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만에 끝내는 말공부

사이토 다카시 지음 | 위즈덤하우스 펴냄

3일 만에 끝내는 말공부 (막힘없이 말하고 제대로 전달하는 궁극의 말하기 강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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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16.9.2

페이지

20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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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듣기 #말하기 #바디랭귀지

상세 정보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끌고 싶을 때
막힘없이 대화를 이어나가는 핵심 기술

'잡담이 능력이다' '혼자 있는 시간의 힘' 저자 사이토 다카시의 책. 저자는 ‘말하고 듣기’를 인간관계를 구축하는 최고의 기술로 여긴다. 그는 이미 여러 권의 책을 통해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을 증명하며 전 세계 독자들에게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그리고 이제는 커뮤니케이션의 이론에서 벗어나 ‘말하고 듣기’를 직접 연습하고 실천해야 함을 강조한다.

실제로 ‘말하고 듣기’를 훈련하는 커리큘럼이 전무하던 때, 사이토 다카시는 신체와 커뮤니케이션을 결합한 훈련법을 연구했다. 그 연구를 통해 얻은 결과가 이 책 '3일 만에 끝내는 말공부'에 담긴 커리큘럼이다. 사이토 다카시만의 능동적인 커리큘럼은 독자가 잘 듣고 잘 말하는 기술을 터득하게 함은 물론, 싫증 나지 않게 다양한 방법으로 읽고, 말하고, 훈련할 수 있게 도와준다. 직접 수업에 참여하는 것 같이 생생한 정보, 읽기만 해도 재미있는 과제는 고개 숙인 말발에 힘을 실어준다.

단순해 보이는 ‘말하고 듣기’에도 복잡한 과정이 숨어 있다. 상대가 말을 할 때는 말의 의미를 파악하고, 기억하고, 유추하고, 대답을 떠올리며 듣는다. 직접 말을 할 때는 상대를 고려하여 대화의 주제를 찾고, 순서를 정하고, 내용을 정리하고, 시간을 가늠하며 말한다. 각각의 과정을 빠르고 밀도 있게 해결해나가야 ‘말’로 사람에게 믿음을 줄 만한 고수가 될 수 있다.

사이토 다카시는 이렇게 복잡한 ‘말하고 듣기‘의 과정을 잘게 쪼개어 단계적인 훈련법을 제시한다. 제한 시간 스피치, 대화 소재 발견, 효과적인 메모법, 신체 모드 전환, 대화의 마무리, 말의 요점 정리, 상대의 호감을 얻는 비법 등 실력을 쌓을 수 있는 테크닉과 훈련법이 풍성하다. 훈련이 쌓이면 센스가 생기고, 센스가 좋아지면 자신감이 붙는다. 즉, 3일 말하기 강좌는 자신감을 얻는 지름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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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진숙님의 퍼플 드림 게시물 이미지
📌<도서협찬 >
📚억압을 넘어선 연대의 꿈!
📚시대와 공간을 초월한 여성 해방!
📚강민영 , 황모과 저자 '퍼플드림'

퍼플로 물든 저항의 목소리!<퍼플드림>은 황모과, 강민영 저자가 함께 엮은 짝꿍 소설집이다. 이 작품은 서로 다른 시공간을 배경으로 한다. 황모과 저자의 <옥춘당 귀녀회>는 조선시대, 강민영 저자의 <뱅가니 갱: 자주색 여자들>은 1960년대 인도 라자스탄이 배경으로 하고 있지만, 두 작품의 주요 공통점은 여성들의 억압에 맞서는 연대와 해방이라는 것이다. 두 편이 100페이지정도 되는 짧은 소설이지만, 짧은데도 불구하고 이야기 밀도가 높다. 사회적 억압과 저항을 페미니즘적 시간으로 그려낸 작품으로 , <옥춘당 귀녀회>는 저자의 SF적 상상력으로 과거로부터 재현되는 악습과 차별을 그려냈다면, <뱅가니갱: 자주색 여자들>은 여성들이 서로를 지렛대로 삼아 스스로를 구해 내는 자기 해방을 그려냈다. 차별과 억압에 맞서는 여성들의 연대의 과정을 역동적으로 그려내어, 마치 한편의 중편 드라마를 보는 듯하다.

이 작품의 제목처럼 퍼플은 여성 운동에서 존엄과 정의를 상징한다. 한마디로 이 작품은 억눌렸던 여자들의 꿈꾸는 세계를 상징적으로 잘 보여주는 작품인 것이다. 두 이야기의 시대와 장소는 다르지만, 억압받던 여성들이 서로 힘을 합쳐 해방을 이룬다는 것이 공통된 이야기이다. 단순한 피해자의 서사보다, 적극적으로 맞서 싸우는 여성들의 목소리를 잘 담아낸 작품이라는 것이다. 중편 분량이라 부담 없이 읽을 수 있고, 빠른 몰입감이 있지만, 강렬한 메시지도 담고 있는 작품이기도 하다. 서로 다른 시대와 장르적 색체 즉, SF와 역사적 배경을 서로 이야기를 연결시켜 독특한 앤솔로지를 선보이고 있다. 단순한 소설이상으로, 여성 억압과 저항이라는 보편적 주제를 다룸으로써, 사회적 메시지와 문학적 재미를 동시에 담고 있다.

황모과 저자의 <옥춘당 귀녀회>는 SF적 상상력을 바탕으로 한다. 과거와 현대를 넘나들며 자기 삶의 주인이 되려는 존재를 입체적으로 잘 구현한 작품이다. 시대극 설정을 하고 있지만, 전통이라는 이름으로 포장되어 끈질기게 재현되는 악습과 차별을 날카롭게 그려내어, 시슽템이 설계한 시나리오 속에서 소모되는 엑스트라에 불과한 여성들이 스스로에게 이름을 짓고 주체적으로 행동하고, 기획된 운명에 거칠게 저항하는 모습을 통해 통쾌하고 전율케 한다. 강민영 저자의 <뱅가니갱: 자주색 여자들>은 실제 인도에 존재하는 여성 자경단 '굴라비갱' 을 모티프로 한다. 폭력과 부조리한 악습에 맞서 스스로 몽둥이를 들고 맞서는 여성들의 투쟁을 아주 생생하게 그려내어, 구원을 기다리는 대신 여성들이 서로의 손을 맞잡고 스스로를 구해 내는 자기 해방의 서사를 잘 보여주는 작품이다. 이 작품의 배경이 된 인도 라자스탄 현지에서 집필했다고 하는데, 그래서 인지 촘촘하고, 세계관이 디테일하여, 압도적인 몰입감을 준다.

두 작품은 시대와 문화도 다르다. 하지만 두 작품은 결국 하나의 이야기를 가지고 있다. 바로 과거 여성들의 삶, 투쟁의 역사는 동일하고, 우리는 과거 여성들의 삶을 딛고 살고 있다고 저자들은 말한다. 여성들이 사회적, 가부장적 억압 속에서 살아가는 현실을 잘 보여주는 이 작품은 여성을 단순히 피해자로 그려낸게 아니라, 적극적으로 저항하고 목소리를 내는 여성으로 그려낸다. 여성들이 서로를 지렛대 삼아 힘을 합쳐 집단적 해방을 이루고, 개인의 고통을 넘어선 집단적 연대가 불러오는 변화가 얼마나 대단한 힘을 가져는지를 보여준다. 여성 억압과 저항이라는 보편적인 이야기를 다루는 이 작품은 빠른 몰입감 뿐만 아니라 여운이 길게 남는 작품으로, 현대 사회에서도 여전히 유효한 문제의식을 잘 담은 작품이다. 읽고나면 단순히 이야기를 소비한다는 것보다, 억압에 맞서 연대하는 여성의 힘의 이야기에 곱씹어보게 되는 작품이니, 꼭 한번 읽어보길! 문화적 재미와 사회적 메시지를 동시에 느끼게 될 것이다.


👉본 도서는 스프링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퍼플드림 #강민영 #황모과 #책추천 #스프링출판사 #앤솔로지 #소설집 #중편소설 #신작 #신작도서 #도서협찬 #책리뷰 #SF소설 #역사소설 #여성억압 #여성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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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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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이 능력이다' '혼자 있는 시간의 힘' 저자 사이토 다카시의 책. 저자는 ‘말하고 듣기’를 인간관계를 구축하는 최고의 기술로 여긴다. 그는 이미 여러 권의 책을 통해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을 증명하며 전 세계 독자들에게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그리고 이제는 커뮤니케이션의 이론에서 벗어나 ‘말하고 듣기’를 직접 연습하고 실천해야 함을 강조한다.

실제로 ‘말하고 듣기’를 훈련하는 커리큘럼이 전무하던 때, 사이토 다카시는 신체와 커뮤니케이션을 결합한 훈련법을 연구했다. 그 연구를 통해 얻은 결과가 이 책 '3일 만에 끝내는 말공부'에 담긴 커리큘럼이다. 사이토 다카시만의 능동적인 커리큘럼은 독자가 잘 듣고 잘 말하는 기술을 터득하게 함은 물론, 싫증 나지 않게 다양한 방법으로 읽고, 말하고, 훈련할 수 있게 도와준다. 직접 수업에 참여하는 것 같이 생생한 정보, 읽기만 해도 재미있는 과제는 고개 숙인 말발에 힘을 실어준다.

단순해 보이는 ‘말하고 듣기’에도 복잡한 과정이 숨어 있다. 상대가 말을 할 때는 말의 의미를 파악하고, 기억하고, 유추하고, 대답을 떠올리며 듣는다. 직접 말을 할 때는 상대를 고려하여 대화의 주제를 찾고, 순서를 정하고, 내용을 정리하고, 시간을 가늠하며 말한다. 각각의 과정을 빠르고 밀도 있게 해결해나가야 ‘말’로 사람에게 믿음을 줄 만한 고수가 될 수 있다.

사이토 다카시는 이렇게 복잡한 ‘말하고 듣기‘의 과정을 잘게 쪼개어 단계적인 훈련법을 제시한다. 제한 시간 스피치, 대화 소재 발견, 효과적인 메모법, 신체 모드 전환, 대화의 마무리, 말의 요점 정리, 상대의 호감을 얻는 비법 등 실력을 쌓을 수 있는 테크닉과 훈련법이 풍성하다. 훈련이 쌓이면 센스가 생기고, 센스가 좋아지면 자신감이 붙는다. 즉, 3일 말하기 강좌는 자신감을 얻는 지름길이다.

출판사 책 소개

《잡담이 능력이다》《혼자 있는 시간의 힘》 저자 사이토 다카시의
일본 메이지대학 인기 커뮤니케이션 수업을 책으로 만난다!
수많은 학생들이 검증한 ‘3일 완성 기적의 말하기 강좌’

“잘 듣는 사람은 상대에게 호감을 사고,
잘 말하는 사람은 상대를 끌어들이는 힘을 가진다.
잘 들으면서 동시에 잘 말할 줄 아는 사람은
호감과 매력을 신뢰로 발전시켜 인간관계를 순조롭게 만든다“


《잡담이 능력이다》《혼자 있는 시간의 힘》의 저자 사이토 다카시는 “말하고 듣는 실력이 삶을 변화시킨다”고 말한다. 이것은 그가 매년 여름 메이지대학에서 진행하는 3일간의 말하기 수업을 통해 증명되었다. 수많은 학생이 ‘기적의 커뮤니케이션 강좌’를 통해 자신감을 얻었고, 그 결과 면접에 붙거나 승진을 경험했다. 또한 사회생활과 대인관계에서의 소통 문제도 놀랄 정도로 줄었다.

이 수업은 대화의 노하우를 듣기만 하는 데서 끝나지 않는다. 탄탄한 커뮤니케이션 이론 수업과 독창적인 실전 훈련으로 3일간의 트레이닝을 병행한다. 잘 말하고 잘 듣는 비결을 머리로 이해하고, 몸으로 소리 내어 연습하면 당신의 말 실력에 기적이 일어난다.

대화가 어색하고, 발표가 부끄럽고, 말이 정리가 안 되는 당신에게
숨어 있는 말발을 되찾아주다


사이토 다카시는 ‘말하고 듣기’를 인간관계를 구축하는 최고의 기술로 여긴다. 그는 이미 여러 권의 책을 통해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을 증명하며 전 세계 독자들에게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그리고 이제는 커뮤니케이션의 이론에서 벗어나 ‘말하고 듣기’를 직접 연습하고 실천해야 함을 강조한다.

실제로 ‘말하고 듣기’를 훈련하는 커리큘럼이 전무하던 때, 사이토 다카시는 신체와 커뮤니케이션을 결합한 훈련법을 연구했다. 그 연구를 통해 얻은 결과가 이 책 《3일 만에 끝내는 말공부》에 담긴 커리큘럼이다. 사이토 다카시만의 능동적인 커리큘럼은 독자가 잘 듣고 잘 말하는 기술을 터득하게 함은 물론, 싫증 나지 않게 다양한 방법으로 읽고, 말하고, 훈련할 수 있게 도와준다. 직접 수업에 참여하는 것 같이 생생한 정보, 읽기만 해도 재미있는 과제는 고개 숙인 말발에 힘을 실어준다.

“실천이 따르지 않는 이론은 탁상공론에 지나지 않는다”-칸트
검증된 실전 말하기 훈련으로 이론을 흡수하고 자신감을 얻다


단순해 보이는 ‘말하고 듣기’에도 복잡한 과정이 숨어 있다. 상대가 말을 할 때는 말의 의미를 파악하고, 기억하고, 유추하고, 대답을 떠올리며 듣는다. 직접 말을 할 때는 상대를 고려하여 대화의 주제를 찾고, 순서를 정하고, 내용을 정리하고, 시간을 가늠하며 말한다. 각각의 과정을 빠르고 밀도 있게 해결해나가야 ‘말’로 사람에게 믿음을 줄 만한 고수가 될 수 있다.

사이토 다카시는 이렇게 복잡한 ‘말하고 듣기‘의 과정을 잘게 쪼개어 단계적인 훈련법을 제시한다. 제한 시간 스피치, 대화 소재 발견, 효과적인 메모법, 신체 모드 전환, 대화의 마무리, 말의 요점 정리, 상대의 호감을 얻는 비법 등 실력을 쌓을 수 있는 테크닉과 훈련법이 풍성하다. 훈련이 쌓이면 센스가 생기고, 센스가 좋아지면 자신감이 붙는다. 즉, 3일 말하기 강좌는 자신감을 얻는 지름길이다.

잘 말하고 잘 듣는 노하우의 결정판

1일째 수업-기초 : 말하고 듣기의 관계
듣기를 전제로 하지 않는 말하기, 말하기를 전제로 하지 않는 듣기는 일방통행일 뿐이다. 상호적인 말하기와 듣기의 기초 실력을 다져 인간관계의 토대를 마련한다.

2일째 수업-응용 : 말하고 듣기의 전략
잘 말하고 잘 들으려면 전략이 필요하다. 상대의 기호 파악, 아이 컨택, 대화의 마무리 등 대화 실력을 쑥쑥 키우는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 방법을 직접 훈련하며 익힌다.

3일째 수업-실전 대비 : 잘 말하고 잘 듣는 노하우
정보를 수집하고 자신감을 회복하는 말하기 집중 코스다. 일상적인 대화, 직장이나 학교에서 사용하는 언어, 면접, 프레젠테이션의 노하우를 습득해 외부와의 소통을 성공적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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