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 네가 없음의 온도

공대일 지음 | 한언출판사 펴냄

이별, 네가 없음의 온도 (이별의 masterpiece,한글로 쓰여진 이별에 대한 최고의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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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16.6.10

페이지

368쪽

이럴 때 추천!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 , 이별을 극복하고 싶을 때 , 외로울 때 ,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다시시작 #사랑 #연애 #이별 #헤어짐

상세 정보

이별을 받아들이기 힘든 이에게
이별을 인정하고 끝난 사랑을 배웅하는 책

이별의 아픔으로 얼룩진 당신을 위하여 탄생한 단 한 권의 에세이. "이제 더는 너를 사랑하지 않아." 어떻게 사랑이 변하냐고 외쳐봤자 당신과 그 사람 사이에 이미 사랑은 없다. 우리는 끝없이 되뇐다. 시간이 다 해결해줄 것이라고. 그런데, 과연 그럴까?

이별을 극복하기 위해서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이별을 인정하는 것이다. 이별은 그것을 인정하는 것부터 시작된다. 인정하고, 치유하고, 행복해지기 위한 방법을 찾고, 또 다시 사랑하기 위해 나아가는, 이별의 전 과정을 이 책은 다루고 있다. 저자는 자신과 주변 지인들의 경험을 사례로 풀어 놓아, 독자가 더욱 쉽게 공감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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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망가고 싶어지면 이 책을 집어들어야지. 그럼 분명 괜찮다고, 다시 해보자고 할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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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영 지음
핀드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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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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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억압을 넘어선 연대의 꿈!
📚시대와 공간을 초월한 여성 해방!
📚강민영 , 황모과 저자 '퍼플드림'

퍼플로 물든 저항의 목소리!<퍼플드림>은 황모과, 강민영 저자가 함께 엮은 짝꿍 소설집이다. 이 작품은 서로 다른 시공간을 배경으로 한다. 황모과 저자의 <옥춘당 귀녀회>는 조선시대, 강민영 저자의 <뱅가니 갱: 자주색 여자들>은 1960년대 인도 라자스탄이 배경으로 하고 있지만, 두 작품의 주요 공통점은 여성들의 억압에 맞서는 연대와 해방이라는 것이다. 두 편이 100페이지정도 되는 짧은 소설이지만, 짧은데도 불구하고 이야기 밀도가 높다. 사회적 억압과 저항을 페미니즘적 시간으로 그려낸 작품으로 , <옥춘당 귀녀회>는 저자의 SF적 상상력으로 과거로부터 재현되는 악습과 차별을 그려냈다면, <뱅가니갱: 자주색 여자들>은 여성들이 서로를 지렛대로 삼아 스스로를 구해 내는 자기 해방을 그려냈다. 차별과 억압에 맞서는 여성들의 연대의 과정을 역동적으로 그려내어, 마치 한편의 중편 드라마를 보는 듯하다.

이 작품의 제목처럼 퍼플은 여성 운동에서 존엄과 정의를 상징한다. 한마디로 이 작품은 억눌렸던 여자들의 꿈꾸는 세계를 상징적으로 잘 보여주는 작품인 것이다. 두 이야기의 시대와 장소는 다르지만, 억압받던 여성들이 서로 힘을 합쳐 해방을 이룬다는 것이 공통된 이야기이다. 단순한 피해자의 서사보다, 적극적으로 맞서 싸우는 여성들의 목소리를 잘 담아낸 작품이라는 것이다. 중편 분량이라 부담 없이 읽을 수 있고, 빠른 몰입감이 있지만, 강렬한 메시지도 담고 있는 작품이기도 하다. 서로 다른 시대와 장르적 색체 즉, SF와 역사적 배경을 서로 이야기를 연결시켜 독특한 앤솔로지를 선보이고 있다. 단순한 소설이상으로, 여성 억압과 저항이라는 보편적 주제를 다룸으로써, 사회적 메시지와 문학적 재미를 동시에 담고 있다.

황모과 저자의 <옥춘당 귀녀회>는 SF적 상상력을 바탕으로 한다. 과거와 현대를 넘나들며 자기 삶의 주인이 되려는 존재를 입체적으로 잘 구현한 작품이다. 시대극 설정을 하고 있지만, 전통이라는 이름으로 포장되어 끈질기게 재현되는 악습과 차별을 날카롭게 그려내어, 시슽템이 설계한 시나리오 속에서 소모되는 엑스트라에 불과한 여성들이 스스로에게 이름을 짓고 주체적으로 행동하고, 기획된 운명에 거칠게 저항하는 모습을 통해 통쾌하고 전율케 한다. 강민영 저자의 <뱅가니갱: 자주색 여자들>은 실제 인도에 존재하는 여성 자경단 '굴라비갱' 을 모티프로 한다. 폭력과 부조리한 악습에 맞서 스스로 몽둥이를 들고 맞서는 여성들의 투쟁을 아주 생생하게 그려내어, 구원을 기다리는 대신 여성들이 서로의 손을 맞잡고 스스로를 구해 내는 자기 해방의 서사를 잘 보여주는 작품이다. 이 작품의 배경이 된 인도 라자스탄 현지에서 집필했다고 하는데, 그래서 인지 촘촘하고, 세계관이 디테일하여, 압도적인 몰입감을 준다.

두 작품은 시대와 문화도 다르다. 하지만 두 작품은 결국 하나의 이야기를 가지고 있다. 바로 과거 여성들의 삶, 투쟁의 역사는 동일하고, 우리는 과거 여성들의 삶을 딛고 살고 있다고 저자들은 말한다. 여성들이 사회적, 가부장적 억압 속에서 살아가는 현실을 잘 보여주는 이 작품은 여성을 단순히 피해자로 그려낸게 아니라, 적극적으로 저항하고 목소리를 내는 여성으로 그려낸다. 여성들이 서로를 지렛대 삼아 힘을 합쳐 집단적 해방을 이루고, 개인의 고통을 넘어선 집단적 연대가 불러오는 변화가 얼마나 대단한 힘을 가져는지를 보여준다. 여성 억압과 저항이라는 보편적인 이야기를 다루는 이 작품은 빠른 몰입감 뿐만 아니라 여운이 길게 남는 작품으로, 현대 사회에서도 여전히 유효한 문제의식을 잘 담은 작품이다. 읽고나면 단순히 이야기를 소비한다는 것보다, 억압에 맞서 연대하는 여성의 힘의 이야기에 곱씹어보게 되는 작품이니, 꼭 한번 읽어보길! 문화적 재미와 사회적 메시지를 동시에 느끼게 될 것이다.


👉본 도서는 스프링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퍼플드림 #강민영 #황모과 #책추천 #스프링출판사 #앤솔로지 #소설집 #중편소설 #신작 #신작도서 #도서협찬 #책리뷰 #SF소설 #역사소설 #여성억압 #여성연대

퍼플 드림

황모과 외 1명 지음
스프링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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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이별의 아픔으로 얼룩진 당신을 위하여 탄생한 단 한 권의 에세이. "이제 더는 너를 사랑하지 않아." 어떻게 사랑이 변하냐고 외쳐봤자 당신과 그 사람 사이에 이미 사랑은 없다. 우리는 끝없이 되뇐다. 시간이 다 해결해줄 것이라고. 그런데, 과연 그럴까?

이별을 극복하기 위해서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이별을 인정하는 것이다. 이별은 그것을 인정하는 것부터 시작된다. 인정하고, 치유하고, 행복해지기 위한 방법을 찾고, 또 다시 사랑하기 위해 나아가는, 이별의 전 과정을 이 책은 다루고 있다. 저자는 자신과 주변 지인들의 경험을 사례로 풀어 놓아, 독자가 더욱 쉽게 공감할 수 있도록 했다.

출판사 책 소개

이별은 언제나 갑작스럽다
이별은 무조건 아프다
어쨌거나 우리는 모두 이별한다
그저 견딜 것인가, 극복할 것인가

이별의 아픔으로 얼룩진 당신을 위하여-
이제 탄생한 단 한 권의 에세이


"이제 더는 너를 사랑하지 않아"

어떻게 사랑이 변하냐고 외쳐봤자
당신과 그 사람 사이에 이미 사랑은 없다.
우리는 끝없이 되뇐다. 시간이 다 해결해줄 것이라고.
그런데, 과연 그럴까?

이별을 극복하기 위해서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이별을 인정하는 것이다.
이별은 그것을 인정하는 것부터 시작된다.
인정하고, 치유하고, 행복해지기 위한 방법을 찾고, 또 다시 사랑하기 위해 나아가는,
이별의 전 과정을 이 책은 다루고 있다.
저자는 자신과 주변 지인들의 경험을 사례로 풀어 놓아,
독자가 더욱 쉽게 공감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책을 한 장씩 따라오면
천천히, 당신의 이별은 진행될 것


이별은 언제나 갑작스럽다.
이별은 무조건 아프다.
놀랐는가. 아픔을 감당할 길이 없는가.
그렇다면 당신, 이 책의 첫 장을 펼쳐라.
페이지가 한 장씩 넘어갈 때마다 천천히, 당신의 이별은 진행될 것이다.
마지막 장을 덮을 때쯤,
당신은 마음에 남아있는 그것을 '지난 사랑'이라고 부르게 될 것이다.

자책하지 말 것
나는 그 사람이 사랑했던 사람


어쨌거나 우리는 모두 이별한다.
어차피 이별해야 한다면 건강하게 이별하자.
스스로 성장하는 계기로 삼는 것이다.
더는 슬퍼하거나 자책하지 말아라.
당신은 그 사람이 사랑했던 사람이다.
그리고 이제 인사를 하면 되는 것이다.

안녕, 내가 알았던 사람

이 책은 이별의 전 과정을 담았다.
1부에서는 이별을 인정하는 내용을 다룬다.
갑작스럽게 찾아오는 이별을 처음 마주하고 겪는 8가지 단계를 다룬다. 또 나는 어땠는지, 우리의 관계는 어땠는지를 되짚어보고, 인정하고, 그 사람을 보내는 과정을 담았다.
2부는 자신의 상처에 집중한다. 내 마음 상태가 어떤지 진단하고, 해결책을 찾는다. 이 과정을 거치며 낮아진 자존감을 회복하도록 조언하고 있다.
3부는 혼자가 된 내가 어떻게 행복할 수 있을지, 앞으로 어떤 사람을 만나고 피해야 할지를 다루고 있다.
4부에서는 이제 앞으로 나아갈 일만 남은 당신을 격려한다. 새로 시작될 또 다른 연애를 위한 여러 팁들을 담았다.

애도하세요, 당신의 끝난 사랑을

그 사람의 없음이 버거운가요?
아직도, 우리가 헤어졌을 리 없다고 되뇌고 있나요?
지금, 울고 있나요?
나에게 문제가 있을 거라고 자책하세요?
아니면 나쁜 놈이라고 그 사람을 욕하고 있나요?

그렇다면, 이것은 당신을 위한 책.
이별의 아픔으로 얼룩진 당신을 위하여-

이제 탄생한, 이별의 모든 것이 담긴 단 한 권의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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