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모든 책 미스터리

제프리 디버 (지은이), 오토 펜즐러 (엮은이), 김원희 (옮긴이) 지음 | 북스피어 펴냄

세상의 모든 책 미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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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20.11.16

페이지

432쪽

상세 정보

걸어 다니는 미스터리 소설 백과사전이자, 맨해튼의 명물 ‘미스터리 서점’을 만든 출판업자이며, 에드거 상을 받기도 한 베테랑 편집자 오토 펜즐러는 오랜 기간에 걸쳐 미스터리와 스릴러 작가들에게 ‘책’과 관련된 소설을 의뢰해 <비블리오―미스터리>라는 장르를 창조해 냈다.

비밀 메시지를 간직한 채 런던 도서관 깊숙한 곳에 숨겨진 책, 희귀 도서에 대한 치명적인 약점을 가진 멕시코의 미스터리 사업가, 뉴욕의 마피아와 거래했던 정치인들의 치부가 담긴 책의 정체 등 모든 이야기들은 서점, 도서관, 희귀한 책, 비밀스러운 원고, 값을 매길 수 없는 책, 별난 책 수집가의 기행을 비롯한 책의 세계와 관련이 있다.

노라 리프먼 작가가 “웬만한 사람들이 모두 책이란 끝장났다고 치부하는 듯한 이 시점에 통념을 깨부수듯 서점을 열기로 결단을 내린 그 패기”라고 말한 것처럼, <세상의 모든 책 미스터리> 속 탐정들은 단 한 권뿐인 책의 명예를 회복하기 위해, 희귀본 컬렉션을 지키기 위해, 독립서점을 살리기 위해 분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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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hyun

@jaehyunv8j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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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반대로 읽었네...

세상의 모든 책 미스터리

제프리 디버 (지은이), 오토 펜즐러 (엮은이), 김원희 (옮긴이) 지음
북스피어 펴냄

읽었어요
1일 전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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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양뽀야

@jjuyangppoya

이 작품 안에 나오는 인물들은 마음 따뜻한 탐정이기도 하고, 평범해 보이는 세일즈맨이기도, 끔찍한 악당, 아니면 배신자일수도 있는 이들도 책을 사랑하는 사람들이다. 책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인품들이 선하든, 악하든, 주인공이든, 주변인물이든, 무엇이 중요할까. 단지 그들은 책을 사랑한다는 마음만 가지고 있을 뿐이다. 책속에는 길이 있다.책을 읽는 사람들은 모험가 일수도 있고, 낯선 길을 따라 걷는 사람일 수도 있다. 독서는 오직 혼자만의 체험같은 것. 이 책을 읽다보면 공감하는 내용과 읽다보면 나도 모르게 맞장구 치고 있는 내 모습을 발견하듯이, 이 책에 실린 총 8편 단편들 하나하나가 재미가 있으니, 책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읽으면 아주 재미있는 작품이 될 것이다.

세상의 모든 책 미스터리

제프리 디버 (지은이), 오토 펜즐러 (엮은이), 김원희 (옮긴이) 지음
북스피어 펴냄

2022년 2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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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걸어 다니는 미스터리 소설 백과사전이자, 맨해튼의 명물 ‘미스터리 서점’을 만든 출판업자이며, 에드거 상을 받기도 한 베테랑 편집자 오토 펜즐러는 오랜 기간에 걸쳐 미스터리와 스릴러 작가들에게 ‘책’과 관련된 소설을 의뢰해 <비블리오―미스터리>라는 장르를 창조해 냈다.

비밀 메시지를 간직한 채 런던 도서관 깊숙한 곳에 숨겨진 책, 희귀 도서에 대한 치명적인 약점을 가진 멕시코의 미스터리 사업가, 뉴욕의 마피아와 거래했던 정치인들의 치부가 담긴 책의 정체 등 모든 이야기들은 서점, 도서관, 희귀한 책, 비밀스러운 원고, 값을 매길 수 없는 책, 별난 책 수집가의 기행을 비롯한 책의 세계와 관련이 있다.

노라 리프먼 작가가 “웬만한 사람들이 모두 책이란 끝장났다고 치부하는 듯한 이 시점에 통념을 깨부수듯 서점을 열기로 결단을 내린 그 패기”라고 말한 것처럼, <세상의 모든 책 미스터리> 속 탐정들은 단 한 권뿐인 책의 명예를 회복하기 위해, 희귀본 컬렉션을 지키기 위해, 독립서점을 살리기 위해 분투한다.

출판사 책 소개

희귀본, 서점, 도서관, 필사본, 세상의 모든 ‘책’을 사랑하는 독자를 위한 앤솔러지!

걸어 다니는 미스터리 소설 백과사전이자, 맨해튼의 명물 ‘미스터리 서점(The Mysterious Bookshop)’을 만든 출판업자이며, 에드거 상을 받기도 한 베테랑 편집자 오토 펜즐러는 오랜 기간에 걸쳐 미스터리와 스릴러 작가들에게 ‘책’과 관련된 소설을 의뢰해 <비블리오―미스터리>라는 장르를 창조해 냈다.

비밀 메시지를 간직한 채 런던 도서관 깊숙한 곳에 숨겨진 책, 희귀 도서에 대한 치명적인 약점을 가진 멕시코의 미스터리 사업가, 뉴욕의 마피아와 거래했던 정치인들의 치부가 담긴 책의 정체 등 모든 이야기들은 서점, 도서관, 희귀한 책, 비밀스러운 원고, 값을 매길 수 없는 책, 별난 책 수집가의 기행을 비롯한 책의 세계와 관련이 있다.

노라 리프먼 작가가 “웬만한 사람들이 모두 책이란 끝장났다고 치부하는 듯한 이 시점에 통념을 깨부수듯 서점을 열기로 결단을 내린 그 패기”라고 말한 것처럼, <세상의 모든 책 미스터리> 속 탐정들은 단 한 권뿐인 책의 명예를 회복하기 위해, 희귀본 컬렉션을 지키기 위해, 독립서점을 살리기 위해 분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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