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하게, 산다

샤를 와그너 지음 | 더좋은책 펴냄

단순하게,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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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인 책

출간일

2016.9.25

페이지

264쪽

이럴 때 추천!

답답할 때 ,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 , 인생이 재미 없을 때 읽으면 좋아요.

#관계 #단순 #복잡 #소박함 #현대사회

상세 정보

복잡하고 숨가쁜 경쟁에 지쳐갈 때
자유롭고 나답게 살 수 있는 삶의 방식

복잡한 사회 속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필요한, 삶을 단순하게 만들어나가기 위한 책이다. 주변의 작은 것부터 절대자의 원대한 것까지 다루며 ‘단순한 삶으로 돌아가자!’고 선언한다. 더 이상 쓸데없는 것들에 나를 빼앗기지 않고 인생에서 진짜 소중한 것에 집중해가는 과정을 통해, 이 시대의 가장 근본적인 문제인 ‘자유롭고 나다운 행복’을 찾을 수 있는 길을 제시하고, 무엇보다 단순한 삶의 방식을 통해 행복한 인생의 길잡이를 제시해준다.

약 100여 년 전에 발표되어, 1904년 당시 미국 대통령인 시어도어 루스벨트가 읽고 감동을 받아 국민들에게 적극적으로 추천한 책으로 유명하다. 출간 즉시 유럽 전역에 큰 화제를 모으며 번역되었고, 미국 국민에게 ‘우리 마음에 새겨야 할 교훈을 담은 최고의 책’으로 알려져 수천 명의 사람들에게 읽혔으며, 세월이 흘러도 퇴색하지 않고 빛을 발하는 밀리언셀러 양서의 힘을 제대로 보여준다.

저자는 단순하고 소박한 삶을 실천하면서 깨달은 삶의 원칙을 단순한 생각, 단순한 말, 단순한 의무, 단순한 욕구, 단순한 즐거움, 단순한 아름다움, 단순한 사회적 관계 등으로 풀어낸다. 때로는 기운을 북돋워주고 때로는 나무라며, 때로는 격려하고 경고하며 친밀하게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한편 단순함을 추구할 때 얻을 수 있는 삶의 진짜 행복과 아름다움을 설득력 있게 이야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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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망가고 싶어지면 이 책을 집어들어야지. 그럼 분명 괜찮다고, 다시 해보자고 할테니까.

내 주머니는 맑고 강풍

최진영 지음
핀드 펴냄

34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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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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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진숙님의 퍼플 드림 게시물 이미지
📌<도서협찬 >
📚억압을 넘어선 연대의 꿈!
📚시대와 공간을 초월한 여성 해방!
📚강민영 , 황모과 저자 '퍼플드림'

퍼플로 물든 저항의 목소리!<퍼플드림>은 황모과, 강민영 저자가 함께 엮은 짝꿍 소설집이다. 이 작품은 서로 다른 시공간을 배경으로 한다. 황모과 저자의 <옥춘당 귀녀회>는 조선시대, 강민영 저자의 <뱅가니 갱: 자주색 여자들>은 1960년대 인도 라자스탄이 배경으로 하고 있지만, 두 작품의 주요 공통점은 여성들의 억압에 맞서는 연대와 해방이라는 것이다. 두 편이 100페이지정도 되는 짧은 소설이지만, 짧은데도 불구하고 이야기 밀도가 높다. 사회적 억압과 저항을 페미니즘적 시간으로 그려낸 작품으로 , <옥춘당 귀녀회>는 저자의 SF적 상상력으로 과거로부터 재현되는 악습과 차별을 그려냈다면, <뱅가니갱: 자주색 여자들>은 여성들이 서로를 지렛대로 삼아 스스로를 구해 내는 자기 해방을 그려냈다. 차별과 억압에 맞서는 여성들의 연대의 과정을 역동적으로 그려내어, 마치 한편의 중편 드라마를 보는 듯하다.

이 작품의 제목처럼 퍼플은 여성 운동에서 존엄과 정의를 상징한다. 한마디로 이 작품은 억눌렸던 여자들의 꿈꾸는 세계를 상징적으로 잘 보여주는 작품인 것이다. 두 이야기의 시대와 장소는 다르지만, 억압받던 여성들이 서로 힘을 합쳐 해방을 이룬다는 것이 공통된 이야기이다. 단순한 피해자의 서사보다, 적극적으로 맞서 싸우는 여성들의 목소리를 잘 담아낸 작품이라는 것이다. 중편 분량이라 부담 없이 읽을 수 있고, 빠른 몰입감이 있지만, 강렬한 메시지도 담고 있는 작품이기도 하다. 서로 다른 시대와 장르적 색체 즉, SF와 역사적 배경을 서로 이야기를 연결시켜 독특한 앤솔로지를 선보이고 있다. 단순한 소설이상으로, 여성 억압과 저항이라는 보편적 주제를 다룸으로써, 사회적 메시지와 문학적 재미를 동시에 담고 있다.

황모과 저자의 <옥춘당 귀녀회>는 SF적 상상력을 바탕으로 한다. 과거와 현대를 넘나들며 자기 삶의 주인이 되려는 존재를 입체적으로 잘 구현한 작품이다. 시대극 설정을 하고 있지만, 전통이라는 이름으로 포장되어 끈질기게 재현되는 악습과 차별을 날카롭게 그려내어, 시슽템이 설계한 시나리오 속에서 소모되는 엑스트라에 불과한 여성들이 스스로에게 이름을 짓고 주체적으로 행동하고, 기획된 운명에 거칠게 저항하는 모습을 통해 통쾌하고 전율케 한다. 강민영 저자의 <뱅가니갱: 자주색 여자들>은 실제 인도에 존재하는 여성 자경단 '굴라비갱' 을 모티프로 한다. 폭력과 부조리한 악습에 맞서 스스로 몽둥이를 들고 맞서는 여성들의 투쟁을 아주 생생하게 그려내어, 구원을 기다리는 대신 여성들이 서로의 손을 맞잡고 스스로를 구해 내는 자기 해방의 서사를 잘 보여주는 작품이다. 이 작품의 배경이 된 인도 라자스탄 현지에서 집필했다고 하는데, 그래서 인지 촘촘하고, 세계관이 디테일하여, 압도적인 몰입감을 준다.

두 작품은 시대와 문화도 다르다. 하지만 두 작품은 결국 하나의 이야기를 가지고 있다. 바로 과거 여성들의 삶, 투쟁의 역사는 동일하고, 우리는 과거 여성들의 삶을 딛고 살고 있다고 저자들은 말한다. 여성들이 사회적, 가부장적 억압 속에서 살아가는 현실을 잘 보여주는 이 작품은 여성을 단순히 피해자로 그려낸게 아니라, 적극적으로 저항하고 목소리를 내는 여성으로 그려낸다. 여성들이 서로를 지렛대 삼아 힘을 합쳐 집단적 해방을 이루고, 개인의 고통을 넘어선 집단적 연대가 불러오는 변화가 얼마나 대단한 힘을 가져는지를 보여준다. 여성 억압과 저항이라는 보편적인 이야기를 다루는 이 작품은 빠른 몰입감 뿐만 아니라 여운이 길게 남는 작품으로, 현대 사회에서도 여전히 유효한 문제의식을 잘 담은 작품이다. 읽고나면 단순히 이야기를 소비한다는 것보다, 억압에 맞서 연대하는 여성의 힘의 이야기에 곱씹어보게 되는 작품이니, 꼭 한번 읽어보길! 문화적 재미와 사회적 메시지를 동시에 느끼게 될 것이다.


👉본 도서는 스프링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퍼플드림 #강민영 #황모과 #책추천 #스프링출판사 #앤솔로지 #소설집 #중편소설 #신작 #신작도서 #도서협찬 #책리뷰 #SF소설 #역사소설 #여성억압 #여성연대

퍼플 드림

황모과 외 1명 지음
스프링 펴냄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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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사회 속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필요한, 삶을 단순하게 만들어나가기 위한 책이다. 주변의 작은 것부터 절대자의 원대한 것까지 다루며 ‘단순한 삶으로 돌아가자!’고 선언한다. 더 이상 쓸데없는 것들에 나를 빼앗기지 않고 인생에서 진짜 소중한 것에 집중해가는 과정을 통해, 이 시대의 가장 근본적인 문제인 ‘자유롭고 나다운 행복’을 찾을 수 있는 길을 제시하고, 무엇보다 단순한 삶의 방식을 통해 행복한 인생의 길잡이를 제시해준다.

약 100여 년 전에 발표되어, 1904년 당시 미국 대통령인 시어도어 루스벨트가 읽고 감동을 받아 국민들에게 적극적으로 추천한 책으로 유명하다. 출간 즉시 유럽 전역에 큰 화제를 모으며 번역되었고, 미국 국민에게 ‘우리 마음에 새겨야 할 교훈을 담은 최고의 책’으로 알려져 수천 명의 사람들에게 읽혔으며, 세월이 흘러도 퇴색하지 않고 빛을 발하는 밀리언셀러 양서의 힘을 제대로 보여준다.

저자는 단순하고 소박한 삶을 실천하면서 깨달은 삶의 원칙을 단순한 생각, 단순한 말, 단순한 의무, 단순한 욕구, 단순한 즐거움, 단순한 아름다움, 단순한 사회적 관계 등으로 풀어낸다. 때로는 기운을 북돋워주고 때로는 나무라며, 때로는 격려하고 경고하며 친밀하게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한편 단순함을 추구할 때 얻을 수 있는 삶의 진짜 행복과 아름다움을 설득력 있게 이야기하고 있다.

출판사 책 소개

복잡한 삶, 숨 가쁜 경쟁 속에서
자유롭고 나다운 행복을 찾아가는 삶의 방식, 심플 라이프!

현대인이 살아가는 모습을 면밀히 살펴보면, 대다수가 자신의 운명에 만족하지 못하고 미래를 걱정하며 물질적인 욕구에 사로잡혀 지내는 듯하다. 주거 환경만이 아니라 먹고 입는 형편이 과거보다 훨씬 나아졌지만, 그 이후로도 먹고사는 문제는 나날이 극심해지며 우리 삶에서 큰 몫을 차지해왔다. 또한 우리가 직면한 현대인의 삶은 너무도 복잡해 엄청난 에너지 소비를 요구한다. 마치 끝없이 복잡한 미로에서 발버둥 치는 것 같은 현실. 그래서 우리는 안달복달하며 숨을 헐떡이고, 끝없는 불안감에 사로잡혀 하루하루를 지낸다.
이렇게 복잡하고 다양한 사회구조와 정보의 홍수 속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불필요한 것을 버리고 단순함과 간결함을 선호하는 ‘미니멀리즘’ ‘심플 라이프’ 등이 사회 한편에서 유행처럼 번져가고 있는데, 이 시대에 꼭 필요한 삶을 단순하게 만들어나가기 위한 책 『단순하게, 산다(La vie simple)』가 더좋은책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은 우리 주변의 작은 것부터 절대자의 원대한 것까지 다루며 ‘단순한 삶으로 돌아가자!’고 선언한다. 더 이상 쓸데없는 것들에 나를 빼앗기지 않고 인생에서 진짜 소중한 것에 집중해가는 과정을 통해, 이 시대의 가장 근본적인 문제인 ‘자유롭고 나다운 행복’을 찾을 수 있는 길을 제시하고, 무엇보다 단순한 삶의 방식을 통해 행복한 인생의 길잡이를 제시해준다.
단순한 삶이 그 어느 때보다도 필요한 지금, 『단순하게, 산다』는 시대의 결핍과 요구를 가장 잘 반영한 현대인들에게 절실하게 필요한 최신식 처방전이다. 하지만 이 책은 놀랍게도 약 100여 년 전에 발표되어, 1904년 당시 미국 대통령인 시어도어 루스벨트가 읽고 감동을 받아 두 번의 대중연설에서 전 국민들에게 적극적으로 일독을 권했을 정도로 대통령의 독서 일생을 통틀어 추천한 단 한 권의 책으로 유명하다. 이 책은 출간 즉시 유럽 전역에 큰 화제를 모으며 번역되었고, 미국 국민에게 ‘우리 마음에 새겨야 할 교훈을 담은 최고의 책’으로 알려져 수천 명의 사람들에게 읽혔으며, 세월이 흘러도 퇴색하지 않고 빛을 발하는 밀리언셀러 양서의 힘을 제대로 보여준다.
복잡하고 변덕스러운 삶에 지쳐버린 지금의 현대인에게도 시공을 초월해 설득력 있게 다가오는 샤를 바그네르의 『단순하게, 산다』는 단순하게 살아가기 위한 필독서로 이 시대에 딱 맞아떨어지는 생생한 언어로 작금의 현대인들의 마음에 경종을 울린다. 저자는 때로는 우리의 기운을 북돋워주고 때로는 나무라며, 때로는 격려하고 경고하며 친밀하게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한편 단순함을 추구할 때 얻을 수 있는 삶의 진짜 행복과 아름다움을 설득력 있게 이야기하고 있다.

“더 가볍고 가치 있는 삶은 어떻게 만드는가?”
인생의 행복과 자유를 찾아가는 단순한 삶의 원칙!

우리 삶은 외적으로는 좋은 물건들로 가득하지만 영적으로는 황폐하기 그지없다. 산더미처럼 쌓인 하찮고 복잡한 것들에 짓눌려 숨도 제대로 쉬지 못하고 발버둥 치는 인생이다. 이제 단순한 것은 없다. 생각하고 행동하며 즐기는 것도 단순하지 않다. 심지어 죽는 것도 간단하지 않다. 그런데 우리 삶을 더욱 까다롭게 만들고, 우리 삶에서 적잖은 즐거움을 떼어낸 장본인은 바로 우리 자신이다. 모든 면에서 과거보다 더 풍족해졌음에도 우리는 여전히 물질적인 장래를 걱정하며 불안감에 시달린다.
『단순하게, 산다』의 저자는 우리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어떤 경우에도 인간다운 인간이어야 하고, 자신의 삶을 살며, 목표를 향해 꾸준히 나아가야 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어떤 길을 택하더라도 지향하는 방향에서 눈을 떼지 않고 목표를 향해 걷는 삶, 불필요한 짐에 시달리지 않는 자유로운 삶, 즉 하루하루 더 나은 가치 있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삶을 단순화하고 가볍게 해야 한다고 역설하고 있다. 저자는 단순하고 소박한 삶을 실천하면서 깨달은 삶의 원칙을 단순한 생각, 단순한 말, 단순한 의무, 단순한 욕구, 단순한 즐거움, 단순한 아름다움, 단순한 사회적 관계 등으로 풀어낸다. 이를 통해 이기심과 허영심을 충족시키는 데 급급하지 않고, 자신의 욕망에 다른 목적을 부여하고, 삶을 살아가는 기술이 궁극적으로는 삶을 희생하는 방법이란 것을 깨닫게 한다.
앞만 보고 달리는 숨 가쁜 경쟁과 무한 욕망의 시대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성공과 실패, 이익과 손해를 따지지 않고 몸과 마음이 자유로운 단순한 삶을 스스로 꾸려 나갈 수 있는 지혜를 보여주는 『단순하게, 산다』. 이 책을 통해 단순한 삶을 사색하고 실천해나감으로써 자신의 인생은 물론이고 세상을 즐겁게 하고 더 좋은 세상으로 만들어나가는 데 큰 역할을 할 수 있음을 깨달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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