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습관만 바꿨을 뿐인데

정이안 지음 | 이덴슬리벨 펴냄

생활습관만 바꿨을 뿐인데 (정이안 박사가 제안하는 건강 수명을 늘리는 간단한 생활습관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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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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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19.8.12

페이지

252쪽

#건강지침 #수명 #습관 #운동

상세 정보

꾸준한 실천을 희망하는 이들에게
건강한 생활습관과 가까워지도록 도와주는 책

먹고 자고 움직이는, 쉽고 간단한 생활습관을 통해 질병 발생을 줄이고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을 제안한다. 특히 현대인에게 발병 빈도수가 높은 질병의 원인을 분석해 스트레스, 식습관, 생활습관 등으로 나누고, 그에 속하는 질병을 세분화해 질병을 예방할 수 있는 맞춤형 생활습관을 알려준다. 무엇보다 질병별 건강 체크리스트를 통해 스스로 질병에 해당하는지 아닌지 알아볼 수 있고, 환자의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발병 원인과 질병 관리법, 질병을 예방하는 음식 등 정보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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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영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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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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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억압을 넘어선 연대의 꿈!
📚시대와 공간을 초월한 여성 해방!
📚강민영 , 황모과 저자 '퍼플드림'

퍼플로 물든 저항의 목소리!<퍼플드림>은 황모과, 강민영 저자가 함께 엮은 짝꿍 소설집이다. 이 작품은 서로 다른 시공간을 배경으로 한다. 황모과 저자의 <옥춘당 귀녀회>는 조선시대, 강민영 저자의 <뱅가니 갱: 자주색 여자들>은 1960년대 인도 라자스탄이 배경으로 하고 있지만, 두 작품의 주요 공통점은 여성들의 억압에 맞서는 연대와 해방이라는 것이다. 두 편이 100페이지정도 되는 짧은 소설이지만, 짧은데도 불구하고 이야기 밀도가 높다. 사회적 억압과 저항을 페미니즘적 시간으로 그려낸 작품으로 , <옥춘당 귀녀회>는 저자의 SF적 상상력으로 과거로부터 재현되는 악습과 차별을 그려냈다면, <뱅가니갱: 자주색 여자들>은 여성들이 서로를 지렛대로 삼아 스스로를 구해 내는 자기 해방을 그려냈다. 차별과 억압에 맞서는 여성들의 연대의 과정을 역동적으로 그려내어, 마치 한편의 중편 드라마를 보는 듯하다.

이 작품의 제목처럼 퍼플은 여성 운동에서 존엄과 정의를 상징한다. 한마디로 이 작품은 억눌렸던 여자들의 꿈꾸는 세계를 상징적으로 잘 보여주는 작품인 것이다. 두 이야기의 시대와 장소는 다르지만, 억압받던 여성들이 서로 힘을 합쳐 해방을 이룬다는 것이 공통된 이야기이다. 단순한 피해자의 서사보다, 적극적으로 맞서 싸우는 여성들의 목소리를 잘 담아낸 작품이라는 것이다. 중편 분량이라 부담 없이 읽을 수 있고, 빠른 몰입감이 있지만, 강렬한 메시지도 담고 있는 작품이기도 하다. 서로 다른 시대와 장르적 색체 즉, SF와 역사적 배경을 서로 이야기를 연결시켜 독특한 앤솔로지를 선보이고 있다. 단순한 소설이상으로, 여성 억압과 저항이라는 보편적 주제를 다룸으로써, 사회적 메시지와 문학적 재미를 동시에 담고 있다.

황모과 저자의 <옥춘당 귀녀회>는 SF적 상상력을 바탕으로 한다. 과거와 현대를 넘나들며 자기 삶의 주인이 되려는 존재를 입체적으로 잘 구현한 작품이다. 시대극 설정을 하고 있지만, 전통이라는 이름으로 포장되어 끈질기게 재현되는 악습과 차별을 날카롭게 그려내어, 시슽템이 설계한 시나리오 속에서 소모되는 엑스트라에 불과한 여성들이 스스로에게 이름을 짓고 주체적으로 행동하고, 기획된 운명에 거칠게 저항하는 모습을 통해 통쾌하고 전율케 한다. 강민영 저자의 <뱅가니갱: 자주색 여자들>은 실제 인도에 존재하는 여성 자경단 '굴라비갱' 을 모티프로 한다. 폭력과 부조리한 악습에 맞서 스스로 몽둥이를 들고 맞서는 여성들의 투쟁을 아주 생생하게 그려내어, 구원을 기다리는 대신 여성들이 서로의 손을 맞잡고 스스로를 구해 내는 자기 해방의 서사를 잘 보여주는 작품이다. 이 작품의 배경이 된 인도 라자스탄 현지에서 집필했다고 하는데, 그래서 인지 촘촘하고, 세계관이 디테일하여, 압도적인 몰입감을 준다.

두 작품은 시대와 문화도 다르다. 하지만 두 작품은 결국 하나의 이야기를 가지고 있다. 바로 과거 여성들의 삶, 투쟁의 역사는 동일하고, 우리는 과거 여성들의 삶을 딛고 살고 있다고 저자들은 말한다. 여성들이 사회적, 가부장적 억압 속에서 살아가는 현실을 잘 보여주는 이 작품은 여성을 단순히 피해자로 그려낸게 아니라, 적극적으로 저항하고 목소리를 내는 여성으로 그려낸다. 여성들이 서로를 지렛대 삼아 힘을 합쳐 집단적 해방을 이루고, 개인의 고통을 넘어선 집단적 연대가 불러오는 변화가 얼마나 대단한 힘을 가져는지를 보여준다. 여성 억압과 저항이라는 보편적인 이야기를 다루는 이 작품은 빠른 몰입감 뿐만 아니라 여운이 길게 남는 작품으로, 현대 사회에서도 여전히 유효한 문제의식을 잘 담은 작품이다. 읽고나면 단순히 이야기를 소비한다는 것보다, 억압에 맞서 연대하는 여성의 힘의 이야기에 곱씹어보게 되는 작품이니, 꼭 한번 읽어보길! 문화적 재미와 사회적 메시지를 동시에 느끼게 될 것이다.


👉본 도서는 스프링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퍼플드림 #강민영 #황모과 #책추천 #스프링출판사 #앤솔로지 #소설집 #중편소설 #신작 #신작도서 #도서협찬 #책리뷰 #SF소설 #역사소설 #여성억압 #여성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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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먹고 자고 움직이는, 쉽고 간단한 생활습관을 통해 질병 발생을 줄이고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을 제안한다. 특히 현대인에게 발병 빈도수가 높은 질병의 원인을 분석해 스트레스, 식습관, 생활습관 등으로 나누고, 그에 속하는 질병을 세분화해 질병을 예방할 수 있는 맞춤형 생활습관을 알려준다. 무엇보다 질병별 건강 체크리스트를 통해 스스로 질병에 해당하는지 아닌지 알아볼 수 있고, 환자의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발병 원인과 질병 관리법, 질병을 예방하는 음식 등 정보를 제공한다.

출판사 책 소개

나도 몰랐던 사소한 생활습관이 질병을 일으킨다?!

자율신경 기능이상, 과민대장증후군, 우울증, 고혈압 등
질병으로부터 벗어나 건강한 몸을 만드는 ‘생활밀착형 처방전’


100세 시대를 넘어 120세 시대를 맞은 현대인에게 건강 문제만큼 중요한 일은 없다. 그런데도 대다수 사람은 크게 아프지 않으면 몸에 신경을 쓰지 않는다. 아프고 나서 후회하면 늦다. 아프기 전에 병을 불러오는 원인이 되는 생활습관을 바꿔야 한다.
《생활습관만 바꿨을 뿐인데》는 한의사이자 자율신경연구소 소장인 정이안 박사가 쓴 책으로, 먹고 자고 움직이는, 쉽고 간단한 생활습관을 통해 질병 발생을 줄이고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을 제안한다. 특히 요즘 현대인에게 발병 빈도수가 높은 질병(자율신경 기능이상, 공황장애, 우울증, 과민대장증후군, 안면신경마비 등)에 대한 사례와 증상, 일상생활에서 각각의 질병을 예방할 수 있는 실천 TIP, 건강 음식 등을 담고 있어 모든 사람이 매일의 건강관리 지침서로 삼을 만하다.
이 책을 통해 무심코 반복해 왔던 잘못된 습관이 지금껏 몸과 마음을 병들게 하지 않았는지 점검해 보고, 스스로 교정하는 계기가 된다면 당신의 건강 수명이 늘어나고, 삶의 질 또한 높아질 것이다.

이 책의 주요 내용

병원 갈 시간도 없는 바쁜 현대인을 위해
스스로 건강을 체크하고, 질병을 예방하는 생활습관을 제시한 책!


- 스스로 내 몸을 진단해 보는 건강 체크리스트!
- 질병을 예방하는 생활습관 실천 TIP 제안!
- 질병 관리를 위한 음식 및 건강 정보 수록!

먹고, 자고, 움직이는 습관만 바꿔도 몸이 달라진다!
아무리 건강을 자부하는 사람이라도 평소 잘못된 생활습관을 계속한다면 질병에서 벗어날 수 없다. 수많은 환자를 진료해 온 정이안 박사는 내원한 환자에게 열심히 치료와 처방을 해도, 일상으로 돌아간 환자가 잘못된 습관을 바꾸지 않는다면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없다고 말한다. 그만큼 제대로 된 생활습관의 유지가 중요함을 언급하며, 쉽고 간단하게 건강을 지킬 수 있는 36가지 생활습관을 제안한다.
특히 현대인에게 발병 빈도수가 높은 질병의 원인을 분석해 스트레스, 식습관, 생활습관 등으로 나누고, 그에 속하는 질병을 세분화해 질병을 예방할 수 있는 맞춤형 생활습관을 알려준다. 무엇보다 질병별 건강 체크리스트를 통해 스스로 질병에 해당하는지 아닌지 알아볼 수 있고, 환자의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발병 원인과 질병 관리법, 질병을 예방하는 음식 등 정보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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