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읽은 사람
10명
나의 별점
읽고싶어요
책장에 담기
게시물 작성
문장 남기기
분량
얇은 책
출간일
2002.3.11
페이지
111쪽
이럴 때 추천!
이별을 극복하고 싶을 때 , 외로울 때 ,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상세 정보
소설가 한강이 선보이는 어른을 위한 동화. 보잘것없는 풀 한 포기가 태양보다 밝고 빛보다 환한 꽃으로 성장하기까지 치러내야 했던 절망과 시련을 보여준다. 상처가 깊으면, 삶의 환희도 크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그런 것들이 있다. 아무리 절망하려야 절망할 수 없는 것들. 오히려 내 절망을 고요히 멈추게 하며, 생생히 찰랑거리는 '지금 이 순간'을 열어 보여주는 것들. 그리고 끈질긴 설득력으로 내게 살아 있다는 것의 기적을 가르쳐" 주는 것들.
작가는 이 말처럼 슬픔과 절망의 바닥을 치고 올라오는 과정을 매쪽 300 글자의 단문으로 그려냈다. 담담히 안으로 깊어지는 태양꽃은 <만년샤쓰>의 삽화가 김세화가 수묵담채화에 담았다.
이 책을 언급한 게시물3
소제
@almagest
내 이름은 태양꽃
가장 먼저 좋아요를 눌러보세요
0
0
박연희
@yidfty2bazr1
내 이름은 태양꽃
읽었어요
3명이 좋아해요
3
0
사는게버거운정도
@s071bqhxwhsn
내 이름은 태양꽃
읽었어요
2명이 좋아해요
2
0
상세정보
소설가 한강이 선보이는 어른을 위한 동화. 보잘것없는 풀 한 포기가 태양보다 밝고 빛보다 환한 꽃으로 성장하기까지 치러내야 했던 절망과 시련을 보여준다. 상처가 깊으면, 삶의 환희도 크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그런 것들이 있다. 아무리 절망하려야 절망할 수 없는 것들. 오히려 내 절망을 고요히 멈추게 하며, 생생히 찰랑거리는 '지금 이 순간'을 열어 보여주는 것들. 그리고 끈질긴 설득력으로 내게 살아 있다는 것의 기적을 가르쳐" 주는 것들.
작가는 이 말처럼 슬픔과 절망의 바닥을 치고 올라오는 과정을 매쪽 300 글자의 단문으로 그려냈다. 담담히 안으로 깊어지는 태양꽃은 <만년샤쓰>의 삽화가 김세화가 수묵담채화에 담았다.
현재 25만명이 게시글을
작성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