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몸속의 면역력을 깨워라

이승남 지음 | 리스컴 펴냄

내 몸속의 면역력을 깨워라 (면역력의 오해와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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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20.6.15

페이지

304쪽

#건강 #균형 #면역력 #영양 #전략

상세 정보

면역력 약화를 우려하는 이들에게
몸 속 균형을 맞춰주는 건강 전략을 담은 책

20세기 이전까지만 해도 인류의 사망 원인 중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는 것은 감염성 질환이었다. 이런 질환은 백신과 항생제의 등장으로 대부분 극복했지만 완전히 사라지지는 않았다. 바이러스와 세균을 원인으로 하는 감염성 질환의 잠재된 위험이 한 번에 터져서 전 세계를 마비시킨 것이 이번의 코로나 사태다.

이 책에서는 면역력을 높이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상세하게 기술했다. 면역력이 떨어지는 이유를 알면 반대로 면역력을 높이는 방법은 자연적으로 알게 된다. 저자는 면역력이 떨어지는 이유를 잘못된 생활습관, 영양과 환경의 불균형에 있다고 지적한다. 책의 설명대로 수면부족이나 운동부족, 일상의 식습관 등이 어떻게 면역력을 키우거나 약화시키는지 메커니즘을 이해하고 나면 그 ‘사소한 습관’의 차이가 얼마나 큰 결과의 차이로 이어지는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면역력은 주사 한 번 맞는다고 높아지지도 않고 약을 먹는다고 유지되는 것도 아니다. 면역력을 유지하려면 몸과 마음의 생활습관이 균형을 이루어야 한다. 무엇보다 생활 속 모든 것에서 균형을 잘 맞추는 노력을 꾸준히 지속해야 한다 저자는 건강 관리에 왕도는 없으며, 우리가 살아가는 모든 순간을 건강하고 활기차게 유지시키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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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억압을 넘어선 연대의 꿈!
📚시대와 공간을 초월한 여성 해방!
📚강민영 , 황모과 저자 '퍼플드림'

퍼플로 물든 저항의 목소리!<퍼플드림>은 황모과, 강민영 저자가 함께 엮은 짝꿍 소설집이다. 이 작품은 서로 다른 시공간을 배경으로 한다. 황모과 저자의 <옥춘당 귀녀회>는 조선시대, 강민영 저자의 <뱅가니 갱: 자주색 여자들>은 1960년대 인도 라자스탄이 배경으로 하고 있지만, 두 작품의 주요 공통점은 여성들의 억압에 맞서는 연대와 해방이라는 것이다. 두 편이 100페이지정도 되는 짧은 소설이지만, 짧은데도 불구하고 이야기 밀도가 높다. 사회적 억압과 저항을 페미니즘적 시간으로 그려낸 작품으로 , <옥춘당 귀녀회>는 저자의 SF적 상상력으로 과거로부터 재현되는 악습과 차별을 그려냈다면, <뱅가니갱: 자주색 여자들>은 여성들이 서로를 지렛대로 삼아 스스로를 구해 내는 자기 해방을 그려냈다. 차별과 억압에 맞서는 여성들의 연대의 과정을 역동적으로 그려내어, 마치 한편의 중편 드라마를 보는 듯하다.

이 작품의 제목처럼 퍼플은 여성 운동에서 존엄과 정의를 상징한다. 한마디로 이 작품은 억눌렸던 여자들의 꿈꾸는 세계를 상징적으로 잘 보여주는 작품인 것이다. 두 이야기의 시대와 장소는 다르지만, 억압받던 여성들이 서로 힘을 합쳐 해방을 이룬다는 것이 공통된 이야기이다. 단순한 피해자의 서사보다, 적극적으로 맞서 싸우는 여성들의 목소리를 잘 담아낸 작품이라는 것이다. 중편 분량이라 부담 없이 읽을 수 있고, 빠른 몰입감이 있지만, 강렬한 메시지도 담고 있는 작품이기도 하다. 서로 다른 시대와 장르적 색체 즉, SF와 역사적 배경을 서로 이야기를 연결시켜 독특한 앤솔로지를 선보이고 있다. 단순한 소설이상으로, 여성 억압과 저항이라는 보편적 주제를 다룸으로써, 사회적 메시지와 문학적 재미를 동시에 담고 있다.

황모과 저자의 <옥춘당 귀녀회>는 SF적 상상력을 바탕으로 한다. 과거와 현대를 넘나들며 자기 삶의 주인이 되려는 존재를 입체적으로 잘 구현한 작품이다. 시대극 설정을 하고 있지만, 전통이라는 이름으로 포장되어 끈질기게 재현되는 악습과 차별을 날카롭게 그려내어, 시슽템이 설계한 시나리오 속에서 소모되는 엑스트라에 불과한 여성들이 스스로에게 이름을 짓고 주체적으로 행동하고, 기획된 운명에 거칠게 저항하는 모습을 통해 통쾌하고 전율케 한다. 강민영 저자의 <뱅가니갱: 자주색 여자들>은 실제 인도에 존재하는 여성 자경단 '굴라비갱' 을 모티프로 한다. 폭력과 부조리한 악습에 맞서 스스로 몽둥이를 들고 맞서는 여성들의 투쟁을 아주 생생하게 그려내어, 구원을 기다리는 대신 여성들이 서로의 손을 맞잡고 스스로를 구해 내는 자기 해방의 서사를 잘 보여주는 작품이다. 이 작품의 배경이 된 인도 라자스탄 현지에서 집필했다고 하는데, 그래서 인지 촘촘하고, 세계관이 디테일하여, 압도적인 몰입감을 준다.

두 작품은 시대와 문화도 다르다. 하지만 두 작품은 결국 하나의 이야기를 가지고 있다. 바로 과거 여성들의 삶, 투쟁의 역사는 동일하고, 우리는 과거 여성들의 삶을 딛고 살고 있다고 저자들은 말한다. 여성들이 사회적, 가부장적 억압 속에서 살아가는 현실을 잘 보여주는 이 작품은 여성을 단순히 피해자로 그려낸게 아니라, 적극적으로 저항하고 목소리를 내는 여성으로 그려낸다. 여성들이 서로를 지렛대 삼아 힘을 합쳐 집단적 해방을 이루고, 개인의 고통을 넘어선 집단적 연대가 불러오는 변화가 얼마나 대단한 힘을 가져는지를 보여준다. 여성 억압과 저항이라는 보편적인 이야기를 다루는 이 작품은 빠른 몰입감 뿐만 아니라 여운이 길게 남는 작품으로, 현대 사회에서도 여전히 유효한 문제의식을 잘 담은 작품이다. 읽고나면 단순히 이야기를 소비한다는 것보다, 억압에 맞서 연대하는 여성의 힘의 이야기에 곱씹어보게 되는 작품이니, 꼭 한번 읽어보길! 문화적 재미와 사회적 메시지를 동시에 느끼게 될 것이다.


👉본 도서는 스프링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퍼플드림 #강민영 #황모과 #책추천 #스프링출판사 #앤솔로지 #소설집 #중편소설 #신작 #신작도서 #도서협찬 #책리뷰 #SF소설 #역사소설 #여성억압 #여성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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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이전까지만 해도 인류의 사망 원인 중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는 것은 감염성 질환이었다. 이런 질환은 백신과 항생제의 등장으로 대부분 극복했지만 완전히 사라지지는 않았다. 바이러스와 세균을 원인으로 하는 감염성 질환의 잠재된 위험이 한 번에 터져서 전 세계를 마비시킨 것이 이번의 코로나 사태다.

이 책에서는 면역력을 높이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상세하게 기술했다. 면역력이 떨어지는 이유를 알면 반대로 면역력을 높이는 방법은 자연적으로 알게 된다. 저자는 면역력이 떨어지는 이유를 잘못된 생활습관, 영양과 환경의 불균형에 있다고 지적한다. 책의 설명대로 수면부족이나 운동부족, 일상의 식습관 등이 어떻게 면역력을 키우거나 약화시키는지 메커니즘을 이해하고 나면 그 ‘사소한 습관’의 차이가 얼마나 큰 결과의 차이로 이어지는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면역력은 주사 한 번 맞는다고 높아지지도 않고 약을 먹는다고 유지되는 것도 아니다. 면역력을 유지하려면 몸과 마음의 생활습관이 균형을 이루어야 한다. 무엇보다 생활 속 모든 것에서 균형을 잘 맞추는 노력을 꾸준히 지속해야 한다 저자는 건강 관리에 왕도는 없으며, 우리가 살아가는 모든 순간을 건강하고 활기차게 유지시키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출판사 책 소개

코로나 19 이후의 건강전략
‘면역력’이 대세다


온 세계를 멈추게 한 ‘코로나 19’의 등장은 우리 모두를 혼란에 빠뜨렸다. 전 세계적인 팬데믹 속에서 쉽게 감염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멀쩡한 사람도 있고, 중증으로 발전해 생사의 기로에 놓이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무증상인 채로 있다가 저절로 낫는 사람으로 갈렸다. 그것은 결국 개인의 면역력 격차에서 오는 것으로 밝혀지고 있어 ‘면역력’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이러한 때 면역력에 대한 모든 것을 다룬 책이 발간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가정의학과 전문의 이승남 원장의 <내 몸속의 면역력을 깨워라>가 바로 그것이다.

│출판사 리뷰

20세기 이전까지만 해도 인류의 사망 원인 중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는 것은 감염성 질환이었다. 이런 질환은 백신과 항생제의 등장으로 대부분 극복했지만 완전히 사라지지는 않았다. 바이러스와 세균을 원인으로 하는 감염성 질환의 잠재된 위험이 한 번에 터져서 전 세계를 마비시킨 것이 이번의 코로나 사태다.
저자는 <내 몸속의 면역력을 깨워라>에서 각종 바이러스와 세균, 곰팡이와 오염물질, 독소 등이 우리 몸에 흘러들어와 어떤 위험을 주는지, 그에 맞서 건강을 지키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 무엇인지 자세하게 알려준다.

질병 예방과 치료·성장과 노화의 중심, 인체 면역시스템

면역력(免疫力)은 글자 그대로 역병(疫病), 즉 전염병을 면(免)하게 하는 힘(力)이다.
의학의 신이라 불리는 히포크라테스도 ‘면역은 최고의 의사이며 최고의 치료법’이라고 했을 만큼 면역력은 중요하다. 질병의 예방·치료뿐 아니라 성장과 노화, 평소의 건강 유지에도 인체의 면역시스템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인체의 면역시스템은 피부와 점막에 1차 방어선을 구축해 외부의 병원균이나 이물질의 침투를 차단한다. 이 방어선을 뚫고 이물질이 혈액이나 조직 속으로 침투하면 다시 몸 내부에서 2차 방어선을 작동시켜 인체를 보호한다. 면역세포들의 활성화되어 있으면 이것이 가능하다.
하지만 우리 몸의 균형이 흐트러져 면역력이 떨어지면 크고 작은 염증과 질병에 속수무책이 된다. 뿐만 아니라 암이나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 아토피성 피부염과 같은 알레르기 질환과 난치병도 생길 수 있다. 병에 걸리기 쉽고 병에 걸려도 회복이 어려울 뿐 아니라 치료한다고 해도 언제든 재발할 수 있다. 따라서 질병 치료 못지않게 몸의 면역력을 최대한 강화시키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
이 책은 우리 몸이 면역반응을 일으키는 과정을 아주 쉽게 설명했다. 원리를 알아야 가짜뉴스에 현혹되거나 잘못된 정보에 휘둘리는 일도 줄어든다. 코로나 19와 같이 새로운 바이러스가 유행하기 시작할 때, 사람들은 미지의 질병에 대한 오해와 두려움 때문에 잘못된 정보와 가짜뉴스에 쉽게 휘둘리고 만다.

몸과 마음의 균형 유지, 면역력 키우는 최고의 방법

그렇다면 면역력은 어떻게 키워야 할까?
이 책에서는 면역력을 높이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상세하게 기술했다. 면역력이 떨어지는 이유를 알면 반대로 면역력을 높이는 방법은 자연적으로 알게 된다.
저자는 면역력이 떨어지는 이유를 잘못된 생활습관, 영양과 환경의 불균형에 있다고 지적한다. 책의 설명대로 수면부족이나 운동부족, 일상의 식습관 등이 어떻게 면역력을 키우거나 약화시키는지 메커니즘을 이해하고 나면 그 ‘사소한 습관’의 차이가 얼마나 큰 결과의 차이로 이어지는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면역력은 주사 한 번 맞는다고 높아지지도 않고 약을 먹는다고 유지되는 것도 아니다. 운동만 열심히 한다고 향상되지도 않는다. 면역력을 유지하려면 몸과 마음의 생활습관이 균형을 이루어야 한다.
무엇보다 생활 속 모든 것에서 균형을 잘 맞추는 노력을 꾸준히 지속해야 한다. 먹고 자고 움직이는 일상적인 활동에서 바른 생활습관을 유지하고 심리적 정서적 균형을 잃지 않도록 노력하는 일이 중요하다. 운동을 생활화하고, 영양이 균형을 이루어 최적의 몸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관리하는 것도 필요하다. 저자는 건강 관리에 왕도는 없으며, 우리가 살아가는 모든 순간을 건강하고 활기차게 유지시키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이 책의 특징

인체의 면역반응 시스템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

이 책은 바이러스와 세균, 독성물질 등이 우리 몸에 들어와서 어떠한 반응을 일으키며, 인체의 면역시스템이 이를 어떻게 걸러내고 물리치는지 도표와 그림으로 상세히 알려준다. 이 과정에서 주도적 역할을 하는 백혈구와 자율신경에 대해서도 알기 쉽게 설명했다.

가짜뉴스는 그만! 면역력에 대한 오해와 진실
코로나 19와 같이 새로운 바이러스가 유행하기 시작할 때, 사람들은 미지의 질병에 대한 오해와 두려움 때문에 잘못된 정보와 가짜뉴스에 쉽게 휘둘리고 만다. 이 책은 과학적·의학적 근거를 들어 면역력에 대해 잘못 알려진 사실을 바로잡고 진실을 알려준다. 질병의 원리를 구조적으로 이해하고 나면 가짜뉴스에 휘둘리는 일이 없다.

면역력 키우는 방법, 생활습관·영양·환경이 핵심
면역력을 지키는 가장 좋은 방법은 타고난 면역력을 유지하는 것이다. 이 책에는 면역력을 키우는 방법으로 생활습관, 영양, 운동으로 나누어 상세히 설명했다. 먹고 자고 움직이는 모든 것에서 균형을 맞출 때 타고난 우리 몸의 면역력도 균형이 유지된다는 것이 핵심이다.

의학상식, 도표와 그림으로 누구나 알기 쉽게
이 책은 자칫 어려울 수 있는 의학상식을 일반인의 눈높이에서 친절하게 설명한 것이 특징이다. 필요한 부분은 도표와 그림을 삽입해 질병의 원리와 구조, 인체의 면역시스템이 작동하는 원리를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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