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영어회화 & 이메일 핵심패턴 233

차형석 지음 | 길벗이지톡 펴냄

비즈니스 영어회화 & 이메일 핵심패턴 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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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

두꺼운 책

출간일

2012.1.1

페이지

432쪽

#메일 #비즈니스 #영어 #회화

상세 정보

영어로 이메일 어떻게 쓰지?
전화부터 미팅까지 핵심 비즈니스 영어

전화 통화, 회의, 협상, 프레젠테이션, 이메일까지 업무에 필요한 모든 회화와 작문을 집대성하여 필요한 부분만 골라서 볼 수 있는 책으로, 비즈니스 현장에서 실제로 많이 쓰이는 표현을 담았다. 저자가 삼성전자와 LG전자의 프로젝트 매니저로서 다양한 외국 기업을 상대하며 실제로 사용했던 표현, 그리고 외국 바이어들이 자주 쓰는 표현을 이 책에 고스란히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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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영 지음
핀드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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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억압을 넘어선 연대의 꿈!
📚시대와 공간을 초월한 여성 해방!
📚강민영 , 황모과 저자 '퍼플드림'

퍼플로 물든 저항의 목소리!<퍼플드림>은 황모과, 강민영 저자가 함께 엮은 짝꿍 소설집이다. 이 작품은 서로 다른 시공간을 배경으로 한다. 황모과 저자의 <옥춘당 귀녀회>는 조선시대, 강민영 저자의 <뱅가니 갱: 자주색 여자들>은 1960년대 인도 라자스탄이 배경으로 하고 있지만, 두 작품의 주요 공통점은 여성들의 억압에 맞서는 연대와 해방이라는 것이다. 두 편이 100페이지정도 되는 짧은 소설이지만, 짧은데도 불구하고 이야기 밀도가 높다. 사회적 억압과 저항을 페미니즘적 시간으로 그려낸 작품으로 , <옥춘당 귀녀회>는 저자의 SF적 상상력으로 과거로부터 재현되는 악습과 차별을 그려냈다면, <뱅가니갱: 자주색 여자들>은 여성들이 서로를 지렛대로 삼아 스스로를 구해 내는 자기 해방을 그려냈다. 차별과 억압에 맞서는 여성들의 연대의 과정을 역동적으로 그려내어, 마치 한편의 중편 드라마를 보는 듯하다.

이 작품의 제목처럼 퍼플은 여성 운동에서 존엄과 정의를 상징한다. 한마디로 이 작품은 억눌렸던 여자들의 꿈꾸는 세계를 상징적으로 잘 보여주는 작품인 것이다. 두 이야기의 시대와 장소는 다르지만, 억압받던 여성들이 서로 힘을 합쳐 해방을 이룬다는 것이 공통된 이야기이다. 단순한 피해자의 서사보다, 적극적으로 맞서 싸우는 여성들의 목소리를 잘 담아낸 작품이라는 것이다. 중편 분량이라 부담 없이 읽을 수 있고, 빠른 몰입감이 있지만, 강렬한 메시지도 담고 있는 작품이기도 하다. 서로 다른 시대와 장르적 색체 즉, SF와 역사적 배경을 서로 이야기를 연결시켜 독특한 앤솔로지를 선보이고 있다. 단순한 소설이상으로, 여성 억압과 저항이라는 보편적 주제를 다룸으로써, 사회적 메시지와 문학적 재미를 동시에 담고 있다.

황모과 저자의 <옥춘당 귀녀회>는 SF적 상상력을 바탕으로 한다. 과거와 현대를 넘나들며 자기 삶의 주인이 되려는 존재를 입체적으로 잘 구현한 작품이다. 시대극 설정을 하고 있지만, 전통이라는 이름으로 포장되어 끈질기게 재현되는 악습과 차별을 날카롭게 그려내어, 시슽템이 설계한 시나리오 속에서 소모되는 엑스트라에 불과한 여성들이 스스로에게 이름을 짓고 주체적으로 행동하고, 기획된 운명에 거칠게 저항하는 모습을 통해 통쾌하고 전율케 한다. 강민영 저자의 <뱅가니갱: 자주색 여자들>은 실제 인도에 존재하는 여성 자경단 '굴라비갱' 을 모티프로 한다. 폭력과 부조리한 악습에 맞서 스스로 몽둥이를 들고 맞서는 여성들의 투쟁을 아주 생생하게 그려내어, 구원을 기다리는 대신 여성들이 서로의 손을 맞잡고 스스로를 구해 내는 자기 해방의 서사를 잘 보여주는 작품이다. 이 작품의 배경이 된 인도 라자스탄 현지에서 집필했다고 하는데, 그래서 인지 촘촘하고, 세계관이 디테일하여, 압도적인 몰입감을 준다.

두 작품은 시대와 문화도 다르다. 하지만 두 작품은 결국 하나의 이야기를 가지고 있다. 바로 과거 여성들의 삶, 투쟁의 역사는 동일하고, 우리는 과거 여성들의 삶을 딛고 살고 있다고 저자들은 말한다. 여성들이 사회적, 가부장적 억압 속에서 살아가는 현실을 잘 보여주는 이 작품은 여성을 단순히 피해자로 그려낸게 아니라, 적극적으로 저항하고 목소리를 내는 여성으로 그려낸다. 여성들이 서로를 지렛대 삼아 힘을 합쳐 집단적 해방을 이루고, 개인의 고통을 넘어선 집단적 연대가 불러오는 변화가 얼마나 대단한 힘을 가져는지를 보여준다. 여성 억압과 저항이라는 보편적인 이야기를 다루는 이 작품은 빠른 몰입감 뿐만 아니라 여운이 길게 남는 작품으로, 현대 사회에서도 여전히 유효한 문제의식을 잘 담은 작품이다. 읽고나면 단순히 이야기를 소비한다는 것보다, 억압에 맞서 연대하는 여성의 힘의 이야기에 곱씹어보게 되는 작품이니, 꼭 한번 읽어보길! 문화적 재미와 사회적 메시지를 동시에 느끼게 될 것이다.


👉본 도서는 스프링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퍼플드림 #강민영 #황모과 #책추천 #스프링출판사 #앤솔로지 #소설집 #중편소설 #신작 #신작도서 #도서협찬 #책리뷰 #SF소설 #역사소설 #여성억압 #여성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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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전화 통화, 회의, 협상, 프레젠테이션, 이메일까지 업무에 필요한 모든 회화와 작문을 집대성하여 필요한 부분만 골라서 볼 수 있는 책으로, 비즈니스 현장에서 실제로 많이 쓰이는 표현을 담았다. 저자가 삼성전자와 LG전자의 프로젝트 매니저로서 다양한 외국 기업을 상대하며 실제로 사용했던 표현, 그리고 외국 바이어들이 자주 쓰는 표현을 이 책에 고스란히 담았다.

출판사 책 소개

비즈니스에서 성공하고 싶다면
영어책 뒤적이는 시간을 아껴라!

전화 응대부터 이메일까지,
바쁜 직장인들에게 안성맞춤인 패턴 학습법으로 끝낸다!

업무에 따라 할 말도 가지 각색. 아무리 영어책을 뒤져도 내 상황에 꼭 맞는 말은 찾기 어렵죠. 이렇게 하염없이 영어책을 뒤적이던 시간을 패턴으로 절약할 수 있습니다. 패턴만 알면 내가 할 말을 간단히 덧붙여 내가 하고 싶은 말을 만들 수 있기 때문이죠. 또한 이 책은 비즈니스를 하며 겪을 수 있는 모든 상황을 모두 담고 있습니다. 전화 통화, 회의, 협상, 프레젠테이션, 이메일까지. 업무에 필요한 모든 회화와 작문을 집대성하여 필요한 부분만 골라서 볼 수 있습니다. 따로 시간 내서 공부하기 바쁜 직장인들에게 안성맞춤이죠.

'아'다르고 '어'다른 비즈니스 영어
비즈니스 세계에서 쓰는 영어를 배운다!

영어를 잘하는 사람과 비즈니스 영어를 잘하는 사람은 다릅니다. 흔히 영어를 잘하면 외국계 기업에 가도 별 무리 없이 일을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의외로 영어는 곧잘 하는데도 업무를 진행하며 진통을 겪는 경우가 많습니다. 비즈니스 영어는 일상 영어 회화와 다르기 때문이죠. 내 말 한마디가 회사 이미지에 누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어휘 하나하나에도 신중을 기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업무의 맥락을 파악하고 적절한 표현을 쓰는 것이 비즈니스 영어의 요지입니다. 예를 들어 You have to~처럼 상대방을 자극하는 표현보다는 You should~ 와 같은 순화된 표현이 비즈니스에 적합한 표현이죠. 이 책은 비즈니스 현장에서 실제로 많이 쓰이는 표현을 담았습니다. '영어' 잘하는 사람이 아닌 '비즈니스 영어' 잘하는 인재가 될 수 있답니다!

완벽한 차도남 S대리, 당찬 커리어우먼 K부장!
영어 때문에 스타일 구기지 말자!

저자가 삼성전자와 LG전자의 프로젝트 매니저로서 다양한 외국 기업을 상대하며 실제로 사용했던 표현, 그리고 외국 바이어들이 자주 쓰는 표현을 이 책에 고스란히 담았습니다. 이 책은 회사에 갓 입사한 사회 초년생부터 굵직한 해외 프로젝트를 책임지고 있는 임원을 비롯한 모든 직장인들에게 비즈니스 영어 교과서가 될 것입니다.

★ 이 책의 구성 ★

P A R T 1전화 통화
전화벨만 울리면 가슴이 철렁한다면!

무방비 상태로 전화를 받았는데 외국인의 음성이 흘러나올 때! 생각만 해도 아찔합니다. 더군다나 전화는 상대방의 표정이나 입 모양을 볼 수도 없기 때문에 직접 대화하는 것보다 더 어려운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업무상 전화는 잡담하기 위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정형화 된 몇 가지 패턴만 익히면 수월하게 통화를 할 수 있죠. 전화를 걸 때나 받을 때 쓸 수 있는 표현을 패턴으로 정리했습니다.

P A R T 2 출장, 접대
외국인 바이어 접대가 무섭고, 해외 출장길이 저승길 같다면!

상대 회사에서 방문을 했을 때 또는 직접 해외로 출장을 갈 때, 공항에서 바이어를 맞이하거나 출장 비행기 티켓을 끊는 그 순간부터 비즈니스는 시작됩니다. 바이어를 마중하는 순간부터 출장을 끝내고 돌아가는 바이어를 배웅하는 과정까지, 또 출장 갈 비행기 표를 예약하고 입국 심사를 받고 숙소로 이동해서 상대방을 만나는 과정까지 필요한 각종 표현을 핵심패턴으로 정리했습니다. 이제 더 이상 출장길이 괴롭지 않습니다!

P A R T 3 회의, 업무 논의
회의 때만 되면 과묵해진다면!

회의 때만 되면 마음 속으로 '침묵은 금'을 외치며 입을 꾹 다물고 있다고요? 이 파트에는 회의나 업무 논의 때 자주 쓰는 표현을 패턴으로 정리했습니다. 이제 회의 석상에서 주눅 들지 말고 자신 있게 의견을 피력해 보세요. 나아가 회의를 진행하는 표현까지 수록해 회의 참여는 물론 회의 주재까지 자신 있게 할 수 있답니다.

P A R T 4 협상
협상만 했다 하면 Yes맨이 되어 버린다면!

협상은 의견 조율을 통해 서로가 원하는 것을 얻어 내는 치열한 과정입니다. 그래서 언어가 잘 통하지 않는 외국인과 협상을 하는 것은 특히나 어렵죠. 협상을 할 때는 말 한마디 한마디의 뉘앙스가 협상의 성패를 좌우할 수 있기 때문에 표현에 더욱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단호하게 나갈 때와 부드럽게 돌려 말할 때의 표현을 모두 알아야 하죠. 비즈니스 노하우를 담은 패턴으로 절대 손해 보지 마세요.

P A R T 5 거래, 무역
좋은 상품을 조금이라도 더 좋은 가격에 사고 팔고 싶다면!

제품을 사고 파는 거래를 할 때는 세심함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품질이 어떤지, 시장성이 있는지, 가격이 적절한지를 꼼꼼하게 따져야 하죠. 우리 회사의 제품이 얼마나 매력적인지를 어필하는 기술, 상대 회사의 제품을 꼼꼼히 따져 보는 기술을 적절한 패턴으로 정리했습니다. 상품 홍보부터 상품에 대한 문의, 주문하기까지 무역과 거래에 관한 표현은 이 파트를 참고하세요.

P A R T 6 프레젠테이션
자료는 참~ 좋은데 말로 표현할 길이 없다면!

우리말로도 어려운 것이 프레젠테이션이지만 몇 가지 핵심패턴만 제대로 알고 있으면 부담스럽기만 했던 프레젠테이션이 휠씬 수월해질 것입니다. 이 책에서는 프레젠테이션을 서론, 본론, 결론 부분으로 나누어 프레젠테이션의 구조와 흐름을 알 수 있도록 했습니다. 듣는 이의 주의를 끌 수 있는 매력적인 표현뿐 아니라 프레젠테이션 스킬까지 배울 수 있습니다

P A R T 7 이메일
이메일 하나 쓰는 데 번역기와 한 나절 씨름하고 있다면!

비즈니스 업무를 할 때는 말보다는 서면으로 의견을 주고 받을 기회가 더 많습니다.
특히 이메일을 쓰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상대방에게 보내는 이메일 한 통이 회사의 얼굴을 나타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메일은 '글'이기 때문에 격식에 맞는 표현 사용과 문법까지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이 파트에 나온 각 상황에 딱 들어맞는 패턴으로 작문 실력을 뽐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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