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가섹시해지는 인문학지도

뤼크 드 브라방데르 외 1명 지음 | 더퀘스트 펴냄

뇌가섹시해지는 인문학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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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인 책

출간일

2016.10.25

페이지

272쪽

#개념도 #유머 #지대넓얕 #지하철노선도 #철학

상세 정보

보스턴컨설팅그룹 파리사무소 수석고문인 뤼크 드 브라방데르가 착안한 것은 파리의 지하철 노선도. 이 14개의 노선도 정류장에 인문학을 대표하는 인물들을 하나하나 채워 넣어 독특한 개념도를 완성했다. 프랑스판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인 셈이다. 체계, 언어, 기술, 창의성 등 각 노선도의 주제를 따라 한 정거장씩 옮겨가다보면, 해당 주제의 핵심 인물들을 만나게 되고 자연스럽게 관련 지식을 익히게 된다.

저자는 각 노선의 주제를 통합적 지식을 위한 개념으로 설정했다. 2호선 ‘모델’을 살펴보면, 철학뿐 아니라 경제와 심리학 등 다양한 학문에서 ‘모델’이라는 개념이 어떻게 활용되는지 한눈에 알 수 있도록 설명한다. 그 개념의 중심에는 플라톤이라는 인물이 존재하는데, 이 때문에 플라톤 역은 2호선에서 무려 3개 호선이 지나는 환승역이 되었다. 덕분에 독자들은 플라톤역에서 얼마든지 철학, 윤리학, 창의성 노선으로 갈아탈 수 있다.

마지막 노선인 14호선 ‘유머’도 재미있다. 웃음, 유머라는 주제로 다양한 분야의 인물들이 어떤 생각과 이론, 저서를 남겼는지 알 수 있다. 이 노선에서는 쇼펜하우어와 베르그송에서 시작하여 비트겐슈타인을 거쳐 윈스턴 처칠과 찰리 채플린까지 쉽게 묶이지 않을 법한 인물들을 한 챕터에 모아놓아 지식을 읽는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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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

@sulove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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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가섹시해지는 인문학지도

뤼크 드 브라방데르 외 1명 지음
더퀘스트 펴냄

읽었어요
2일 전
0
김태식님의 프로필 이미지

김태식

@nxshjljb0n6s

전체적인 틀을 잡기에는 좋은책
너무 가볍게몸담고있어서 살찍아쉬움

뇌가섹시해지는 인문학지도

뤼크 드 브라방데르 외 1명 지음
더퀘스트 펴냄

읽었어요
2017년 4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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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보스턴컨설팅그룹 파리사무소 수석고문인 뤼크 드 브라방데르가 착안한 것은 파리의 지하철 노선도. 이 14개의 노선도 정류장에 인문학을 대표하는 인물들을 하나하나 채워 넣어 독특한 개념도를 완성했다. 프랑스판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인 셈이다. 체계, 언어, 기술, 창의성 등 각 노선도의 주제를 따라 한 정거장씩 옮겨가다보면, 해당 주제의 핵심 인물들을 만나게 되고 자연스럽게 관련 지식을 익히게 된다.

저자는 각 노선의 주제를 통합적 지식을 위한 개념으로 설정했다. 2호선 ‘모델’을 살펴보면, 철학뿐 아니라 경제와 심리학 등 다양한 학문에서 ‘모델’이라는 개념이 어떻게 활용되는지 한눈에 알 수 있도록 설명한다. 그 개념의 중심에는 플라톤이라는 인물이 존재하는데, 이 때문에 플라톤 역은 2호선에서 무려 3개 호선이 지나는 환승역이 되었다. 덕분에 독자들은 플라톤역에서 얼마든지 철학, 윤리학, 창의성 노선으로 갈아탈 수 있다.

마지막 노선인 14호선 ‘유머’도 재미있다. 웃음, 유머라는 주제로 다양한 분야의 인물들이 어떤 생각과 이론, 저서를 남겼는지 알 수 있다. 이 노선에서는 쇼펜하우어와 베르그송에서 시작하여 비트겐슈타인을 거쳐 윈스턴 처칠과 찰리 채플린까지 쉽게 묶이지 않을 법한 인물들을 한 챕터에 모아놓아 지식을 읽는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출판사 책 소개

세계 최고의 아이디어 메이커,
인문학 개념을 쉽게 잡아주는 지식열차를 만들다

프랑스판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인문학의 천국, 프랑스에서 열광한 기발하고 재미있는 교양 노선도


교양과 지식의 천국 프랑스에서는 어떻게 인문학 상식을 배울까? 그들은 가장 먼저 생각의 경계, 지식의 경계부터 없앤다. 컨버전스, 융합의 시대에 걸맞은 교양을 추구하는 까닭이다. 보스턴컨설팅그룹 파리사무소 수석고문인 뤼크 드 브라방데르가 만들어낸 《뇌가 섹시해지는 인문학 지도》 역시 그런 의도를 따랐다. 기업들로부터 인문학 강의 요청이 쇄도하는 ‘프랑스 대표 뇌섹남’인 그가 착안한 것은 파리의 지하철 노선도. 그는 이 14개의 노선도 정류장에 인문학을 대표하는 인물들을 하나하나 채워 넣어 독특한 개념도를 완성했다. 프랑스판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인 셈이다. 체계, 언어, 기술, 창의성 등 각 노선도의 주제를 따라 한 정거장씩 옮겨가다보면, 해당 주제의 핵심 인물들을 만나게 되고 자연스럽게 관련 지식을 익히게 된다. 책 첫머리에서 밝혔듯이, ‘최고의 아이디어 메이커’로 통하는 저자의 기발한 강의 계획을 그대로 옮겨놓은 책이 바로 《뇌가 섹시해지는 인문학 지도》다.

플라톤부터 프로이트를 거쳐 노스트라다무스와 처칠까지
인문학 핵심 인물들이 지하철 정류장에서 나를 기다린다면?


저자는 각 노선의 주제를 통합적 지식을 위한 개념으로 설정했다. 2호선 ‘모델’을 살펴보면, 철학뿐 아니라 경제와 심리학 등 다양한 학문에서 ‘모델’이라는 개념이 어떻게 활용되는지 한눈에 알 수 있도록 설명한다. 그 개념의 중심에는 플라톤이라는 인물이 존재하는데, 이 때문에 플라톤 역은 2호선에서 무려 3개 호선이 지나는 환승역이 되었다. 덕분에 독자들은 플라톤역에서 얼마든지 철학, 윤리학, 창의성 노선으로 갈아탈 수 있다.
마지막 노선인 14호선 ‘유머’도 재미있다. 웃음, 유머라는 주제로 다양한 분야의 인물들이 어떤 생각과 이론, 저서를 남겼는지 알 수 있다. 이 노선에서는 쇼펜하우어와 베르그송에서 시작하여 비트겐슈타인을 거쳐 윈스턴 처칠과 찰리 채플린까지 쉽게 묶이지 않을 법한 인물들을 한 챕터에 모아놓아 지식을 읽는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마치 인문학 핵심 인물들의 종합선물세트 같은 이 책의 마지막은 등장인물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놓은 ‘인물 찾아보기’가 장식한다. 경계를 없애면서 상식을 익힌 독자들이 체계적으로 핵심 인물들을 정리하도록 돕는 저자의 친절한 배려라 하겠다. 세계적인 경영컨설턴트인 저자는 여러 기업을 대상으로 인문학 강연을 하던 중, 어떻게 하면 융합적 지식을 재미있게 전달할까 고민했다고 한다. 고심 끝에 만들어낸 이 책으로 국내 독자들 또한 신선한 지적 자극을 즐길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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