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꿈꾸는 그런 집

이소발 지음 | 성안북스 펴냄

내가 꿈꾸는 그런 집 (집 가꾸는 그림 작가 이소발의 주택 셀프 인테리어 & 리모델링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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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20.6.10

페이지

304쪽

이럴 때 추천!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아트북 #인테리어 #일러스트 #취향

상세 정보

아기자기한 인테리어를 꿈꾸는 이들에게
집을 가꾸는 다양한 예시를 엿볼 수 있는 책

집을 꾸미고 가꾸며, 공간을 그리고, 공간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그림 작가 이소발의 셀프 인테리어와 리모델링에 대한 정보와 노하우를 그녀가 직접 그린 아름다운 일러스트로 완성한 국내 유일의 인테리어 아트북이다. ‘아파트 라이프’로 살면서 셀프 리모델링 경험과 ‘30년 된 주택으로 이사’하며 반셀프 인테리어와 리모델링을 직접 경험한 노하우와 정보를 모두 공개한다.

나의 취향을 담은 편안하고 좋은 집에 대한 생각, 작은 소품과 패브릭만으로도 개성 있는 집을 꾸미는 방법, 가구 재배치만으로 공간에 색다른 변화를 주는 방법, 계절을 집에 들이는 컬러를 매치하는 방법, 작가가 찾아낸 아름다운 공간을 꾸미는 영감이 가득한 곳에 대한 이야기, 내 집에 행운과 금전 운을 불러오는 ‘풍수지리 인테리어’를 실천하는 방법, 가꾸고 꾸민 집이 돈을 벌어다 주는 재테크에 대한 노하우까지 모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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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주머니는 맑고 강풍

최진영 지음
핀드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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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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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억압을 넘어선 연대의 꿈!
📚시대와 공간을 초월한 여성 해방!
📚강민영 , 황모과 저자 '퍼플드림'

퍼플로 물든 저항의 목소리!<퍼플드림>은 황모과, 강민영 저자가 함께 엮은 짝꿍 소설집이다. 이 작품은 서로 다른 시공간을 배경으로 한다. 황모과 저자의 <옥춘당 귀녀회>는 조선시대, 강민영 저자의 <뱅가니 갱: 자주색 여자들>은 1960년대 인도 라자스탄이 배경으로 하고 있지만, 두 작품의 주요 공통점은 여성들의 억압에 맞서는 연대와 해방이라는 것이다. 두 편이 100페이지정도 되는 짧은 소설이지만, 짧은데도 불구하고 이야기 밀도가 높다. 사회적 억압과 저항을 페미니즘적 시간으로 그려낸 작품으로 , <옥춘당 귀녀회>는 저자의 SF적 상상력으로 과거로부터 재현되는 악습과 차별을 그려냈다면, <뱅가니갱: 자주색 여자들>은 여성들이 서로를 지렛대로 삼아 스스로를 구해 내는 자기 해방을 그려냈다. 차별과 억압에 맞서는 여성들의 연대의 과정을 역동적으로 그려내어, 마치 한편의 중편 드라마를 보는 듯하다.

이 작품의 제목처럼 퍼플은 여성 운동에서 존엄과 정의를 상징한다. 한마디로 이 작품은 억눌렸던 여자들의 꿈꾸는 세계를 상징적으로 잘 보여주는 작품인 것이다. 두 이야기의 시대와 장소는 다르지만, 억압받던 여성들이 서로 힘을 합쳐 해방을 이룬다는 것이 공통된 이야기이다. 단순한 피해자의 서사보다, 적극적으로 맞서 싸우는 여성들의 목소리를 잘 담아낸 작품이라는 것이다. 중편 분량이라 부담 없이 읽을 수 있고, 빠른 몰입감이 있지만, 강렬한 메시지도 담고 있는 작품이기도 하다. 서로 다른 시대와 장르적 색체 즉, SF와 역사적 배경을 서로 이야기를 연결시켜 독특한 앤솔로지를 선보이고 있다. 단순한 소설이상으로, 여성 억압과 저항이라는 보편적 주제를 다룸으로써, 사회적 메시지와 문학적 재미를 동시에 담고 있다.

황모과 저자의 <옥춘당 귀녀회>는 SF적 상상력을 바탕으로 한다. 과거와 현대를 넘나들며 자기 삶의 주인이 되려는 존재를 입체적으로 잘 구현한 작품이다. 시대극 설정을 하고 있지만, 전통이라는 이름으로 포장되어 끈질기게 재현되는 악습과 차별을 날카롭게 그려내어, 시슽템이 설계한 시나리오 속에서 소모되는 엑스트라에 불과한 여성들이 스스로에게 이름을 짓고 주체적으로 행동하고, 기획된 운명에 거칠게 저항하는 모습을 통해 통쾌하고 전율케 한다. 강민영 저자의 <뱅가니갱: 자주색 여자들>은 실제 인도에 존재하는 여성 자경단 '굴라비갱' 을 모티프로 한다. 폭력과 부조리한 악습에 맞서 스스로 몽둥이를 들고 맞서는 여성들의 투쟁을 아주 생생하게 그려내어, 구원을 기다리는 대신 여성들이 서로의 손을 맞잡고 스스로를 구해 내는 자기 해방의 서사를 잘 보여주는 작품이다. 이 작품의 배경이 된 인도 라자스탄 현지에서 집필했다고 하는데, 그래서 인지 촘촘하고, 세계관이 디테일하여, 압도적인 몰입감을 준다.

두 작품은 시대와 문화도 다르다. 하지만 두 작품은 결국 하나의 이야기를 가지고 있다. 바로 과거 여성들의 삶, 투쟁의 역사는 동일하고, 우리는 과거 여성들의 삶을 딛고 살고 있다고 저자들은 말한다. 여성들이 사회적, 가부장적 억압 속에서 살아가는 현실을 잘 보여주는 이 작품은 여성을 단순히 피해자로 그려낸게 아니라, 적극적으로 저항하고 목소리를 내는 여성으로 그려낸다. 여성들이 서로를 지렛대 삼아 힘을 합쳐 집단적 해방을 이루고, 개인의 고통을 넘어선 집단적 연대가 불러오는 변화가 얼마나 대단한 힘을 가져는지를 보여준다. 여성 억압과 저항이라는 보편적인 이야기를 다루는 이 작품은 빠른 몰입감 뿐만 아니라 여운이 길게 남는 작품으로, 현대 사회에서도 여전히 유효한 문제의식을 잘 담은 작품이다. 읽고나면 단순히 이야기를 소비한다는 것보다, 억압에 맞서 연대하는 여성의 힘의 이야기에 곱씹어보게 되는 작품이니, 꼭 한번 읽어보길! 문화적 재미와 사회적 메시지를 동시에 느끼게 될 것이다.


👉본 도서는 스프링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퍼플드림 #강민영 #황모과 #책추천 #스프링출판사 #앤솔로지 #소설집 #중편소설 #신작 #신작도서 #도서협찬 #책리뷰 #SF소설 #역사소설 #여성억압 #여성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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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꾸미고 가꾸며, 공간을 그리고, 공간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그림 작가 이소발의 셀프 인테리어와 리모델링에 대한 정보와 노하우를 그녀가 직접 그린 아름다운 일러스트로 완성한 국내 유일의 인테리어 아트북이다. ‘아파트 라이프’로 살면서 셀프 리모델링 경험과 ‘30년 된 주택으로 이사’하며 반셀프 인테리어와 리모델링을 직접 경험한 노하우와 정보를 모두 공개한다.

나의 취향을 담은 편안하고 좋은 집에 대한 생각, 작은 소품과 패브릭만으로도 개성 있는 집을 꾸미는 방법, 가구 재배치만으로 공간에 색다른 변화를 주는 방법, 계절을 집에 들이는 컬러를 매치하는 방법, 작가가 찾아낸 아름다운 공간을 꾸미는 영감이 가득한 곳에 대한 이야기, 내 집에 행운과 금전 운을 불러오는 ‘풍수지리 인테리어’를 실천하는 방법, 가꾸고 꾸민 집이 돈을 벌어다 주는 재테크에 대한 노하우까지 모두 담았다.

출판사 책 소개

_아파트라이프에서 30년 된 다가구 주택으로의 이사!
_작가가 직접 경험한 아파트?와 주택?에서의 셀프 인테리어&리모델링 노하우 공개!
_작가의 감각으로 찾아 낸 ‘알고 있으면 좋은 매력적인 공간’에 대한 영감 가득한 아이디어!
_내 집에 행운과 금전 운을 불러오는 풍수지리 인테리어 실천 방법 공개!
_가꾸고 꾸민 집이 ‘돈을 벌어다 주는 재테크 노하우’까지!
_이 모든 과정을 작가의 따듯한 일러스트로 담은 소장가치 200% 인테리어 아트북!


“인생의 많은 시간을 집에서 보내죠. 그래서 나답지 않은 집은 싫어요.” “삶에서 우리가 머무는 곳을 제공하는 고마운 집!” “내가 꿈꾸는 그런 집은 어떤 집일까?” “우리는 집에서 먼저 행복해야 한다.”

이 책은 집을 꾸미고 가꾸며, 공간을 그리고, 공간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그림 작가 이소발의 셀프 인테리어와 리모델링에 대한 정보와 노하우를 그녀가 직접 그린 아름다운 일러스트로 완성한 국내 유일의 인테리어 아트북이다.

작가는 ‘아파트 라이프’로 살면서 셀프 리모델링 경험과 ‘30년 된 주택으로 이사’하며 반셀프 인테리어와 리모델링을 직접 경험한 노하우와 정보를 모두 공개한다. 책을 열면 집을 꾸미고 가꾸고 아끼면서 사는 작가의 「내가 꿈꾸는 그런 집」 이야기가 동화처럼 아름답게 펼쳐진다. 작가의 집에 대한 예쁜 일러스트와 집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 새 나의 집에 대한 꿈을 꾸게 될 것이다.

나의 취향을 담은 편안하고 좋은 집에 대한 생각, 작은 소품과 패브릭만으로도 개성 있는 집을 꾸미는 방법, 가구 재배치만으로 공간에 색다른 변화를 주는 방법, 계절을 집에 들이는 컬러를 매치하는 방법, 작가가 찾아낸 아름다운 공간을 꾸미는 영감이 가득한 곳에 대한 이야기, 내 집에 행운과 금전 운을 불러오는 ‘풍수지리 인테리어’를 실천하는 방법, 가꾸고 꾸민 집이 돈을 벌어다 주는 재테크에 대한 노하우까지 모두 담았다.

아름다운 일러스트로 담아 낸 「내가 꿈꾸는 그런 집」 이야기는 ‘우리에게 쉼과 회복을 주는 집’을 어떻게 꾸미고 가꿀 것인가에 대한 영감과 아이디어, 정보가 필요한 당신이 소장해야 할 유일한 책이다.

나의 집을 꾸며주고 싶어 : 소소한 소품으로 꾸며주는 그런 집
좋은 집, 좋은 공간이란 무엇일까. 집에 대한 행복한 느낌은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공간에서 누릴 수 있다. 내가 꿈꾸는 그런 집은 어떤 곳일까. 이 책의 작가가 초대하는 파란대문을 가진 201호로 놀러 가자. 그녀가 그리고 들려주는 집에 대한 소소한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집에 대한 소중함과 나의 집을 어떻게 가꾸고 꾸미는지에 대한 실용적인 정보들을 만날 수 있다.
집에서 가장 먼저 만나는 입구이자 출구가 되는 현관을 개성 있게 꾸미는 방법, 미드 「섹스 앤 더 시티」에서 창가를 보고 있는 캐리의 책상처럼 자연의 빛을 받고, 바람을 느끼는 창가를 꾸미고 활용하는 방법, 거실의 얼굴마담 소파의 위치만 바꾸어도 집의 분위기를 색다르게 연출하는 방법으로 늘 TV를 보고 있던 소파를 빛이 드는 창가 쪽으로 바꾸거나 가구의 재배치만으로도 집이 새로워보이는 마법의 세계로 안내한다. 집안의 물건을 새로 사기보다 있는 물건을 리폼 하는 아이디어, 간단한 페인팅만으로 새로운 가구로 탄생하는 방법, 계절마다 옷을 갈아입듯, 계절에 따라 집 안의 패브릭 소품의 컬러를 매치하여 계절을 집에 들이는 컬러 사용 감각에 대한 아이디어, 식탁보 하나만 바꾸어도 분위기가 바뀌는 스킬, 침실의 분위기를 결정하는 침구를 매치하는 컬러 감각 등에 이야기가 동화같이 예쁘고 아름다운 일러스트로 펼쳐진다. 이 책과 함께 값비싼 가구나 거창한 리모델링, 고급스러운 스타일이 아니더라도 약간의 스타일링만 바꾸어도 내 취향이 담긴 공간에서 계절의 온기를 느끼면서 나의 하루를 좀 더 의미 있고 따듯하게 보낼 수 있을 것이다.

집이 들려주는 이야기 : 알고 있으면 좋은 매력적인 그런 집
「내가 꿈꾸는 그런 집」은 따사로움이 있는 창가, 포근하고 아늑해 보이는 거실, 푸르른 정원이 있는 그런 집, 힐링이 되는 테라스가 있는 집은 아닐까? 집은 우리에게 안락한 공간을 제공해주고 있다. 우리는 집과 함께 살아가고 있다. 우리는 집에게 사랑과 생명을 주고, 집은 쉼과 회복을 제공하는 상호 작용을 하는 그런 관계가 되어야 한다고 작가는 말한다. 이런 상호관계가 이어지는 집은 그곳에 사는 사람에게 행복의 공간이 되기에. 나의 취향이 담긴 편안한 집에 좋은 기운과 재물 운을 불러오는 풍수지리 인테리어 방법, 한번쯤 꿈꿔보는 잡지 속의 아름다운 공간들, 오래된 집의 매력이 빛나는 빈티지 홈, 직접 꾸미고 만들어서 더 아름다운 타샤 튜더
의 집, 여자들의 가지고 싶은 로망의 부엌들 소개, 영화 「You’ve got mail」의 맥라이언과 톰 행크스의 따듯하고 편안한 공간에 대한 이야기 등이 아름다운 일러스트로 펼쳐진다. 아름답고 매력적인 공간에 대한 그녀의 그림과 이야기를 따라가다보면 집과 공간에 대한 영감과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집은 꾸미고 아껴주는 것이다 : 셀프인테리어와 리모델링으로 내가 만드는 그런 집
나만의 감각이 깃든 공간은 내가 꾸민 그대로 그렇게 있어 주며, 나를 만족시켜주고, 심신의 평화와 안정감을 물론, 기쁨을 준다. 그렇게 집은 위로와 평안의 말을 건네고 우리를 회복시켜 준다. 집이라는 공간을 가꾸고 꾸미고 아끼면서 사는 작가는 아파트 라이프로 살다가 질릴 때쯤 나만의 공간에서 내 맘대로 인테리어를 하고 살고 싶다는 생각으로 아파트라이프를 청산하고 30년 된 주택으로 이사를 감행하여 반셀프 인테리어와 리모델링을 직접 경험한다. 철거부터 디자인 계획, 내부 칠 페인팅과 현관문 바꿔 달기, 타일과 화장실 공사, 셀프 중문과 부엌, 공간이 풍요로워지는 벽지 선택 방법, 집의 전체적인 분위기를 책임지는 바닥, 마무리 전기 조명 공사까지 셀프 인테리어와 리모델링에 대한 모든 노하우를 그림으로 예쁘게 담았다. 그림과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나의 집을 어떻게 꾸미고 가꾸는지에 대한 그림이 그려질 것이다.

집은 나를 꿈꾸게 한다:주택에서의 삶, 그런 집
아파트라이트로 살던 작가는 아파트의 획일화 된 구조에서 오는 지루함으로 지칠 무렵, 층간소음으로 아랫집 할머니와의 갈등이 결정적 이유가 되어 과감하고 아파트 라이프를 접고, 주택에서의 로망을 실현시키고자 30년 된 낡은 다가구 주택을 구입하고 이사를 한다. 아파트와 주택의 구조는 다르지만 집의 공간을 꾸미고 가꾸는 일은 일맥상통한다. 모두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한 살이라도 젊을 때 꿈에 도전하여 마당과 옥상이 있는 주택 라이프에 대한 로망을 실현시킨 작가의 주택 살이에 대한 에피소드와 다양한 정보는 재미와 함께 주택 로망의 꿈에 불을 지핀다. 돈이 많아서 주택을 구입한 게 아닌, 은행과 함께 구입하고, 좋은 입지의 주택을 구입하는 노하우, 전세와 월세 외에 내가 꾸미고 가꾼 집을 촬영 장소로 대여하거나 남는 방을 빌려주는 등 효율적으로 이용해서 돈을 벌어다주는 재테크 노하우까지 모두 공개한다. 주택에서만 느낄 수 있는 낭만적인 운치는 덤이다.

작가는 마음에 드는 주거 형태를 찾아 실현시킨 자신이 경험을 진솔하고 재미있게 일러스트로 전달한다. 내가 원하는 대로 꾸미고 가꾸어 갈 수 있는 적당한 크기, 주택 살이에 대한 걱정과 근심도 많았지만 다양하게 변모할 수 있는 다가구의 매력을 지금은 즐긴다. 그리고 나만의 공간을 또 앞으로 어떻게 꾸미며 살게 될지 또 다른 꿈을 꾼다. 집은 그렇게 꿈을 꾸게 한다. 아파트이건 주택이건 어떤 형태든 집은 우리를 꿈꾸게 하는 공간이 되어야 한다. 아파트이건 주택이건 원룸이건 내가 원하는 공간으로 꾸미고 가꾸어보자. 내 삶이 더욱 풍성해질 것이다. 우리의 지친 일상에 집에 대한 관심으로 집을 가꾸고 꾸미는 소소한 재미는 위로가 되고 삶의 작은 재미도 일깨워 줄 것이다. 아름다운 일러스트로 펼쳐지는 작가의 집과 공간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와 매우 실용적이고 유용한 정보는 집에 대한 꿈을 꿀 수 있도록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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