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도둑맞은 사람들에게

잭 캔필드 외 1명 지음 | 슬로디미디어 펴냄

꿈을 도둑맞은 사람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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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17.1.15

페이지

280쪽

이럴 때 추천!

불안할 때 ,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 고민이 있을 때 읽으면 좋아요.

#꿈 #도전 #목표 #불가능 #성공 #아무것도아니다

상세 정보

목표를 꼭 이루고 싶은 이들에게
행복과 성공을 가져다주는 책

미국에서만 4년이 넘게 베스트셀러 자리를 지켰으며, 국내에서는 국내 독자들의 마음을 잔잔하게 울리며 100만 부가 넘게 판매되는 등 장기간 베스트셀러에 오른 <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의 작가 잭 캔필드와 마크 빅터 한센가 전하는 행복메세지.

행복에 관한 책이다. '누구든지 오늘 당장 행복을 선택할 수 있다. 나는 지금까지 행복을 선택하며 살아왔다.'는 잭 캔필드의 말은 이 책의 주제를 응집하여 보여준다. 또한 성공에 관한 책이기도 하다. 자기 분야에서 성공하여 큰 부자가 된 사람들의 예가 수시로 등장하고, 자유롭게 살기 위해서는 부를 이루어야 한다는 주장과 함께 구체적인 방법들도 제시된다. 하지만 이 책이 추구하는 행복과 성공이 경제적인 부(富)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우리의 선택은 우리의 꿈이어야 한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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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님

@chanim

도망가고 싶어지면 이 책을 집어들어야지. 그럼 분명 괜찮다고, 다시 해보자고 할테니까.

내 주머니는 맑고 강풍

최진영 지음
핀드 펴냄

9분 전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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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숙

@j274870

  • 주진숙님의 퍼플 드림 게시물 이미지
📌<도서협찬 >
📚억압을 넘어선 연대의 꿈!
📚시대와 공간을 초월한 여성 해방!
📚강민영 , 황모과 저자 '퍼플드림'

퍼플로 물든 저항의 목소리!<퍼플드림>은 황모과, 강민영 저자가 함께 엮은 짝꿍 소설집이다. 이 작품은 서로 다른 시공간을 배경으로 한다. 황모과 저자의 <옥춘당 귀녀회>는 조선시대, 강민영 저자의 <뱅가니 갱: 자주색 여자들>은 1960년대 인도 라자스탄이 배경으로 하고 있지만, 두 작품의 주요 공통점은 여성들의 억압에 맞서는 연대와 해방이라는 것이다. 두 편이 100페이지정도 되는 짧은 소설이지만, 짧은데도 불구하고 이야기 밀도가 높다. 사회적 억압과 저항을 페미니즘적 시간으로 그려낸 작품으로 , <옥춘당 귀녀회>는 저자의 SF적 상상력으로 과거로부터 재현되는 악습과 차별을 그려냈다면, <뱅가니갱: 자주색 여자들>은 여성들이 서로를 지렛대로 삼아 스스로를 구해 내는 자기 해방을 그려냈다. 차별과 억압에 맞서는 여성들의 연대의 과정을 역동적으로 그려내어, 마치 한편의 중편 드라마를 보는 듯하다.

이 작품의 제목처럼 퍼플은 여성 운동에서 존엄과 정의를 상징한다. 한마디로 이 작품은 억눌렸던 여자들의 꿈꾸는 세계를 상징적으로 잘 보여주는 작품인 것이다. 두 이야기의 시대와 장소는 다르지만, 억압받던 여성들이 서로 힘을 합쳐 해방을 이룬다는 것이 공통된 이야기이다. 단순한 피해자의 서사보다, 적극적으로 맞서 싸우는 여성들의 목소리를 잘 담아낸 작품이라는 것이다. 중편 분량이라 부담 없이 읽을 수 있고, 빠른 몰입감이 있지만, 강렬한 메시지도 담고 있는 작품이기도 하다. 서로 다른 시대와 장르적 색체 즉, SF와 역사적 배경을 서로 이야기를 연결시켜 독특한 앤솔로지를 선보이고 있다. 단순한 소설이상으로, 여성 억압과 저항이라는 보편적 주제를 다룸으로써, 사회적 메시지와 문학적 재미를 동시에 담고 있다.

황모과 저자의 <옥춘당 귀녀회>는 SF적 상상력을 바탕으로 한다. 과거와 현대를 넘나들며 자기 삶의 주인이 되려는 존재를 입체적으로 잘 구현한 작품이다. 시대극 설정을 하고 있지만, 전통이라는 이름으로 포장되어 끈질기게 재현되는 악습과 차별을 날카롭게 그려내어, 시슽템이 설계한 시나리오 속에서 소모되는 엑스트라에 불과한 여성들이 스스로에게 이름을 짓고 주체적으로 행동하고, 기획된 운명에 거칠게 저항하는 모습을 통해 통쾌하고 전율케 한다. 강민영 저자의 <뱅가니갱: 자주색 여자들>은 실제 인도에 존재하는 여성 자경단 '굴라비갱' 을 모티프로 한다. 폭력과 부조리한 악습에 맞서 스스로 몽둥이를 들고 맞서는 여성들의 투쟁을 아주 생생하게 그려내어, 구원을 기다리는 대신 여성들이 서로의 손을 맞잡고 스스로를 구해 내는 자기 해방의 서사를 잘 보여주는 작품이다. 이 작품의 배경이 된 인도 라자스탄 현지에서 집필했다고 하는데, 그래서 인지 촘촘하고, 세계관이 디테일하여, 압도적인 몰입감을 준다.

두 작품은 시대와 문화도 다르다. 하지만 두 작품은 결국 하나의 이야기를 가지고 있다. 바로 과거 여성들의 삶, 투쟁의 역사는 동일하고, 우리는 과거 여성들의 삶을 딛고 살고 있다고 저자들은 말한다. 여성들이 사회적, 가부장적 억압 속에서 살아가는 현실을 잘 보여주는 이 작품은 여성을 단순히 피해자로 그려낸게 아니라, 적극적으로 저항하고 목소리를 내는 여성으로 그려낸다. 여성들이 서로를 지렛대 삼아 힘을 합쳐 집단적 해방을 이루고, 개인의 고통을 넘어선 집단적 연대가 불러오는 변화가 얼마나 대단한 힘을 가져는지를 보여준다. 여성 억압과 저항이라는 보편적인 이야기를 다루는 이 작품은 빠른 몰입감 뿐만 아니라 여운이 길게 남는 작품으로, 현대 사회에서도 여전히 유효한 문제의식을 잘 담은 작품이다. 읽고나면 단순히 이야기를 소비한다는 것보다, 억압에 맞서 연대하는 여성의 힘의 이야기에 곱씹어보게 되는 작품이니, 꼭 한번 읽어보길! 문화적 재미와 사회적 메시지를 동시에 느끼게 될 것이다.


👉본 도서는 스프링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퍼플드림 #강민영 #황모과 #책추천 #스프링출판사 #앤솔로지 #소설집 #중편소설 #신작 #신작도서 #도서협찬 #책리뷰 #SF소설 #역사소설 #여성억압 #여성연대

퍼플 드림

황모과 외 1명 지음
스프링 펴냄

56분 전
0
지리산산기슭님의 프로필 이미지

지리산산기슭

@jirisansankiseuk

  • 지리산산기슭님의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2 게시물 이미지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2

채사장 지음
웨일북 펴냄

읽고있어요
1시간 전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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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미국에서만 4년이 넘게 베스트셀러 자리를 지켰으며, 국내에서는 국내 독자들의 마음을 잔잔하게 울리며 100만 부가 넘게 판매되는 등 장기간 베스트셀러에 오른 <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의 작가 잭 캔필드와 마크 빅터 한센가 전하는 행복메세지.

행복에 관한 책이다. '누구든지 오늘 당장 행복을 선택할 수 있다. 나는 지금까지 행복을 선택하며 살아왔다.'는 잭 캔필드의 말은 이 책의 주제를 응집하여 보여준다. 또한 성공에 관한 책이기도 하다. 자기 분야에서 성공하여 큰 부자가 된 사람들의 예가 수시로 등장하고, 자유롭게 살기 위해서는 부를 이루어야 한다는 주장과 함께 구체적인 방법들도 제시된다. 하지만 이 책이 추구하는 행복과 성공이 경제적인 부(富)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우리의 선택은 우리의 꿈이어야 한다고 말한다.

출판사 책 소개

지금 이 순간 당신의 심장은 뛰고 있는가?
내 마음에 집중하여 나를 사랑하는 힘!

***뉴욕타임스 190주 베스트셀러 작가 잭캔필드가 전하는 행복메세지!
***소중한 사람에게, 지친 나에게 꼭 주고 싶은 단 하나의 책!
***행복과 성공을 원한다면 마음을 붙들어라!

당신은 꿈꾸고 있는가?
이렇게 식어버리기엔 당신의 꿈은 너무 뜨겁다.
“목표를 적고, 시각화 하고, 자기 확신을 가져라!”


'희망을 말하는 사람이 없다. 희망이 없다는 것, 그것은 곧 꿈을 잃었다는 것이다. 꿈을 잃은 세대에 그래도 꿈을 말하는 책이 있다. 바로 잭 캔필드와 마크 빅터 한센의『꿈을 도둑맞은 사람들에게』이다. 이 책은 행복에 관한 책이다. '누구든지 오늘 당장 행복을 선택할 수 있다. 나는 지금까지 행복을 선택하며 살아왔다.'는 잭 캔필드의 말은 이 책의 주제를 응집하여 보여준다. 이 책은 또한 성공에 관한 책이기도 하다. 자기 분야에서 성공하여 큰 부자가 된 사람들의 예가 수시로 등장하고, 자유롭게 살기 위해서는 부를 이루어야 한다는 주장과 함께 구체적인 방법들도 제시된다. 하지만 이 책이 추구하는 행복과 성공이 경제적인 부(富)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우리의 선택은 우리의 꿈이어야 한다고 말한다.

미국에서만 4년이 넘게 베스트셀러의 자리를 지켰던『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는 국내 독자들의 마음을 잔잔하게 울리며 100만 부가 넘게 판매되는 등 장기간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이미 잭 캔필드와 마크 빅터 한센은 독자들에게도 널리 알려진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그러나 이번에 나온『꿈을 도둑맞은 사람들에게』는 '감동적인 이야기'를 묶어 놓은 그 간의 책들에서 한 발짝 더 나아가고 있다. 감동적인 이야기를 전달할 뿐만 아니라 성공적인 삶을 살았던 사람들의 공통된 성공 비결을 공개한 것이다. 인간의 잠재력 개발을 통한 행복 추구라는 목표를 위해 카운슬러이자 세미나 강사로 활동중인 글쓴이들의 육성이 글로 옮겨진 셈이다. 적극적 사고 방식이 가지는 힘을 강조했던 노만 빈센트 필 박사는 이 책을 "진정 더 많은 것을 얻기 원하는 이들이 보아야 할 이상적인 책"이라고 칭찬했다. 이 책은 행복과 부와 성공을 좌우하는 것이 자신의 마음이라고 말한다. 실제로는 가난하지만 마음만 부자이면 행복할 수 있다는 궤변이 아니다. 무하마드 알리, 테리 폭스, 실베스터 스탤론 등 이름만 들어도 알 수 있는 인물들의 이야기와 글쓴이들이 직접 겪었던 삶의 여러 가지 경험들로부터 일반화시킨 마음의 지배 원리를 구체적으로 설명하는 것이다.

사람들은 오랜 경험을 통해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기지 못한 자는 결코 승리를 얻을 수 없다는 진리를 알고 있다. 자신과의 싸움에서 가장 난제로 꼽히는 것은 내면에 도사린 두려움과의 승부다. 사람들이 자신의 꿈을 펼치지 못하고 사는 것도 바로 이 두려움이라는 적에게 무릎을 꿇기 때문이다.『꿈을 도둑맞은 사람들에게』는 두려움을 물리치고 성공을 가져오기 위해 '목표 적기, 시각화, 자기 확신'이라는 실천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이것은 의식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는 훈련으로서 궁극적으로는 잠재의식을 장악하는 방법이다. 잠재의식이 긍정적이면 우리의 행동은 성공적인 결과를 향해 자동적으로 움직인다. 따라서 마음을 지배해야 한다. 글쓴이들은 이처럼 마음의 지배를 통해 행복과 부와 성공을 이루라고 읽는 이들을 독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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