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 오브 아프리카

카렌 블릭센 지음 | 열린책들 펴냄

아웃 오브 아프리카 (카렌 블릭센 장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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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09.12.4

페이지

374쪽

상세 정보

'열린책들 세계문학' 87권. 영화 [아웃 오브 아프리카] 원작소설로, 카렌 블릭센이 17년간 아프리카 케냐에서 커피 농장을 운영하면서 경험한 모험과 우정, 깨달음을 서정적 필치로 그려 낸 작품이다.

두 남녀의 사랑 이야기에 초점이 맞춰진 영화와는 달리 원작의 진짜 주인공은 아프리카 대륙과 거기서 살아가는 사람들이다. 아프리카가 유럽인에게는 착취와 교화의 대상이던 시절, 작가 카렌 블릭센은 원주민들과 우정을 나누고 그들을 이해하려 애쓰며, 주장하기보다는 반성하려, 가르치기보다는 배우려 했다. 이 책은 단순한 이국적 추억담을 넘어 아프리카에 바치는 작가 카렌 블릭센의 우정과 깨달음의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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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ks

@yks0590

생각보다 안읽히는 책이다
당시 식민지의 상황이 잘보이기는 한다
아프리카의 풍경이 보이는듯 한 책이다

아웃 오브 아프리카

카렌 블릭센 지음
열린책들 펴냄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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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열린책들 세계문학' 87권. 영화 [아웃 오브 아프리카] 원작소설로, 카렌 블릭센이 17년간 아프리카 케냐에서 커피 농장을 운영하면서 경험한 모험과 우정, 깨달음을 서정적 필치로 그려 낸 작품이다.

두 남녀의 사랑 이야기에 초점이 맞춰진 영화와는 달리 원작의 진짜 주인공은 아프리카 대륙과 거기서 살아가는 사람들이다. 아프리카가 유럽인에게는 착취와 교화의 대상이던 시절, 작가 카렌 블릭센은 원주민들과 우정을 나누고 그들을 이해하려 애쓰며, 주장하기보다는 반성하려, 가르치기보다는 배우려 했다. 이 책은 단순한 이국적 추억담을 넘어 아프리카에 바치는 작가 카렌 블릭센의 우정과 깨달음의 기록이다.

출판사 책 소개

아프리카 그곳에서의 추억에 바치는 한 여인의 뜨거운 연서
영화「아웃 오브 아프리카」의 원작 국내 최초 번역

많은 이들의 심금을 울린 영화 「아웃 오브 아프리카」의 원작인 카렌 블릭센의 『아웃 오브 아프리카』가 민승남의 번역으로 열린책들에서 국내 최초로 번역 출간되었다. 저자가 17년간 아프리카 케냐에서 커피 농장을 운영하면서 경험한 모험과 우정, 깨달음을 서정적 필치로 그려 낸 이 작품은 1937년 아이작 디네센이라는 필명으로 미국에서 처음 발표되었다. (저자는 영어판을 먼저 발표한 후 모국어인 덴마크어판을 같은 해 이어서 출간했다. 이번 번역본의 번역 대본이 된 것은 먼저 발표된 영어판이다.) 두 남녀의 사랑 이야기에 초점이 맞춰진 영화와는 달리 원작 『아웃 오브 아프리카』의 진짜 주인공은 아프리카 대륙과 거기서 살아가는 사람들이라 할 수 있다. 아프리카가 유럽인에게는 착취와 교화의 대상이던 시절에 저자 카렌 블릭센은 원주민들과 우정을 나누고 그들을 이해하려 애쓰며, 주장하기보다는 반성하려, 가르치기보다는 배우려 한다. 그리하여 이 책은 단순한 이국적 추억담을 넘어 우정과 깨달음의 책이 되며, 독자는 라는 라틴어 경구에서 따온 책 제목이 암시하듯 신선한 아프리카의 생명력을 저자와 함께 생생히 호흡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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