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마미아 가계부

맘마미아 지음 | 진서원 펴냄

맘마미아 가계부 (2017, 자영업자,월급쟁이, 군인, 주부, 학생 모두가 인정한 국민가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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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인 책

출간일

2016.10.5

페이지

232쪽

#소비 #습관 #절약 #패턴

상세 정보

월급으로 어떻게 돈을 모으지?
오늘부터 바로 시작하는 알뜰 절약 비법

《2017 맘마미아 가계부》가 강력하게 업그레이드되어 돌아왔다. 네이버 No.1 월급재테크 카페에서 쓰던 엑셀가계부를 수기가계부로 전환한 뒤 매년 완판행진을 보이며 월급쟁이, 자영업자, 주부, 군인, 학생 모두에게 환영받는 국민가계부로 등극했다.

엑셀가계부는 통계, 계산 등 파워풀한 게 강점이지만 기능을 모르면 포기하기 쉽다. 앱은 수입지출을 자동으로 기록하지만 그날그날 발생한 지출에 대해 되돌아보기는 어렵다. 하지만 수기가계부는 ‘가계부를 직접 쓰는 손맛’과 ‘가계부를 직접 꾸미는 아기자기함’을 느낄 뿐 아니라 쓰는 동안 소비패턴을 되돌아보는 반성의 시간을 가진다. 이러한 아날로그식 재미는 엑셀가계부와 앱이 줄 수 없는 특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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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영 지음
핀드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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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억압을 넘어선 연대의 꿈!
📚시대와 공간을 초월한 여성 해방!
📚강민영 , 황모과 저자 '퍼플드림'

퍼플로 물든 저항의 목소리!<퍼플드림>은 황모과, 강민영 저자가 함께 엮은 짝꿍 소설집이다. 이 작품은 서로 다른 시공간을 배경으로 한다. 황모과 저자의 <옥춘당 귀녀회>는 조선시대, 강민영 저자의 <뱅가니 갱: 자주색 여자들>은 1960년대 인도 라자스탄이 배경으로 하고 있지만, 두 작품의 주요 공통점은 여성들의 억압에 맞서는 연대와 해방이라는 것이다. 두 편이 100페이지정도 되는 짧은 소설이지만, 짧은데도 불구하고 이야기 밀도가 높다. 사회적 억압과 저항을 페미니즘적 시간으로 그려낸 작품으로 , <옥춘당 귀녀회>는 저자의 SF적 상상력으로 과거로부터 재현되는 악습과 차별을 그려냈다면, <뱅가니갱: 자주색 여자들>은 여성들이 서로를 지렛대로 삼아 스스로를 구해 내는 자기 해방을 그려냈다. 차별과 억압에 맞서는 여성들의 연대의 과정을 역동적으로 그려내어, 마치 한편의 중편 드라마를 보는 듯하다.

이 작품의 제목처럼 퍼플은 여성 운동에서 존엄과 정의를 상징한다. 한마디로 이 작품은 억눌렸던 여자들의 꿈꾸는 세계를 상징적으로 잘 보여주는 작품인 것이다. 두 이야기의 시대와 장소는 다르지만, 억압받던 여성들이 서로 힘을 합쳐 해방을 이룬다는 것이 공통된 이야기이다. 단순한 피해자의 서사보다, 적극적으로 맞서 싸우는 여성들의 목소리를 잘 담아낸 작품이라는 것이다. 중편 분량이라 부담 없이 읽을 수 있고, 빠른 몰입감이 있지만, 강렬한 메시지도 담고 있는 작품이기도 하다. 서로 다른 시대와 장르적 색체 즉, SF와 역사적 배경을 서로 이야기를 연결시켜 독특한 앤솔로지를 선보이고 있다. 단순한 소설이상으로, 여성 억압과 저항이라는 보편적 주제를 다룸으로써, 사회적 메시지와 문학적 재미를 동시에 담고 있다.

황모과 저자의 <옥춘당 귀녀회>는 SF적 상상력을 바탕으로 한다. 과거와 현대를 넘나들며 자기 삶의 주인이 되려는 존재를 입체적으로 잘 구현한 작품이다. 시대극 설정을 하고 있지만, 전통이라는 이름으로 포장되어 끈질기게 재현되는 악습과 차별을 날카롭게 그려내어, 시슽템이 설계한 시나리오 속에서 소모되는 엑스트라에 불과한 여성들이 스스로에게 이름을 짓고 주체적으로 행동하고, 기획된 운명에 거칠게 저항하는 모습을 통해 통쾌하고 전율케 한다. 강민영 저자의 <뱅가니갱: 자주색 여자들>은 실제 인도에 존재하는 여성 자경단 '굴라비갱' 을 모티프로 한다. 폭력과 부조리한 악습에 맞서 스스로 몽둥이를 들고 맞서는 여성들의 투쟁을 아주 생생하게 그려내어, 구원을 기다리는 대신 여성들이 서로의 손을 맞잡고 스스로를 구해 내는 자기 해방의 서사를 잘 보여주는 작품이다. 이 작품의 배경이 된 인도 라자스탄 현지에서 집필했다고 하는데, 그래서 인지 촘촘하고, 세계관이 디테일하여, 압도적인 몰입감을 준다.

두 작품은 시대와 문화도 다르다. 하지만 두 작품은 결국 하나의 이야기를 가지고 있다. 바로 과거 여성들의 삶, 투쟁의 역사는 동일하고, 우리는 과거 여성들의 삶을 딛고 살고 있다고 저자들은 말한다. 여성들이 사회적, 가부장적 억압 속에서 살아가는 현실을 잘 보여주는 이 작품은 여성을 단순히 피해자로 그려낸게 아니라, 적극적으로 저항하고 목소리를 내는 여성으로 그려낸다. 여성들이 서로를 지렛대 삼아 힘을 합쳐 집단적 해방을 이루고, 개인의 고통을 넘어선 집단적 연대가 불러오는 변화가 얼마나 대단한 힘을 가져는지를 보여준다. 여성 억압과 저항이라는 보편적인 이야기를 다루는 이 작품은 빠른 몰입감 뿐만 아니라 여운이 길게 남는 작품으로, 현대 사회에서도 여전히 유효한 문제의식을 잘 담은 작품이다. 읽고나면 단순히 이야기를 소비한다는 것보다, 억압에 맞서 연대하는 여성의 힘의 이야기에 곱씹어보게 되는 작품이니, 꼭 한번 읽어보길! 문화적 재미와 사회적 메시지를 동시에 느끼게 될 것이다.


👉본 도서는 스프링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퍼플드림 #강민영 #황모과 #책추천 #스프링출판사 #앤솔로지 #소설집 #중편소설 #신작 #신작도서 #도서협찬 #책리뷰 #SF소설 #역사소설 #여성억압 #여성연대

퍼플 드림

황모과 외 1명 지음
스프링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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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맘마미아 가계부》가 강력하게 업그레이드되어 돌아왔다. 네이버 No.1 월급재테크 카페에서 쓰던 엑셀가계부를 수기가계부로 전환한 뒤 매년 완판행진을 보이며 월급쟁이, 자영업자, 주부, 군인, 학생 모두에게 환영받는 국민가계부로 등극했다.

엑셀가계부는 통계, 계산 등 파워풀한 게 강점이지만 기능을 모르면 포기하기 쉽다. 앱은 수입지출을 자동으로 기록하지만 그날그날 발생한 지출에 대해 되돌아보기는 어렵다. 하지만 수기가계부는 ‘가계부를 직접 쓰는 손맛’과 ‘가계부를 직접 꾸미는 아기자기함’을 느낄 뿐 아니라 쓰는 동안 소비패턴을 되돌아보는 반성의 시간을 가진다. 이러한 아날로그식 재미는 엑셀가계부와 앱이 줄 수 없는 특장점이다.

출판사 책 소개

월급쟁이, 자영업자, 주부, 군인, 학생 모두가 인정한 국민가계부!
《2017 맘마미아 가계부》

15만 회원 인정! 푼돈목돈 만드는 신기한 가계부!

《2017 맘마미아 가계부》가 강력하게 업그레이드되어 돌아왔다. 네이버 No.1 월급재테크 카페에서 쓰던 엑셀가계부를 수기가계부로 전환한 뒤 매년 완판행진을 보이며 월급쟁이, 자영업자, 주부, 군인, 학생 모두에게 환영받는 국민가계부로 등극했다.
엑셀가계부는 통계, 계산 등 파워풀한 게 강점이지만 기능을 모르면 포기하기 쉽다. 앱은 수입지출을 자동으로 기록하지만 그날그날 발생한 지출에 대해 되돌아보기는 어렵다. 하지만 수기가계부는 ‘가계부를 직접 쓰는 손맛’과 ‘가계부를 직접 꾸미는 아기자기함’을 느낄 뿐 아니라 쓰는 동안 소비패턴을 되돌아보는 반성의 시간을 가진다. 이러한 아날로그식 재미는 엑셀가계부와 앱이 줄 수 없는 특장점이다.

하루 5분 투자! - 왕초보도 푼돈의 위력을 체험한다!
《2017 맘마미아 가계부》는 철저히 왕초보를 위해 만들어졌다. 예쁘고 고급스러운 가계부는 많지만 진짜 내 돈을 절약해주는 가계부는 드물다. 구체적인 기록을 요구하고 있어서 지속적으로 쓰기 힘들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가계부 습관을 가진 사람의 성공경험이 없어서 빈 껍데기뿐인 가계부가 많다.
정리해보자. 모든 지출은 3가지로 나뉜다. ① 생활비, ② 공과금 등 ③ 돌발지출이 그 예다. 저자는 가계부로 절약효과를 극대화하려면 ‘① 생활비 중심 가계부’를 써야한다고 주장한다. 그 이유는 ② 공과금 등은 1달에 1번씩 빠져나가므로 따로 쓸 필요가 없으며 절약하기도 힘들다. 그리고 ③ 돌발지출은 예측이 어렵고 제어하기 힘드니 논외로 친다.
결론은 심플하게 ① 생활비 중심 가계부를 쓰자는 것이다. 그날그날 소비한 영수증 금액만 적으면 하루 5분 이내로 쓸 수 있으며, 통제가능한 범위 내에서 절약을 즉각 실천할 수 있다.

맘마미아 가계부만 써도 월 30만원 절약 OK!
베스트셀러 맘마미아 3종 시리즈 중 《맘마미아 푼돈목돈 재테크 실천법》은 월 100만원 모으는 비법을 모은 책인데, 이중 30만원은 생활비에서 절약이 가능하다. 《맘마미아 가계부》는 바로 이 생활비 절약을 위해 최적화된 가계부다.
가계부 쓰기는 게임처럼 쉽고 재미있어야 한다. 그래서 단돈 100원이라도 ‘절약’이라는 성공체험을 하는 게 중요하다. 이런 경험은 가계부를 매일 쓰게 만들고 저축과 절약을 습관화시킨다. 최종적으로는 부자의 첫걸음이라 불리는 가계부의 위력을 본인 스스로 체험하는 게 목표다.

맘마미아 가계부, 어떻게 국민가계부가 되었을까?
집단지성 결과물, 게시판을 통한 응원, 인증샷, 이벤트 진행

《맘마미아 가계부》는 총 3단계로 쓰게 해준다. 먼저 하루 5분씩 영수증 금액만큼 생활비 지출 중심 가계부를 쓰게 하고 -> 1달에 1번 10분 결산을 진행시키며 -> 마지막으로 잔액을 늘려 저축을 유도한다.

<1단계> 생활비 지출 중심 가계부 쓰기 (매일 5분)
<2단계> 월말 결산하기 (매달 10분)
<3단계> 월말 저축금액 늘리기

가계부 쓰기는 결국 자신과의 싸움이다. 하지만 함께 쓰면 쉬워진다. 카페에서는 게시판을 통해 격려와 응원을 주고받는다. 또한 매달 빠짐없이 가계부를 쓰고 인증샷을 올리면 기프티콘 등 다양한 보상도 제공한다. 국내 최초 온라인+오프라인(O2O) 연계 가계부인 《맘마미아 가계부》는 매년 15만 카페 회원들이 합심해서 문제점을 개선하고 성공체험을 고스란히 담아낸다. 지금도 수많은 사람들이 푼돈의 위력을 체험하는 수단으로써 적극 활용하고 있으며, 이것이 바로 국민가계부로 자리매김한 원동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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