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1

채사장 지음 | 웨일북 펴냄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1 (한 권으로 현실 세계를 통달하는 지식 여행서)

이 책을 읽은 사람

나의 별점

읽고싶어요
19,000원 10% 17,100원

책장에 담기

게시물 작성

문장 남기기

분량

보통인 책

출간일

2020.2.1

페이지

388쪽

이럴 때 추천!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읽으면 좋아요.

상세 정보

지적 수준을 높이고 싶은 이들에게
우리 일상에 꼭 알아야 할 최소한의 지식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제로 편이 고대 이전의 지식, 모든 지식 이전에 알아야 하는 지식을 다룬다면, 1권과 2권은 고대 이후부터 현대까지 우리에게 좀 더 가까운 시간의 지식들을 다룬다. 고대 이후는 이원론이 지배하는 시대였기에, 책의 구조는 이분법을 따른다. 현실 세계를 지배자와 피지배자로 구분해 어렵고 복잡한 지식들을 하나의 단순한 구조로 재편한다.

독자들은 기존에 없었던 채사장 작가의 전체를 꿰뚫는 방식에 열광했다. 방대한 분량의 역사부터 마르크스, 자본주의, 신자유주의, 보수와 진보, 다양한 정치 사회 문제 등 반드시 알아야만 대화가 가능한 기초 지식들, 그러나 단편적으로만 접해서 연결되지 않았던 세부 지식들이 하나의 큰 틀 안에서 정리되는 지적 체험은 오직 <지대넓얕>으로만 가능했다.

상세 정보 더보기

이 책을 언급한 게시물78

홈런 타이거즈님의 프로필 이미지

홈런 타이거즈

@newyork6

  • 홈런 타이거즈님의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1 게시물 이미지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1

채사장 지음
웨일북 펴냄

읽고있어요
20시간 전
0
지리산산기슭님의 프로필 이미지

지리산산기슭

@jirisansankiseuk

#도서리뷰, #지대넓얕, #2020, #채사장, #웨일북

이 책의 전제는 이분법적 접근을 통한 단순화

역사, 경제, 정치, 사회, 윤리 영역
(독립되지 않은 유기적관계)

1. 역사
-. 왕, 영주, 부르주아(자본가) -> 생산수단 소유 -> 권력, 지배력 -> 근대의 자본가(공장과 자본을 소유) -> 공급과잉 -> 세계 2차대전 발생 -> 냉전과 신자유주의 등장

-. 노예, 농노, 프롤레타리아(노동자) -> 노동력 제공 -> 근현대 노동력 착취 -> 공산주의 혁명 -> 냉전 이후 공산주의 붕괴

2. 경제
-. 초기 자본주의, 신자유주의 -> 자본가 대변 -> 정부개입 반대 -> 세금인하, 복지축소 -> 자본가의 이익 -> 투자확대 -> 경제성장

-. 후기 자본주의, 사회민주주의, 공산주의 -> 노동자 대변 -> 정부개입 강화 -> 세금인상, 복지확대 -> 노동자의 이익 -> 노동의욕 감소, 투자축소 -> 장기적 경제침체

3. 정치
-. 보수 : 자본가와 기업을 대변하는 입장 -> 정부개입 축소, 세금인하, 경제성장 지향 -> 자본가는 소수 -> 엘리트주의 체제가 이들의 이익에 효과적

-. 진보 : 노동자, 서민을 대변하는 입장 -> 정부개입 확대, 세금인상, 규제강화, 사회적 재분배 지향 -> 다수의 노동자 -> 다수의 견해가 반영되는 민주주의가 이들의 이익에 효과적 -> But, 현실은 대중의 비합리성으로 노동자 스스로 이익에 어긋나는 선택 발생

4. 사회
개인의권리(극대화 되면 이기주의), 다수의권리(극대화되면 전체주의) -> 자본가는 소수, 노동자는 다수 -> 다수에 의한 권리 침해 가능성 -> 경험을 통한 전체주의 부정적 인식 -> 전체주의로 부터 개인을 보호하는 근본 이념 자연권, 재산권
-> 정치적 영향에 의한 자본가의 이익 지지

5. 윤리
-. 의무론(의무와 도덕) -> 개인권리와 인권 강조 -> 신자유주의(절차나 과정의 공정성 강조) 경쟁 추구 -> 빈부격차 발생

-. 목적론(행위의 결과) -> 전체이익 강조 -> 후기 자본주의, 사회민주주의 재분배 중심제도 -> 다수의 노동자와 서민 만족도 향상

현실 이해를 위한 최고의 교양서
감히 추천합니다.
다독을 권합니다.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1

채사장 지음
웨일북 펴냄

5일 전
0
지리산산기슭님의 프로필 이미지

지리산산기슭

@jirisansankiseuk

  • 지리산산기슭님의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1 게시물 이미지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1

채사장 지음
웨일북 펴냄

읽었어요
5일 전
0
집으로 대여
구매하기
지금 첫 대여라면 배송비가 무료!

상세정보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제로 편이 고대 이전의 지식, 모든 지식 이전에 알아야 하는 지식을 다룬다면, 1권과 2권은 고대 이후부터 현대까지 우리에게 좀 더 가까운 시간의 지식들을 다룬다. 고대 이후는 이원론이 지배하는 시대였기에, 책의 구조는 이분법을 따른다. 현실 세계를 지배자와 피지배자로 구분해 어렵고 복잡한 지식들을 하나의 단순한 구조로 재편한다.

독자들은 기존에 없었던 채사장 작가의 전체를 꿰뚫는 방식에 열광했다. 방대한 분량의 역사부터 마르크스, 자본주의, 신자유주의, 보수와 진보, 다양한 정치 사회 문제 등 반드시 알아야만 대화가 가능한 기초 지식들, 그러나 단편적으로만 접해서 연결되지 않았던 세부 지식들이 하나의 큰 틀 안에서 정리되는 지적 체험은 오직 <지대넓얕>으로만 가능했다.

출판사 책 소개

“타인과 지적 대화를 하기 위해서
반드시 깔려 있어야 하는 가장 기본 지식”

우리 시대 대표 인문 교양서 <지대넓얕> 첫 개정증보판

수백만 독자가 읽고 열광하고, 수년간 인문학 필수 도서로 자리 잡은
대표 인문학 시리즈가 옷을 갈아입고 돌아왔다


어렵고 딱딱하던 인문학 분야 판도를 뒤바꾼 책.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에 오르는 것을 시작으로, 200만 부 누적 판매를 돌파해 더블 밀리언셀러를 기록하며, 장장 5년간 스테디셀러의 자리에서 꿈쩍도 하지 않은 책. 발음하기도 낯설고 어려운 ‘지대넓얕’이라는 말을 유행시키고, 유사 콘셉트의 TV 프로그램까지 탄생시킨 책, 기초 상식에 목말라 있던 보통 사람들이 거리낌 없이 토론하게 하고 뉴스를 주체적으로 보게 하고 선거에서 주관을 갖게 한 책, 80대 독자가 독학을 시작하고 중학생 독자가 인문학을 읽게 하고 직장인들이 독서 모임을 갖게 하는 등 세대 불문 남녀노소 읽을 수 있도록 쉽고 재미있게 쓰였다고 평가받는 책. 이 모든 것이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에 대한 설명이다.
신간 [제로] 편에 이어, 출간 5년 만에 처음으로 개정증보판이 나왔다. 거칠고 부족했던 부분은 부드럽게 매만지고 채워 넣었다. 낡은 이야기는 시대에 맞게 바꿨다. 작가 채사장이 출간 후 많은 독자와 만나 나누었던 이야기들은 책을 개정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 꼼꼼하게 수선된 개정판을 읽는 순간, 왜 지난 5년간 이 책의 아성이 깨지지 않았는지 확인하게 될 것이다.


200만 부 밀리언셀러 “지대넓얕” 최초 개정증보판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1
[현실 세계] 편 : 역사 / 경제 / 정치 / 사회 / 윤리

어떤 문제든 대화할 수 있게 돕는, 가장 쉬운 인문학 입문서
현대인으로서 반드시 알아야 하는 기초 상식이 하나의 이야기로 펼쳐짐으로써
복잡했던 지식의 구조가 하나로 단순하게 연결된다!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제로 편이 고대 이전의 지식, 모든 지식 이전에 알아야 하는 지식을 다룬다면, 1권과 2권은 고대 이후부터 현대까지 우리에게 좀 더 가까운 시간의 지식들을 다룬다. 고대 이후는 이원론이 지배하는 시대였기에, 책의 구조는 이분법을 따른다. 현실 세계를 지배자와 피지배자로 구분해 어렵고 복잡한 지식들을 하나의 단순한 구조로 재편한다. 독자들은 기존에 없었던 채사장 작가의 전체를 꿰뚫는 방식에 열광했다. 방대한 분량의 역사부터 마르크스, 자본주의, 신자유주의, 보수와 진보, 다양한 정치 사회 문제 등 반드시 알아야만 대화가 가능한 기초 지식들, 그러나 단편적으로만 접해서 연결되지 않았던 세부 지식들이 하나의 큰 틀 안에서 정리되는 지적 체험은 오직 <지대넓얕>으로만 가능했다.
작가 채사장은 지난 5년간 집필과 강연에만 집중하며, 차근차근 작가로서의 내실을 다졌다. 책의 목적대로 다양한 사람들과 ‘지적 대화’를 이어갔다. 그러는 동안 작가 내면에서 지식은 더욱 정돈되고 사유는 깊어졌다. 그렇게 작가 스스로가 전하고자 했던 큰 그림이 시리즈 제로 편, 1권 현실 편, 2권 현실 너머 편으로 완성되었다. 이제 독자는 이 시리즈를 통해 현실에 꼭 필요한 지식부터 나와 삶에 관해 알아야 하는 근본 지식까지 두루 섭렵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독자들의 추천
보통의 사람들부터 전문가까지, 10대부터 80대까지 함께 보고 이야기했다


‘보통의’ 사람들에게 혹은 지금 당장 써먹을 만한 정보를 갈구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교양 링거나 다름없다. 그간 수많은 교양서들을 영양제로 챙겨먹었으나 효과를 도통 모르겠다거나 지금 당장 인문학 결핍을 해소해야겠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 낭만에디터

채사장은 이야기꾼이다. 어려운 이야기도 그가 하면 재밌다. 재미와 지식을 다 잡았다. - tlwj

복잡하기만 할 것 같은 주제들을 단순하게 이해시켜주는 저자의 통찰력이 대단하다. 우리가 사는 세상의 과거와 현재를 이해하고 미래를 생각해 보게 하는 책이다. 세상을 모르고 사는 나 같은 속 빈 교양인의 필독서로 권하고 싶다. - 하우애

전교 1등의 비밀 노트를 훔쳐보는 기분이다! 채사장은 진정 정리의 달인이다. 그동안 알고 있던 지식의 구슬들을 한 번에 엮게 만드는 시원한 힘이 있다. 어느 정도 공부가 되어 있다면 꽤 유용한 서브노트가 되어줄 것이다. -아즈나차크라

내가 뭘 모르고 있는지도 몰랐던 것을 일목요연하게 보여준다. - yujinim

무제한 대여 혜택 받기

현재 25만명이 게시글을
작성하고 있어요

나와 비슷한 취향의 회원들이 작성한
FLYBOOK의 더 많은 게시물을 확인해보세요.

지금 바로 시작하기

플라이북 앱에서
10% 할인받고 구매해 보세요!

지금 구매하러 가기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게시물 더보기
웹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