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플한 생활의 권유

마스노 슌묘 지음 | 더난출판사 펴냄

심플한 생활의 권유 (하루에 하나씩 실천하는 마음 씻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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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13.3.10

페이지

25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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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이 있을 때 읽으면 좋아요.

#단순 #마음정리 #미니멀리즘 #심플

상세 정보

늘 걱정과 고민이 많은 이들에게
단순하게 삶을 살아가는 법

심플하고 풍요로운 인생을 일깨우는 ‘선적 생활’의 모든 것을 알려주는 책. 저자는 선이야말로 인간이 이 세상에서 살아가기 위한 근본이 되는 가르침으로 즉, 사람이 행복하게 살기 위한 습관이며, 사고방식, 삶의 지혜라고 주장한다. 따라서 현학적으로 어렵게 풀어낸 ‘선’의 사상을 덧입힌 책을 몇 권 읽기보다 이 책에서 제안하는 100가지 단순한 삶의 실천을 통해 가벼운 수행의 자세를 권하고 있다.

저자는 쳇바퀴 도는 일상 속에서 잠시 혼자만의 시간을 갖는 것만으로 선적 생활의 첫걸음을 내딛을 수 있다고 말한다. 또한 나에게 필요 없는 물건 하나를 버리는 것만으로 마음이 씻겨나가며, 지금 내 곁에 있는 사람에게 최선을 다하는 것이 바로 행복한 마음으로 살기 위한 출발점이라는 것이다.

이를 위해 저자는 ‘멍하니 있는 시간 갖기’, ‘15분 일찍 일어나기’, ‘아침 공기 제대로 맛보기’, ‘벗은 신발 가지런히 놓기’, ‘글자를 정성껏 쓰기’, ‘식사 소홀히 하지 않기’, ‘맨발로 생활해보기’, ‘천천히 호흡하기’, ‘저녁노을 바라보기’, ‘물건과의 인연을 소중히 하기’ 등 심플한 인생을 위한 100가지의 선적 생활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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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주머니는 맑고 강풍

최진영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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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억압을 넘어선 연대의 꿈!
📚시대와 공간을 초월한 여성 해방!
📚강민영 , 황모과 저자 '퍼플드림'

퍼플로 물든 저항의 목소리!<퍼플드림>은 황모과, 강민영 저자가 함께 엮은 짝꿍 소설집이다. 이 작품은 서로 다른 시공간을 배경으로 한다. 황모과 저자의 <옥춘당 귀녀회>는 조선시대, 강민영 저자의 <뱅가니 갱: 자주색 여자들>은 1960년대 인도 라자스탄이 배경으로 하고 있지만, 두 작품의 주요 공통점은 여성들의 억압에 맞서는 연대와 해방이라는 것이다. 두 편이 100페이지정도 되는 짧은 소설이지만, 짧은데도 불구하고 이야기 밀도가 높다. 사회적 억압과 저항을 페미니즘적 시간으로 그려낸 작품으로 , <옥춘당 귀녀회>는 저자의 SF적 상상력으로 과거로부터 재현되는 악습과 차별을 그려냈다면, <뱅가니갱: 자주색 여자들>은 여성들이 서로를 지렛대로 삼아 스스로를 구해 내는 자기 해방을 그려냈다. 차별과 억압에 맞서는 여성들의 연대의 과정을 역동적으로 그려내어, 마치 한편의 중편 드라마를 보는 듯하다.

이 작품의 제목처럼 퍼플은 여성 운동에서 존엄과 정의를 상징한다. 한마디로 이 작품은 억눌렸던 여자들의 꿈꾸는 세계를 상징적으로 잘 보여주는 작품인 것이다. 두 이야기의 시대와 장소는 다르지만, 억압받던 여성들이 서로 힘을 합쳐 해방을 이룬다는 것이 공통된 이야기이다. 단순한 피해자의 서사보다, 적극적으로 맞서 싸우는 여성들의 목소리를 잘 담아낸 작품이라는 것이다. 중편 분량이라 부담 없이 읽을 수 있고, 빠른 몰입감이 있지만, 강렬한 메시지도 담고 있는 작품이기도 하다. 서로 다른 시대와 장르적 색체 즉, SF와 역사적 배경을 서로 이야기를 연결시켜 독특한 앤솔로지를 선보이고 있다. 단순한 소설이상으로, 여성 억압과 저항이라는 보편적 주제를 다룸으로써, 사회적 메시지와 문학적 재미를 동시에 담고 있다.

황모과 저자의 <옥춘당 귀녀회>는 SF적 상상력을 바탕으로 한다. 과거와 현대를 넘나들며 자기 삶의 주인이 되려는 존재를 입체적으로 잘 구현한 작품이다. 시대극 설정을 하고 있지만, 전통이라는 이름으로 포장되어 끈질기게 재현되는 악습과 차별을 날카롭게 그려내어, 시슽템이 설계한 시나리오 속에서 소모되는 엑스트라에 불과한 여성들이 스스로에게 이름을 짓고 주체적으로 행동하고, 기획된 운명에 거칠게 저항하는 모습을 통해 통쾌하고 전율케 한다. 강민영 저자의 <뱅가니갱: 자주색 여자들>은 실제 인도에 존재하는 여성 자경단 '굴라비갱' 을 모티프로 한다. 폭력과 부조리한 악습에 맞서 스스로 몽둥이를 들고 맞서는 여성들의 투쟁을 아주 생생하게 그려내어, 구원을 기다리는 대신 여성들이 서로의 손을 맞잡고 스스로를 구해 내는 자기 해방의 서사를 잘 보여주는 작품이다. 이 작품의 배경이 된 인도 라자스탄 현지에서 집필했다고 하는데, 그래서 인지 촘촘하고, 세계관이 디테일하여, 압도적인 몰입감을 준다.

두 작품은 시대와 문화도 다르다. 하지만 두 작품은 결국 하나의 이야기를 가지고 있다. 바로 과거 여성들의 삶, 투쟁의 역사는 동일하고, 우리는 과거 여성들의 삶을 딛고 살고 있다고 저자들은 말한다. 여성들이 사회적, 가부장적 억압 속에서 살아가는 현실을 잘 보여주는 이 작품은 여성을 단순히 피해자로 그려낸게 아니라, 적극적으로 저항하고 목소리를 내는 여성으로 그려낸다. 여성들이 서로를 지렛대 삼아 힘을 합쳐 집단적 해방을 이루고, 개인의 고통을 넘어선 집단적 연대가 불러오는 변화가 얼마나 대단한 힘을 가져는지를 보여준다. 여성 억압과 저항이라는 보편적인 이야기를 다루는 이 작품은 빠른 몰입감 뿐만 아니라 여운이 길게 남는 작품으로, 현대 사회에서도 여전히 유효한 문제의식을 잘 담은 작품이다. 읽고나면 단순히 이야기를 소비한다는 것보다, 억압에 맞서 연대하는 여성의 힘의 이야기에 곱씹어보게 되는 작품이니, 꼭 한번 읽어보길! 문화적 재미와 사회적 메시지를 동시에 느끼게 될 것이다.


👉본 도서는 스프링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퍼플드림 #강민영 #황모과 #책추천 #스프링출판사 #앤솔로지 #소설집 #중편소설 #신작 #신작도서 #도서협찬 #책리뷰 #SF소설 #역사소설 #여성억압 #여성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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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하고 풍요로운 인생을 일깨우는 ‘선적 생활’의 모든 것을 알려주는 책. 저자는 선이야말로 인간이 이 세상에서 살아가기 위한 근본이 되는 가르침으로 즉, 사람이 행복하게 살기 위한 습관이며, 사고방식, 삶의 지혜라고 주장한다. 따라서 현학적으로 어렵게 풀어낸 ‘선’의 사상을 덧입힌 책을 몇 권 읽기보다 이 책에서 제안하는 100가지 단순한 삶의 실천을 통해 가벼운 수행의 자세를 권하고 있다.

저자는 쳇바퀴 도는 일상 속에서 잠시 혼자만의 시간을 갖는 것만으로 선적 생활의 첫걸음을 내딛을 수 있다고 말한다. 또한 나에게 필요 없는 물건 하나를 버리는 것만으로 마음이 씻겨나가며, 지금 내 곁에 있는 사람에게 최선을 다하는 것이 바로 행복한 마음으로 살기 위한 출발점이라는 것이다.

이를 위해 저자는 ‘멍하니 있는 시간 갖기’, ‘15분 일찍 일어나기’, ‘아침 공기 제대로 맛보기’, ‘벗은 신발 가지런히 놓기’, ‘글자를 정성껏 쓰기’, ‘식사 소홀히 하지 않기’, ‘맨발로 생활해보기’, ‘천천히 호흡하기’, ‘저녁노을 바라보기’, ‘물건과의 인연을 소중히 하기’ 등 심플한 인생을 위한 100가지의 선적 생활을 제안한다.

출판사 책 소개

심플하고 풍요로운 인생을 일깨우는 ‘선적 생활’의 모든 것
지금 많은 사람들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고민하며 혼란과 스트레스의 일상을 반복하고 있다. 이처럼 오랜 ‘멘탈붕괴’의 터널을 지나온 우리에게 지금 필요한 것은 힐링도, 독설도, 위로도 아닌 바로 나 자신의 ‘마음’이다. 아무리 ‘살기 힘들다’고 한탄해도 바뀌지 않는 세상. 세상이 생각대로 되지 않는다면 차라리 자신을 변화시켜 어떤 세상에서도 편안하고 자유롭게 살아보는 것은 어떨까?
이 책에서는 그 무엇에도 사로잡히지 않고, 치우치지 않으며, 얽매이지 않는 심플한 인생을 위해 먼저 나 자신을 바꿀 것을 권유한다. 저자는 평소의 생활을 조금 변화시키는 것만으로 나 자신을 바꾸는 것이 가능하다고 말한다. 습관과 관점을 약간만 바꿔도 마음을 씻고, 인생을 가볍게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를 위한 실천 지침으로 지금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명상, 좌선 등 정신집중의 수행방법인 ‘선(禪)’을 제시하고 있다.
저자는 쳇바퀴 도는 일상 속에서 잠시 혼자만의 시간을 갖는 것만으로 선적 생활의 첫걸음을 내딛을 수 있다고 말한다. 또한 나에게 필요 없는 물건 하나를 버리는 것만으로 마음이 씻겨나가며, 지금 내 곁에 있는 사람에게 최선을 다하는 것이 바로 행복한 마음으로 살기 위한 출발점이라는 것이다. 이를 위해 저자는 ‘멍하니 있는 시간 갖기’, ‘15분 일찍 일어나기’, ‘아침 공기 제대로 맛보기’, ‘벗은 신발 가지런히 놓기’, ‘글자를 정성껏 쓰기’, ‘식사 소홀히 하지 않기’, ‘맨발로 생활해보기’, ‘천천히 호흡하기’, ‘저녁노을 바라보기’, ‘물건과의 인연을 소중히 하기’ 등 심플한 인생을 위한 100가지의 선적 생활을 제안한다.

단순한 삶의 즐거움을 위한 100가지 권유
이 책의 저자는 일본 조동종 겐코지의 주지이자 정원 디자이너로 활동 중이며, 선 사상과 동양적 전통 문화를 바탕으로 한 ‘선의 정원’ 창작 활동을 통해 전 세계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그런 저자가 이 책을 통해 전하고자 하는 선의 철학은 너무나 소박하고 간소하다.
저자는 선이야말로 인간이 이 세상에서 살아가기 위한 근본이 되는 가르침으로 즉, 사람이 행복하게 살기 위한 습관이며, 사고방식, 삶의 지혜라고 주장한다. 따라서 현학적으로 어렵게 풀어낸 ‘선’의 사상을 덧입힌 책을 몇 권 읽기보다 이 책에서 제안하는 100가지 단순한 삶의 실천을 통해 가벼운 수행의 자세를 권하고 있다.
이를 통해 심플하게 생각하는 습관을 붙이면 고민이 사라지고, 심플한 습관을 몸에 익히면 살아가는 것이 훨씬 편해지며, 이렇게 살아가기 힘든 세상이기 때문에 ‘선’이 살아가는 힌트를 전해준다는 것이다. 단순한 삶의 즐거움을 위한 ‘스님의 마음 정리법’ 즉, ‘선’이 전해주는 삶의 힌트들을 통해 우리는 그간의 복잡다단한 삶에서 벗어나 타인의 가치관에 휘둘리지 않고, 쓸데없는 고민을 털어내며, 인생을 단순하고 즐겁게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이 책은 지금의 나를 변화시키고 더 나은 미래를 꿈꾸는 모든 이들에게 더없이 쉽고 실천적인 지침이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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