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양품은 왜 싸지도 않은데 잘 팔리는가

에가미 다카오 지음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펴냄

무인양품은 왜 싸지도 않은데 잘 팔리는가 (1,000억의 가치를 지닌 콘셉트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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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

보통인 책

출간일

2014.9.1

페이지

216쪽

#마케팅 #무인양품 #비즈니스 #사업 #전략

상세 정보

시장을 선도하는 상품을 만들고 싶을 때
최고의 콘셉트를 만드는 방법

즉석식품, 조미료, 문방구, 화장품, 의료품, 조명기구, 각종기구, 수납장, 침구, 커튼, 식기, 주방용품, 화장실 및 욕실 용품, 관엽식물, 자전거, 세발자전거, 기타 수많은 잡화 그리고 집. 이처럼 7,000품목 이상을 판매하는 세계에서 가장 독특한 브랜드가 바로 ‘무인양품(MUJI)’이다.

1980년 일본 슈퍼마켓 체인인 세이유(SEIYU)의 자체브랜드로 시작해, 현재(2013년 기준) 일본을 비롯한 세계 23개국에 총 602개점이 개설되어 있다. 2013년도 예상 매출은 약 2,055억 엔(한화로 약 2조 400억 원)이고, 3기 연속해서 두 자리 수 매출 상승을 기록했으며, 과거 최고 수익의 갱신을 눈앞에 두고 있다.

무인양품의 최초의 캐치프레이즈는 ‘저렴하지만 이유가 있다’였다. 지금은 가장 비싼 의류제품인 캐시미어 스웨터의 가격이 3만 9,000엔(한화로 약 38만 원)으로 더 이상 저렴한 가격으로 승부를 가르는 회사가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지(MUJI) 마니아가 생길 정도로 무인양품의 제품으로만 집안을 채우는 고객이 늘어나고 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저자는 잘 만들어진 콘셉트 하나가 기업의 운명을 어떻게 바꿨는지 분석하고, 최고의 콘셉트는 어떻게 만드는지 그 노하우를 전해준다. 특히, ‘무인양품’의 콘셉트를 일본 최고의 콘셉트로 뽑으면서, 콘셉트 하나로 천문학적인 가치를 만들어내는 힘에 대하여 이야기한다. 위기에 빠진 기업을 살려내는 새로운 콘셉트와 전략은 어떻게 만들고, 모든 조직 내부에 기업의 콘셉트를 어떻게 녹아들게 할 것인지 그 구체적인 방법이 책에 들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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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키즈존’이 없는 세상은 그저 이상일 뿐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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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등을 찾아가는 길은 원래 어려운 법이니까.

- 김소영 ‘어떤어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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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기쁨에대하여
#한은형 [도서협찬]


소설가의 느긋한 #음식에세이


❝오늘은 무엇을 먹어서 또 스스로를 기쁘게 할 것인지.❞


✔ 나만의 인생맛집, 추억의 음식이 있다면
✔ 음식 하나로 소소한 행복과 깊은 사유를 나누고 싶다면
✔ 먹는 데 진심인 사람이라면




📕 책 속으로

일 년에 한 번만 먹을 수 있는
특별한 음식이 아니라

누구나 식탁에서 만날 수 있는
보통의 음식으로

'먹는 기쁨'이 무엇인지
무심코 지나쳐버린 '삶'은 무엇인지

천천히, 섬세하고도
감성적으로 전하는

맹동수박, 씀바귀김밥이 먹고 싶어지는 #에세이




📕나만의 5S

1️⃣ Season_ 더우면 생각나는 한 그릇

콩국수

여의도 진주집!! 최애집
여름의 시작은, 꾸덕하고 고소한 콩국물!


2️⃣ Soul _ 특별하지 않아도, 마음에 온기 가득

엄마 밥

밥과 김치만 있어도 좋다.
엄마 밥 먹고 낮잠 자면 최고 ㅎㅎ


3️⃣ Slow _ 천천히 완성도를 높인다

핸드드립 커피

커피원두를 고르는 순간부터,
천천히 고급지게 변하는 공기


4️⃣ Story _ 추억의 한 입

매실장아찌 고추장무침

최악의 입덧을 멈추고,
입맛을 돌게 한 달콤새콤매콤한 한 입



5️⃣ Scent _ 처음엔 낯설고, 결국엔 잊히지 않는 냄새

삭힌 홍어회

도망치고 싶다가도,
이상하게 다시 돌아보게 만드는 향




📕 오늘의 메뉴 + @

책을 덮고 나니
음식과 사유가 쌓여
[맛있는 하루]가 되었다.

오늘 [저녁 메뉴]는..
더 못 먹어 아쉽지만

삼합 = 삭힌 홍어회 + 삼겹살 + 엄마 김치!
+
어머님 담궈주신 매실엑기스로
따뜻한 매실차까지.



오늘의 음식으로 행복했고,
내일의 음식을 생각하며 기쁘다면

모든 문장에
음식과 사유의 정성이 담긴
이 책을 추천합니다.



(언젠가는 이렇게 감칠맛나는 문장을 쓰고 싶다는 거대한 꿈을 꿔봅니다.)


#추천합니다


[2026_69]

먹는 기쁨에 대하여

한은형 지음
인플루엔셜(주) 펴냄

👍 힐링이 필요할 때 추천!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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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모임은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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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즉석식품, 조미료, 문방구, 화장품, 의료품, 조명기구, 각종기구, 수납장, 침구, 커튼, 식기, 주방용품, 화장실 및 욕실 용품, 관엽식물, 자전거, 세발자전거, 기타 수많은 잡화 그리고 집. 이처럼 7,000품목 이상을 판매하는 세계에서 가장 독특한 브랜드가 바로 ‘무인양품(MUJI)’이다.

1980년 일본 슈퍼마켓 체인인 세이유(SEIYU)의 자체브랜드로 시작해, 현재(2013년 기준) 일본을 비롯한 세계 23개국에 총 602개점이 개설되어 있다. 2013년도 예상 매출은 약 2,055억 엔(한화로 약 2조 400억 원)이고, 3기 연속해서 두 자리 수 매출 상승을 기록했으며, 과거 최고 수익의 갱신을 눈앞에 두고 있다.

무인양품의 최초의 캐치프레이즈는 ‘저렴하지만 이유가 있다’였다. 지금은 가장 비싼 의류제품인 캐시미어 스웨터의 가격이 3만 9,000엔(한화로 약 38만 원)으로 더 이상 저렴한 가격으로 승부를 가르는 회사가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지(MUJI) 마니아가 생길 정도로 무인양품의 제품으로만 집안을 채우는 고객이 늘어나고 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저자는 잘 만들어진 콘셉트 하나가 기업의 운명을 어떻게 바꿨는지 분석하고, 최고의 콘셉트는 어떻게 만드는지 그 노하우를 전해준다. 특히, ‘무인양품’의 콘셉트를 일본 최고의 콘셉트로 뽑으면서, 콘셉트 하나로 천문학적인 가치를 만들어내는 힘에 대하여 이야기한다. 위기에 빠진 기업을 살려내는 새로운 콘셉트와 전략은 어떻게 만들고, 모든 조직 내부에 기업의 콘셉트를 어떻게 녹아들게 할 것인지 그 구체적인 방법이 책에 들어있다.

출판사 책 소개

단 한 줄로 천문학적인 가치를
만들어내는 콘셉트의 힘!


애플, 무인양품, 스타벅스, 포르쉐, 볼보 등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의 밑바탕에는 탁월한 콘셉트가 있었다. 콘셉트는 단순히 상품개발을 위한 캐치 프레이즈가 아니다. 비즈니스와 조직의 존재 방식을 결정하는 기업 경영의 첫 번째 도구이다. 무인양품은 ‘기분 좋은 생활’을 팔고 스타벅스 ‘제3의 공간’을 추구한다. 포르쉐는 ‘고장 나지 않는 명품 스포츠카’, 볼보는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차’임을 강조한다. 이러한 기업의 콘셉트는 조직을 하나의 목표로 뭉치게 하고, 위기를 돌파하는 원동력이 되기도 한다.
《무인양품은 왜 싸지도 않은데 잘 팔리는가》에서 저자는 잘 만들어진 콘셉트 하나가 기업의 운명을 어떻게 바꿨는지 분석하고, 최고의 콘셉트는 어떻게 만드는지 그 노하우를 전해준다. 특히, ‘무인양품’의 콘셉트를 일본 최고의 콘셉트로 뽑으면서, 콘셉트 하나로 천문학적인 가치를 만들어내는 힘에 대하여 이야기한다. 위기에 빠진 기업을 살려내는 새로운 콘셉트와 전략은 어떻게 만들고, 모든 조직 내부에 기업의 콘셉트를 어떻게 녹아들게 할 것인지 그 구체적인 방법이 책에 들어있다.
이 책을 통해 단 스무 자의 콘셉트가 발휘하는 거대한 힘을 이해하고, 콘셉트 제작 노하우를 익혀 실행한다면, 기획, 마케팅, 기업경영의 새로운 출구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지우개에서 집까지, ‘기분 좋은 생활’을 파는 가게!
‘무인양품’을 만든 한 줄은 무엇이 다른가?


즉석식품, 조미료, 문방구, 화장품, 의료품, 조명기구, 각종기구, 수납장, 침구, 커튼, 식기, 주방용품, 화장실 및 욕실 용품, 관엽식물, 자전거, 세발자전거, 기타 수많은 잡화 그리고 집. 이처럼 7,000품목 이상을 판매하는 세계에서 가장 독특한 브랜드가 바로 ‘무인양품(MUJI)’이다. 1980년 일본 슈퍼마켓 체인인 세이유(SEIYU)의 자체브랜드로 시작해, 현재(2013년 기준) 일본을 비롯한 세계 23개국에 총 602개점이 개설되어 있다. 2013년도 예상 매출은 약 2,055억 엔(한화로 약 2조 400억 원)이고, 3기 연속해서 두 자리 수 매출 상승을 기록했으며, 과거 최고 수익의 갱신을 눈앞에 두고 있다.
무인양품의 최초의 캐치프레이즈는 ‘저렴하지만 이유가 있다’였다. 지금은 가장 비싼 의류제품인 캐시미어 스웨터의 가격이 3만 9,000엔(한화로 약 38만 원)으로 더 이상 저렴한 가격으로 승부를 가르는 회사가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지(MUJI) 마니아가 생길 정도로 무인양품의 제품으로만 집안을 채우는 고객이 늘어나고 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저자는 무인양품 성공의 최대 요인이 바로 ‘콘셉트(Concept)’에 있다고 말한다. 무인양품은 ‘단 하나의 상품’을 판다. 단 하나의 상품이란 ‘무인양품의 생활’ 즉, 무인양품이 추구하는 생활이다. 무인양품의 홈페이지에는 다음과 같은 멋진 말로 기업의 콘셉트를 표현하고 있다.

무인양품은 브랜드가 아닙니다.
무인양품은 개성과 유행을 상품으로 삼지 않고 상표의 인기를
가격에 반영시키지 않습니다.
무인양품은 지구 규모와 소비의 미래를 바로 보는 시점에서부터
상품을 만들어 왔습니다.
그것은 ‘이것이 좋다’, ‘이것이 아니면 안돼’와 같은
강한 기호성을 권하는 상품생산이 아닙니다.
무인양품이 목표로 하는 것이 ‘이것이 좋다’가
아닌 ‘이것으로도 좋다’와 같은 이성적인 만족감을
고객님들께 갖게 하는 것, 다시 말하면 ‘~이’가 아닌 ‘~으로도’입니다.

뛰어난 콘셉트는 ‘신의 한 수’와 같다!
콘셉트에 눈을 뜨는 법!


콘셉트 하나로 기업과 비즈니스의 가치는 수백, 수천 배로 뛰어오르기도 한다. 그만큼 좋은 콘셉트를 만들고, 실행하는 일은 기업이 관심 있게 실천해야 할 중요한 과제이다. 하지만 많은 이들이 콘셉트가 무엇인지 제대로 파악조차 하지 못한다. 저자는 콘셉트를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원리·원칙을 짧게 표현한 것’이라고 정의하고, 최고의 콘셉트를 만들기 위해 알아야 할 것들을 알려준다. 30년 동안 광고제작과 브랜딩 작업으로 다져진 노하우를 바탕으로 ‘최고의 콘셉트를 만드는 법’과, ‘조직 내 성공적으로 콘셉트를 정착시킬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저자는 콘셉트 실현이 곧바로 자기실현임을 인식해야 한다고 말한다. 먼저 일상 업무에서 작은 콘셉트부터 만들어보라고 주문한다. 팀의 경영방침, 상품개발, 프로젝트 등 주변의 다양한 일들에 콘셉트를 적용시킬 수 있다. 콘셉트 만들기는 ‘불확실한 현실을 한 마디 말로 정리하는 일’이다. 명확한 콘셉트는 기업의 힘을 모으고 앞으로 움직이게 해주는 추진력이 되어준다. 콘셉트가 정확히 무엇이고, 어떤 힘을 발휘하는지, 그리고 콘셉트는 구체적으로 어떤 과정을 거쳐 만들어지는가를 이 책에서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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