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디스커버리

피터 매시니스 지음 | 생각의날개 펴냄

100 디스커버리 (인류의 역사를 바꾼 위대한 과학적 발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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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11.4.20

페이지

399쪽

#과학 #발견 #역사 #인류

상세 정보

과학기술에 호기심이 많은 이들에게
인류 역사를 바꾼 놀라운 과학 이야기

과학자들의 끊임없는 호기심, 지적 갈망이 이루어낸 100가지의 위대한 발견 이야기. 이 책의 저자인 피터 매시니스는 우리 주변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사물들의 유래를 과학 기술 발전사라는 측면에서 흥미롭게 알려주는 데 탁월한 감각을 지녔다. 그가 미처 소개하지 못했지만 후보로 생각했던 다른 과학적 발견과 발명들을 책의 부록 목록에 실어 같이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예를 들면, ‘물리학자들은 어떻게 방사능을 발견하게 되었을까?’ ‘원자가 나눠질 때 에너지를 방출한다는 점을 어떻게 알게 되었을까?’ ‘식물에서 생물학적 활성을 갖는 화학물질을 추출하는 방법을 어떻게 배웠을까?’ ‘우주에서도 비행하는 방법을 어떻게 발견했을까?’ ‘언제 어디서나 필요한 전기를 만드는 방법을 어떻게 발견했을까?’등, 평소 궁금했던 과학적 상식들로 과학의 발전사에서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하고 기억해야할 것들이다.

이는 공학, 의학, 탐험, 기원전 농경의 발전부터 중력에 대한 설명, 빛의 속도를 측적하는 망원경의 발명, 그리고 생명체 유전자의 발견과 조작에 이르기까지 지난 1만 연간 인간이 이룩한 역사를 바꾼 발명들이다. 게다가 단순한 사실의 나열이 아니라 평범한 사람들은 알기 힘든 수많은 과학자들의 노력과 인내, 그 안에 숨겨진 이야기들이 함께 덧붙여져서 흥미롭게 전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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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억압을 넘어선 연대의 꿈!
📚시대와 공간을 초월한 여성 해방!
📚강민영 , 황모과 저자 '퍼플드림'

퍼플로 물든 저항의 목소리!<퍼플드림>은 황모과, 강민영 저자가 함께 엮은 짝꿍 소설집이다. 이 작품은 서로 다른 시공간을 배경으로 한다. 황모과 저자의 <옥춘당 귀녀회>는 조선시대, 강민영 저자의 <뱅가니 갱: 자주색 여자들>은 1960년대 인도 라자스탄이 배경으로 하고 있지만, 두 작품의 주요 공통점은 여성들의 억압에 맞서는 연대와 해방이라는 것이다. 두 편이 100페이지정도 되는 짧은 소설이지만, 짧은데도 불구하고 이야기 밀도가 높다. 사회적 억압과 저항을 페미니즘적 시간으로 그려낸 작품으로 , <옥춘당 귀녀회>는 저자의 SF적 상상력으로 과거로부터 재현되는 악습과 차별을 그려냈다면, <뱅가니갱: 자주색 여자들>은 여성들이 서로를 지렛대로 삼아 스스로를 구해 내는 자기 해방을 그려냈다. 차별과 억압에 맞서는 여성들의 연대의 과정을 역동적으로 그려내어, 마치 한편의 중편 드라마를 보는 듯하다.

이 작품의 제목처럼 퍼플은 여성 운동에서 존엄과 정의를 상징한다. 한마디로 이 작품은 억눌렸던 여자들의 꿈꾸는 세계를 상징적으로 잘 보여주는 작품인 것이다. 두 이야기의 시대와 장소는 다르지만, 억압받던 여성들이 서로 힘을 합쳐 해방을 이룬다는 것이 공통된 이야기이다. 단순한 피해자의 서사보다, 적극적으로 맞서 싸우는 여성들의 목소리를 잘 담아낸 작품이라는 것이다. 중편 분량이라 부담 없이 읽을 수 있고, 빠른 몰입감이 있지만, 강렬한 메시지도 담고 있는 작품이기도 하다. 서로 다른 시대와 장르적 색체 즉, SF와 역사적 배경을 서로 이야기를 연결시켜 독특한 앤솔로지를 선보이고 있다. 단순한 소설이상으로, 여성 억압과 저항이라는 보편적 주제를 다룸으로써, 사회적 메시지와 문학적 재미를 동시에 담고 있다.

황모과 저자의 <옥춘당 귀녀회>는 SF적 상상력을 바탕으로 한다. 과거와 현대를 넘나들며 자기 삶의 주인이 되려는 존재를 입체적으로 잘 구현한 작품이다. 시대극 설정을 하고 있지만, 전통이라는 이름으로 포장되어 끈질기게 재현되는 악습과 차별을 날카롭게 그려내어, 시슽템이 설계한 시나리오 속에서 소모되는 엑스트라에 불과한 여성들이 스스로에게 이름을 짓고 주체적으로 행동하고, 기획된 운명에 거칠게 저항하는 모습을 통해 통쾌하고 전율케 한다. 강민영 저자의 <뱅가니갱: 자주색 여자들>은 실제 인도에 존재하는 여성 자경단 '굴라비갱' 을 모티프로 한다. 폭력과 부조리한 악습에 맞서 스스로 몽둥이를 들고 맞서는 여성들의 투쟁을 아주 생생하게 그려내어, 구원을 기다리는 대신 여성들이 서로의 손을 맞잡고 스스로를 구해 내는 자기 해방의 서사를 잘 보여주는 작품이다. 이 작품의 배경이 된 인도 라자스탄 현지에서 집필했다고 하는데, 그래서 인지 촘촘하고, 세계관이 디테일하여, 압도적인 몰입감을 준다.

두 작품은 시대와 문화도 다르다. 하지만 두 작품은 결국 하나의 이야기를 가지고 있다. 바로 과거 여성들의 삶, 투쟁의 역사는 동일하고, 우리는 과거 여성들의 삶을 딛고 살고 있다고 저자들은 말한다. 여성들이 사회적, 가부장적 억압 속에서 살아가는 현실을 잘 보여주는 이 작품은 여성을 단순히 피해자로 그려낸게 아니라, 적극적으로 저항하고 목소리를 내는 여성으로 그려낸다. 여성들이 서로를 지렛대 삼아 힘을 합쳐 집단적 해방을 이루고, 개인의 고통을 넘어선 집단적 연대가 불러오는 변화가 얼마나 대단한 힘을 가져는지를 보여준다. 여성 억압과 저항이라는 보편적인 이야기를 다루는 이 작품은 빠른 몰입감 뿐만 아니라 여운이 길게 남는 작품으로, 현대 사회에서도 여전히 유효한 문제의식을 잘 담은 작품이다. 읽고나면 단순히 이야기를 소비한다는 것보다, 억압에 맞서 연대하는 여성의 힘의 이야기에 곱씹어보게 되는 작품이니, 꼭 한번 읽어보길! 문화적 재미와 사회적 메시지를 동시에 느끼게 될 것이다.


👉본 도서는 스프링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퍼플드림 #강민영 #황모과 #책추천 #스프링출판사 #앤솔로지 #소설집 #중편소설 #신작 #신작도서 #도서협찬 #책리뷰 #SF소설 #역사소설 #여성억압 #여성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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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들의 끊임없는 호기심, 지적 갈망이 이루어낸 100가지의 위대한 발견 이야기. 이 책의 저자인 피터 매시니스는 우리 주변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사물들의 유래를 과학 기술 발전사라는 측면에서 흥미롭게 알려주는 데 탁월한 감각을 지녔다. 그가 미처 소개하지 못했지만 후보로 생각했던 다른 과학적 발견과 발명들을 책의 부록 목록에 실어 같이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예를 들면, ‘물리학자들은 어떻게 방사능을 발견하게 되었을까?’ ‘원자가 나눠질 때 에너지를 방출한다는 점을 어떻게 알게 되었을까?’ ‘식물에서 생물학적 활성을 갖는 화학물질을 추출하는 방법을 어떻게 배웠을까?’ ‘우주에서도 비행하는 방법을 어떻게 발견했을까?’ ‘언제 어디서나 필요한 전기를 만드는 방법을 어떻게 발견했을까?’등, 평소 궁금했던 과학적 상식들로 과학의 발전사에서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하고 기억해야할 것들이다.

이는 공학, 의학, 탐험, 기원전 농경의 발전부터 중력에 대한 설명, 빛의 속도를 측적하는 망원경의 발명, 그리고 생명체 유전자의 발견과 조작에 이르기까지 지난 1만 연간 인간이 이룩한 역사를 바꾼 발명들이다. 게다가 단순한 사실의 나열이 아니라 평범한 사람들은 알기 힘든 수많은 과학자들의 노력과 인내, 그 안에 숨겨진 이야기들이 함께 덧붙여져서 흥미롭게 전개된다.

출판사 책 소개

“이 100가지 과학적 발견이 없었다면 현재의 인류는 유인원에 불과했고,
현재의 세상은 암흑과 같았을 것이다!”
원자의 비밀에서 무한대의 우주까지 인류가 발견한 과학의 놀라운 기록!


지난 달 일본 동북 지역에서 발생한 리히터 9에 육박하는 지진은 전 세계를 충격과 공포에 빠뜨렸다. 지진으로 인한 피해 중 가장 안타까운 사실은 인간에게 유익한 원자력 발전소가 지진으로 인한 파괴로 인해 인간을 해치는 방사능을 발생시키고 있다는 것이다. 원자력 발전은 인간이 발명한 위대한 과학적 결과물이지만 예측할 수 없는 자연현상으로 인해 거대한 재앙을 일으킨 원인이 되어버렸다. 이렇듯 인간은 자연의 축복을 이용하기도 하고 때로는 자연이 주는 재앙을 숙명처럼 받아들이며 살아가고 있다.
끊임없이 지속된 과학에 대한 인간의 탐구로 이루어진 역사상의 중대한 발견과 발명은 우주의 작용과 인간의 진보에 대해 이해할 수 있었다. 그리고 이로써 인류의 문명은 발전해왔다. 물론 과학 기술의 발전은 무기의 개발로 이어져 전쟁을 유발시키거나 일본의 사례처럼 지진 피해로 인해 방사능이 누출 되는 등 일시적으로는 퇴보를 가져오기도 한다. 하지만 역사적 관점에서 볼 때 최근 몇 백 년 동안 인류의 역사는 굉장한 속도로 발전했고, 가장 큰 원동력은 바로 과학과 기술의 비약적인 발전임은 분명한 사실이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바로 위대한 과학자들이 있었다. 무수히 많은 사람들이 사과가 나무에서 떨어지는 모습을 보았겠지만, 이와 같은 현상에 ‘왜?’라는 질문을 던진 사람은 뉴턴뿐이었다. 유전형질이 뒤섞이지 않는다는 사실을 발견한 사람은 멘델이 최초였다. 퀴리 부인의 방사능 연구가 없었다면 오늘날의 원자력 발전소도 없었다. 이처럼 과학은 끊임없이 자연을 관찰하고 현상을 이해하기 위해 실험해온 과학자들에 의해 발전해왔다. 그들은 어려움 속에서도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 정신으로 우주의 신비가 밝혀지기 시작했고 의학이 발달해왔으며, 기술이 성장해 온 것이다.

100가지 과학적 발견에 얽힌 100가지 위대한 과학사!
우리의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놀라운 과학 이야기!


《100 디스커버리: 인류의 역사를 바꾼 위대한 과학적 발견들》에는 이러한 과학자들의 끊임없는 호기심, 지적 갈망이 이루어낸 100가지의 위대한 과학적 발견이 담겨있다. 예를 들면, ‘물리학자들은 어떻게 방사능을 발견하게 되었을까?’ ‘원자가 나눠질 때 에너지를 방출한다는 점을 어떻게 알게 되었을까?’ ‘식물에서 생물학적 활성을 갖는 화학물질을 추출하는 방법을 어떻게 배웠을까?’ ‘우주에서도 비행하는 방법을 어떻게 발견했을까?’ ‘언제 어디서나 필요한 전기를 만드는 방법을 어떻게 발견했을까?’등, 평소 궁금했던 과학적 상식들로 과학의 발전사에서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하고 기억해야할 것들이다.
이는 공학, 의학, 탐험, 기원전 농경의 발전부터 중력에 대한 설명, 빛의 속도를 측적하는 망원경의 발명, 그리고 생명체 유전자의 발견과 조작에 이르기까지 지난 1만 연간 인간이 이룩한 역사를 바꾼 발명들이다. 게다가 단순한 사실의 나열이 아니라 평범한 사람들은 알기 힘든 수많은 과학자들의 노력과 인내, 그 안에 숨겨진 이야기들이 함께 덧붙여져서 흥미롭게 전개된다.
이 책의 저자인 피터 매시니스 Peter Machining는 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에서 활동하는 과학 전문 작가로 과학사나 공학사에 대한 집필에 전념하고 있다. 특히 그는 우리 주변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사물들의 유래를 과학 기술 발전사라는 측면에서 흥미롭게 알려주는 데 탁월한 감각을 지녔다. 그의 저서는 이미 국내에서도 꽤 많이 소개되어 있을 만큼 그는 과학 분야를 집중적으로 집필하고 있다.
그는 수많은 위대한 발견과 발명 중 이 100가지를 엄선하는데 많은 고심을 했다고 고백한다. 하지만 그의 탁월한 과학적 식견으로 선정된 100가지 발견을 읽다 보면 그의 선택에 금방 동의하게 될 것이다. 이 책에서 미처 소개하지 못했지만 그가 후보로 생각했던 다른 과학적 발견과 발명들을 책의 부록에서 목록을 살펴보는 것은 또 다른 재미를 더한다.

제임스 와트James Watt가 난롯가에 앉았다가 주전자 뚜껑이 움직이는 것을 보고는 영감을 받아 증기 기관을 발명했다는 이야기는 누구나 잘 알고 있다. 하지만 그의 발명은 토머스 세이버리 tomas Savery보다 80년가량이나 늦은 것이었다. 또한 콜럼버스가 “지구는 평평하지 않다”고 말했을 때. 당시에는 그가 말하기 이전에도 지구는 둥글다는 사실을 이미 알고 있었기 때문에 놀라워한 사람은 없었다고 한다. 피타고라스의 정리 또한 피타고라스가 제일 처음 발견한 사람이 아니다. 이 처럼 우리의 머릿속에 ‘이럴 것이다’라고 어렴풋이 저장되어 있는 과학적 고정관념도 이 책을 통해 깰 수 있다.
또한 이 책을 읽다보면 몇 가지 일관적인 주제를 뚜렷하게 알 수 있다. 사람에게 가장 먼저 필요한 것은 난로와 창고, 동네 인근 논밭과 같은 일할 곳이었고, 두 번째로는 음식, 유리, 금속, 도자기와 같은 물질이며, 세 번째로는 용해, 문자, 농업, 측량, 공학과 같은 활용할 수 있는 방법, 네 번째로는 힘과 에너지, 상호의존 같은 갖가지 개념이었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을 결합한 것이 의사소통이었다는 점이다.
저자는 과학자들이 가설에 의문을 제기하고 논리적으로 생각하기 위해 습득한 방법도 중요하지만 그보다는 과학자가 모든 것을 측정하기 위해 익힌 방법을 눈여겨보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말한다. 이는 ‘경험 법칙’으로 발전했고 훗날 하나의 원칙이 되었기 때문이다. 또한 이 책을 통해 측정과 통계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실감하게 된다. 이러한 측정과 통해가 없었다면 오늘날의 과학은 거의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기 때문이다.

과학사에서 발견은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 과학은 새로운 발견으로 전환점을 맞이하면서 발전해왔고 인류 역사에 큰 영향을 주었기 때문이다. 한 가지 발견은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다른 과학자들의 연구에도 자극제가 되거나 또 다른 발견의 실마리가 되어주기 때문에 더 큰 의미가 있다.
“인류에게 있어 가장 큰 비극은 지나간 역사에서 아무런 교훈도 얻지 못한다는데 있다.”고 아놀드 토인비는 말했다. 이 책을 통해 위대한 과학적 발견들이 어떻게 우리의 삶의 질을 향상시켜 왔는지에 대해 살펴보는 경험은 그 자체로도 흥미롭지만 분명 우리의 미래 모습을 조망해보는 기회로도 이어질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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