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봐도 괜찮은 손글씨 쓰는 법을 하나씩 하나씩 알기 쉽게

이용선 지음 | 동양북스(동양문고) 펴냄

누가봐도 괜찮은 손글씨 쓰는 법을 하나씩 하나씩 알기 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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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

보통인 책

출간일

2019.1.25

페이지

248쪽

이럴 때 추천!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읽으면 좋아요.

#글씨 #글씨체 #악필 #캘리그라피

상세 정보

무료한 이때, 악필에서 탈출해 보시는 건 어떠세요?
차분히 정자체 떼고, 나만의 글씨체를 만드는 흥미로움

누가 봐도 괜찮은 손글씨 쓰는 법을 하나씩 하나씩 알기 쉽게 알려준다. 책의 연습 내용을 매일매일 한 번 더 연습할 수 있도록 <연습 노트>가 담겨있다. 먼저 간략하게 정리한 설명글을 읽고, 한 번 더 따라쓰며 연습하자. 그리고 마지막에는 꼭 나만의 필체로 써 보자. 이렇게 매일 10분 더 연습한다면 곧 단단한 손글씨 실력을 갖출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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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im

도망가고 싶어지면 이 책을 집어들어야지. 그럼 분명 괜찮다고, 다시 해보자고 할테니까.

내 주머니는 맑고 강풍

최진영 지음
핀드 펴냄

14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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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숙

@j274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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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억압을 넘어선 연대의 꿈!
📚시대와 공간을 초월한 여성 해방!
📚강민영 , 황모과 저자 '퍼플드림'

퍼플로 물든 저항의 목소리!<퍼플드림>은 황모과, 강민영 저자가 함께 엮은 짝꿍 소설집이다. 이 작품은 서로 다른 시공간을 배경으로 한다. 황모과 저자의 <옥춘당 귀녀회>는 조선시대, 강민영 저자의 <뱅가니 갱: 자주색 여자들>은 1960년대 인도 라자스탄이 배경으로 하고 있지만, 두 작품의 주요 공통점은 여성들의 억압에 맞서는 연대와 해방이라는 것이다. 두 편이 100페이지정도 되는 짧은 소설이지만, 짧은데도 불구하고 이야기 밀도가 높다. 사회적 억압과 저항을 페미니즘적 시간으로 그려낸 작품으로 , <옥춘당 귀녀회>는 저자의 SF적 상상력으로 과거로부터 재현되는 악습과 차별을 그려냈다면, <뱅가니갱: 자주색 여자들>은 여성들이 서로를 지렛대로 삼아 스스로를 구해 내는 자기 해방을 그려냈다. 차별과 억압에 맞서는 여성들의 연대의 과정을 역동적으로 그려내어, 마치 한편의 중편 드라마를 보는 듯하다.

이 작품의 제목처럼 퍼플은 여성 운동에서 존엄과 정의를 상징한다. 한마디로 이 작품은 억눌렸던 여자들의 꿈꾸는 세계를 상징적으로 잘 보여주는 작품인 것이다. 두 이야기의 시대와 장소는 다르지만, 억압받던 여성들이 서로 힘을 합쳐 해방을 이룬다는 것이 공통된 이야기이다. 단순한 피해자의 서사보다, 적극적으로 맞서 싸우는 여성들의 목소리를 잘 담아낸 작품이라는 것이다. 중편 분량이라 부담 없이 읽을 수 있고, 빠른 몰입감이 있지만, 강렬한 메시지도 담고 있는 작품이기도 하다. 서로 다른 시대와 장르적 색체 즉, SF와 역사적 배경을 서로 이야기를 연결시켜 독특한 앤솔로지를 선보이고 있다. 단순한 소설이상으로, 여성 억압과 저항이라는 보편적 주제를 다룸으로써, 사회적 메시지와 문학적 재미를 동시에 담고 있다.

황모과 저자의 <옥춘당 귀녀회>는 SF적 상상력을 바탕으로 한다. 과거와 현대를 넘나들며 자기 삶의 주인이 되려는 존재를 입체적으로 잘 구현한 작품이다. 시대극 설정을 하고 있지만, 전통이라는 이름으로 포장되어 끈질기게 재현되는 악습과 차별을 날카롭게 그려내어, 시슽템이 설계한 시나리오 속에서 소모되는 엑스트라에 불과한 여성들이 스스로에게 이름을 짓고 주체적으로 행동하고, 기획된 운명에 거칠게 저항하는 모습을 통해 통쾌하고 전율케 한다. 강민영 저자의 <뱅가니갱: 자주색 여자들>은 실제 인도에 존재하는 여성 자경단 '굴라비갱' 을 모티프로 한다. 폭력과 부조리한 악습에 맞서 스스로 몽둥이를 들고 맞서는 여성들의 투쟁을 아주 생생하게 그려내어, 구원을 기다리는 대신 여성들이 서로의 손을 맞잡고 스스로를 구해 내는 자기 해방의 서사를 잘 보여주는 작품이다. 이 작품의 배경이 된 인도 라자스탄 현지에서 집필했다고 하는데, 그래서 인지 촘촘하고, 세계관이 디테일하여, 압도적인 몰입감을 준다.

두 작품은 시대와 문화도 다르다. 하지만 두 작품은 결국 하나의 이야기를 가지고 있다. 바로 과거 여성들의 삶, 투쟁의 역사는 동일하고, 우리는 과거 여성들의 삶을 딛고 살고 있다고 저자들은 말한다. 여성들이 사회적, 가부장적 억압 속에서 살아가는 현실을 잘 보여주는 이 작품은 여성을 단순히 피해자로 그려낸게 아니라, 적극적으로 저항하고 목소리를 내는 여성으로 그려낸다. 여성들이 서로를 지렛대 삼아 힘을 합쳐 집단적 해방을 이루고, 개인의 고통을 넘어선 집단적 연대가 불러오는 변화가 얼마나 대단한 힘을 가져는지를 보여준다. 여성 억압과 저항이라는 보편적인 이야기를 다루는 이 작품은 빠른 몰입감 뿐만 아니라 여운이 길게 남는 작품으로, 현대 사회에서도 여전히 유효한 문제의식을 잘 담은 작품이다. 읽고나면 단순히 이야기를 소비한다는 것보다, 억압에 맞서 연대하는 여성의 힘의 이야기에 곱씹어보게 되는 작품이니, 꼭 한번 읽어보길! 문화적 재미와 사회적 메시지를 동시에 느끼게 될 것이다.


👉본 도서는 스프링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퍼플드림 #강민영 #황모과 #책추천 #스프링출판사 #앤솔로지 #소설집 #중편소설 #신작 #신작도서 #도서협찬 #책리뷰 #SF소설 #역사소설 #여성억압 #여성연대

퍼플 드림

황모과 외 1명 지음
스프링 펴냄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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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누가 봐도 괜찮은 손글씨 쓰는 법을 하나씩 하나씩 알기 쉽게 알려준다. 책의 연습 내용을 매일매일 한 번 더 연습할 수 있도록 <연습 노트>가 담겨있다. 먼저 간략하게 정리한 설명글을 읽고, 한 번 더 따라쓰며 연습하자. 그리고 마지막에는 꼭 나만의 필체로 써 보자. 이렇게 매일 10분 더 연습한다면 곧 단단한 손글씨 실력을 갖출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책 소개

연필, 볼펜, 플러스펜 등 자주 사용하는 필기구로
단정한 글씨체 연습에서
따뜻한 감성 가득 손글씨 소품까지
하나씩 하나씩 완성하는 자신 있는 손글씨 연습

■ 누가 봐도 괜찮은 글씨체로 30일 완성 손글씨 교정

습관이 몸에 익기까지는 한 달 정도의 시간이 필요하다고 하지요. 그래서 이 책은 30일 동안 비슷한 분량을 연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이 책을 마칠 때쯤이면 바르고 예쁘게 손글씨를 쓰는 습관이 생길 거예요.

■ 하나씩 하나씩 차근차근 알려주는 손글씨 교정 비법
급히 먹는 밥이 체한다는 말처럼, 처음부터 무작정 문장을 쓰다보면 원래의 손글씨 모양을 고치기 어렵습니다. 이 책에서는 자음을 중심으로 한 단어부터 시작하여 한두 마디 짧은 문장에서 긴 문장으로 점점 확장해가며 연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특히 처음에는 정자체로 연습하면서 한글의 바른 모양을 익힐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생활에서 자주 쓰는 필기구로 어디서나 자신 있는 손글씨
우리는 실생활에서 간단히 손글씨를 써야할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이 책은 집이나 학교, 직장에서 자주 쓰는 필기구인 연필과 볼펜, 플러스펜 등으로 연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특히 필기구의 특성과 사용하는 상황을 염두에 두고 연습 내용을 제시하여 다양한 필체를 고루 연습할 수 있습니다.

■ 자기 전 10분 더, 매일매일 유용한 <연습 노트>
연습을 이기는 것은 없습니다. 이 책에는 본책의 연습 내용을 매일매일 한 번 더 연습할 수 있도록 구성한 <연습 노트>가 있습니다. 먼저 간략하게 정리한 설명글을 읽고, 한 번 더 따라쓰며 연습하세요. 그리고 마지막에는 꼭 나만의 필체로 써 보세요. 이렇게 매일 10분 더 연습한다면 곧 단단한 손글씨 실력을 갖출 수 있을 거예요.

■ 따뜻한 감성 가득, 손글씨 작품 만들기
자신만의 손글씨는 생활에서 톡톡 튀는 매력을 발산합니다. 친구에게 보내는 생일 카드나 매일 들고 다니는 다이어리가 손글씨 하나 덕분에 특별한 옷을 입게 되니까요. 이 책에서는 카드나 다이어리, 축하 봉투 등 실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물품을 작품으로 만드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 독자들의 추천평

* 옛날에 경필 꽤나 썼는데 글씨를 쓸 일이 거의 없다보니 글씨체가 엉망이었거든요. 이 책으로 연습하다보니 옛날 글씨체가 다시 돌아온 것 같습니다.
* 경조사 봉투에 내 이름 쓰는 것도 창피했는데, 지금은 나름 자신 있게 쓸 수 있습니다!
* 못쓰던 글씨는 아닌데 이상해 보였던 이유를 이제야 알게 되었어요. 촘촘한 내용 설명 덕분에 혼자 따라하기에도 어렵지 않아요.
* 연습 노트를 따로 사지 않아도 부록으로 연습 노트가 달려있어 충분히 연습할 수 있어 참 좋습니다.
* 연습해서 좋아진 거 같다고 느꼈는데, 친구들도 글씨 잘 쓴다고 하더라고요~ 뿌듯-v-
* 점점 예뻐지는 글씨체를 보면 스트레스도 풀리고 취미로도 좋은 듯해요!
* 서술형 시험볼 때 글씨 못 써서 감점 받았는데, 열심히 연습했더니 좋아진 것 같아요.
* 연습 노트에 가지런하게 정리된 제 글씨를 보니 뿌듯하고 자신감이 생겨요!
* 아무 필기구로든 연습할 수 있어 저처럼 글씨 교정을 하려는 사람들에게는 정말 유용한 것 같습니다.
* 손글씨로 하는 소품 만들기도 잘 설명되어 있어서 취미로도 정말 재미있어요!

당신의 손글씨는 아름답습니다.
요즘 손글씨를 쓸 기회가 거의 없다보니 자기가 쓴 글씨를 보면 왠지 어색합니다. 하지만 자기 개성이 그대로 드러나는 자신만의 손글씨는 누구도 흉내낼 수 없습니다. 그러니 자기의 손글씨를 부끄러워하거나 감추지 말고 자신감을 갖고 연습을 시작해 보세요. 당신의 손글씨는 아름답기 때문입니다.

손글씨는 당신만의 시그니처입니다.
처음부터 무조건 남의 글씨체를 따라 쓰며 연습하는 것은 좋은 방법이 아닙니다. 손글씨는 그 사람의 개성이 담긴 시그니처입니다. 그러니 처음에는 정자체를 연습하면서 자기 글씨체에서 이상한 부분을 확인하고 그 부분만 조금 교정하면 됩니다. 자신의 개성이 드러나면서도 보기에도 좋은 손글씨체가 탄생할 거예요.

소소한 행복이 오늘 당신의 손끝에서 피어납니다.
하루를 기록하는 짧은 한 문장, 고마움을 표현하는 카드 한 장을 손글씨로 적어 보세요.
아이유의 ‘밤편지’처럼 나만의 향기와 온기를 담아서 말이지요. 소소한 행복이 오늘 당신의 손끝에서 피어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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