 마라톤을 위해서도 수개월 수년을 준비하고 노력하는데, 20년 이상의 직장 생활을 위해서는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이 책은 바로 이러한 질문에서 시작한다.

일의 의미를 만들 수 있느냐 없느냐, 자만심과 자신감을 구별하고 욕심과 사심의 차이를 인지하여 어떤 태도로 일을 할 것인지 등을 생각해 보고 시작하는 직장 생활은 여정 자체가 다를 수 있다. 이 책은 행복한 직장 생활을 위한 실질적인 조언들이 가득 담겨 있다. 그렇기에 신입 사원은 물론 취업이나 면접을 앞둔 취업 준비생이나 인턴처럼 사회로 나갈 출발선에 있는 이들 모두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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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억압을 넘어선 연대의 꿈!
📚시대와 공간을 초월한 여성 해방!
📚강민영 , 황모과 저자 '퍼플드림'

퍼플로 물든 저항의 목소리!<퍼플드림>은 황모과, 강민영 저자가 함께 엮은 짝꿍 소설집이다. 이 작품은 서로 다른 시공간을 배경으로 한다. 황모과 저자의 <옥춘당 귀녀회>는 조선시대, 강민영 저자의 <뱅가니 갱: 자주색 여자들>은 1960년대 인도 라자스탄이 배경으로 하고 있지만, 두 작품의 주요 공통점은 여성들의 억압에 맞서는 연대와 해방이라는 것이다. 두 편이 100페이지정도 되는 짧은 소설이지만, 짧은데도 불구하고 이야기 밀도가 높다. 사회적 억압과 저항을 페미니즘적 시간으로 그려낸 작품으로 , <옥춘당 귀녀회>는 저자의 SF적 상상력으로 과거로부터 재현되는 악습과 차별을 그려냈다면, <뱅가니갱: 자주색 여자들>은 여성들이 서로를 지렛대로 삼아 스스로를 구해 내는 자기 해방을 그려냈다. 차별과 억압에 맞서는 여성들의 연대의 과정을 역동적으로 그려내어, 마치 한편의 중편 드라마를 보는 듯하다.

이 작품의 제목처럼 퍼플은 여성 운동에서 존엄과 정의를 상징한다. 한마디로 이 작품은 억눌렸던 여자들의 꿈꾸는 세계를 상징적으로 잘 보여주는 작품인 것이다. 두 이야기의 시대와 장소는 다르지만, 억압받던 여성들이 서로 힘을 합쳐 해방을 이룬다는 것이 공통된 이야기이다. 단순한 피해자의 서사보다, 적극적으로 맞서 싸우는 여성들의 목소리를 잘 담아낸 작품이라는 것이다. 중편 분량이라 부담 없이 읽을 수 있고, 빠른 몰입감이 있지만, 강렬한 메시지도 담고 있는 작품이기도 하다. 서로 다른 시대와 장르적 색체 즉, SF와 역사적 배경을 서로 이야기를 연결시켜 독특한 앤솔로지를 선보이고 있다. 단순한 소설이상으로, 여성 억압과 저항이라는 보편적 주제를 다룸으로써, 사회적 메시지와 문학적 재미를 동시에 담고 있다.

황모과 저자의 <옥춘당 귀녀회>는 SF적 상상력을 바탕으로 한다. 과거와 현대를 넘나들며 자기 삶의 주인이 되려는 존재를 입체적으로 잘 구현한 작품이다. 시대극 설정을 하고 있지만, 전통이라는 이름으로 포장되어 끈질기게 재현되는 악습과 차별을 날카롭게 그려내어, 시슽템이 설계한 시나리오 속에서 소모되는 엑스트라에 불과한 여성들이 스스로에게 이름을 짓고 주체적으로 행동하고, 기획된 운명에 거칠게 저항하는 모습을 통해 통쾌하고 전율케 한다. 강민영 저자의 <뱅가니갱: 자주색 여자들>은 실제 인도에 존재하는 여성 자경단 '굴라비갱' 을 모티프로 한다. 폭력과 부조리한 악습에 맞서 스스로 몽둥이를 들고 맞서는 여성들의 투쟁을 아주 생생하게 그려내어, 구원을 기다리는 대신 여성들이 서로의 손을 맞잡고 스스로를 구해 내는 자기 해방의 서사를 잘 보여주는 작품이다. 이 작품의 배경이 된 인도 라자스탄 현지에서 집필했다고 하는데, 그래서 인지 촘촘하고, 세계관이 디테일하여, 압도적인 몰입감을 준다.

두 작품은 시대와 문화도 다르다. 하지만 두 작품은 결국 하나의 이야기를 가지고 있다. 바로 과거 여성들의 삶, 투쟁의 역사는 동일하고, 우리는 과거 여성들의 삶을 딛고 살고 있다고 저자들은 말한다. 여성들이 사회적, 가부장적 억압 속에서 살아가는 현실을 잘 보여주는 이 작품은 여성을 단순히 피해자로 그려낸게 아니라, 적극적으로 저항하고 목소리를 내는 여성으로 그려낸다. 여성들이 서로를 지렛대 삼아 힘을 합쳐 집단적 해방을 이루고, 개인의 고통을 넘어선 집단적 연대가 불러오는 변화가 얼마나 대단한 힘을 가져는지를 보여준다. 여성 억압과 저항이라는 보편적인 이야기를 다루는 이 작품은 빠른 몰입감 뿐만 아니라 여운이 길게 남는 작품으로, 현대 사회에서도 여전히 유효한 문제의식을 잘 담은 작품이다. 읽고나면 단순히 이야기를 소비한다는 것보다, 억압에 맞서 연대하는 여성의 힘의 이야기에 곱씹어보게 되는 작품이니, 꼭 한번 읽어보길! 문화적 재미와 사회적 메시지를 동시에 느끼게 될 것이다.


👉본 도서는 스프링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퍼플드림 #강민영 #황모과 #책추천 #스프링출판사 #앤솔로지 #소설집 #중편소설 #신작 #신작도서 #도서협찬 #책리뷰 #SF소설 #역사소설 #여성억압 #여성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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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전쟁터와 같은 직장에서 신입 사원들과 사회 초 년생 후배들이 "조금 더 똑똑하게, 조금 더 행복하게, 조금 덜 아프게"살아가는 방법을 담고 있다. 저자는 후배들이 직장생활에 반드시 적용해야 할 유익한 행동지침들을 상사의 입장보다는 친한 선배의 입장에서 과장됨 없이 때로는 냉정하게, 때로는 유머러스하게 들려준다.

한번 들어가면 최소한 20년, 그 길고 긴 직장에서의 시간을 어떻게 견뎌 낼 것인가?' 세살 버릇 여든 간 다'는 속담이 있듯, 언제나 처음이 중요하다. 직장도 마찬가지다. 취직만 했다고 끝이 아니다. 20~30년이 라는 장기 레이스의 시작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평생의 직장 생활이 달라진다. 두 세 시간 뛰는 마라톤을 위해서도 수개월 수년을 준비하고 노력하는데, 20년 이상의 직장 생활을 위해서는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이 책은 바로 이러한 질문에서 시작한다.

일의 의미를 만들 수 있느냐 없느냐, 자만심과 자신감을 구별하고 욕심과 사심의 차이를 인지하여 어떤 태도로 일을 할 것인지 등을 생각해 보고 시작하는 직장 생활은 여정 자체가 다를 수 있다. 이 책은 행복한 직장 생활을 위한 실질적인 조언들이 가득 담겨 있다. 그렇기에 신입 사원은 물론 취업이나 면접을 앞둔 취업 준비생이나 인턴처럼 사회로 나갈 출발선에 있는 이들 모두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출판사 책 소개

직장인, 미생에서 완생으로!
수많은 사회 초년생들과 신입사원들을 위한 직장 생활 지침서
이 땅의 수십만 장그래와 안영이를 위한
조금 더 유용한, 조금 더 따스한 삶의 생존 법칙!"
조금 더 똑똑하게, 조금 더 행복하게, 조금 덜 아프게

'직장이 전쟁터라면 밖은 지옥이다.'
유순신 헤드헌터가 추천사에서 이야기한 것처럼 이 책은 전쟁터와 같은 직장에서 신입 사원들과 사회 초 년생 후배들이 "조금 더 똑똑하게, 조금 더 행복하게, 조금 덜 아프게"살아가는 방법을 담고 있다. 저자는 후배들이 직장생활에 반드시 적용해야 할 유익한 행동지침들을 상사의 입장보다는 친한 선배의 입장에서 과장됨 없이 때로는 냉정하게, 때로는 유머러스하게 들려준다.
드라마 <미생> 중에' 직장이 전쟁터라면 밖은 지옥이다.'라는 대사가 있다. 지옥보다는 그래도 전쟁터가 견딜 만하다는 것이다. 이 말은 이 땅의 직장인들에게 위로가 되기보다는 전쟁터로 내몰릴 수밖에 없는 숙 명을 대변하는 것 같아 오히려 직장인들의 마음을 무겁게 했다. 하지만 직장은 전쟁터가 맞다. 언제 부상당 하거나 죽을지도 모르는 전쟁터는 죽고 죽이는 아비규환의 공포를 고스란히 느껴야 하는 곳이다 .
그렇지만 직장이라는 전쟁터에서 살아가는 모든 직장인들은 죽음의 공포만을 느끼며 살아가지는 않는다. 같은 일도 누군가는 죽을 맛으로, 누군가는 달콤한 꿀맛으로 느낄 수 있다 .
그런 차이는 어디에서 오는 걸까? 저자는 그 차이가' 의미 부여'에서 오는 것이라고 말한다. 똑같은 물건 도 어떤 의미를 부여하는가에 따라 보물이 되기도, 쓰레기가 되기도 한다 .
한번 들어가면 최소한 20년, 그 길고 긴 직장에서의 시간을 어떻게 견뎌 낼 것인가?' 세살 버릇 여든 간 다'는 속담이 있듯, 언제나 처음이 중요하다. 직장도 마찬가지다. 취직만 했다고 끝이 아니다. 20~30년이 라는 장기 레이스의 시작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평생의 직장 생활이 달라진다. 두 세 시간 뛰는 마라톤을 위해서도 수개월 수년을 준비하고 노력하는데, 20년 이상의 직장 생활을 위해서는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이 책은 바로 이러한 질문에서 시작한다.
일의 의미를 만들 수 있느냐 없느냐, 자만심과 자신감을 구별하고 욕심과 사심의 차이를 인지하여 어떤 태도로 일을 할 것인지 등을 생각해 보고 시작하는 직장 생활은 여정 자체가 다를 수 있다. 기존의 책들이 회식이나 회의 참석 방법, 이메일이나 보고서 작성 등의 직장 생활을 위한 피상적 팁tip들을 다뤘다면 이 책은 행복한 직장 생활을 위한 실질적인 조언들이 가득 담겨 있다. 그렇기에 신입 사원은 물론 취업이나 면접을 앞둔 취업 준비생이나 인턴처럼 사회로 나갈 출발선에 있는 이들 모두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새로운 인식 전환을 통해 건져 올린 근원적이고 유용한 현장의 이야기들
작은 회사부터 시작하여 대기업까지 오랜 기간 현장에서 근무해 온 저자가 후배들을 위해 쓴 『어리버리 신입사원 슈퍼루키 되는 법』(제목에서 '어리바리'가 표준어이지만 대중들 입에 붙어 느낌이 사는 '어리버리'로 표기함)에는 피상적인 조언이 아닌 마음속에서부터 행복하게 직장 생활을 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들이 선배의 따뜻한 애정과 관심으로 모아져 있다. 이 책의 내용은 부제로 사용된 문구인 "조금 더 똑똑하게, 조금 더 행복하게, 조금 덜 아프게"라는 세 개의 챕터로 나뉘어져 있는데, 그 대부분의 내용들은 저자가 실제 직장 생활을 하면서 실수하거나 후회하며 얻게 된 살아 있는 경험과 교훈들이다.
예를 들어 칭찬을 받지 말라고 한다거나 상사와 연애를 하라고 주장하고, 메모는 할 필요가 없고, 시킨 일 보다 시키지 않은 일을 하라고 이야기하는데, 기존에 들어왔던 이야기들과 달리 인식전환을 통해 새롭게 바라본 보다 근원적이고 유용한 현장의 이야기들이다. 그 내용들을 몇 가지 소개한다.

【별명으로 포지셔닝 하라】― "누군가로부터 내 이름 대신 '어이, 아이디어맨', '악발이 씨', '야, 불도저'라고 불리게 만들어라. 색깔 없고 향기 없고 특징 없는 사람은 앉을 자리가 없을지도 모른다."

【좋은 업무 평가가 곧 훌륭한 재테크】― "직장 생활에서 업무 평가를 잘 받는 것이 곧 훌륭한 재테크다. 좋은 평가를 받을수록 높은 연봉 인상을 보장받는다. 고로 당신이 신입 사원이라면 다른 재테크에 신경쓰기보다 좋은 평가를 받는 것에 더 신경 써야 한다."

【아이디어가 모든 것을 이긴다】― "아이디어는 열정과 지식이라는 두 개의 부싯돌이 만나 일어나는 불꽃과 같은 것이다. 좋은 아이디어는 창의적인 머리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열정과 지식에 고민의 시간이 더해질 때 나오는 결과물이다."

【성공을 상상하라】― "어떻게 성공할지 방법을 생각하기보다 성공의 결과를 먼저 상상하라. 그런 결과나 성과를 이루기 위해 내가 반드시 해야 할 것은 무엇인지 정리하면서 아이디어를 구해 보라."

【메모의 기술은 필요 없다】― "대화의 기본은 기록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의 말을 듣고 이해하는 것이다. 상사와의 대화에서는 그들의 말 속에 어떤 의미가 있고 왜 내게 그런 이야기를 하는지를 이해하려는 노력이 메모보다 더 중요하다."

【문제를 만드는 사람이 되라】― "좋은 답을 원하면 좋은 질문을 만들어라. 스스로 질문을 하고 정의함으로써 능동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남들과 같은 생각을 하면 새로운 질문을 할 수 없다. 정형화된 사고에 의문을 던질 수 있어야 한다."

【상사와 연애하라】― "일을 잘하는 것만으로 회사 생활을 잘한다고 평가받을 수는 없다. 함께 일하는 사람의 마음도 함께 얻어야 한다. 사람의 마음을 얻는 일, 직장 상사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해야 하는 일은 사랑하는 사람을 사로잡기 위해 하는 일과 다르지 않다."

【직장인 생활 계획표】― "목표가 없다는 것은 갈 곳을 정하지 않은 채 배를 모는 것과 같다. 목적지 없이 배를 모는 선장은 없다. 직장 생활 역시 마찬가지다. 10년 후, 20년 후 무엇이 되고 싶은지를 설정하는 마스터 플랜이 필요하다."

【기획서는 스토리다】― "기획서를 잘 쓰고 싶다면 무턱대고 파워포인트 앞에서 시간을 허비하지 말라. 본인이 전달하고 싶은 이야기를, 듣는 이의 관심사에 맞춰 어떻게 풀어 낼지, 그에 대한 전체 스토리를 적어 보는 연습부터 해보는 것이 좋다."

【술자리의 의미】― "직장인의 술자리는 단순히 술을 마시고 즐기는 자리가 아니다. 사무실에서 하지 못했던 이야기를 주고받을 수 있는 소중한 자리, 그간 속마음을 알 수 없었던 동료나 상사에 대해 이해하고 서로의 고민을 조금씩 나눌 수 있는 자리가 될 수도 있다."

"앞서 놓치고 뒤늦게 깨달은 것을 후배들에게 알려 주고 싶어 쓴 글."
이 책의 저자인 김대영씨는 이른바 SKY를 나오거나 해외 MBA를 다녀오는 등 화려한 학력을 뽐낼 만한 스펙의 사람은 아니다. 저자는 작은 인터넷 회사와 언론사를 거쳐 취업 준비생이라면 누구나 염원해 마지않는 대기업에서 십여 년 몸담으며 팀장을 하기도 했고, 지금은 외국계 금융회사에서 임원으로 일하고 있다. 대학 시절 화려한 스펙을 쌓은 것은 아니지만 회사 생활을 하며 하나 둘 쌓은 경력이 지금껏 큰 욕 먹지 않고 행복한 직장 생활을 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었다고 한다. 그는 어려움이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돌아보면 남들보다 행복한 직장 생활을 했다고 자부한다. 2001년 작은 아이디어 하나로 그 해 종합 베스트셀러 2위에 오르기까지 한 『너 그거 아니?』를 기획 출간해 내기도 하였다.
저자는 어떻게 남들보다 행복한 직장 생활을 할 수 있었을까? 바로 그 대답이 이 책의 내용이 되었고, 그 내용들을 후배들에게 들려주면 어떨까하는 생각이 이 책을 출간하게 된 동기가 되었다.

그리고 저자는 책의 '여는 글'에서 다음처럼 얘기한다.
"오래전부터 내 동생, 내 후배들에게 내가 사회생활을 하면서 얻었던 것들이나 실수하거나 후회했던, 그래서 내가 터득할 수 있었던 이야기를 해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여기 있는 글들은 내가 잘한 것을 적어놓은 것이 아니라 내가 놓치고 뒤늦게 깨달은 부분을 후배들에게 미리 알려 주고 싶은 마음에서 쓴 글들이다. 신입 사원으로 첫발을 내딛는 혹은 사회 초년생으로 아직은 부족한 것들이 더 많을 직장 후배들에게 좀더 솔직하고 나지막이, '그래도 전쟁터에 나왔으니 영웅까지는 아니더라도 기왕이면 즐겁고 재미있게, 칭찬받으면서 행복하게 살아남길 바란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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