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식을 거르지 마라

니시다 마사키 지음 | 부즈펌 펴냄

휴식을 거르지 마라 (1년 365일, 단 하루도)

이 책을 읽은 사람

나의 별점

읽고싶어요
12,800원 10% 11,520원

책장에 담기

게시물 작성

문장 남기기

분량

얇은 책

출간일

2014.5.14

페이지

200쪽

이럴 때 추천!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 ,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일 #휴식

상세 정보

분명 쉬었는데 여전히 피곤함을 느낄 때
휴식의 질을 높여주는 진짜 쉬는 방법

정신과 의사 니시다 마사키 박사의 책. 저자가 이 책을 통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휴식은 우리 삶에 있어서도, 일에 있어서도 필수 불가결한 것이자 강력한 무기’라는 것이다. 그리고 어떻게 쉬는가에 따라 약이 될 수도 독이 될 수도 있기 때문에, ‘잘 쉬는 기술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는 흔히 ‘휴식’이라고 하면 ‘쉰다 = 정시에 퇴근해서 일찍 잔다 = 주말에 아무것도 하지 않고 집에서 느긋이 보낸다’를 떠올리곤 한다. 그러나 이처럼 아무 것도 하지 않기보다는 이 책에서 소개하는 방법을 따라 삶의 틈 곳곳에서 효과적으로 휴식을 취해야 한다. 그래야 휴식의 질이 높아지고, 나아가 삶의 태도와 방향까지도 바뀔 수 있다.

'일에 짓눌려 죽기 싫다면, 게으름도 좀 피울 줄 알아야 한다', '휴가나 휴식 시간은 적극적으로 쟁취해야 한다', '사람을 만난 날이면 왜 이렇게 지치는 걸까?', '폐를 끼치면 안 된다는 생각, 잘 보이고 싶은 욕망이 우리를 힘들게 한다', '해도 해도 끝나지 않은 상태가 지속되고 있지 않은가?'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상세 정보 더보기

추천 게시물

자기전에2닦기님의 프로필 이미지

자기전에2닦기

@jakijeonedakki

정말 오랜만에 참된 어른의 에세이를 읽었다.

이 세상의 모든 어른들이 이 책을 읽었으면 좋겠다.

어린이들의 ‘미래’를 위해
우리 어른들의 ‘지금’을 위해

/

‘노키즈존’이 없는 세상은 그저 이상일 뿐일까
사실 문제상황을 가정한다면 차별과 배제는 가장 쉬운 해결책이다.
나는 이 어려운 문제를 어렵게 풀고 싶다.
평등을 찾아가는 길은 원래 어려운 법이니까.

- 김소영 ‘어떤어른’ 중에서-

어떤 어른

김소영 지음
사계절 펴냄

11분 전
0
맛있는 하루님의 프로필 이미지

맛있는 하루

@yummyreading

  • 맛있는 하루님의 먹는 기쁨에 대하여 게시물 이미지
#먹는기쁨에대하여
#한은형 [도서협찬]


소설가의 느긋한 #음식에세이


❝오늘은 무엇을 먹어서 또 스스로를 기쁘게 할 것인지.❞


✔ 나만의 인생맛집, 추억의 음식이 있다면
✔ 음식 하나로 소소한 행복과 깊은 사유를 나누고 싶다면
✔ 먹는 데 진심인 사람이라면




📕 책 속으로

일 년에 한 번만 먹을 수 있는
특별한 음식이 아니라

누구나 식탁에서 만날 수 있는
보통의 음식으로

'먹는 기쁨'이 무엇인지
무심코 지나쳐버린 '삶'은 무엇인지

천천히, 섬세하고도
감성적으로 전하는

맹동수박, 씀바귀김밥이 먹고 싶어지는 #에세이




📕나만의 5S

1️⃣ Season_ 더우면 생각나는 한 그릇

콩국수

여의도 진주집!! 최애집
여름의 시작은, 꾸덕하고 고소한 콩국물!


2️⃣ Soul _ 특별하지 않아도, 마음에 온기 가득

엄마 밥

밥과 김치만 있어도 좋다.
엄마 밥 먹고 낮잠 자면 최고 ㅎㅎ


3️⃣ Slow _ 천천히 완성도를 높인다

핸드드립 커피

커피원두를 고르는 순간부터,
천천히 고급지게 변하는 공기


4️⃣ Story _ 추억의 한 입

매실장아찌 고추장무침

최악의 입덧을 멈추고,
입맛을 돌게 한 달콤새콤매콤한 한 입



5️⃣ Scent _ 처음엔 낯설고, 결국엔 잊히지 않는 냄새

삭힌 홍어회

도망치고 싶다가도,
이상하게 다시 돌아보게 만드는 향




📕 오늘의 메뉴 + @

책을 덮고 나니
음식과 사유가 쌓여
[맛있는 하루]가 되었다.

오늘 [저녁 메뉴]는..
더 못 먹어 아쉽지만

삼합 = 삭힌 홍어회 + 삼겹살 + 엄마 김치!
+
어머님 담궈주신 매실엑기스로
따뜻한 매실차까지.



오늘의 음식으로 행복했고,
내일의 음식을 생각하며 기쁘다면

모든 문장에
음식과 사유의 정성이 담긴
이 책을 추천합니다.



(언젠가는 이렇게 감칠맛나는 문장을 쓰고 싶다는 거대한 꿈을 꿔봅니다.)


#추천합니다


[2026_69]

먹는 기쁨에 대하여

한은형 지음
인플루엔셜(주) 펴냄

👍 힐링이 필요할 때 추천!
20분 전
0
프네우마님의 프로필 이미지

프네우마

@pneuma

  • 프네우마님의 일본서기 / 고사기 게시물 이미지
한국/일본 고대 교류사에 관심이 많아 언제 한번은 일본서기/고사기를 읽어봐야지 했는데 드디어 완독. 야담집이라 생각하고 읽으니 그나마 부담이 덜 했던 듯.

일본서기 / 고사기

최박광 지음
동서문화동판(동서문화사) 펴냄

읽었어요
31분 전
0

이런 모임은 어때요?

집으로 대여
지금 첫 대여라면 배송비가 무료!

상세정보

정신과 의사 니시다 마사키 박사의 책. 저자가 이 책을 통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휴식은 우리 삶에 있어서도, 일에 있어서도 필수 불가결한 것이자 강력한 무기’라는 것이다. 그리고 어떻게 쉬는가에 따라 약이 될 수도 독이 될 수도 있기 때문에, ‘잘 쉬는 기술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는 흔히 ‘휴식’이라고 하면 ‘쉰다 = 정시에 퇴근해서 일찍 잔다 = 주말에 아무것도 하지 않고 집에서 느긋이 보낸다’를 떠올리곤 한다. 그러나 이처럼 아무 것도 하지 않기보다는 이 책에서 소개하는 방법을 따라 삶의 틈 곳곳에서 효과적으로 휴식을 취해야 한다. 그래야 휴식의 질이 높아지고, 나아가 삶의 태도와 방향까지도 바뀔 수 있다.

'일에 짓눌려 죽기 싫다면, 게으름도 좀 피울 줄 알아야 한다', '휴가나 휴식 시간은 적극적으로 쟁취해야 한다', '사람을 만난 날이면 왜 이렇게 지치는 걸까?', '폐를 끼치면 안 된다는 생각, 잘 보이고 싶은 욕망이 우리를 힘들게 한다', '해도 해도 끝나지 않은 상태가 지속되고 있지 않은가?'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출판사 책 소개

‘힘들어, 지친다, 피곤해 죽겠어’가 입버릇이 되었다면,
그것은 휴식이 필요하다는 경고다.

쉬어도 쉬는 것 같지 않다면,
해도 해도 끝나지 않는 일들에 시달린다면,
당신의 휴식에는 문제가 있다!


어딘가 몸에 이상이 생겨 병원을 찾으면 100이면 100, 모든 의사가 하는 이야기가 있다.
‘스트레스 받지 말고, 무조건 잘 쉬고 잘 잘 것.’
몸살감기로, 심한 두통으로, 갑작스러운 위염이나 장염으로, 근육통으로, 불면증으로, 심지어 두드러기 같은 피부염으로 병원을 찾아도 돌아오는 말은 다 똑같다. 이는 즉, 현대인이 앓는 질병 중 대다수가 ‘몸과 마음을 제대로 쉬지 못해’ 생기는 것이라는 이야기가 아닐까.
실제로 우리는 쉬는 것에 영 익숙하지 않다. 일터에서, 집에서 녹초가 되도록 일하는 사람은 많아도, 휴식을 생활의 중심으로 여기는 사람은 좀처럼 찾아보기가 어렵다. 오히려 ‘쉬라’고 하면 ‘어떻게?’라는 생각을 먼저 하는 사람도 있고 ‘쉬는 것이 더 피곤하고 어렵다’, ‘쉬어도 쉰 것 같지 않으니 더 지친다’며 휴일이나 휴가에 대해 곤혹스러움을 표하는 사람도 있다. 또 몸과 마음에서 ‘쉬어야 한다’는 적신호를 보내도 그것을 알아채지 못하거나 “마감이 코앞이라 약을 먹고라도 일해야 해요.”, “다른 사람들의 눈치가 보여서 쉴 수 없어요.” 등의 이유로 무시한 채 지칠 때까지 달려가는 경우가 허다하다.
대체 우리는 왜 이렇게나 쉬는 것을 어려워하는 것일까? 또 쉬어도 쉰 것 같지 않은 이유는 무엇일까? 무엇보다…… 지금 이대로도 괜찮은 걸까?

쉬고 싶어도 제대로 쉴 수 없다고 토로하는 사람들에게
게으름을 권하는 정신과 의사
니시다 마사키가 알려주는 ‘잘 쉬는’ 기술!

휴식은 우리 삶에 필수 불가결한 것이자, 강력한 무기다.
1년 365일, 단 하루도 휴식을 거르지 마라.


과적재 트럭이 사고를 일으키기 쉬운 것과 같이, 일과 스트레스의 과적재는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우리를 망가트리는 근원이 된다. 물론 예로부터 성실함을 미덕으로 생각해 온 사회에서 자란 우리가 ‘쉼’ 보다 ‘근면’에 익숙한 것은 당연한 일일 것이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노력과 결과는 반드시 비례하지 않고, 도리어 일도 인간관계도 잠시 쉼으로써 200% 더 나은 결과를 얻게 될 때가 많다.
휴식은 우리가 살아가는 데 있어, 매일 먹는 끼니만큼이나 중요한 것이다. 사람은 ‘쉼’을 통해서 재충전을 하고 정신적?육체적인 건강을 유지하는 것은 물론, 혁신(innovation)을 위한 새로운 발상도 얻을 수 있다. 그러므로 새로운 아이디어를 떠올리고 싶다면, 보다 나은 성과를 얻고 싶다면 무조건 노력만 할 것이 아니라 매일 매일 틈틈이 ‘휴식’을 채워 넣자.
정신과 의사이자 수면 클리닉 등을 통해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있는 저자 니시다 마사키가 이 책을 통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도 이와 같다.
‘휴식은 우리 삶에 있어서도, 일에 있어서도 필수 불가결한 것이자 강력한 무기’라는 것. 그리고 어떻게 쉬는가에 따라 약이 될 수도 독이 될 수도 있기 때문에, ‘잘 쉬는 기술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는 흔히 ‘휴식’이라고 하면 ‘쉰다 = 정시에 퇴근해서 일찍 잔다 = 주말에 아무것도 하지 않고 집에서 느긋이 보낸다’를 떠올리곤 한다. 그러나 이처럼 아무 것도 하지 않기보다는 이 책에서 소개하는 방법을 따라 삶의 틈 곳곳에서 효과적으로 휴식을 취해야 한다. 그래야 휴식의 질이 높아지고, 나아가 삶의 태도와 방향까지도 바뀔 수 있다.

저자가 총 5개 장에 걸쳐 이야기하는 휴식의 기술들은 결코 어려운 이야기들이 아니다. 목차만 읽어봐도 알 수 있듯 우리의 실제 생활과 밀착되어 있어 평소 과중한 업무에, 바쁜 마음에, 어려운 인간관계에 시달리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하며 실천하게 될 내용들이다. 또한 뻔하고 고루하지 않아 좋다.
그 예로 그는 우리에게 ‘게으름’을 권한다. 죽을힘을 다해 무리하게 일해 봤자 돌아오는 것은 과로사뿐이니, 일에 짓눌려 죽기 싫다면 효과적으로 일을 대충하는 방법, 게으름 피우는 방법을 익히라는 것이다. 그의 말에 따라 중요한 일과 덜 중요한 일을 나누고, 어느 정도 덜 중요한 일은 뒤로 미루거나 생략하며, 철저한 시간 관리를 통해 살짝 느슨해질 수 있는 ‘게으름 시간’을 마련할 수 있어야 일도, 나 자신도 편해진다.
또 그는 휴가를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쉬는 것도 우리가 반드시 해야 할 ‘일’이라고 강조한다. 따라서 올해는 주어진 휴가를 전부 사용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새해가 되면 제일 먼저 달력의 빨간 날부터 찾아본 다음 스케줄러에 연차를 이용해 연휴를 만들 수 있는 날을 표시하라고 제안한다. 이것이 바로 효과적으로 휴가를 사용하는 방법이다.
인간관계로 힘들어하는 사람에게도 다음과 같은 현명하고 현실적인 조언을 해준다. 차간 안전거리처럼 사람에 따라 일정한 거리를 확보할 것,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을 적당히 내려놓을 것, 그리고 인맥을 쌓기 위해 수많은 사람을 만나려 애쓰기보다 나에게 다른 사람을 연결시켜줄 ‘허브’ 한 사람을 사귀라는 것. 이것이 인간관계를 잘 쉬는 기술이다.

‘피곤하다, 지친다, 쉬고 싶다…….’ 이런 생각들이 머릿속에 가득한 상태에서는 아무리 녹초가 될 때까지 일해 봤자 좋은 성과를 얻을 리가 없다. 그러므로 이제 ‘휴식’의 가치와 방법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자.
사람이 살아가는 데 있어서 매끼 식사가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처럼, 휴식도 거르지 않고 그때그때 잘 취해야만 한다. 1년 365일, 단 하루도 휴식을 거르지 말자.

무제한 대여 혜택 받기

현재 25만명이 게시글을
작성하고 있어요

나와 비슷한 취향의 회원들이 작성한
FLYBOOK의 더 많은 게시물을 확인해보세요.

지금 바로 시작하기

플라이북 앱에서
10% 할인받고 구매해 보세요!

지금 구매하러 가기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게시물 더보기
웹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