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10일 동안 아이슬란드

배은지 지음 | 미래의창 펴냄

딱 10일 동안 아이슬란드 (네 여자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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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인 책

출간일

2016.7.29

페이지

248쪽

이럴 때 추천!

떠나고 싶을 때 읽으면 좋아요.

#낭만 #아이슬란드 #오로라

상세 정보

오로라를 꼭 눈에 담고 싶은 이들에게
10일이면 충분한 아이슬란드 리얼 여행 가이드

아이슬란드는 제주도와 비슷한 점이 많은 섬나라다. 관광지도 해안도로를 따라 링로드(Ringroad)를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 제주도를 돌아보듯 여행하면 된다. 해안도로 가장자리 중심에 위치한 레이캬비크 공항에서 위로 이동할지, 아래로 이동할지만 결정하면 이보다 더 쉬울 수 없는 여정이 펼쳐진다.

‘간헐적’으로 물이 솟아오르는 게이시르, 엄청난 양의 물을 쏟아내려 감히 그 끝을 가늠할 수도 없는 폭포 데티포스, 빙하산과 빙하가 만든 호수를 감상할 수 있는 요쿨살론,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온천 블루라군, 살아있는 땅을 직접 만날 수 있는 크라플라 화산지대까지. 지구의 최초이자 마지막일 것만 같은 절경과 함께 레이캬비크, 아퀴레이리, 세이디스피오르드 등 아이슬란딕한 도시들을 담뿍 느낄 수 있는 코스가 단 10일이면 가능하다.

이 책은 딱 10일, 최소한의 시간과 비용으로 최대한의 만족을 끌어낼 수 있는 아이슬란드 여행을 소개한다. 망설이고 있다면 지금 그녀들을 따라 막무가내 여행을 떠나라. 넉넉한 돈과 시간만이 당신의 낭만을 책임져 주진 않는다. 그 누구라도 좋다. 태초의 지구가 주는 경이로움을 함께 나눌 이만 있다면 떠날 이유는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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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참된 어른의 에세이를 읽었다.

이 세상의 모든 어른들이 이 책을 읽었으면 좋겠다.

어린이들의 ‘미래’를 위해
우리 어른들의 ‘지금’을 위해

/

‘노키즈존’이 없는 세상은 그저 이상일 뿐일까
사실 문제상황을 가정한다면 차별과 배제는 가장 쉬운 해결책이다.
나는 이 어려운 문제를 어렵게 풀고 싶다.
평등을 찾아가는 길은 원래 어려운 법이니까.

- 김소영 ‘어떤어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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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기쁨에대하여
#한은형 [도서협찬]


소설가의 느긋한 #음식에세이


❝오늘은 무엇을 먹어서 또 스스로를 기쁘게 할 것인지.❞


✔ 나만의 인생맛집, 추억의 음식이 있다면
✔ 음식 하나로 소소한 행복과 깊은 사유를 나누고 싶다면
✔ 먹는 데 진심인 사람이라면




📕 책 속으로

일 년에 한 번만 먹을 수 있는
특별한 음식이 아니라

누구나 식탁에서 만날 수 있는
보통의 음식으로

'먹는 기쁨'이 무엇인지
무심코 지나쳐버린 '삶'은 무엇인지

천천히, 섬세하고도
감성적으로 전하는

맹동수박, 씀바귀김밥이 먹고 싶어지는 #에세이




📕나만의 5S

1️⃣ Season_ 더우면 생각나는 한 그릇

콩국수

여의도 진주집!! 최애집
여름의 시작은, 꾸덕하고 고소한 콩국물!


2️⃣ Soul _ 특별하지 않아도, 마음에 온기 가득

엄마 밥

밥과 김치만 있어도 좋다.
엄마 밥 먹고 낮잠 자면 최고 ㅎㅎ


3️⃣ Slow _ 천천히 완성도를 높인다

핸드드립 커피

커피원두를 고르는 순간부터,
천천히 고급지게 변하는 공기


4️⃣ Story _ 추억의 한 입

매실장아찌 고추장무침

최악의 입덧을 멈추고,
입맛을 돌게 한 달콤새콤매콤한 한 입



5️⃣ Scent _ 처음엔 낯설고, 결국엔 잊히지 않는 냄새

삭힌 홍어회

도망치고 싶다가도,
이상하게 다시 돌아보게 만드는 향




📕 오늘의 메뉴 + @

책을 덮고 나니
음식과 사유가 쌓여
[맛있는 하루]가 되었다.

오늘 [저녁 메뉴]는..
더 못 먹어 아쉽지만

삼합 = 삭힌 홍어회 + 삼겹살 + 엄마 김치!
+
어머님 담궈주신 매실엑기스로
따뜻한 매실차까지.



오늘의 음식으로 행복했고,
내일의 음식을 생각하며 기쁘다면

모든 문장에
음식과 사유의 정성이 담긴
이 책을 추천합니다.



(언젠가는 이렇게 감칠맛나는 문장을 쓰고 싶다는 거대한 꿈을 꿔봅니다.)


#추천합니다


[2026_69]

먹는 기쁨에 대하여

한은형 지음
인플루엔셜(주) 펴냄

👍 힐링이 필요할 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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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모임은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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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아이슬란드는 제주도와 비슷한 점이 많은 섬나라다. 관광지도 해안도로를 따라 링로드(Ringroad)를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 제주도를 돌아보듯 여행하면 된다. 해안도로 가장자리 중심에 위치한 레이캬비크 공항에서 위로 이동할지, 아래로 이동할지만 결정하면 이보다 더 쉬울 수 없는 여정이 펼쳐진다.

‘간헐적’으로 물이 솟아오르는 게이시르, 엄청난 양의 물을 쏟아내려 감히 그 끝을 가늠할 수도 없는 폭포 데티포스, 빙하산과 빙하가 만든 호수를 감상할 수 있는 요쿨살론,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온천 블루라군, 살아있는 땅을 직접 만날 수 있는 크라플라 화산지대까지. 지구의 최초이자 마지막일 것만 같은 절경과 함께 레이캬비크, 아퀴레이리, 세이디스피오르드 등 아이슬란딕한 도시들을 담뿍 느낄 수 있는 코스가 단 10일이면 가능하다.

이 책은 딱 10일, 최소한의 시간과 비용으로 최대한의 만족을 끌어낼 수 있는 아이슬란드 여행을 소개한다. 망설이고 있다면 지금 그녀들을 따라 막무가내 여행을 떠나라. 넉넉한 돈과 시간만이 당신의 낭만을 책임져 주진 않는다. 그 누구라도 좋다. 태초의 지구가 주는 경이로움을 함께 나눌 이만 있다면 떠날 이유는 충분하다.

출판사 책 소개

10일이면 충분한
진짜 현실적인 아이슬란드 여행 가이드!

‘아이슬란드 원정대’ 모집
그날의 타임라인은 우리를 오로라의 땅으로 이끌었다


광화문 한복판에서 바둑돌처럼 움직이던 미생의 회사원 1인은 어느 날 범상치 않은 타임라인을 발견한다. ‘아이슬란드 원정대 모집’. 순간 무엇에라도 홀린 것처럼 24시간 만에 비행기 티켓을 끊고 네 명의 멤버를 모은다. 아이슬란드는 살인적인 물가를 자랑하는 나라 중 하나. 가장 효율적인 여행을 위해서는 네 명이 가장 적당했기 때문이다. 즉흥적이지만 빈틈없이 계획된 여행은 경이로운 나라 아이슬란드를 만나 멋지기만 할 것 같았으나!
가로등도 없는 야간 도로에서 양을 차로 칠 뻔하고, 오프로드에서 자동차 뒷범퍼를 너덜너덜 부숴 먹고, 돈을 아끼기 위해 샌드위치를 싸면서 또 다른 국면을 맞는다. 하지만 아이슬란드의 물, 불, 바람, 하늘은 도무지 예상할 수 없는 비현실적인 아름다움으로 하루에도 몇 번씩 날것의 소리를 지르게 만들었으니. 에어비앤비를 이용해 숙소비를 아끼고, 오프로드에 맞서 자갈 보험을 들고, 기념품을 플리마켓에서 구입하는 등 자잘한 꿀팁이 네 여자의 발랄한 에피소드 안에 펼쳐진다. 아이슬란드를 누가 고독의 땅이라 불렀나. 이토록 버라이어티하거늘.
“거대한 자연 앞에서 얄팍한 경험 따위로 예상을 했다니.
이곳에선 그저 감탄이나 할 일이다.”

[출판사 서평]

최소비용, 최소 시간,
초 리얼 아이슬란드 여행 가이드
제주도에 가봤다면? 아이슬란드도 갈 수 있다!

뭉치면 떠나라! 타임라인으로 시작된 즉흥 여행

맥주 한잔으로 하루 시름을 모두 내려놓아야 하는 평범한 직장인. 하지만 ‘평범한’ 삶을 위해 치러야 하는 대가는 만만찮았다. 스트레스로 온몸에 발진이 생기고, 자동차가 반파될 정도의 교통사고를 겪고서야 몸이 부서진 만큼 마음도 부서졌다는 것을 알았다. 그래서 그날의 타임라인이 그토록 또렷하게 눈에 들어왔는지도 모른다. 아이슬란드 원정대 모집. 이름만 알고, 얼굴은 모른 채 겨우 통화나 한 번 해본 사이인 SNS 친구인 선배와 처음으로 연락을 했다. 정작 죽고 못 사는 친구들은 여행을 누릴 여유가 없었기에 가깝다고 말하기 어려운 사이, 건너 건너 아는 여자 넷이 뭉치게 된 것이다. 그들은 어색함을 뒤로 하고 기꺼이 원정대원이 되었다. 마치 일면식도 없는 이들이 간달프의 지휘 아래 ‘반지 원정대’가 완성됐듯 그들은 아이슬란드로 하나가 되었다.

직장인 여행자의 현실은 상상과 다르다
하지만 여행의 낭만도 잠시, 현실은 그녀들을 쉬이 놔주지 않았다. 네 사람은 모두 야근 없이 여행을 떠날 수가 없었다. 떠나면서도 마음이 불편했던 건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팍팍함 때문이었다. 그럼에도 그들이 여행 전까지 버틸 수 있었던 건 몇 달 뒤엔 아이슬란드에 간다는 사실 하나. 연차 7일을 내 10일의 여행 시간을 얻을 수 있었다. 사정이 이러하니 하루도 허투루 보낼 수 없었다. 게다가 여행비용도 나누고 쪼개 아껴 써야 했다. 오직 보는 것과 이동하는 것에만 돈을 썼고, 최소한의 비용만 개인이 부담했다. 잠자리는 무조건 에어비앤비였고, 빙하를 헬기에서 내려다보는 빙하 투어 대신 도시로 이동하는 비행기에서 빙하를 감상했다. 그렇다고 현실이 여행의 낭만을 모두 앗아갔느냐고? 천만에 말씀. 세계 어디에서도 볼 수 없던 에어비앤비 호스트들의 친절, 리얼 북유럽 감성의 집에서 묵으며 오로라까지 감상하는 믿지 못할 밤, 직접 만든 샌드위치와 검은 모래 해변에서 불어오는 바람이 함께 씹히는 맛은 현실이 만들어준 낭만의 끝이었다.

제주도만큼 쉽고 제주도보다 경이로운 여행
아이슬란드는 제주도와 비슷한 점이 많은 섬나라다. 관광지도 해안도로를 따라 링로드(Ringroad)를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 제주도를 돌아보듯 여행하면 된다. 해안도로 가장자리 중심에 위치한 레이캬비크 공항에서 위로 이동할지, 아래로 이동할지만 결정하면 이보다 더 쉬울 수 없는 여정이 펼쳐진다. ‘간헐적’으로 물이 솟아오르는 게이시르, 엄청난 양의 물을 쏟아내려 감히 그 끝을 가늠할 수도 없는 폭포 데티포스, 빙하산과 빙하가 만든 호수를 감상할 수 있는 요쿨살론,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온천 블루라군, 살아있는 땅을 직접 만날 수 있는 크라플라 화산지대까지. 지구의 최초이자 마지막일 것만 같은 절경과 함께 레이캬비크, 아퀴레이리, 세이디스피오르드 등 아이슬란딕한 도시들을 담뿍 느낄 수 있는 코스가 단 10일이면 가능하다.

이 책은 딱 10일, 최소한의 시간과 비용으로 최대한의 만족을 끌어낼 수 있는 아이슬란드 여행을 소개한다. 망설이고 있다면 지금 그녀들을 따라 막무가내 여행을 떠나라. 넉넉한 돈과 시간만이 당신의 낭만을 책임져 주진 않는다. 그 누구라도 좋다. 태초의 지구가 주는 경이로움을 함께 나눌 이만 있다면 떠날 이유는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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