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비밀

톰 녹스 지음 | 레드박스 펴냄

창세기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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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10.3.25

페이지

552쪽

상세 정보

아담과 이브는 정말로 선악과를 먹은 죄로 에덴동산에서 쫓겨났을까? 19세기 다윈이 진화론을 발표한 이래 꾸준히 많은 과학자들이 종교의 허위성을 주장하는 과학적 근거를 제시하여 논쟁이 되었지만 아직도 신의 존재는 굳건하다. <창세기 비밀>은 이런 신의 존재에 대한 믿음을 흔드는 또 하나의 지식이 담긴 정통 팩션이다.

실제로 고고학자들은 이 거대한 유적지를 약 1만 2000년 전의 것으로 추정하는데 이곳은 미스터리하게도 기원전 8000년경 의도적으로 누군가에 의해 땅속에 매장되었다. 작가는 인터뷰를 통해 현지 고고학자들이 정말로 이 유적지가 성경 속 에덴동산이라 주장한다고 말하는데, 그는 이 가설에 문학적 상상력을 가미해 흥미진진한 팩션을 탄생시켰다.

「타임스」 「가디언」 「데일리 메일」 등에서 일한 기자 출신답게 작가 톰 녹스는 왕성한 취재력을 바탕으로 터키 쿠르디스탄 지역에 대한 생생한 묘사를 일궈냈다. 인류의 기원에 대한 신비로운 수수께끼를 풀어가는 이 소설은 벤저민 프랭클린 박물관에서 벌어진 잔인하고 기괴한 살인 사건으로 시작하여 영국과 터키, 아일랜드 등을 오가며 전개된다.

끔찍한 연쇄 살인 사건을 추적하는 형사 포레스터, 에덴동산 유적지 괴베클리 테페에 취재차 방문했다 의문스런 죽음을 목격하고 이를 풀어가다 엄청난 위험에 휩싸이는 미국인 기자 로브 러트렐, 사건을 풀어가는 데 중요한 단서를 제공하는 지성과 미모의 고고학자 크리스틴이 소설의 주요한 인물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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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비밀

톰 녹스 지음
레드박스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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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과 이브는 정말로 선악과를 먹은 죄로 에덴동산에서 쫓겨났을까? 19세기 다윈이 진화론을 발표한 이래 꾸준히 많은 과학자들이 종교의 허위성을 주장하는 과학적 근거를 제시하여 논쟁이 되었지만 아직도 신의 존재는 굳건하다. <창세기 비밀>은 이런 신의 존재에 대한 믿음을 흔드는 또 하나의 지식이 담긴 정통 팩션이다.

실제로 고고학자들은 이 거대한 유적지를 약 1만 2000년 전의 것으로 추정하는데 이곳은 미스터리하게도 기원전 8000년경 의도적으로 누군가에 의해 땅속에 매장되었다. 작가는 인터뷰를 통해 현지 고고학자들이 정말로 이 유적지가 성경 속 에덴동산이라 주장한다고 말하는데, 그는 이 가설에 문학적 상상력을 가미해 흥미진진한 팩션을 탄생시켰다.

「타임스」 「가디언」 「데일리 메일」 등에서 일한 기자 출신답게 작가 톰 녹스는 왕성한 취재력을 바탕으로 터키 쿠르디스탄 지역에 대한 생생한 묘사를 일궈냈다. 인류의 기원에 대한 신비로운 수수께끼를 풀어가는 이 소설은 벤저민 프랭클린 박물관에서 벌어진 잔인하고 기괴한 살인 사건으로 시작하여 영국과 터키, 아일랜드 등을 오가며 전개된다.

끔찍한 연쇄 살인 사건을 추적하는 형사 포레스터, 에덴동산 유적지 괴베클리 테페에 취재차 방문했다 의문스런 죽음을 목격하고 이를 풀어가다 엄청난 위험에 휩싸이는 미국인 기자 로브 러트렐, 사건을 풀어가는 데 중요한 단서를 제공하는 지성과 미모의 고고학자 크리스틴이 소설의 주요한 인물들이다.

출판사 책 소개

1만 년 동안 감춰졌던 에덴동산의 실체를 밝히는 화제의 팩션
아담과 이브가 에덴에서 쫓겨난 진짜 이유는 ?


창세기에 숨겨진 무서운 진실을 파헤치다
아담과 이브는 정말로 선악과를 먹은 죄로 에덴동산에서 쫓겨났을까?
19세기 다윈이 진화론을 발표한 이래 꾸준히 많은 과학자들이 종교의 허위성을 주장하는 과학적 근거를 제시하여 논쟁이 되었지만 아직도 신의 존재는 굳건하다. 『창세기 비밀 ; 창세기에 숨겨진 무서운 진실을 파헤치다』은 이런 신의 존재에 대한 믿음을 흔드는 또 하나의 지식이 담긴 정통 팩션이다. 그 구체적 근거는 터키의 남동부, 샤늘르우르파 근처에 위치한 고고학 유적지, ‘괴베클리 테페’이다. 실제로 고고학자들은 이 거대한 유적지를 약 1만 2000년 전의 것으로 추정하는데 이곳은 미스터리하게도 기원전 8000년경 의도적으로 누군가에 의해 땅속에 매장되었다. 작가는 인터뷰를 통해 현지 고고학자들이 정말로 이 유적지가 성경 속 에덴동산이라 주장한다고 말하는데, 그는 이 가설에 문학적 상상력을 가미해 흥미진진한 팩션을 탄생시켰다.
왜 인간이 하루 2시간 노동만 하고 편히 쉴 수 있었던 수렵채집 생활을 포기하고 힘겨운 농사를 짓기 시작했는지, 아브라함의 종교 즉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교에서는 왜 잔인한 희생 제의를 치러야만 했는지, 또한 왜 역사상 수많은 지도자들은 잔인하고 가학적인 성격으로 수많은 사람들을 살육했는지, 그리고 인간의 폭력성은 과연 유전되는 것인지, 왜 현대에도 끊임없이 전쟁이 일어나고 있는지, 이 모든 의문에 대한 해답이 이 작품 속에 들어 있다. 인류의 기원에 대한 신비로운 수수께끼를 풀어가는 이 소설은 벤저민 프랭클린 박물관에서 벌어진 잔인하고 기괴한 살인 사건으로 시작하여 영국과 터키, 아일랜드 등을 오가며 긴박감 넘치게 전개된다. 끔찍한 연쇄 살인 사건을 추적하는 형사 포레스터, 에덴동산 유적지 괴베클리 테페에 취재차 방문했다 의문스런 죽음을 목격하고 이를 풀어가다 엄청난 위험에 휩싸이는 미국인 기자 로브 러트렐, 사건을 풀어가는 데 중요한 단서를 제공하는 지성과 미모의 고고학자 크리스틴이 주요한 인물들이다. <타임스>, <가디언>, <데일리 메일> 등에서 일한 기자 출신답게 작가 톰 녹스는 왕성한 취재력을 바탕으로 터키 쿠르디스탄 지역에 대한 생생한 묘사를 일궈냈으며 역사, 종교, 고고학의 방대한 지식과 버무려 한 편의 빼어난 작품을 완성했다. 2009년에 출간한 이 소설은 영국에서만 10만 부 넘게 판매되었고 세계 주요 23개국에 수출되어 현재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아드레날린을 유발하는 훌륭한 미스터리 소설
『창세기 비밀』은 방대한 고고학적 지식에 근거하여 인류의 비밀을 추적해가는 측면에서 훌륭한 지적 팩션이라 할 만하지만, 이 점을 배제하더라도 한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미스터리적 장치가 훌륭한 오락소설이다. 끊임없이 이어지는 의문스런 사건들, 미스터리한 고대 유물들의 발견, 죽어간 희생자들이 남긴 단서들과 이를 하나하나 풀어가는 사람들, 범인과 주인공 로브 사이에 오가는 치밀한 두뇌 싸움과 극적인 만남 그리고 마지막 반전까지 탁월한 미스터리 요소를 갖추고 있는 이 소설은 독자들을 아드레날린 가득한 상태에서 한시도 긴장감 놓을 수 없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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