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왜 돈이 없을까

나카가와 준이치로 지음 | 도슨트 펴냄

나는 왜 돈이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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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17.1.6

페이지

23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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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뉴스 편집자이자 케로재팬의 CEO, 그리고 절약술의 대가로 많은 이들의 호응을 얻고 있는 나카가와 준이치로는 <나는 왜 돈이 없을까>를 통해 ‘절약’을 마음속에 새기고 몸소 실천한다면 얼마나 평화롭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는지 이야기한다.

부모님의 교육 방침, 어렸을 때부터의 생활 습관, 다양한 아르바이트 등을 통해 자신만의 ‘금전 감각’을 구축한 뒤 돈이 없다고 느끼는 사람들의 멘토가 된 저자의 이야기는 매우 실용적이면서도 설득력 있게 다가온다. 절약의 의식주와 인간관계, 돈을 모으는 방법과 관리, 그리고 연애 상대와 배우자의 금전 감각까지 다양한 실례를 들어가며 설명하는 저자의 이야기를 접하다 보면 그가 말하는 행복한 삶이 무엇인지 알게 된다. 이 책은 2016년 3월 출간 이후 일본 아마존 자기계발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화제가 되었으며 지금도 여전히 독자들에게 많은 호평과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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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카라멜

@chobab

경험해보지도 않고 가치가 없다 라고 단정짓는 것 만큼 위험한 것은 없다.
아무리 단가가 비싸도 처음에는 소량 구매하는 것이 리스크가 적다.

나는 왜 돈이 없을까

나카가와 준이치로 지음
도슨트 펴냄

1개월 전
0
.님의 프로필 이미지

.

@fpldw8apyo3v

이 책 전체를 아우르는 키워드는 "절약"이다.
다만, 무조건 아끼는 것이 아니라 '남들의 시선'에서 자유로워지는 절약을 말한다.
필요하다고 느끼면 쓰라는 것.
자기만의 '금전 감각'이 있어야 하는데 이것은 소득이 늘어남에 따라 같이 늘리지 말고 유지하라는 것.
필요하면 택시를 타고 고속 열차 특실을 타지만,
좋아하지도 않는데 골프를 치거나 보여주기 위한 비싼 집을 사지 말라는 것이다.

나는 왜 돈이 없을까

나카가와 준이치로 지음
도슨트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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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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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뉴스 편집자이자 케로재팬의 CEO, 그리고 절약술의 대가로 많은 이들의 호응을 얻고 있는 나카가와 준이치로는 <나는 왜 돈이 없을까>를 통해 ‘절약’을 마음속에 새기고 몸소 실천한다면 얼마나 평화롭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는지 이야기한다.

부모님의 교육 방침, 어렸을 때부터의 생활 습관, 다양한 아르바이트 등을 통해 자신만의 ‘금전 감각’을 구축한 뒤 돈이 없다고 느끼는 사람들의 멘토가 된 저자의 이야기는 매우 실용적이면서도 설득력 있게 다가온다. 절약의 의식주와 인간관계, 돈을 모으는 방법과 관리, 그리고 연애 상대와 배우자의 금전 감각까지 다양한 실례를 들어가며 설명하는 저자의 이야기를 접하다 보면 그가 말하는 행복한 삶이 무엇인지 알게 된다. 이 책은 2016년 3월 출간 이후 일본 아마존 자기계발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화제가 되었으며 지금도 여전히 독자들에게 많은 호평과 사랑을 받고 있다.

출판사 책 소개

돈이 밑 빠진 독에 빠진 것처럼
줄줄 새어나간다고 느끼는 사람들을 위한 심층 보고서

“수입에 맞는 생활 따위 환상이다!”

▣ “절약하는 사람 중에 가난한 사람은 없다!”
절약술(節約術)의 대가 나카가와 준이치로의 《나는 왜 돈이 없을까》 출간


살다 보면 돈 때문에 삶이 비참하다는 생각이 들 때도 있고, 남보다 못하다는 열등감에 사로잡힐 때도 있다. 하지만 누군가와 똑같은 인생을 사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누구도 그 사람이 될 수 없으며, 어느 누구도 당신이 될 수는 없다. 남과 비교하여 생기는 시기와 질투, 그리고 허영과 사치하는 마음을 버리고 나만의 ‘행복’을 손에 넣어야 한다. 그러기 위한 방법 중 하나가 바로 ‘절약’이다. 개중에는 가뜩이나 월급은 적은데, 팍팍한 살림을 들추는 것 같아 절약하는 것을 부끄러워하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절약은 결코 부끄러워할 것이 아니다. 금전 감각과 경제 상태는 다른 사람과 비교해서는 안 되는 ‘개인적인 척도’이기 때문이다.
인터넷 뉴스 편집자이자 케로재팬의 CEO, 그리고 절약술의 대가로 많은 이들의 호응을 얻고 있는 나카가와 준이치로는 《나는 왜 돈이 없을까》(원제: 절약하는 사람 중에 가난한 사람은 없다節約する人に貧しい人はいない)를 통해 ‘절약’을 마음속에 새기고 몸소 실천한다면 얼마나 평화롭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는지 이야기한다.
부모님의 교육 방침, 어렸을 때부터의 생활 습관, 다양한 아르바이트 등을 통해 자신만의 ‘금전 감각’을 구축한 뒤 돈이 없다고 느끼는 사람들의 멘토가 된 저자의 이야기는 매우 실용적이면서도 설득력 있게 다가온다. 절약의 의식주와 인간관계, 돈을 모으는 방법과 관리, 그리고 연애 상대와 배우자의 금전 감각까지 다양한 실례를 들어가며 설명하는 저자의 이야기를 접하다 보면 그가 말하는 행복한 삶이 무엇인지 알게 된다. 이 책은 2016년 3월 출간 이후 일본 아마존 자기계발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화제가 되었으며 지금도 여전히 독자들에게 많은 호평과 사랑을 받고 있다.

★★★★★ 나카가와 준이치로의 금전 감각을 느낄 수 있는 절약 에세이. 읽는 내내 “그래, 맞아”라고 연신 고개를 끄덕이며 심금을 울리게 만든다. _ Fjet

★★★★★ 일을 대하는 마음이나 방법에 매우 공감하면서 나카가와 준이치로의 팬이 되었다. 구체적인 에피소드를 예로 들어 정말 흥미 있게 읽었다. _ Hachiouji-love

★★★★★ 나카가와 준이치로가 쓴 절약의 책으로, 망설이지 말고 당장 사서 꼭 읽길 바란다. _ ☆☆

★★★★★ 절약 매뉴얼을 넘어서서 진정으로 행복해지는 법에 가까이 다가가는 책이다. _ ryupapa99

▣ “왜, 나는 항상 돈이 없는 걸까?”
맞춤형 금전 감각을 익혀라, 삶이 힘들다고 느끼는 이들을 위한 심층 보고서


1985년 플라자 합의, 1990년대 거품 경제 붕괴 등 잃어버린 20년이라는 장기 경제 침체를 맞이한 일본은 경제 활성화를 위해 새로운 정책을 펼친다. 그것이 바로 시장에 돈을 풀어 엔저를 유도하여 수출에서 유리한 고지를 잡고, 일자리를 창출하고 나아가 소비를 증가시키겠다는 ‘아베노믹스’ 정책이다. 하지만 그런 노력에도 일본은 이렇다 할 효과를 거두지 못했고, 게다가 브렉시트라는 생각지도 못한 악재를 만난 탓에 일본의 경제 전망은 여전히 어둡다.
이런 잃어버린 20년 사이에 태어나고 자란 일본의 젊은이들은 물질적 풍요에 집착하지 않고 낭비하지 않는 성향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필요 이상의 돈을 벌겠다는 욕심도 없으며 모든 것을 달관한 듯 욕망을 억제하며 살기 때문에 사토리(깨달음, 득도라는 뜻의 일본어) 세대라고도 불린다. 이는 합리적이고 현실적인 소비를 한다는 긍정적인 평가도 있으나 소비층인 젊은이들이 구매를 하지 않음으로써 최종적으로는 일본 경제의 위협이 될 거라는 우려의 평가도 받고 있다.
한편, 우리나라도 일본의 상황과 크게 다르지 않다. 청년 실업률은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으며, 가계 부채가 위험 수위에 도달했다는 뉴스가 연일 쏟아져 나온다. 취업난, 불안정한 일자리, 천정부지로 치솟는 집값, 물가 상승에 따른 생활비 지출 등의 사회적 압박으로 인해 삼포세대(연애와 결혼, 출산 세 가지를 포기한 청년층 세대)와 N포세대(삼포세대에서 더 나아가 내 집 마련, 인간관계, 꿈, 희망 등 포기해야 할 것을 특정 숫자로 정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것을 포기해야 하는 청년층 세대)라는 신조어까지 생겨났다. 이런 상황에서, 죽을힘을 다해 열심히 살아가는데도 돈이 항상 부족하다고 느끼는 사람들의 감정은 어찌 보면 당연한 것이다. 하지만 세상 탓만을 하며 살아가기에 인생은 참으로 길다. 그래서 나카가와 준이치로는 《나는 왜 돈이 없을까》를 통해 우리가 할 수 있는 현실적인 대안을 제시해준다.
1973년생인 나카가와 준이치로는 나이로만 보면 1980년대 후반부터 1990년대에 태어난 사토리 세대에는 속하지 않으나, 소비 패턴은 전형적인 사토리 세대에 가깝다. 회사원 신분으로 친구와 대학교 기숙사에서 생활을 하기도 했고, 옷은 세 가지 패턴으로 돌려 입는다. 그리고 결혼은 했으나 반지도 결국 사지 않았고, 식도 올리지 않은 상태로 부인과 살고 있다. 성공한 사람이 왜 이렇게까지 아끼며 사는 것일까? 저자의 최종 목표는 돈에 얽매이지 않는 삶을 사는 것이라고 한다. 그러기 위해서 부지런히 돈을 벌어 저금을 하고, 저금을 하기 위해 절약한다. 그리고 그 절약을 하기 위해서는 허세를 버려야 하고, 허세를 버리기 위해서는 남과 경쟁하지 않아야 하며, 등급을 매겨서는 안 된다.
세계 경제는 긴 침체기의 늪에 빠져 있으며 우리나라 또한 예외가 아니다. 한 치 앞도 예상하기 힘든, 게다가 결코 전망이 밝다고 할 수 없는 상황에서 절약은 우리에게 최선의 대안이다. 그러니 나카가와 준이치로의 금전 감각을 참고하여, 각자 자신만의 절약 방법을 찾는다면 위기의 삶을 슬기롭게 헤쳐 나갈 수 있을 것이다.

“등록금을 내기 위해 학자금 대출을 받고, 물가는 일본과 비슷한 데 비해 아르바이트 최저 시급은 일본에 비하면 턱없이 낮다. 그렇게 번 돈은 생활비로 쓰기에도 빠듯하다. 취업하기까지 쌓아야 할 스펙은 많고, 원하는 직장에 들어가기란 바늘구멍으로 낙타를 밀어 넣는 것에 필적한다. 막상 운 좋게 취직을 한다 해도 월급은 통장에 머문 흔적만 남기고 스쳐갈 뿐이다. 이러한 상황이 계속된다면 자기 계발이나 취미생활은 엄두도 낼 수 없다. 현재 일본을 보면 한국의 미래를 알 수 있다고들 하는데, 그렇다면 장기 불황 속에서 자라온 일본 사토리 세대의 소비 패턴을 참고해보는 건 어떨까.” (<옮긴이의 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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