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어박히는 힘

이치무라 요시나리 지음 | 페이퍼로드 펴냄

틀어박히는 힘

이 책을 읽은 사람

나의 별점

읽고싶어요
13,000원 10% 11,700원

책장에 담기

게시물 작성

문장 남기기

분량

얇은 책

출간일

2015.7.27

페이지

184쪽

이럴 때 추천!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 ,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교류 #소통 #인간관계 #자존감 #행복

상세 정보

자꾸 도망치고 자신을 숨기는 이들에게
눈치보지 않고 진짜 나로 살아가는 법

우리는 흔히 행복이나 성공을 말할 때 커뮤니케이션 능력이나 폭넓은 인간관계를 필수조건처럼 생각한다. 하지만 이 책은 행복을 위해 정말 필요한 것은 그런 사회적 기준이나 타인의 시선에 억지로 자신을 바꾸는 게 아니라, '있는 그대로의 자신' '내면의 나'와 마주할 수 있는 힘을 기르는 것이라고 말한다.

이 책은 평범한 주부와 회사원에서부터 소프트뱅크 손정의 회장, 애플의 스티브 잡스, 스티브 워즈니악에 이르기까지 '행복'하고 '성공'한 삶을 산 이들의 다양한 에피소드들을 소개한다. 이들에게 공통점이 있다면 '틀어박히는 힘'에 능숙했다는 사실이다. 삶이 불행하거나, 어려움에 처할 때마다 이들은 내면의 목소리에 충실함으로써 어려움을 기회로 바꾸었다.

책은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특히 마지막 장에서는 일상생활에서 손쉽게 실천할 수 있는 틀어박히는 힘 수련법을 제시한다. 하루 24시간 중에서 단 몇 십 분이라도 온전히 자신에게 충실하게 보낼 수 있다면 그 시간이 가져다 줄 삶의 변화는 매우 클 것이다.

상세 정보 더보기

추천 게시물

주진숙님의 프로필 이미지

주진숙

@j274870

  • 주진숙님의 소년 농성 게시물 이미지
  • 주진숙님의 소년 농성 게시물 이미지
#완독도전 #독서습관만들기 #방구석독서

소년 농성

구시키 리우 지음
블루홀식스(블루홀6) 펴냄

읽고있어요
1분 전
0
지리산산기슭님의 프로필 이미지

지리산산기슭

@jirisansankiseuk

  • 지리산산기슭님의 김범곤의 월 300만원 평생연금 게시물 이미지

김범곤의 월 300만원 평생연금

김범곤 지음
진서원 펴냄

읽고있어요
17분 전
0
주진숙님의 프로필 이미지

주진숙

@j274870

  • 주진숙님의 위층의 아내 게시물 이미지
📚신뢰가 무너질 때!
📚숨겨진 일기장의 진실!
📚프리다 맥파든 작가 '위층의 아내'

끝까지 방심할 수 없는 반전 심리 스릴러! <위층의 아내>는 외딴 저택, 불길한 결혼, 그리고 숨겨진 일기장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가 되는 작품으로, 강렬한 몰입감과 예측 불가능한 반전이 있는 작품이다. 사이코패스와의 결혼이라는 독특한 이야기인 이 작품은 집에서 쫓겨날 처지에 놓인 젊은 여성인 실비아가 우연히 아담은 만나면서 그의 아내 간병인으로 고용이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이다. 심리 스릴러 스타일을 잘 보여주는 이 작품은 긴장감과 반전, 몰입감이 세 박자가 잘 어울러진 이 작품은 손에 잡으면 절대로 놓을 수 없을 정도로 흡인력이 대단한 작품이다. 이 작품에는 간병인으로 저택에 들어가는 실비아, 사고로 전신불구가 된 아내 빅토리아, 그리고 베스트셀러 작가이나 빅토리아의 남편 아담이 등장한다. 젊고 예쁜 여성으로 생활고와 개인적 불행을 겪은 실비아가 아담을 만나 빅토리아의 간병인으로 고용되는데, 이는 잘못된 선택이었다. 저택에 들어가면서 불길한 예감을 느끼고, 빅토리아의 일기장을 발견하면서 드러나는 충격적인 진실을 맞닥뜨리게 된다. 세 인물의 관계와 숨겨진 진실을 중심적으로 이야기가 전개가 되는 이 작품은 읽는내내 도대체 누구를 믿어야 하는지 읽으면서 혼란스러웠다. 아담과 빅토리아 모두 사이코패스적 성향을 가진 인물로, 그 속에서 실비아는 생존과 진실을 찾아야만 한다.

인간 관계 속에서 숨겨진 진실, 그리고 심리적인 공포, 신뢰의 붕괴를 다루는 이 작품은 겉으로는 완벽해보였던 결혼과 가정이 얼마나 위험한 비밀을 감추고 있을 수 있는지를 잘 보여주는 작품이다. 남편 아담과 아내 빅토리아, 그리고 간병인 실비아 사이에서 누구를 믿어야 할지 읽는내내 당혹스러웠고, 신뢰가 무너지면 인간 관계가 얼마나 쉽게 공포로 다가올지 느끼게 해주는 작품이었다. 외딴 저택과 위층에 갇힌 아내! 보기만 해도 불안을 극대화시키고, 읽는내내 점점 더 숨막히는 긴장감을 느끼게 한다.

인간 내면의 어두운 면과 심리적 압박을 중심으로 전개가 되는 이 작품은 누가 진짜 피해자인지, 누가 가해자인지에 대해 깊이 고민하면서 읽게 하는 작품이다. 또한 이 작품에서 상징하는 물건이 바로 빅토리아의 일기장이다. 이 일기장이 숨겨진 진실을 보여주고 모든 관계를 뒤집히게 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작가 특유의 빠른 전개와 긴장감 덕분에 책을 손에서 놓기 어려울 정도로 몰입감이 대단한 작품이다. 또한 실비아와 함께 점점 더 숨막히는 경험을 하게 하고, 결말 직전까지 예상하지 못한 결말에 충격을 받게 하는 작품이기도 했다. 외딴 저택, 위층에 갇힌 아내, 알 수 없는 중얼거림 등! 이런 요소가 읽는내내 강렬한 공포를 안겨주고, 물리적 위협보다 심리적 압박이 얼마나 긴장감을 주는지를 잘 보여준다. 신뢰와 배신, 진실과 거짓이 교차하는 구조로 읽는내내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작품으로, 읽는 내내 긴장감을 최고인 작품이니, 꼭 한번 읽어보길! 읽는내내 혼란스러울 수도 있을 것이다.



#위층의아내 #프리다맥파든 #심리스릴러 #책추천 #북플라자

위층의 아내

프리다 맥파든 지음
북플라자 펴냄

1시간 전
0

이런 모임은 어때요?

집으로 대여
지금 첫 대여라면 배송비가 무료!

상세정보

우리는 흔히 행복이나 성공을 말할 때 커뮤니케이션 능력이나 폭넓은 인간관계를 필수조건처럼 생각한다. 하지만 이 책은 행복을 위해 정말 필요한 것은 그런 사회적 기준이나 타인의 시선에 억지로 자신을 바꾸는 게 아니라, '있는 그대로의 자신' '내면의 나'와 마주할 수 있는 힘을 기르는 것이라고 말한다.

이 책은 평범한 주부와 회사원에서부터 소프트뱅크 손정의 회장, 애플의 스티브 잡스, 스티브 워즈니악에 이르기까지 '행복'하고 '성공'한 삶을 산 이들의 다양한 에피소드들을 소개한다. 이들에게 공통점이 있다면 '틀어박히는 힘'에 능숙했다는 사실이다. 삶이 불행하거나, 어려움에 처할 때마다 이들은 내면의 목소리에 충실함으로써 어려움을 기회로 바꾸었다.

책은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특히 마지막 장에서는 일상생활에서 손쉽게 실천할 수 있는 틀어박히는 힘 수련법을 제시한다. 하루 24시간 중에서 단 몇 십 분이라도 온전히 자신에게 충실하게 보낼 수 있다면 그 시간이 가져다 줄 삶의 변화는 매우 클 것이다.

출판사 책 소개

우리는 흔히 행복이나 성공을 말할 때 커뮤니케이션 능력이나 폭넓은 인간관계를 필수조건처럼 생각한다. 하지만 『틀어박히는 힘』은 행복을 위해 정말 필요한 것은 그런 사회적 기준이나 타인의 시선에 억지로 자신을 바꾸는 게 아니라, '있는 그대로의 자신' '내면의 나'와 마주할 수 있는 힘을 기르는 것이라고 말한다.
이 책은 평범한 주부와 회사원에서부터 소프트뱅크 손정의 회장, 애플의 스티브 잡스, 스티브 워즈니악에 이르기까지 '행복'하고 '성공'한 삶을 산 이들의 다양한 에피소드들을 소개한다. 이들에게 공통점이 있다면 '틀어박히는 힘'에 능숙했다는 사실이다. 삶이 불행하거나, 어려움에 처할 때마다 이들은 내면의 목소리에 충실함으로써 어려움을 기회로 바꾸었다.
『틀어박히는 힘』은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특히 마지막 장에서는 일상생활에서 손쉽게 실천할 수 있는 틀어박히는 힘 수련법을 제시한다. 하루 24시간 중에서 단 몇 십 분이라도 온전히 자신에게 충실하게 보낼 수 있다면 그 시간이 가져다 줄 삶의 변화는 매우 클 것이다. 명심하자. 우리 삶에서 행복의 기준을 정할 수 있는 것은 오직 자기 자신뿐이며 우리는 본래 모습 그대로 행복할 자격이 있다는 사실을.

‘행복 스펙’은 이제 필요 없다!
진짜 행복은 타인이 아니라‘나’에게 있다!


이 책의 일본어 제목은 ‘코모루 치카라(こもる力)’다. 은둔형 외톨이를 뜻하는 히키코모리의 그 코모루다. 제목 그대로 ‘틀어박히는 힘’이다. 짧게는 6개월에서 길게는 10년까지 방에 틀어박혀 나오지 않는, 치료까지 필요하다는 그 히키코모리에게 무슨 힘이 있다고 ‘틀어박히는 힘’인가?
초등학교 시절 아버지의 사업실패로 의도치 않게 전기도, 수도도 없는 산속 생활을 하며 히키코모리 경험을 했던 저자 이치무라 요시나리는 대학 진학을 하지 않고 독학으로 PC프로그래밍을 배워 스무 살이 되던 해 히타치 계열의 소프트웨어 회사에 취직해 수년간 일하기도 했다. 그러나 스물세 살 되던 해 회사를 그만 두고, 몇 차례나 더 히키코모리 생활을 했다. 하지만 이때의 경험을 발판으로 틀어박히는 힘을 길렀고, 인터넷으로 물건을 사고파는 것이 낯설었던 1998년 콘택트렌즈를 인터넷으로 팔기 시작해 지금은 인터넷비지니스 기업인 코스모웹의 대표이자 IT 컨설턴트로 수백의 기업과 개인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이 마흔두 살의 사업가는 ‘틀어박히는 힘’을 역설한다. 인생에서의 성공과 행복을 위해서는 ‘틀어박히는 힘’이 필수적이라는 것이다. 흔히 커뮤니케이션능력이나 폭넓은 인간관계가 성공과 행복의 필수조건이라고 하지만 사회적인 기준이나 타인의 시선에 맞춰 억지로 자신을 바꾸려 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의 자신, 내면의 나와 마주할 수 있는 힘’이 오히려 더 중요하다고 한다. 혼자서 아무것도 안 하고 있을 때 뇌가 더 활발하게 기능한다는 뇌과학의 연구 결과가 있는가 하면, “아무것도 안 하는 시간을 적극적으로 만들면 비즈니스에 불가피한 논리적으로 분석하고 판단하고 미래를 예견할 힘이 향상된다”라고까지 저자는 말한다. 인문학자인 전 도쿄대 교수 강상중 역시 그의 전작 『고민하는 힘』에서 동경대 1학년 시절 교양과목인 자연과학개론 첫 수업에서 출석을 부른 교수가 다음과 같이 말했던 순간의 유쾌함을 지금도 느낀다고 한다.

“나는 지금 자네들의 출석을 불렀네. 이제 수업에 나오지 않아도 되네.
1년 동안 집에 틀어박혀 생각하고 오도록.”

평범한 주부, 회사원부터 손정의와 스티브 잡스에 이르기까지
틀어박히는 힘 속에 성공과 행복의 열쇠가 있다!


평범한 주부와 회사원에서 소프트뱅크의 손정의나 애플의 스티브 잡스, 스티브 워즈니악, 마이크로소프트의 빌 게이츠에 이르기까지. 『틀어박히는 힘』에 나오는 이들 모두에게 공통점이 하나 있다면 바로 ‘틀어박히는 힘’에 능숙했다는 사실이다. 이들은 틀어박히는 힘을 통해 내면의 자신과 마주하면서 자신이 정말 하고 싶은 것을 깨닫게 되었고, 자기 삶에 대해 치열하게 고민할 수 있게 됐다고 말한다. 그 결과 평범한 가정주부에서 성공한 통신판매 사업가로 변신하기도 하고, 내로라하는 대기업 사원을 그만두는 대신 스피커 개발자로 유쾌한 삶을 즐기기도 하며, 위염을 앓아가며 남에게만 좋던 사람에서 자신에게 좋은 사람으로 변모하기도 한다.
소프트뱅크의 손정의, 애플의 스티브 잡스, 스티브 워즈니악 같은 성공한 기업가들 역시 마찬가지다. 이들은 성공을 거두기까지 커다란 위기를 몇 차례나 겪었는데, 그럴 때마다 오히려 위기를 기회로 만들었다. 무엇이 이들을 이토록 창의적이고, 명석한 판단력을 갖게끔 만들었을까? “무언가 혁신적인 것을 만들기 원한다면, 먼저 혼자 힘으로 길을 열 필요가 있다”라고 말한 애플의 스티브 워즈니악이나 명상을 즐겼던 스티브 잡스, 명문대 졸업장을 던지고 IT 업계의 신화가 된 빌 게이츠처럼 성공한 이들은 모두 자기 내면으로부터 들리는 목소리에 충실한 사람들이었다. 다른 사람들 모두가 ‘객관적’인 데이터를 내밀며 실패를 예견할 때, 이들은 도리어 내면의 목소리에 충실함으로써 뚝심을 보여주었고 마침내 커다란 성공을 이루어냈다. 바로 탄탄하게 다진 ‘틀어박히는 힘’이 위기를 기회로 바꾸어주었던 것이다.

“우리는 타인과의 관계없이는 살아갈 수 없습니다. 하지만 오로지 타인과의 관계로만 이루어진 삶 역시 행복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직장과 일상, 생활의 모든 부분이 너무도 촘촘하게 짜여 있는 현대사회의 많은 문제점은 바로 후자의 삶에 의해 정작 개개의 ‘나 자신’이 억압되어 있는 데 있습니다.” (맺음말 중에서)

저자 이치무라 요시나리의 말처럼 우리가 행복하기 위해서는 ‘틀어박히는 힘’을 통해 그동안 억압되고 잊고 살았던 ‘진짜 나 자신’과 대화를 나눌 필요가 있다. 저자 또한 내성적이고 낯을 가리는 단점을 고치기 위해, 다른 사람들의 기대를 충족하기 위해 애썼을 때보다 ‘틀어박히는 힘’을 통해 자기 자신에게 충실했을 때 비로소 진정한 행복과 더 큰 성공을 얻을 수 있었노라고 고백한다. ‘틀어박히는 힘’은 바로 ‘나 자신’이 그리고 우리 모두가 원래부터 가지고 있는, 제각각 다양한 색깔의 행복과 성공의 꼴을 찾을 수 있는 참된 원동력인 것이다.

변화는 일상에서부터
언제 어디서든 익힐 수 있는 일곱 가지‘틀어박히는 힘’수련법


『틀어박히는 힘』의 마지막 장에서는 일상생활에서 익힐 수 있는 틀어박히는 힘 수련법에 대해 소개한다. 흔히 틀어박힌다고 하면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저자는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을 필요가 없다고 말한다. 욕조 안이나 카페는 물론 출퇴근길의 버스나 지하철 안, 이른 아침 또는 점심시간의 한적한 사무실 등 일상적인 공간 어디서든 상관없이 단 몇 분에서 몇 십 분만 있어도 가능하다. 중요한 것은 단 한 가지, 오로지 자신만을 위해 그 시간을 보내는 것이다.
일상적인 공간을 활용하라, 30초 명상법을 활용하라, TV나 SNS를 통제하라, 장소에 습관을 배게 하라, 자신의 몸과 대화하라, 취미를 가져라, 자신만을 위한 휴가를 가져라…. 쉽고 누구든 당장이라도 따라할 수 있는 이들 수련법을 참고하여 자신만의 스타일로 만들어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틀어박히는 힘』이 권유하는 것처럼 하루 24시간 중에서 단 몇 십 분이라도 온전히 자신에게 충실하게 보낼 수 있다면, 그 짧은 시간이 가져다 줄 삶의 변화는 매우 클 것이다. 명심하자. 우리 삶에서 행복의 기준을 정할 수 있는 것은 오직 자기 자신뿐이라는 것을. 그리고 우리는 본래 모습 그대로 행복할 자격이 있다는 사실을.

무제한 대여 혜택 받기

현재 25만명이 게시글을
작성하고 있어요

나와 비슷한 취향의 회원들이 작성한
FLYBOOK의 더 많은 게시물을 확인해보세요.

지금 바로 시작하기

플라이북 앱에서
10% 할인받고 구매해 보세요!

지금 구매하러 가기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게시물 더보기
웹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