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만찬

문인영 지음 | 비타북스 펴냄

싱글만찬 (두 가지 재료로 만드는 147가지 레시피)

이 책을 읽은 사람

나의 별점

읽고싶어요
11,000원 10% 9,900원

책장에 담기

게시물 작성

문장 남기기

분량

얇은 책

출간일

2010.6.5

페이지

173쪽

#간편요리 #레시피 #맛 #싱글 #영양

상세 정보

끼니를 거르기 쉬운 싱글들에게
간단한 재료로 만들 수 있는 건강하고 맛있는 요리

싱글, 신혼부부, 딩크족이 주말에 두 가지 재료만 사서 한 상 근사하게 차려먹을 수 있는 비법서를 소개한다. 건강한 식단을 위해 모자란 영양소를 채워줄 수 있는 각기 다른 두 가지 재료를 묶어 균형 잡힌 레시피로 구성하였으며, 맛뿐만 아니라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알짜배기 요리 147가지를 공개한다.

푸드스타일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 또한 대한민국 대표 싱글이다. 그녀도 직업상 음식을 자주 만들지만, 막상 본인을 위해 밥상을 차릴라치면 귀찮아서 굶기 일쑤였고 배달 음식으로 끼니를 때우곤 했다. 그러던 중 주위 싱글들의 장보기, 밥상 고민을 듣고 두 가지 재료만으로 간편하게 차릴 수 있는 147가지 밥상 레시피를 만들었다. 최대한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고 영양 밸런스를 맞추면서 건강하고 날씬하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이 담겨있다.

☞ <싱글만찬> 이벤트 내 스팸 제품 보러가기

상세 정보 더보기

추천 게시물

차님님의 프로필 이미지

차님

@chanim

도망가고 싶어지면 이 책을 집어들어야지. 그럼 분명 괜찮다고, 다시 해보자고 할테니까.

내 주머니는 맑고 강풍

최진영 지음
핀드 펴냄

34분 전
0
주진숙님의 프로필 이미지

주진숙

@j274870

  • 주진숙님의 퍼플 드림 게시물 이미지
📌<도서협찬 >
📚억압을 넘어선 연대의 꿈!
📚시대와 공간을 초월한 여성 해방!
📚강민영 , 황모과 저자 '퍼플드림'

퍼플로 물든 저항의 목소리!<퍼플드림>은 황모과, 강민영 저자가 함께 엮은 짝꿍 소설집이다. 이 작품은 서로 다른 시공간을 배경으로 한다. 황모과 저자의 <옥춘당 귀녀회>는 조선시대, 강민영 저자의 <뱅가니 갱: 자주색 여자들>은 1960년대 인도 라자스탄이 배경으로 하고 있지만, 두 작품의 주요 공통점은 여성들의 억압에 맞서는 연대와 해방이라는 것이다. 두 편이 100페이지정도 되는 짧은 소설이지만, 짧은데도 불구하고 이야기 밀도가 높다. 사회적 억압과 저항을 페미니즘적 시간으로 그려낸 작품으로 , <옥춘당 귀녀회>는 저자의 SF적 상상력으로 과거로부터 재현되는 악습과 차별을 그려냈다면, <뱅가니갱: 자주색 여자들>은 여성들이 서로를 지렛대로 삼아 스스로를 구해 내는 자기 해방을 그려냈다. 차별과 억압에 맞서는 여성들의 연대의 과정을 역동적으로 그려내어, 마치 한편의 중편 드라마를 보는 듯하다.

이 작품의 제목처럼 퍼플은 여성 운동에서 존엄과 정의를 상징한다. 한마디로 이 작품은 억눌렸던 여자들의 꿈꾸는 세계를 상징적으로 잘 보여주는 작품인 것이다. 두 이야기의 시대와 장소는 다르지만, 억압받던 여성들이 서로 힘을 합쳐 해방을 이룬다는 것이 공통된 이야기이다. 단순한 피해자의 서사보다, 적극적으로 맞서 싸우는 여성들의 목소리를 잘 담아낸 작품이라는 것이다. 중편 분량이라 부담 없이 읽을 수 있고, 빠른 몰입감이 있지만, 강렬한 메시지도 담고 있는 작품이기도 하다. 서로 다른 시대와 장르적 색체 즉, SF와 역사적 배경을 서로 이야기를 연결시켜 독특한 앤솔로지를 선보이고 있다. 단순한 소설이상으로, 여성 억압과 저항이라는 보편적 주제를 다룸으로써, 사회적 메시지와 문학적 재미를 동시에 담고 있다.

황모과 저자의 <옥춘당 귀녀회>는 SF적 상상력을 바탕으로 한다. 과거와 현대를 넘나들며 자기 삶의 주인이 되려는 존재를 입체적으로 잘 구현한 작품이다. 시대극 설정을 하고 있지만, 전통이라는 이름으로 포장되어 끈질기게 재현되는 악습과 차별을 날카롭게 그려내어, 시슽템이 설계한 시나리오 속에서 소모되는 엑스트라에 불과한 여성들이 스스로에게 이름을 짓고 주체적으로 행동하고, 기획된 운명에 거칠게 저항하는 모습을 통해 통쾌하고 전율케 한다. 강민영 저자의 <뱅가니갱: 자주색 여자들>은 실제 인도에 존재하는 여성 자경단 '굴라비갱' 을 모티프로 한다. 폭력과 부조리한 악습에 맞서 스스로 몽둥이를 들고 맞서는 여성들의 투쟁을 아주 생생하게 그려내어, 구원을 기다리는 대신 여성들이 서로의 손을 맞잡고 스스로를 구해 내는 자기 해방의 서사를 잘 보여주는 작품이다. 이 작품의 배경이 된 인도 라자스탄 현지에서 집필했다고 하는데, 그래서 인지 촘촘하고, 세계관이 디테일하여, 압도적인 몰입감을 준다.

두 작품은 시대와 문화도 다르다. 하지만 두 작품은 결국 하나의 이야기를 가지고 있다. 바로 과거 여성들의 삶, 투쟁의 역사는 동일하고, 우리는 과거 여성들의 삶을 딛고 살고 있다고 저자들은 말한다. 여성들이 사회적, 가부장적 억압 속에서 살아가는 현실을 잘 보여주는 이 작품은 여성을 단순히 피해자로 그려낸게 아니라, 적극적으로 저항하고 목소리를 내는 여성으로 그려낸다. 여성들이 서로를 지렛대 삼아 힘을 합쳐 집단적 해방을 이루고, 개인의 고통을 넘어선 집단적 연대가 불러오는 변화가 얼마나 대단한 힘을 가져는지를 보여준다. 여성 억압과 저항이라는 보편적인 이야기를 다루는 이 작품은 빠른 몰입감 뿐만 아니라 여운이 길게 남는 작품으로, 현대 사회에서도 여전히 유효한 문제의식을 잘 담은 작품이다. 읽고나면 단순히 이야기를 소비한다는 것보다, 억압에 맞서 연대하는 여성의 힘의 이야기에 곱씹어보게 되는 작품이니, 꼭 한번 읽어보길! 문화적 재미와 사회적 메시지를 동시에 느끼게 될 것이다.


👉본 도서는 스프링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퍼플드림 #강민영 #황모과 #책추천 #스프링출판사 #앤솔로지 #소설집 #중편소설 #신작 #신작도서 #도서협찬 #책리뷰 #SF소설 #역사소설 #여성억압 #여성연대

퍼플 드림

황모과 외 1명 지음
스프링 펴냄

1시간 전
0
지리산산기슭님의 프로필 이미지

지리산산기슭

@jirisansankiseuk

  • 지리산산기슭님의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2 게시물 이미지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2

채사장 지음
웨일북 펴냄

읽고있어요
1시간 전
0

이런 모임은 어때요?

집으로 대여
구매하기
지금 첫 대여라면 배송비가 무료!

상세정보

싱글, 신혼부부, 딩크족이 주말에 두 가지 재료만 사서 한 상 근사하게 차려먹을 수 있는 비법서를 소개한다. 건강한 식단을 위해 모자란 영양소를 채워줄 수 있는 각기 다른 두 가지 재료를 묶어 균형 잡힌 레시피로 구성하였으며, 맛뿐만 아니라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알짜배기 요리 147가지를 공개한다.

푸드스타일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 또한 대한민국 대표 싱글이다. 그녀도 직업상 음식을 자주 만들지만, 막상 본인을 위해 밥상을 차릴라치면 귀찮아서 굶기 일쑤였고 배달 음식으로 끼니를 때우곤 했다. 그러던 중 주위 싱글들의 장보기, 밥상 고민을 듣고 두 가지 재료만으로 간편하게 차릴 수 있는 147가지 밥상 레시피를 만들었다. 최대한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고 영양 밸런스를 맞추면서 건강하고 날씬하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이 담겨있다.

☞ <싱글만찬> 이벤트 내 스팸 제품 보러가기

출판사 책 소개

싱글, 신혼부부, 딩크족의 밥상 고민을 해결해줄 단 한 권의 책!
싱글, 신혼부부, 딩크족이 주말에 두 가지 재료만 사서 한 상 근사하게 차려먹을 수 있는 비법서가 나왔다. 기껏 장보고 버리는 재료가 더 많을까봐, 힘들게 요리했는데 맛이 없을까봐 주저했던 사람들, 주중에 조미료 가득 든 외식으로 건강과 입맛을 잃은 사람들에게 더없이 반가운 책이다. 푸드스타일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 또한 대한민국 대표 싱글이다. 그녀도 직업상 음식을 자주 만들지만, 막상 본인을 위해 밥상을 차릴라치면 귀찮아서 굶기 일쑤였고 배달 음식으로 끼니를 때우곤 했다. 그러던 중 주위 싱글들의 장보기, 밥상 고민을 듣고 두 가지 재료만으로 간편하게 차릴 수 있는 147가지 밥상 레시피를 만들었다. 건강한 식단을 위해 모자란 영양소를 채워줄 수 있는 각기 다른 두 가지 재료를 묶어 균형 잡힌 레시피로 구성했다. 맛뿐만 아니라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알짜배기 요리 147가지를 아는 것만으로도 가슴 벅찬 책이다.

폼 나게 살고 싶은 싱글에게 맛있고, 건강하고, 알뜰한 밥상을 차려줄 최고의 책!
드라마 <달콤한 나의 도시>의 최강희처럼 싱글의 삶을 만끽하며 폼 나게 살고 싶은 이 시대 수백만 명의 싱글들. 친구들을 불러 조촐한 삼겹살 파티를 열고, 간단하게 차려 먹는 스타일리시한 만찬을 꿈꿔 왔다면 이 책은 필수목록이다. 평소에 어떻게 먹는지조차 몰랐던 아스파라거스가 닭다리살을 만나 특별해지고, 별 볼일 없던 가지가 연두부와 만나 풍성해진다. 두 가지 재료만으로 다양하고 맛있게 요리를 만들어 먹고 나면 재료도 거의 없어진다. 자연스레 음식물쓰레기도 줄어든다. 또한 최대한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고 영양 밸런스를 맞추면서 건강하고 날씬하게 즐길 수 있는 방법도 덤으로 알 수 있다.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식탁, 업그레이드된 나만의 만찬을 꿈꾸는 싱글이 꼭 갖고 있어야 할 must have 아이템이다.


■ 이 책의 기획 배경 및 의도

싱글만찬을 만난 ‘그녀’의 하루
화려한 싱글을 꿈꾸는 ‘그녀’는 누구나 부러워하는 골드미스다. 불규칙한 식사 시간과 잦은 외식으로 건강과 몸매가 걱정이던 그녀는 주말을 맞이해 모처럼 맛있고 특별한 요리를 만들기로 다짐한다.
크림스파게티를 만들어먹고 싶은 마음에 무작정 마트로 달려가 양파 한 망, 파 한 단, 와인 한 병 사다보니 우왕좌왕 헤매다가 필요 없는 재료만 잔뜩 사서 돌아오게 된다. 이래저래 만들어 배는 채웠지만, 사온 재료는 도무지 줄어들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재료를 줄이기 위해 주말 내내 삼시세끼 크림스파게티만 해먹는다면 생각만으로도 느끼하다. 결국 남은 재료는 몽땅 냉장고로 직행하고, 꾸역꾸역 집어넣다보니 아뿔싸! 저번 달에 사 놨던 양파가 망을 뚫고 파랗게 싹을 틔웠다. 아무리 장을 봐도 결국엔 음식물쓰레기만 늘어나는 셈이다.
이랬던 ‘그녀’가 『싱글만찬』을 참고해 장을 보러 간다면 어떻게 될까. 우선 냉장고 문에 붙여둔 영수증을 꼼꼼히 살펴본다. 우유와 양파, 마늘이 남아 있으니 필요한 건 단 두 가지 재료뿐이다. 자주 가는 슈퍼에서 새우와 양송이버섯만 사온 그녀는 장 본 재료와 냉장고에 있는 재료를 활용해 새우양송이크림파스타를 만들어 먹는다. 저녁이 되자 뜨끈한 국물이 먹고 싶어진 그녀는 남은 새우, 양송이버섯으로 중국식새우양송이탕과 양송이장아찌를 만들어 먹는다. 같은 재료지만 조리 방법과 양념이 다르니 전혀 질리지 않고 색다른 요리 세 가지가 탄생했다. 아름다운 그녀의 싱글 라이프는 『싱글만찬』을 만난 뒤부터 더욱 당당해질 것이다.

건강하고 든든한 밥상, 가볍고 쉬운 레시피
밥 한 끼 만들어 먹으려면 재료 네다섯 개는 기본으로 필요한 일반 요리책. 이제 두 가지 재료로 모두 해결할 수 있다. 싱글의 눈높이에 맞춘 쉬운 레시피는 ‘손질하기-양념하기-익히기’ 순서로 되어 있다. 우왕좌왕 헤매는 일 없이 순서대로만 따라 해도 간단하게 요리를 만들 수 있다. 다양한 조리법과 내공 만점 맛내기 비법이 곳곳에 담겨 있어, 한 가지 재료로도 질리지 않고 든든하게 식사할 수 있다. 식품영양학과를 전공한 저자는 보다 건강한 식단을 구성하기 위해서 모자란 영양소를 채워줄 수 있는 각기 다른 재료 두 가지를 묶어 균형 잡힌 레시피를 제안한다. 맛뿐만 아니라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알짜배기 요리가 가득 담겨 있다.

애써 장본 재료 냉장고에서 썩히지 말고 여우처럼 똑똑하게 요리하자
드라마 <달콤한 나의 도시>의 최강희처럼 싱글의 삶을 만끽하며 폼 나게 살고 싶은 이 시대의 싱글. 친구들을 불러 조촐한 삼겹살 파티를 열고, 간단하게 차려 먹는 스타일리시한 만찬을 꿈꿔 왔다면 싱글만찬에 공감할 것이다. 평소에 어떻게 먹는지조차 몰랐던 아스파라거스가 닭다리살을 만나 특별해지고, 별 볼일 없던 가지가 연두부와 만나 풍성해진다.
두 가지 재료만으로 다양하고 맛있게 요리를 만들어 먹고 나면 남는 재료가 거의 없어진다. 냉장고에 쑤셔 넣을 것이 적어지면 자연스레 음식물쓰레기가 줄어든다. 재료의 순환, 즉 ‘산다-만든다-먹는다-남는다-버린다’의 연계성만 잘 알면 장보는 것부터 버리는 것까지 요리의 악순환을 개선할 수 있다.
아무리 외모를 관리하고 좋은 옷을 걸쳐도 속이 허하면 건강은 쉽게 망가지고 만다. 어쩌다 챙겨먹는 한 끼만이라도 알차고 든든하게 챙겨먹길 바란다. 저자가 제안하는 알찬 레시피를 따라 하다 보면 건강한 한 끼 식사가 피트니스를 다니는 것만큼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반찬가게에서 사온 밑반찬, 레토르트 식품으로 굶주린 배를 채운다면 단순히 ‘끼니’를 때우는 개념에서 벗어나 ‘만찬’을 즐겨보자.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은 누구에게나 사랑받을 자격이 충분한 사람이다.


■ 이 책의 구성 및 주요 내용

1. 불변의 밥상 공식
내공 만점 요리비법노트와 주방생활백서, 꼭 필요한 아이템과 장보기 노하우
진짜 이모보다 친한 밥집 이모, 냉장고엔 유통기한 지난 재료만 가득 !
이제부턴 알뜰하게 사서 야무지게 만들어 먹고 오랫동안 보관하고 싶어.
싱글의 식탁에 한 줄기 빛과 소금 같은 밥상 공식
지금부터 꼼꼼히 읽고 실천한다면 요리의 왕도가 보일 거야.

2. 두 가지 재료로 만드는 밥상요리
두 가지만 장 봐서 밥, 국, 반찬으로 밥상 차리기
애써서 장본 모든 재료는 냉장고에 들어가자마자 썩기 시작하지. 음식물쓰레기 봉투 하나 가득 채우려면 몇 달을 기다려야 하는지 모르겠어.
양파 반 개, 파 한 개만 쓰고 버리기엔 너무 아까운데
딱 두 가지 재료만 사서 하루 동안 남김없이 해치울 수 있는 방법, 어디 없을까?

3. 두 가지 재료로 만드는 일품요리
밥상요리 만들고 남은 재료로 알짜배기 한 그릇 요리 만들기
설거지하기 너무 귀찮아 후다닥 한 그릇 만들어 먹고 싶은데 할 줄 아는 일품요리는 라면과 비빔밥이 전부인 비참한 현실.
밥상요리 만들어 먹고 남은 재료로 만들어 보는 일품요리! 할 일 없는 주말, 간단하지만 특별하게 한 끼 때우기 그만이지.

4. 한 가지 재료로 만드는 재활용요리
냉장고에 있는 채소와 반찬, 먹다 남은 배달 음식 활용하기
친구라도 놀러온 날에는 어김없이 시켜 먹는 배달 음식. 시간 내서 한 끼 만들어 먹으면 어김없이 냉동실로 직행하는 채소들. 식으면 맛없고 놔두면 상하는 애물단지를 맛있는 요리로 변신시켜줄 마법의 레시피만 알면 더 이상 남은 채소와 배달 음식으로 스트레스 쌓이는 일은 없을 거야!

무제한 대여 혜택 받기

현재 25만명이 게시글을
작성하고 있어요

나와 비슷한 취향의 회원들이 작성한
FLYBOOK의 더 많은 게시물을 확인해보세요.

지금 바로 시작하기

플라이북 앱에서
10% 할인받고 구매해 보세요!

지금 구매하러 가기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게시물 더보기
웹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