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네의 정원에서

카티예 페르메이레 (지은이), 이지원 (옮긴이) 지음 | 풀빛 펴냄

모네의 정원에서

나의 별점

읽고싶어요
13,000원 10% 11,700원

책장에 담기

게시물 작성

문장 남기기

분량

얇은 책

출간일

2021.1.13

페이지

32쪽

이럴 때 추천!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그림 #모네 #힐링

상세 정보

편안하게 쉬며 마음에 여유를 더하고 싶을 때
아름다운 모네의 그림을 따라 여행하는 소녀의 이야기

‘빛의 화가’라 불리는 세계적인 화가 클로드 모네 이야기를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 카티예 페르메이레가 아름다운 글과 시적인 글로 전하는 그림책이다. 노르망디 바닷가에서 물에 비치는 다채로운 빛에 푹 빠진 어린 시절 모네 이야기부터 예술 아카데미 재학 당시의 이야기, 모네에게 예술적 영감을 준 뮤즈이자 그가 사랑한 첫 번째 부인 카미유와의 이야기를 아름다운 그림으로 전한다.

지금은 해마다 50만 명의 사람들이 찾아가는 명소가 된, 프랑스 파리 근교 지베르니에 위치한 모네의 생가와 정원에 대한 모습도 그림으로 만난다. 카티예 페르메이레가 그린 계절마다 서로 다른 꽃을 피우는 아름다운 모네의 정원 풍경은 장면 하나하나가 포스터로 간직하고 싶을 만큼 아름답게 그려졌다.

상세 정보 더보기

추천 게시물

검정매직님의 프로필 이미지

검정매직

@geomjungmaejik

난 너무 소화하기 어렵다.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스즈키 유이 지음
리프 펴냄

29분 전
0
자기전에2닦기님의 프로필 이미지

자기전에2닦기

@jakijeonedakki

정말 오랜만에 참된 어른의 에세이를 읽었다.

이 세상의 모든 어른들이 이 책을 읽었으면 좋겠다.

어린이들의 ‘미래’를 위해
우리 어른들의 ‘지금’을 위해

/

‘노키즈존’이 없는 세상은 그저 이상일 뿐일까
사실 문제상황을 가정한다면 차별과 배제는 가장 쉬운 해결책이다.
나는 이 어려운 문제를 어렵게 풀고 싶다.
평등을 찾아가는 길은 원래 어려운 법이니까.

- 김소영 ‘어떤어른’ 중에서-

어떤 어른

김소영 지음
사계절 펴냄

1시간 전
0
맛있는 하루님의 프로필 이미지

맛있는 하루

@yummyreading

  • 맛있는 하루님의 먹는 기쁨에 대하여 게시물 이미지
#먹는기쁨에대하여
#한은형 [도서협찬]


소설가의 느긋한 #음식에세이


❝오늘은 무엇을 먹어서 또 스스로를 기쁘게 할 것인지.❞


✔ 나만의 인생맛집, 추억의 음식이 있다면
✔ 음식 하나로 소소한 행복과 깊은 사유를 나누고 싶다면
✔ 먹는 데 진심인 사람이라면




📕 책 속으로

일 년에 한 번만 먹을 수 있는
특별한 음식이 아니라

누구나 식탁에서 만날 수 있는
보통의 음식으로

'먹는 기쁨'이 무엇인지
무심코 지나쳐버린 '삶'은 무엇인지

천천히, 섬세하고도
감성적으로 전하는

맹동수박, 씀바귀김밥이 먹고 싶어지는 #에세이




📕나만의 5S

1️⃣ Season_ 더우면 생각나는 한 그릇

콩국수

여의도 진주집!! 최애집
여름의 시작은, 꾸덕하고 고소한 콩국물!


2️⃣ Soul _ 특별하지 않아도, 마음에 온기 가득

엄마 밥

밥과 김치만 있어도 좋다.
엄마 밥 먹고 낮잠 자면 최고 ㅎㅎ


3️⃣ Slow _ 천천히 완성도를 높인다

핸드드립 커피

커피원두를 고르는 순간부터,
천천히 고급지게 변하는 공기


4️⃣ Story _ 추억의 한 입

매실장아찌 고추장무침

최악의 입덧을 멈추고,
입맛을 돌게 한 달콤새콤매콤한 한 입



5️⃣ Scent _ 처음엔 낯설고, 결국엔 잊히지 않는 냄새

삭힌 홍어회

도망치고 싶다가도,
이상하게 다시 돌아보게 만드는 향




📕 오늘의 메뉴 + @

책을 덮고 나니
음식과 사유가 쌓여
[맛있는 하루]가 되었다.

오늘 [저녁 메뉴]는..
더 못 먹어 아쉽지만

삼합 = 삭힌 홍어회 + 삼겹살 + 엄마 김치!
+
어머님 담궈주신 매실엑기스로
따뜻한 매실차까지.



오늘의 음식으로 행복했고,
내일의 음식을 생각하며 기쁘다면

모든 문장에
음식과 사유의 정성이 담긴
이 책을 추천합니다.



(언젠가는 이렇게 감칠맛나는 문장을 쓰고 싶다는 거대한 꿈을 꿔봅니다.)


#추천합니다


[2026_69]

먹는 기쁨에 대하여

한은형 지음
인플루엔셜(주) 펴냄

👍 힐링이 필요할 때 추천!
1시간 전
0

이런 모임은 어때요?

집으로 대여
구매하기
지금 첫 대여라면 배송비가 무료!

상세정보

‘빛의 화가’라 불리는 세계적인 화가 클로드 모네 이야기를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 카티예 페르메이레가 아름다운 글과 시적인 글로 전하는 그림책이다. 노르망디 바닷가에서 물에 비치는 다채로운 빛에 푹 빠진 어린 시절 모네 이야기부터 예술 아카데미 재학 당시의 이야기, 모네에게 예술적 영감을 준 뮤즈이자 그가 사랑한 첫 번째 부인 카미유와의 이야기를 아름다운 그림으로 전한다.

지금은 해마다 50만 명의 사람들이 찾아가는 명소가 된, 프랑스 파리 근교 지베르니에 위치한 모네의 생가와 정원에 대한 모습도 그림으로 만난다. 카티예 페르메이레가 그린 계절마다 서로 다른 꽃을 피우는 아름다운 모네의 정원 풍경은 장면 하나하나가 포스터로 간직하고 싶을 만큼 아름답게 그려졌다.

출판사 책 소개

‘빛은 곧 색채’라는 대표적인 인상파 화가인 모네의 일생과
그가 아낀 정원 이야기를 아름다운 그림과 시적인 글로 전한다.


‘빛의 화가’라 불리는 세계적인 화가 클로드 모네 이야기를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 카티예 페르메이레가 아름다운 글과 시적인 글로 전하는 그림책이다.
노르망디 바닷가에서 물에 비치는 다채로운 빛에 푹 빠진 어린 시절 모네 이야기부터 예술 아카데미 재학 당시의 이야기, 모네에게 예술적 영감을 준 뮤즈이자 그가 사랑한 첫 번째 부인 카미유와의 이야기를 아름다운 그림으로 전한다. 지금은 해마다 50만 명의 사람들이 찾아가는 명소가 된, 프랑스 파리 근교 지베르니에 위치한 모네의 생가와 정원에 대한 모습도 그림으로 만난다. 카티예 페르메이레가 그린 계절마다 서로 다른 꽃을 피우는 아름다운 모네의 정원 풍경은 장면 하나하나가 포스터로 간직하고 싶을 만큼 아름답게 그려졌다. 수련이 심어진 연못과 일본풍의 아치형 다리 등 모네 생애 마지막 작품으로 위대한 걸작으로 평가받는 [수련] 연작의 모델도 그림에서 찾아볼 수 있다.

“나의 정원은 가장 아름다운 걸작품이다.”
모네가 손수 가꾼 아름다운 정원,
그가 사랑한 정원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모네는 지베르니에 있는 분홍색 집으로 이사를 갔다. 그곳에서 첫 번째 부인 카미유가 죽고 두 번째 부인 알리스와 여섯 아이들과 함께 지내며 모네는 손수 꽃들을 골라 정원 곳곳에 아름답게 배치하며 정원을 가꾸었다. 모네는 계절마다 다른 꽃과 나무로 잘 가꿔진 정원에서 동시대 다른 화가들과 교류하며 작품 활동을 꾸준히 해 나가는데, 말년에 눈에 이상이 생기면서 제대로 사물을 보지 못하게 된다. 그럼에도 모네는 그가 보는 그대로, 뭉개진 선과 면으로 아름다운 풍경을 그려 냈다. 화가 폴 세잔은 시시각각 달라지는 빛의 다채로운 모습에 반응하는 모네를 보고 감탄하면서 모네는 ‘신의 눈을 가진 유일한 인간’이라고 했다. 모네는 빛의 변화를 느끼며 하나의 대상을 그릴 때 캔버스를 여럿 바꾸며 빛에 따라 달라지는 모습을 그렸는데 그러다 보니 모네의 시력은 점점 나빠졌고, 말년에는 거의 시력을 잃었다고 한다. 하지만 그는 그가 사랑하는 정원에서 끝까지 붓을 손에서 놓지 않았다. 아름다운 빛과 색채로 어우러진 그의 정원에서 모네의 이야기를 아름다운 그림으로 함께 만나 보자.

무제한 대여 혜택 받기

현재 25만명이 게시글을
작성하고 있어요

나와 비슷한 취향의 회원들이 작성한
FLYBOOK의 더 많은 게시물을 확인해보세요.

지금 바로 시작하기

플라이북 앱에서
10% 할인받고 구매해 보세요!

지금 구매하러 가기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게시물 더보기
웹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